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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 자유로운 돌고래를 조련하는 것과 같은 스타매니저의 일기 BELIEVE(빌리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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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스타는 그의 재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천재라고 할지라도 천재성을 알아주는 이를 만나지 못한다면 그 능력을 발휘할 기회조차 만날 수 없을 테니까. 바로, BELIEVE의 요리코와 루카의 이야기 이다. BELIEVE는 특별한 루카의 재능과 매력을 요리코가 알아봐주는 것에서 시작되는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가 중심 스토리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BELIEVE는 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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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스타는 그의 재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천재라고 할지라도 천재성을 알아주는 이를 만나지 못한다면 그 능력을 발휘할 기회조차 만날 수 없을 테니까. 바로, BELIEVE의 요리코와 루카의 이야기 이다. BELIEVE는 특별한 루카의 재능과 매력을 요리코가 알아봐주는 것에서 시작되는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가 중심 스토리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BELIEVE는 화려한 여배우나 꽃미남 배우를 중심으로 화려하게 펼쳐지는 뭇 시각의 연예계이야기와는 조금 다르다. 하루에도 수십 개의 각종 매체에서 쏟아져 나오는 스타들은 어느 날 갑자기 우주에서 뚝 떨어진 외계인처럼 보이지만 그들이 그렇게 툭 튀어나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숨어 있는지, 스타의 매력을 최고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얼마나 치밀한 계산들이 이루어지는지, 그 수많은 고뇌들이 스타 중심이 아닌, 매니저 요리코를 중심으로 전개되기 때문이다. 본인은 주인공 요리코와 루카를 육지와 바다로 비유하고 싶다. 발을 땅에 대고 서 있어야만 확실하게 존재할 수 있는 육지 위의 것들은 매사에 명료하고 건조한 요리코의 모습을, 신비로운 눈동자를 지니고 자유롭고 거침없는 루카의 모습은 바다 속을 연상하게 한다. 실제 요리코는 루카와의 첫 대면에서 바다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신비한 매력에 빠지게 되고, ‘루카’라는 이름은 일본어에서 돌고래(イルカ이루카)가 연상되는 이름이기도 하다. 즉,루카는 바다 속의 돌고래, 요리코는 아름다운 바다 속의 돌고래를 조련하는 육지의 조련사인 셈이다. 조련사가 돌고래를 잘 조련하기 위해서는 ‘교감’과 ‘믿음’이 첫 번째 요소로 꼽히는 것과 같이 앞으로 험난한 연예계를 해쳐나가기 위해서는 두 사람 사이에 신뢰라는 요소가 급(急)요구된다. 하지만 벌써부터 앞으로의 행보에 이견을 보이는 요리코와 루카가 어떻게 맞춰갈지 걱정이 앞서지만 최강콤비로 스타탄생을 이루는 모습을 지켜보아야겠다. 특히 앞으로 겪어 나갈 일들을 통해 커 갈 두 여인의 인간적 성장에 초점을 맞춰 이 작품을 탐독해줄 것을 권해본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1 200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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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의 어두운 이면과 사랑, 행복...'빌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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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매니저 야마구치 요리코. 인기배우의 소속사 이적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중 바다냄새가 나는 루카라는 여성을 만난다. 요리코는 그 신비한 매력에서 스타의 자질을 발견하는데...?!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연예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의 만화는 사실 꽤 봐 왔는데 전체적인 내용면은 다른 작품들과 크게 다를것이 없는데 그 분위기가 독특하다. 아련하고 감성돋아서 오키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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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 매니저 야마구치 요리코. 인기배우의 소속사 이적문제로 골머리를 앓던 중 바다냄새가 나는 루카라는 여성을 만난다. 요리코는 그 신비한 매력에서 스타의 자질을 발견하는데...?! 연예계 비하인드 스토리!

연예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의 만화는 사실 꽤 봐 왔는데 전체적인 내용면은 다른 작품들과 크게 다를것이 없는데 그 분위기가 독특하다. 아련하고 감성돋아서 오키자키 마리의 작품이 떠 올랐다. 사람의 감정이나 이야기의 중점을 표현하는 방식이 두 작가가 비슷하다는 느낌이 든다.
굳이 다른 연예계관련 만화와 비교를 하자면, '스킵비트'와는 정 반대의 성격을가진 작품 이라고 보면 생각하기 편할듯.
