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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인물들의 삶을 이야기하며 꿈을 만들어가는 방법을
제시하고있는 책!
그래서인지 쉽게 읽어갈 수 있었고 단락단락
''꿈쟁이의 기원''으로 노란색 칸으로
중요내용을 정리해 놓아 나의 가슴 저편에
것을 솟구치게 하였다~
남과 비교하며 ''다른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하며 생활해왔다.
내안에 있는 장점과 재능을 인정하고 집중함으로써
갖는 자긍심이야말로 진정한 자신감이라는것,
바로 이것이 당당하고 멋진 인생을 사는데
꼭 필요한 것임을 다시한번 느꼈다..
아들들이 조금더 크면 "꿈은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 책을 건네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꿈은 생각이 아니라 실제적인 행동이며, 사랑은 단지 감정만이 아니라 표현된 실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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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책을 보기전에 책표지를 들춰보는 숩관이 있다.. 그럼 저자들의 화려한 이력이 나오거나 그들의 사진이 나온다. 일단 책을 읽기전에 저자들이 내가 생각했던 인물과 같거나 틀린지 생각을 하고 읽는다. 그럼 책내용을 읽지 않아도 그들의 화려한 이력으로 내용을 짐작해 볼 수있다. 이 책도 그런 나의 습관에서 벗어나지는 못한책이었다..
황성주... 한때 우리나라에 이롬생식으로 이름을 날렸던 분이지만 아쉽게도 난 그분이 의사였고 그렇게 많은 꿈들을 실천해 오신 분이란 건 전혀 알지 못했다.. 그냥 생식으로 한때 큰 돈을 번 사업가 정도로..그리고 몇년이 지난 지금 책으로 마주하고 있지만 그 분의 사업 성공에 관한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하고 책장을 넘겼다..
책장을 한장, 두장 넘기면 꿈의 전략에 관한 많은 글들이 실려 있고 미래를 밝게 해 줄 젊은이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많은 메시지들이 담겨 있다.. 성공한 인물 47인이 들려주는 지혜와 경험을 꿈과 연결하여 실천할 수 있게끔 10 대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현실에 안주하고 있어 꿈을 꾸지 않는 이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꿈이라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고만 생각해왔습니다. 그래서 내꿈이 너무 소중한 나머지 상대방이 내 꿈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그 꿈이 이뤄지도록 도와주기만을 열망했지, 상대방의 꿈은 무엇이며 내가 도와 줄수있는 것은 없는지를 물었던 기억은 거의 없습니다. 혼자만의 꿈은 세상을 변화시킬만한 힘이 없다는 것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세상을 함께 변화시킬 꿈의 역동자를 찻습니다.. -본문 24P-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틀스의 4명의 멤버는 독특한 개성을 지녔지만 멋진 조화를 이뤄 완벽에 가까운 팀을 이루었다.. 혼자꾸는 꿈은 몽상으로 끝날 가능성이 크지만 네명이 같이하는 꿈은 현실이 된다는 것을 비틀즈를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꿈이 있는 사람은 현실을 정학하게 파악하여야 한다고 했는데 자신이 부족할때는 주위에 도움을 청하고 멘토가 되어달라고 말하고 스폰서를 구하라고 한다. 이롬이라는 기업도 이런 꿈을 토대로 세운거라고 한다..
꿈이 있던 어린이가 성인이 되어 자리를 잡으면 꿈을 꾸지 않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랬던 것 같다..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나를 위한 꿈은 꾸지 않는 것 같다.. 아이에게 꿈을 강요할뿐 .. 꿈을 꾸어야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꿈을 꾸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단순히 꿈을 꾸는게 아니라 꿈을 위한 전략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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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황성주라는 분이 누군가 몰랐는데 책을 넘기면서 보니까 이롬 생식을 만드신분이더라구요. 생식을 만드신 분이 왜 이런 책을 썼을까 궁금해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책 앞머리에 생식을 만들게 된 이유를 읽고 꿈이라는것에 대해 생각해보게되었습니다. 난 과연 어떤 꿈을 10대에 꾸었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어떤일을 했을까 하고 말이죠. 제가 장녀이다보니 저에게 조언을 해줄 언니나 오빠가 없었고 더구나 저희 부모님은 맞벌이셨답니다. 전 모든것을 거의 저 혼자 결정하는경우가 많았지요 꿈을 이루기위해 조언을 아끼지않을 좋은 동료가 옆에 있는것은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책은 제가 10대때 없었다는 것 나에게 지침서가 될만한 책을 10대에 읽지못했다는 것에 대해 좀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쟁력을 높이는 10가지 방법 중 특히 맘에 와 닿은것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하라는것과 자신을 브랜드화하라는 것입니다. 10가지 방법은 10대뿐 아니라 직장인,학생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같다는 생각을 했고 이런 책을 엄마인 내가 미리 읽고 우리 서연이에게 조언을 해줄수있어야겠다는 생각과 함꼐 나 스스로도 그냥 주부에 머물기보다는 꿈을 가지고 남은 삶을 살아야겠다는 채찍질이 되어주었습니다. 좋은 엄마,좋은 아내가 될수있도록 꿈을 가지고 10가지 방법을 최대한 실천하면서 살아보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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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소 딱딱하게도 느껴지지만..
