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껏 내가 본 책중에 이렇게 짜증나는 책은 처음이다. 비합리적인 사고 방식이 부족한 사람들이 음양 어쩌고 저쩌고 하면 혹한다는 점을 이용한 비열하기 짝이 없는 상술의 결과물이다 일다보면 참을 수 없는 분노가 몰려온다 몇일 상승하면 몇일파 이런 논리는 한방부당들이 물고기를 먹으면 헤엄을 잘친다는 둥 사람의 모양을 닮은 인삼은 효험이 좋다는 하는 비과학적 논리와 같다 외국인들에게 우리나라 주식시장 개방전에 PER. PBR이 뭔지 몰랐던 어리숙한 시절에는 이런 책이 통할 지 모르겠으나 지금은 어림 없다. 차카게 살자 남 사기치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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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주가가 움직이는 기본원리를 말해 주고 있다.
주식시장도 자연의 일부인 사람이 하는것이기에 자연에서 일어나는 중요한 수치나
법칙들이 주식시장에도 적용된다는 것에는 신기하고 놀랍다. 지금까지의 기술적 분석
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해석 방법이다.
특히 음양파동으로 들어가면 얼마나 오르고 내릴지 천정과 바닥은 어떤방식에 의해 형성
되는지를 수를 세어서 예상 할 수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매매시점을 알아 낼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만 익혀도 주식시장을 보는 눈이 확 달라질 것이다.
아무쪼록 많은 투자자들이 파동이론을 익혀 새로운 방법으로 주식투자에 임한다면
훨씬 높은 수익을 올릴 것으로 의심치 않는다.
왜냐하면 주식투자에 "음양파동이론"은 필수과목이니까. [인상깊은구절] 듣는 귀와 보는 눈을 가지게 되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
| 주식을 오래 한 사람으로서 새로운 시각을 가질수 있었다 좀 적용에 난해한점도 있지만, 새로운 접근을 할수 있는 독창적인 이론임에는 틀림없다. 조금 더 공부해서 실전투자에 적용하면 도움이 될 책이다. 일목균형표를 심도있게 먼저 공부해보면 이책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 주식투자에는 답이 없지만, 한번 공부해 놓으면 평생직업이 되는것이 주식투자라면 진지하게 접근해 볼만한다. 그런과정속에 이런책이 주는 도움은 다른것이 아니라 시간과 타이밍을 배울수 있다는 것이다. 음양파동 ...말은 어렵지만 한두번 적용해 보면 실전투자에 필요한 이론임에는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