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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글재주가 없어 여기에 리뷰를 쓴다는게 다소 부담스럽지만.........
지금 딱 이 책을 다 읽고 가슴이 너무 먹먹해서... 리뷰라도 써야겠다 싶다 1권을 읽고 1권마저도 너무 슬프고 슬퍼서 짜증이 날 지경이었다 그래서 2권을 보기까지는 반년이 걸렸다 3권은 책을 하루만에 다 읽은적이 있었던가.......... 3권은 반나절만에 다 읽었다 정말 눈을 뗄수가 없었고 원래가 눈물이 많다지만 책을 보면서 울어보기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후로 2번째 이며...... 정말 집에서 혼자 책을 읽고 있었다면 엉엉 울었으리만치 너무 슬펐다... 오늘은.... 너무 울어서 남은 하루가 참.... 힘들다 정말 이런 삶이 있는걸까? 태어나서 부터 한순간 편한함 없는 이런 삶이 정말 존재를 하는걸까... 이런 사랑이 정말 있는걸까.... 너무 슬퍼서 추천이라고 해야할까 아니라고 해야할까...
한동안 참.......잊지 못할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