목표를 세우고..그 목표를 향해가는 방법들과,.
어찌하면 목표에 한발 더 다가설수 있는 사람이 되는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네요..
다소..정민이에게 써먹기는...조금 어려울듯 하지만..
맨 마지막에 나와있는..꿈의기초.건강을 지키는 열가지 방법은 지금부터도 충분히 써먹을수 있을듯합니다.ㅎㅎ
먼저 그 열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하나.새벽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라.
두울.아침 산책을 생활화하라.
세엣.부지런히 움직여라
네엣.장기목표와 단기목표를 설정하라.
다섯.꿈과 호기심.탐구하는 자세를 잃지 말라
여섯.건정하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개발하라
일곱.세끼 식사를 균형있게 하라.
여덟.휴식 스케줄을 철저히 잡아라
아홉.건강과 성공의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여얼.부모에게 효도하고 창조주를 사랑하라..
요렇게 열가지 입니다.
정민이에게 이렇게 하라고 말하기보다는..
제가 먼저 본을 보이며..마음속에..이렇게 하는 거라고 가르쳐 주어야 할것 같네요..
좋은 책 접할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하나.새벽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라. 두울.아침 산책을 생활화하라. 세엣.부지런히 움직여라 네엣.장기목표와 단기목표를 설정하라. 다섯.꿈과 호기심.탐구하는 자세를 잃지 말라 여섯.건정하게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개발하라 일곱.세끼 식사를 균형있게 하라. 여덟.휴식 스케줄을 철저히 잡아라 아홉.건강과 성공의 네트워크를 만들어라. 여얼.부모에게 효도하고 창조주를 사랑하라.. |
| 황성주 박사하면 생식이 먼저 떠올려지는건 나 뿐은 아니지 싶다. 생식하면 떠오르는건 맛없는 영양식이라는것도.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는 다소 맛이 없더라도 먹음으로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섭취되어 피가 되고 살이된다는 것도. [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이 책도 생식과 같은 역할이 아닐까? 10대 뿐만 아니라 꿈을 잃고 사는 사람들. 꿈을 꾸지 않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 지혜와 경험으로 꿈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다. 누구나 꿈꿀수는 있지만 아무도 꿈을 이루지는 못한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세상에 나를 던지고 세상과 대결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치밀하게 준비해야한다고 그는 말하고 있다. 소아마비를 극복한 이차크 펄만이 뉴욕 링컨 센터 애버리 피셔 홀에서 연주도중 바이올린 줄하나가 끊겼을때 바이올린을 바꾸거나 줄을 갈아 끼우지 않고 세 줄로도 훌륭한 연주를 해내고 "자신에게 남겨진 것을 갖고 아름다운 작품을 창조하는 것이 바로 예술가가 하는일"이라고 했다. 꿈꾸는 자는 불평하지 않고 자신에게 남아 있는 것에 모든 것을 걸고 한차원 높은 인생을 창조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꿈은 나눔으로 베품으로 사랑으로 완성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문득 문득 내 꿈에 대해서도 다시금 되돌아보게 된다. |
| 이 책의 표지 보다 책 속의 내용이 더 가슴 속에 깊게 박힌다. 다가오는 내 자녀의 10대를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이 책 대로 라면 내 자녀가 좀 더 확고하고 당찬 걸음으로 머뭇거림 없이 자신의 길을 가지 않을까 믿어 의심치 않는다. 책을 쓴 저자 또한 책 내용의 전반부를 한 눈에 훑어 볼 수 있는 좋은 참고가 되었다. 전교 450등에서 의사 교수직부터 각종 다양한 분야에 도전한 그의 정신에서 사람이 자기 본래의 위치에서 죄절하며 자신을 낮추어 판단하는 것보다 뭐든지 꿈을 갖고 당찬 자신감만 갖는다면 못할게 없다는 호기심을 자극받았다.그래서 더 읽어 볼 만 하다구 생각되었다. 역시 세상에 위대한 사람이 참 많은 것 같다 타고 난 제능을 갖고 태어 난 것이 아니기에 더 위대하게 느껴지는 것이다. 