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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찾다가 산타클로스를 사랑한 내 동생이란 책을 발견했다. 그리곤 몇달뒤 도서관을 갔는데 같은 책이 있는 것이 었다. 빌릴까 말까하고 훌터보다 재밋을 것 같아서 빌렸는데 그때가 설 전날이었다. 읽으면서 일러스트도 재밋고 아 이책 크리스마스때 이야기구나 하면서 읽었는데 조란 얘 너무 재밋다. 이 작가 책 잘 썼는데 하곤 작가의 이름을 봤는데 작가의 이름도 조란 좀 헤깔려서 힘들었는데 자전적 소설이라고 붙이는게 좋을까 이 사람 어릴때 구나 작가들이 자전적 소설을 쓴 것을 읽어보면 이 사람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썼는 걸까 나도 나중에 나의 어린시절을 기억해낼 수 있을까 어린시절을 기억해 내는 것도 또 하나의 즐거움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