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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견전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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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를 끝내고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온 아베 미유키. 오랜만에 1권부터 다시 새롭게 읽고 리뷰를 써본다.   5년전 오오츠카 마을이 불에 타버리며 마을 사람들 모두가 죽게되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 살아남은 시노와 소스케, 하마지. 그 중에 시노와 소스케는 이미 한번 죽은 몸. 하지만 살아남기 위해 괴로운 선택을 하게된 것이다.   5년동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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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울땐 별님에게 물어봐를 끝내고 새로운 작품으로 찾아온 아베 미유키.

오랜만에 1권부터 다시 새롭게 읽고 리뷰를 써본다.

 

5년전 오오츠카 마을이 불에 타버리며 마을 사람들 모두가 죽게되었다.

하지만 그 중에서 살아남은 시노와 소스케, 하마지.

그 중에 시노와 소스케는 이미 한번 죽은 몸.

하지만 살아남기 위해 괴로운 선택을 하게된 것이다.

 

5년동안 나름대로 조용히 교회에서 살아가던 시노와 소스케에게 날아온 소환장.

 

시노는 그 소환을 거절하게 되자

오사키의 오호, 즉 여우들이 하마지를 데려가게 된다.

그렇게 시노와 소스케는 도시로 나가게 되고 새로운 인연을 만난다.

 

바로 犬자가 이름에 들어가는 사람.

'이누야마 도세츠' 유키히메의 수호를 받고있는 사람.

아마 하마지의 오라버니가 아닐까 추측하고 있다.

 

그렇게 도세츠와 헤어진 뒤 시노와 소스케를 데리러 온 교회 사람들.

하지만 그런 그들을 막고 바로 '사토미 리오'

 

 

 

 

c*********4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