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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 참으로 긴기간을 고생했습니다.
그러나 본 도서를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습니다.
수도권 유명병원에서 진료한 경험도 있고
지방의 요통 명의라는 데서 수술 권유도 있었으나
20년 전 최초 발병시 정형외과에서 운동요법을 처방받았던 생각으로
혹시나해서 본 도서에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약 2개월을 시행한 결과
거짓말 처럼 효과를 보았기에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혹시 요통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본 도서를 통하여쾌유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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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오래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온몸이 뻐근했는데 주변분 추천으로 읽어보게 되었다.
생각보다 괜찮은 내용인듯... 운동하는 방법도 사진으로 나와있고.. 요즘은 퇴근 후 집에서 수시로 운동을 하고 있는데 아픈 부위들이 서서히 좋아지고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어깨가 아파 어깨부위만 물리치료를 받았는데 이 책을 읽고 통증의 원인은 다른곳부터 시작된다는 걸 알게 되어 상당히 도움을 받았다.
아빠랑 같이 읽고 운동하니 일석이조..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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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에 관련된 책과 기구를 모으는 것이 나의 취미인데 이 책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목에서부터 발목까지 온몸에 걸친 통증의 원인을 자세히 설명하고 통증을 해결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요가와 겹치는 동작도 있지만 기구를 사용하여 별로 힘들이지 않고 긴장된 근육의 힘을 빼고 근육의 올바른 관계 회복에 중점을 두고 있는 운동을 소개하고 있다. 기구도 특별히 사거나 장만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집에 있는 의자나 벽을 이용할 수 있는 운동이어서 부담없이 따라 할수 있다.
보기에는 간단한 운동들이지만 같은 동작을 힘들이지 않고 오래 유지하므로서 근육의 재배열을 유도하고 있다. 요즘 열심히 따라 하고 있는데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몸이 많이 망가져서 요가마저 따라하기 힘든 사람들이 조심스럽게 시작할 수 있는 운동이다. 때로는 스트레칭이나 요가를 하다가 더 다치는 경우도 있다.
좋은 내용을 담고 있기는 하지만 번역과 편집이 조금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나 요즘 이 운동에 대한 동영상이 유튜브에 있기는 하지만 책을 읽어 전반적인 비뚤어진 신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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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만난것이 행운입니다. 우연히 신문보고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으로 구입해놓았다가 오랫만에 책대로 해본 케이스입니다. 저는 1년동안 엉덩이 꼬리뼈쪽부터 시작해서 허벅지까지 신경/근육통으로 많이 아팠습니다. 잘 못걷기도 하고 밤에는 움직일때마다 고통이 있어서 잠에서 자주 깨기도 하고 젊은 여자(30대후반)가 사람구실도 못하겠다는 생각까지 들정도입니다. 저는 마르고 평소 운전을 많이 했었는데 자세에서 모든것이 비롯된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한의원이나 물리치료 그리고 자세교정 크리닉까지 모두 가보았는데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만성적이 된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사게된것 이지요.
이 책의 원리는 읽어보면 정말 타당한 근거가있습니다. 1,2,3장을 내리 읽으시고 저는 엉덩이 분야대로 따라서 시도를 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고 시작한 당시에는 허벅지 근육통이 오면서 거울을 보면 몸이 기울어져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양반다리를 하면 오른쪽 아픈다리가 펴지질 않았죠... 그리고 발을 디딜때마다 아파서 새벽 3시에 이 책을 읽고 시도해보았는데 3일만에 통증이 사라지더군요. 이 책에서 하라는대로 1주일정도는 같은 자세로 운동을 시도하고 종합편으로 들어가서 매일 하려고 합니다.
아파본 사람만이 간절합니다. 이 책을 사서 근육/관절 통증을 겪고 계시거나 평소 자세가 좋지 않으신분들은 꼬옥 그대로 따라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희 딸이 5학년인데 허벅지통증이 똑같이와서 함께 운동했는데 2틀만 에 좋아지더군요. 어린 친구라서 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제가 효과를 보았다는것이 오히려 자신있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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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건강에 관심이 많다보니 운동도 꾸준히 하는 편이다. 그런데 문제는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보도 알게 모르게 통증이 많은것이 고민이었다. 근육통이야 성장통으로 여긴다지만, 알수없이 오래가는 통증은 신경을 안쓸 수가 없다. 정형외과를 가서 사진을 찍고, 진찰을 받아 봐도 특별한 증상은 없고, 오히려 아주 정상이란다. 환자는 아픈데 의사는 괜찮다고 돌려보낸다. 아까운 진료비...
그래서 우연히 통증이란 단어를 검색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사진이나 그림으로 된 설명이 가득할 줄 알았던 책에 텍스트가 생각외로 많다. 통증과 우리 몸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위한 내용들이어서 나름 유익했지만, 급한마음에 가볍게 읽고 바로 내가 원하는 통증을 없애기 위한 부분을 찾아 들어갔다.
쉽게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사진과 설명으로 봤을 때 크게 어려운 동작은 없다. 그러나 나의 기대는 사무실에서 틈틈히 할 수 있는 운동이기를 바랬는데, 대부분 눕거나 벽에 기대서 해야하는 운동들이다. 그리고 시간도 필요한 운동이다. 쉽다고 해서 간단하게 짧은 시간에 할 수 있는 운동이 절대 아니다. 최소 20~40분이상의 시간과 누워서 운동할 공간이 필요하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란 생각이 다시 들었다.
몇가지 운동을 따라해 보니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자극이 확실히 오고, 곧바로 통증이 누그러 드는 효과가 있었다. (의자에 앉아서 하는 운동) 이제 시간과 장소만 확보해서 실행 할 일만 남은것 같다.
저자도 이야기 했듯이 움직이지 않는 것보다 어떠한 방법으로든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현대의 통증 대부분은 비정상적인 자세와 활동을 하지 않음으로 오는 병들이 많다고 한다. 조금만 더 건강에 신경을 써서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