이 책 속에는 진흙 속에서도 장미가 필 수 있다는 강한 메세지를 전한다. 책 제목에서 말하는 것처럼 꿈이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먼저 땅 속의 보물처럼,흙 속의 보석 처럼 묻혀 있는 자기 만의 보석을 찾아 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 이다. 구슬도 꿰어야 보배가 되듯이 뭐든지 행동으로 옮겨야 돌아오는 게 있는 법.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자기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 주변과 세상이 말하는 것이 아닌 자기 자신의 내면이 말에 가장 먼저 귀기울이는 것이다. 또한 주변인들과 부모님들이 끝없는 믿음과 신뢰를 붇돋아 준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자신에 대해 더 신뢰 하고 거침없이 자기가 향한 그 길로 나아 갈 것이다. 세상에는 가지지 못한 것들이 많아서 한탄 하면서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 참 많다..또한 다들 그렇게 불공평 하다고 알고 살아간다.우리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부터는 가지지 않은 것을 세느라 밤을 지새우는 일따위는 절대 하지 않게 될 것이다.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을 알고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해 주고 자신 만의 길을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작가부터 시작해서 고등학교 때 전교170명 가운데 169등을 한 대니 서는 "너는 바보라서 아무 것도 못해" 라는 주변의 군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자신 만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끝내는 지구를 구하겠다는일념으로 환경 운동가로 우뚝 서고,우리가 흔히 대중 매체 에서 접할 수 있는 미국 국무장관 콘돌리자 라이스는 인종을 뛰어넘어 저 백악관에 반드시 들어가겠다는 각오로 열심히 공부하고 마침내 흑인 여성 최초의 국무장관으로 활약을 떨치고 있다. 역시 뭐든 동기 여가 중요한 것 같아.또한 물리학자 스트븐 호킹은 대학 절 조정 선수로 활약하다 루 게릭 병 판정을 받지만 40년이 지난 지금 빅뱅 이론의 창시자이자 제2의 아인슈타인으로 물리학계를 지키고 있다.힘겨운 장애의 몸으로도 좌절 하지 않고 오히려 장애를 얻게 되서 이렇게 연구에 더 몰두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긍정으로인 사고 방식의 전환은 신선한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이처럼 우리는 작은 것에서 시작해 큰 것을 얻고,낮은 곳에서 시작해 더 높은 곳에 이르고.부정을 긍정으로 바꾸어 새 삶을 사는 사람들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제목 처럼 우리가 10대 꿈에 어떠한 전략이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건 다름 아닌 자신을 신뢰하고 꿈은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는 것.. 옛말에 `배워서 남 주나'라는 말이 있다.근데 이 책이 정말 우리에게 기대 이상의 것을 준다. 이 책속에서 꿈을 갖는 다는 것,그리고 열정을 품는 것,그런 인물들을 손쉽게 만날 수 있다. 누군가의 경험이 우리를 자라게 한다는 걸 ,우리 내면속의 분화구에 불을 짚힐 수 있다는 것, 이 책에서 더 자세하게 만나 보길 진심으로 권한다.인생에서 나침반을 쥐어야 할 소중한 10대에 나는 이 책을 머뭇거림 없이 독자들의 손에 쥐어 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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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주. 한 때 집집마다 그 이름이 들어간 생식 한 박스씩은 들여놓곤 했다. 그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생식과 미숫가루들을 사 먹었다. 살 빼기 열풍과 맞닿아서 꽤나 많이 팔린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그 중에 한 박스는 내가 산 것이었고...
