| 가야금 소리가 이렇게 아름다운지 몰랐네요 순수한 가야금 소리도 좋지만, 드럼과 기타 등과 조화가 되어 더 좋은 것 같아요 영화관에서 영화시작하기 전에 나오는 숙명가야금 캐논 연주때문에, 가야금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는데, 숙명 가야금 연주도 몇 곡 들어보았지만, 여울분들이 더 연주 잘하는 것 같아요 ㅎ 곡도 더 좋은 것 같고 ㅎㅎ 특히 행복한 생일이라는 노래는 약간 신나는듯 하면서 너무 좋아요 친구들 생일때 들려주고 싶다는 ㅎㅎ 가야금으로 이런 소리를 낸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DVD도 같이 들어있어서 공연 모습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참 다들 이쁘시더라구요 ㅎㅎ 선물용으로도 정말 강추예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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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의 공연을 EBS-SPACE를 통해 보고 첫 앨범 발매 공연을 KOUS에서 보았습니다.
첫 공연을 보고 신선한 충격이였습니다. 가야금으로 연주한 케논 등은 익히 들은바 있었으나 여울은 재즈와의 퓨전이 돋보이는 듯 했습니다. 음악에 조예가 있는 사람이 아닌지라. 전문적인 평가은 어렵지만. 여타 장르들과 음악들에 질려있던 저에게는 새로운 도전들이였고 귀를 즐겁게 하더군요.
첫 음반이라서인지 보다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비교적 알려진 연주곡으로 구성을 한듯합니다. 여울만의 전매특허인 레드제플린의 곡과 플라미투더 문.. 산책 1~4가 이런 의미에서 배치가 된듯합니다.
창작곡인 "행복한 생일"이 가장 돋보이는 곡으로 강추입니다
사실 두번의 공연에서만 들었던 몇개의 창작곡이나 리메이크(?)곡을 들었는 데 이번 앨범에 포함되지 못했더군요.
보너스로 구성된 DVD는 이화여대 공연을 담은 듯 한데.. 이색적인 복장(?)이 신기하였습니다.
요즘처럼 어려운 음반시장에 첫 앨범의 도전이 네분의 모습만큼이나 아름다워 보이고 두번째 앨범을 기대해 봅니다. KOUS 공연에서 들었던 곡들 참 좋았는데... 심지어 공연에 같이 간 7세 딸아이도 기억을 하는데...
공연은 언제 있나요 |
| 우연하게 여울이란 국악 4중주단의 이름을 접하게 되었고 앨범까지 구매하게 되었네요 ^^ 사실 우리나라의 국악이긴 하지만 더 접하기 힘든게 사실인데 큰맘먹고 구입하게 되었네요 ~~ 지루하고 따분하면 어쩌나 하고 생각했었는데 그런건 걱정에 불과하더라고요 앨범이 참 다양한 장르와 접목시킨 퓨젼 가야금연주여서 지루하지도 않고 무엇보다도 너무 편안하게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집에서 요즘 자주 틀어놓고 컴퓨터도 하고 다른일들도 보곤하는데 제방이 너무 예전과는 다른 분위기가 된거 같아서 신기하네요 ㅎㅎ 자가용이 있으신분들은 차안에서 들으시면 정말 분위기있고 좋겠어요 제가 개인적으로 젤 맘에 드는 연주곡은 "행복한 생일" 이란 곡인데요 발랄한 음이 제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서 정말 좋네요 ! 가요나 팝송같은것들이 지겨워서 새로운 음악을 찾으시는 분들께 더욱 추천해드리고 싶네요~~~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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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 전체에서 창작곡이 있나? 한 곡 정도? 12개의 트랙 중 11개가 남의 음악들을 연주한 것이다.
요즘 나오는 국악 크로스오버 앨범에 비하면 창작력이 딸린다. 서양 음악들을 가야금으로 연주했다는 것, 유명한 곡들을 평범한 편곡으로 연주한 것 이상의 의미는 없는 앨범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