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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국 이야기 5 - 칠흑 같은 달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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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이해서 열심히 읽은 채운국 이야기! 다섯번째!!   4권에 이어서 다주의 중심 도시 호련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호련에서는 중원이 호련주변을 통제하면서 수려와 일행들은 계획을 세워서 잠입한다. 성공한 뒤에는 호련의 전상련인 시창의 누나 집으로간다(이름이 름이였던가?) 그리고 그곳을 찾아온 삭순을 수려는 고이 따라간다. 남은 사람들은 계획을 짜던 도중 다주의 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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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이해서 열심히 읽은 채운국 이야기! 다섯번째!!

 

4권에 이어서 다주의 중심 도시 호련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호련에서는 중원이 호련주변을 통제하면서 수려와 일행들은 계획을 세워서 잠입한다. 성공한 뒤에는 호련의 전상련인 시창의 누나 집으로간다(이름이 름이였던가?) 그리고 그곳을 찾아온 삭순을 수려는 고이 따라간다. 남은 사람들은 계획을 짜던 도중 다주의 독수리와 춘희가 찾아오고 춘희의 가옥구조그림을 통해서 수려에게 가옥을 조사하는 일을 맡긴다. 그리고 결전의 날을 맞이해서 가택에 침입! 다중장은 죽고, 다 일족도 관군에게 붙잡혀버리자 다들 다가의 당주자리를 슬금슬금 피하는 가운데 극순 스스로 자신이 모든 죄를 책임지겠다고 나왔다.(영희 할머님도 지지해주시고 ㅋ) 그렇게 일사천리로 사건을 해결하고 삭순도 빠이빠이~ (정말 삭순같은 성격은 어찌해야될지... 나도 인생에 의욕은 없지만 목숨을 쉽게 버리고 싶지는 않다고 ㅜ-ㅜ) 유관리인 척 했던 분이 정유순보좌관님이었어 ㅋㅋ 유순님이 멋지게 일처리를 해서 두 주목은 즉위를 편안히 했다능 ㅋㅋ

 

5권은 4권에서 벌려놓은 일을 정리하는 정도여서 ^^*

그럭저럭 읽은 것 같다!!

 

 

참고사항!!

막사와 간장의 유래

관리 관할은 호부가 아닌 선동성. 아득한 옛날, 특별한 능력을 지닌 일족인 표가 사람이 부부로 만들었다고 해서, 신선의 도구에 준하는 취급을 받고 있음. 간장이 양, 막사가 음을 관장한다. 쌍검의 유래는 파마(악을 퇴치한다는 듯;)

 

사당의 유래

인간 세상의 여명기인 옛 건국시절, 창현의 곁에 모인 채팔선은 마구 날뛰는 온갖 잡귀와 함께 사악한 요괴들을 차례로 봉인했다. 어느 고을에나 반드시 작은 사당이 하나는 있기 마련이다. 다 본가에도, 당시의 왕이, 지배하는 주의 이름을 따서 호족들의 성을 바꾸게 하기 전부터, 순수한 감사와 두려움 그리고 스스로의 위용을 나타내기 위하여 채파런을 받들어 모시는 훌륭한 사당이 세워져 있었다.

 

a****5 2010.09.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