그 때의 생식 한 박스. 두고두고 안 먹다가 결국엔 아버지께서 드셔야만 했다. 사실 ''생식''은 ''살 빼기''가 아니라 ''체질 개선''을 더 먼저 생각하고 사고, 판매했어야 되는 거지만 사람들은 늘 좋을 대로만 해석을 하고 말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여하튼 생식은 무척 맛이 없었고(당연히!) 먹고 나면 아침내내 장이 부글부글거려, 매일 아침 나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과제였다. 처음에는 살을 빼기 위해서 뭐든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내비쳤으나-그러니 그 비싼 녀석을 사들였지!-몸무게가 줄지 않으면서 힘들게 생식을 먹는 보람도 없었기에 15일도 못 되서 그만 두고 말았다.
이야기가 좀 길었지만, 그래서 내게 ''황성주''란 이름은 처절한 실패의 기억으로 통했다. 그 이름을 들으면 감추고 싶은 나의 과거가 떠오르기 때문에, 은근히 나는 그 분이 싫었다. 내가 보기에 그 분은 무척 잘난 사람이었다. 의사로 성공하고 생식 팔아 돈도 벌고! 그런데 나는 그런 그 분의 상품 하나에 쉽게 굴복하고 말았으니...
그래서 처음 이 책을 별로 기대하지 않았다. 잘난 사람, 잘난 이야기 풀어 놓은 책은 아닐까 내심 의혹의 눈초리를 보냈다. 솔직히 표지 날개에 있는 그 분의 화려한 이력부터가 나의 못마땅한 시선에 그럴싸한 이유가 되어 주었다. 그렇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너무나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것은 지금까지의 나를 반성하게 했다.
그러고 나서 이왕 의사가 될 바에는 최고의 의사가 되겠다는 생각에 최고의 의과대학으로 진학한다는 야무진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의사가 되어 인류에게 빛을 남긴 위대한 삶을 살고자 열망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나의 성적이 전교 450등이었으니 참으로 대담한 꿈이었던 셈입니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는 일은 의사가 되기로 한 그날부터 도서관에 둥지를 틀기 시작한 것입니다. 갑자기 공부벌레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수업시간에 몰입하는 무서운 집중력이 생겼습니다. 매사에 모범생이 되었습니다. 그토록 "공부하라."던 어머니의 볼멘소리가 어느 새 "쉬어가면서 하라."는 말로 바뀌었습니다.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 나니 성장에 가속도가 붙었습니다. 결국 재수라는 험난한 과정을 겪긴 했지만 놀랍게도 그 꿈은 성취되었습니다.
-p47
난 참 비뚤어진 심보를 지닌 사람이었다. 내가 못한다고, 위대한 사람 잘난 사람을 곱게 봐 주질 못했으니... 그들이 그렇게 지금의 잘난 모습을 갖게 된 것은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을 수도 있겠지만-그것도 제 복이다-그 타고남에 분명 노력 백배가 들어 있었을텐데 그 노력은 보려 하지 않았던 것이다. 아울러 이 책에는 황성주 씨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노력''의 삶을 볼 수 있다. 그들이 어떤 역경을 겪었고, 어떻게 이겨 냈는지!
곤돌리자 라이스가 우리 나라에 안 좋은 발언들을 많이 하는 건 들었지만, 그녀가 어떻게 그 자리에 올랐을까는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흑인이며, 여자인데... 마찬가지로 지휘자 토스카니니가 가난한 양복공의 아들이며 지독한 근시의 첼리스트였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곤돌리자 라이스는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던 어린 시절부터 백악관에 입성하겠다는 큰 꿈을 품고 있었다. 토스카니니는 지독한 근시이기 때문에 연주 중에 악보를 볼 수 없어서 악보를 다 외워서 연주를 했던 것이다. 그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결점을 이겨낼 방법을 찾아냈고 노력했으며 기회가 왔을 때 놓치지 않았다. 누구나 처음에는 부족한 점이 많은 평범한 사람들이었다!
내가 황성주 생식을 샀던 때, 나는 그냥 주변의 살빼기 열풍에 휩쓸렸을 뿐이다. 강한 의지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건 착각이었다. 생식을 사느라 돈을 들인 걸 제외하면 다른 노력은 아무 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사가 늦게 끝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는 이유로 먹는 것도 기름진 것만 찾아 먹었다. 생식을 먹고 살을 빼면 예쁜 옷을 사야겠다거나, 수영장엘 가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그걸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면서 운동을 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으니... 생식에 실패한 게 아니라, 다이어트에 실패한 게 아니라 ''내 자신과의 싸움''에 실패했던 것이다.
