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교재과 별 차이없는 가격때문에 사기전에 좀 말성여지더군요. 그래도 본교재만 공부하기에는 웬지 2% 부족한듯 해서 구입하였습니다. 책을 받아보니 왜 비싼지 알겠더군요. 두께가 본교재와 거의 비슷합니다. 크기는 약간 더 크구요. 문제수가 아주 많습니다. 너무 많아서 지루할 정도. 본교재와 함께 나간다면 웬만큼 다지기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맨 뒤에 답지가 붙어 있는데 점선으로 뜯을 수 있습니다. 채점하기 편합니다. 자습용이나 숙제용으로 괜찮은 워크북입니다. 이 시리즈는 계속 워크북을 함께 구입할 생각입니다. |
| 인내력이 꽤 필요한 워크북입니다. 영어 수준이 조금 높은 초등학교 6학년에서 중2학년까지 적당하다고 보는데요 (제 생각입니다 ^-^* ) 학생들에게 가르쳐 주며 10권도 넘게 산 이 책. 이제 리뷰를 써보네요. basic english grammar 본 교재를 다 가르친 후 워크북도 써보았고, 본 교재와 워크북을 한 챕터씩 같이 나가기도 해보았는데, 역시나 같이 나가는 것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인내력이 무지 필요하고.... 팔도 많이 아플만큼 문제가 많다는 것이 약간 문제여서, 지루할 수도 있다는 점도 있습니다. 괜찮다면, 본 교재를 다한 후 (워크북을 생략하고) 다른 문법책을 다루거나, 검은책(fundamental ...) 으로 바로 넘어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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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학년이 되는 아이의 첫 영문법 책으로 강력추천을 받은 교재. 3rd edition의 명성이 자자해서 워크북도 병행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교재 만큼이나 두께도 꽤 되고 커서 걱정을 했는데, 내용을 살펴보면 정말 알차다. 글자크기도 다른 영문법교재처럼 작지 않고, 연습문제량도 많다. 6개월 이상 꼼꼼히 공부한다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 않다. 대학교때 사용했던 교재를 세월이 흘러 내 아이가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이 교재의 완성도나 만족도가 뛰어나다는 증거 아닐까... 아자 빨강의 3rd edtion은 품절되어서 구하기 쉽지 않다. 그래서 다른 영문법 교재를 기본서로 사용한다면, 이 워크북 교재를 부교재로 활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워크북의 문제들을 통해서 기본 교재의 설명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테니까. 간만에 좋은 교재를 만나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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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우리가 워크북하면 본책보다 저렴하거나 그 정도로 생각을 하는데 azar도 그렇고 grammar in use도 그렇고 workbook이 좀 가격이 쎕니다.. 각설하고.. 본 책만 사서 풀려다가 grammar in use workbook를 같이 구매하면서 사게 되었는데.. basic편이 본 교재도 분량이 500페이지가 넘는데 요것까지 같이 하면 750페이지가 넘는 아주 만만치 않은 분량인데.. 그만큼 숙달할 수 있는 점에서 좋은 것 같습니다.. grammar in use가 일반적인 문법교재의 형식을 취하고 listening 요소는 아예 배제했지만 Azar grammar 교재들은 CD와 함께 같이 Listening을 병행하면서 할 수 있는 점이 Merit가 있습니다. 복합형 문법 교재인 것 같아요.. 하지만 단점은 친구들과 같이 하는 활동들도 나열되어 있어서 솔로로 풀기에는 다소 취약점이 있습니다만.. 이 부분에서 어떻게 해야 더 영어를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군요.. 저마다 장단점이 있으니깐요.. 거의 문법서에서는 최고의 교재로 정평이 나 있으니.. 영영사전이랑 병행하면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어의 길은 정말 머네요.. 난이도는 쉬운편입니다... 고급자분들은 중급교재 이상 사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