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떠한 책을 보던지간에 그책의 주인공의 감정이 읽는 독자한테 공감이 가야지 재미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나만의 생각일지라도^^;; 일단, 나의 기준은 그렇데.. 1-7권을 내리읽고는 드는 생각이.. 왜!!?????? 라는 의문뿐ㅠㅠ 그래..아게하가 유카리를 좋아하는건 이해한다이거야.. 원래 성격고약한-_- 사람이 조금 잘해주면 사람이 달리보이는게지.. 하지만 .. 유카리는 왜?? 아게하를 좋하는건지 당췌..공감이 안됨-_- 작가는 정말 무대포로 돌진하는 자기가 좋아하는일에 열정을 다하는 아게하에게 사랑을 느낀다.. 뭐 그런 설정으로 가는것 같은데.. 글쎄요.. 흐지부지 넘어가서 엮어줄려는 의도때문인지.. 뒤로갈수록 유카리의 캐릭자체가 ..캐릭색이 희미해져가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