스킵비트가 개그를 바탕으로 두고 만화적 허구와 오버를 있는대로 잔뜩 끌어내어 이야기를 진행 시킨다면, 이 빌리브는 독자들에게 이 작품이 비교적 현실적인 느낌이 들도로 하면서 인간의 감성을 중점으로 한없이 밝은 이야기가 아닌, 어둡고 음습한 부분도 거침없이 건드리고 있다.
마음에 드는것은, 유리가며처럼 한번 생긴 갈등이 지진부진하게 쭉 이어진다거나 음모와 사고로인한 주인공의 시련이 너무 길다거나하는(물론 그것도 재미요소중의 하나기는 하지만 그 패턴이너무 오래나오면 좀...) 부분없이 아주 쿨하고 깨끗하게 벌어졌다 끝맺는다는것. 물론 같은 부분의 갈등이 또다시 드러나고 곪아가는 과정이 반복되지만 크게 걸리지는 않는다. 아쉬운 것인 주인공 루카의 입장이나 내면을 이해하기 힘들었다는것. 공감가지 않는 주인공에게 애정이 생기지 않으니...ㅠㅠ
엄마에게 버림받았다는 것이 왜 그토록 자기 자신을 제대로 사랑할 줄 모르는 상태로까지 번지게 되었는지, 그렇게오랫동안 아물지 않은 상처가 막상또 클라이막스에서 후다닥 치유될 수 있는건지, 그래서 요리코의 사랑전선은 없는건지! 조금... 아쉽고 아까운 기분도 든다.

q***********2 201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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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VE」. 별이 반짝이기 위해선 수천도로 타고 있기 때문이야.
"「BELIVE」. 별이 반짝이기 위해선 수천도로 타고 있기 때문이야." 내용보기
모두 한번쯤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TV속에 나오는 스타가 나라면.. 아니 내가 스타라면?.. 또 저 반짝이는 사람들 속에 뒷이야기는 어떨까..? 우리는 많은 매체들을 통해서 연예인들을 만난다. 혜성처럼 나타나는 신인들 그리고 함께해온 연로배우들. 눈깜짝할사이에 지고뜨는 연예계의 바깥면과 달리 연예계의 뒷이야기는언제나 우리들의 관심사 이다. 배우S양이 Y군과 연예설이 있
"「BELIVE」. 별이 반짝이기 위해선 수천도로 타고 있기 때문이야." 내용보기
모두 한번쯤 생각해 보지 않았을까? TV속에 나오는 스타가 나라면.. 아니 내가 스타라면?.. 또 저 반짝이는 사람들 속에 뒷이야기는 어떨까..? 우리는 많은 매체들을 통해서 연예인들을 만난다. 혜성처럼 나타나는 신인들 그리고 함께해온 연로배우들. 눈깜짝할사이에 지고뜨는 연예계의 바깥면과 달리 연예계의 뒷이야기는언제나 우리들의 관심사 이다. 배우S양이 Y군과 연예설이 있다느니.. 그런 시시콜콜한 이야기 말이다. 이런 연예계의 이야기를 담은 것이 「BELIVE」이다 . 연예인끼리의 관계들도 볼수있지만 숨겨져 있는 연예게 뒷면의 그 무시무시한 정글이야기를 알게된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꽃미남,꽃미녀 주인공이 아닌 매니저 주인공을 만나게 된다. 스타를 좋아해본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하는 생각. 저 연예인의 매니저가 나라면 얼마나 좋을까.. 항상 붙어다닐수 있고 연락할수있는 그런 역할이 내가 된다면. 이런 우리가 꿈꾸는 직업이 우리의 주인공으로 나타난다. 요리코는 최고의 스타인 토요의 매니저 이다. 하지만 토요는 기획사를 떠나 다른 기획사로 이적하게된다. 토요가 나가자 회사는 위기를 맞고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하는 도중에 루카라는 여자를 만나게 된다. 아직 젊은 나이의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루카. 요리코는 루카와 함께 다시 뛰기 시작한다. 그녀는 다시 토요와 함께 했던 그길로 달려갈수 있을까? 아니면 그녀가 처음으로 보인‘무섭다’는 감정에 이끌려 버릴까 . 그 답이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현실속의 스타의 매니저가 되기 힘들다면「BELIVE」속에 만능매니저인 요리코씨가 되어보자. 곁을 떠나갔지만 아직 마음속에 남아있는 토요와 손끝에서부터 느껴지는 신비로운 마력의 주인공 루카를 만나게 될 수 있을테니 말이다 .
m****0 2007.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