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를 정말 쉽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대박책 한권을 선물로 받았어요~ 사실 이 책을 받기 전까지는 잘 몰랐던 책인데요 어제 울 아그 잠들기 전에 읽어주다가 저도 완전 반해버리고 울 아그도 ’또~~ 여기도 읽어줘~’ 하며 대박 반응을 보이네요~ ^-^ He has dark brown eyes. 검은 눈동자를 가졌어요 He has a black eye. 멍이 들었어요 You have red eye. 눈이 충혈되었네. My leg has gone to sleep! 다리가 저려 처음엔 눈이 멍들었다는 표현에서부터 웃기 시작하더니만 다리가 저리면 감각이 없어지니까 잠자러 가서 지금 여기 없다고 표현하는거란 설명 등 재미난 표현들을 보면서 이것도~ 저것도~ 읽어달라며 급 호기심을 보이더군요~ ^^ 책 제목처럼 미국식 영어표현을 배우기 좋은 문장들도 좋았고 만화 그림으로 가볍게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것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설명을 정말 재밌게 풀어놓았고 관련 사진들도 함께 있어서 읽을수록 읽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배울 수 있는 문장부터 [한턱 쏴~] [ 바겐세일은 콩글리시?] [자고 있는 개는 건드리지 마!] [만약 지구 핵의 회전이 멈춘다면?]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문장과 상식에 관한 재미난 내용들이 가득한 것도 읽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어른들을 위한 영어책이지만 아이와도 함께 재미난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는 책을 발견하게 되어 넘 기쁜 마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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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전문 만화가가 그린 그림이라서인지 영어랑 어울리는듯한 그림이였다.ㅎㅎ 쉽지 않은 책이다. 하지만 이 책들속의 영어는 너무나 평범한 일상생활의 영어였다. 만화여서 딱딱하지 않았고 예를 들어 가며 적은듯한 그림과 내용이 이해를 도왔다. 미국식 영어라고 하니 더 신뢰가 가는 부분이 없지않았다. 단락 단락 내용을 알차게 심어놓았다...하나의 주제가 여러개의 이야기가 되게 풀어놓았기 때문에 어려워 보이면서 도움이 되는 생활 영어가 되는 장점이 있었다. 파트별로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하듯하여 쉽게 풀어적었다. 하지만 영어가 짧은 사람이라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을거란 생각이 든다. 물론 영어공부를 하고자 하고 미국을 가고자 하는 사람에게도 정말 유용한 책이다. 일상생활의 영어이기 때문이며 모든게 대화체이기 때문이다. 미국 현지에서 경험한 영어이기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며 필요한 용어들이기 때문이다. 난 사전을 찾으며 발음을 찾아 읽었다. 영어실력이 낮은고로 읽는데 시간도 많이 걸렸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이 영어는 분명 나에게 도움이 되고 언제가 사용할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단어로 공부하는게 아니라 문장으로 소화를 해야 함을 느꼈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만든 책인거 같아 흡족하다.. 처음에 느낀 거부감이 자주 읽어 내 걸로 만들어야겠다는 욕심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너무 잘 만들어진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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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만화라서 좋다^^* 글구 내가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좋다.. 출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부담없이 읽고다니기 딱일듯하다... 영화뒷이야기. 상식이야기.. 내가모르는 미국영어의 오해... |
| 수능 끝나고 한달을 그냥 보냈다. 8시간을 잠자고 8시간 동안 컴퓨터를 하고 8시간동안 텔레비전을 보고. 완전 8/8/8/시간. 머리에 완전 물을 부어, 뇌가 정지한 이상 기운(?)을 감지한 후 서점으로 달려 갔다. 제일 먼저 찾은 코너는 외국어. 오랫동안 책을 읽지 않아 복잡한 내용이 있는 책은, 읽다가 던져 놓을 것이 분명하기에 "재미있는 것, 재미있는 것." 이라고 중얼거리며 책을 훑어 보았다. 그 때 발견한 책!! 이 바로 ''만화로 배우는 미국식 영어표현'' 정말 좋은 책이다. 생활에 자주 쓰이는 어휘(그렇지만 일반 시중 책에는 잘 나오지 않는)와 영화와 관련된 어휘 등 괜찮은 책이였다. 예를 들어 애인을 차다-라는 것을 사용할 때, ''dump'' 가 쓰인 다는 것은 예상 밖이라 할 수 있다.-나만 그런가?- 주의))한 번 읽고 암기할 수 있다는 생각은 금물!! 리뷰를 쓰고 있는 나 또한 그런 생각을 하다 큰 코 다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