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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자전거즐겨찾기가 아닌 자전거수리정비서이다. 그것도 비싼책값에비해 너무나도적은 사진혹은 그림으로 설명을하니 자전거 고수가 아니면 이해하기가조금은... 정비서를 원하면 조금더 저렴하고 사진이 많이 수록된 책을 구입하거나 산악자전거 타는 방법을 원한다면 다른 서적을 구입해야한다.. 책제목만 보고 샀다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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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서점에 시판되기 전에 저자를 통해 구매한 책이다. 구매한 목적은 잔차애호가로서 샾을 통하지 않고 스스로 정비하기 위해서다.
이 책을 다 읽으려면 엄청난 인내가 필요하며, 이 책을 구매한 사람 중에 끝까지 독파하거나, 이 책을 활용하여 정비를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 지 궁금하다.
역자는 잔차정비와 프레임빌딩에 대해 미국에서 좋은 교육을 받은 듯하나, 번역은 훌륭하지 못하다는 생각이다. 전공서적도 아닐진대 유려하지 못한 번역으로 인해 책 전체가 상당히 난삽하게 느껴진다.
시간을 낭비해가며 힘들게 일독했지만 남은게 별로 없다. 이 책은 스스로 자전거를 정비하려는 자전거애호가에겐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결론이다. 자전거매커니즘을 잘 알고 있는 상태에서 영업을 하려는 사람에게나 부분적으로 도움이 될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결론적으로 애호가들에게 비추한다. 얇고 분녕하고 실질적인 내용이 담긴 정비책을 사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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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네요..
이 책에는 그림이 많습니다.. 그러나 어렵다고 느끼시는 분은.. 다른 페이지에 있는 그림을 인용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 그림을 찾아서 볼려니. 약간 헷갈리는 부분이 있는것이 어렵다고 느끼실수도 있겠네요.. 제가 보기는 일반 자전거 용어 뒷드레일러, 앞드레일러, 크랭크, 스템 .. 샥 ,,스프라켓.. 뭐 기초적인 셋팅방법정도 알고계신분이라면.. 보시기에 충분하실것 같네요..
아쉬운점은 설명하는부분의 그림이 해당페이지에 없을경우 다른폐이지를 많이 찾게 많드는 것이 아쉽더군요.. 그런부분이 많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