나는 이 책을 10대 아닌, 2, 30대가 더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일반 자기 계발서보다 쉽고 재미있다. 우리는 이미 너무나 회사에, 일에 익숙한 채로 사느라 변화도 노력도 없는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꿈이 무엇이었는지조차도 잊어 버린 우리들에게 아름다웠던, 희망의 꿈 한 자락을 다시 떠올리게 해주는 <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우리가 먼저 꿈을 기억해야만 우리의 아이들도 마음 놓고 꿈을 꿀 수 있지 않을까...? 하다못해 다이어트를 해도,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려는 자만이 성공한다고! [인상깊은구절] 토스카니니는 19세에 오케스트라의 첼로 연주자로 활약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는 지독한 근시였기 때문에 악보를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그는 악보 전체를 통째로 암기해야만 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중요한 연주회에 첼로 연주자로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지휘자가 병으로 결근했습니다. 갑자기 발생한 일이라 논란 끝에 토스카니니가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그것은 악보 전체를 암기하고 있는 단원은 토스카니니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p108 |
| 이 책을 처음에 딱 보았을때.."아니 책이 왜이리 이뻐"라면서 읽어본 책이다. 표지가 꼭 정말 10대 책 같다. ㅋㅋ 그리고 이 책을 넘겼을때 깜짝 놀란것이 있다. 바로 이 책의 지은이 황성주를 보면서, 어.. 어디서 많이 듣는 사람이다.. 생각했는데 우리나라 생식 열풍을 불게 한 사람이구나 .. 싶으니 이 책이 다시 느껴졌다. 현지가 아주 애기때 글도 못읽을때 우리집 엘리베이터 옆 거울에 생식광고가 있었는데 현지는 이 분을 "할아버지..할아버지"했었는데..^-^ 그분을 책에서 뵈니 참 새로웠다. 성공한 프로페셔널을 꿈꾼다면 10대 부터 준비하라!라는 이 책은 10대들에게 분명 꿈을 줄 책이다. 위인전은 정말 세계의 위인들만 모와서 읽은 책이자만, 좀 옛날분들이라(?) 아이에게 현실감이 좀 떨어질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속에서 나온 성공한 인물 47인에게 배우는 꿈의 실천 방법의 성공한 인물 47인은 우리에게 알려진 인물들이 많다. 현대에 살고 있는 사람도 많고.. 그래서 10대들에게 더 어필할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는 말이 있다. 이책 "10대, 꿈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책은 10대중 나의 20-30대를 생각하는 눈을 가진 청소년들이 읽는다면 분명 삶이 바뀔꺼 같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은 어느 한가지 재주는 타고 난다고 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황성주 박사는 복도 많이 타고 났다 보다. 의대졸업과 안정된 의사로써의 삶과 "황성주 생식"으로 유명해지시기도 했으니.. 하지만,, 이분이 남들과 다른점은 배운만큼 배풀고 봉사하는 정신이 있다는 점이다. 이점은 정말 나도 본받고 싶다. 성공의 꿈은 누구나 꾼다. 하지만 그 성공의 꿈을 꾸기 위해선 10대에 그 꿈을 위해 노력해야 될 10가지 방법이 있다. 1. 항상 새로 시작하라. 2. 자신이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파악하라. 3. 자신을 브랜드화하라. 4. 장기목표와 단기목표를 설정하라 5.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라 6. 변화의 중심에 서라. 7. 성공을 관리하라 8. 자기 관리의 대가가 되어라 9. 다양성을 추구하라 10. 관계의 전문가가 되어라. 나는 10대가 아니지만 30대중반에서 생각해보아도 10대의 꿈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10대의 꿈이 남은 인생의 삶을 바꿀 수도 있을테니.. 나중에 나도.. 성공이란 타이틀을 거머지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보고 싶다. 10대, 꿈에도 절략이 필요하다.. 남보다 한발 앞선 세계의 인물들을 읽어보고 왜 그들이 성공을 할 수 뿐이 없었는지를 배워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였던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