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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철에 어울리는 채소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그 채소를 이용해 요리하는 법 몇가지를 알려주는 제철미감 시리즈, 가볍게 읽기 좋고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실용서적이라 재미있게 읽고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11월의 채소는 바로 당근이네요. 일년 내내 쉽게 접할 수 있는 채소라 제 철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의외로 겨울이 다가오는 11월이 제 철이었네요. 저는 당근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웬만하면 따로 요리해서 먹지 않는데 이 책을 통해 당근의 유용성에 대해 알아보니 새삼 필요한 채소구나 싶어서 억지로라도 요리해서 먹으려고 노력중입니다. 당근 샐러드, 당근 시나몬 스틱과 연두부 소스, 당근 오렌지 에이드 등 식상한 당근 요리에서 벗어나 조금은 색다를 레시피들을 접할 수 있어 그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 당근도 정말 맛있는 식품이죠. 근데 이게 호불호가 갈리는 식품이긴 한 것 같아요.근데 최근들어서 당근라페로 사람들의 호감도가 더 상승된 것 같은 느낌이라 저는 오히려 좋습니다. 평소에 생당근 즐겨 먹는데 아삭아삭 거리고 맛있습니다. 군침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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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출간한 김민지 님의 제철미감 : 11월의 당근 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당근을 평소 식재료로 자주 활용하고 있는데 이런 당근에 대해 기본적인 영양소와 역사부터 시작해서 요리법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제철미감 11월의 당근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거의 모든 요리에 들어갈 만큼 너무나도 좋아하고 잘 활용하는 당근이라 제철미감을 통해 알게된 사실이 더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색과 맛이 완벽한 당근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당근은 기름으로 조리해서 익혀먹는것이 영양소의 흡수율을 50%이상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눈을 좋게하는 비타민A, 베타카로틴이 항산화역할을 해서 노화를 방지한다고 합니다. 레시피가 3가지 있는데 다 독특하고 못본 음식이라서 만들어보고 싶네요. 당근이 주인 당근샐러드, 당근 시나몬스틱과 연두부소스라니 어떤 맛일까 궁금해요. |
| 사계절마다 다양한 채소가 식탁에 오릅니다. 김민지 저자님의 제철미감에서는 매달 두 가지의 제철의 채소 먹거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11월의 채소는 당근과 배추입니다. 이 분권에서는 당근의 다양한 조리법과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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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 : 11월의 당근 당근의 주황색은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에 의한 것으로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독보적일 정도로 풍부하다고 합니다. 강력한 황산화 작용으로 활성산소를 없애주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네요. 당근 껍질도 좋다는 사실을 새로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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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미감.11월의당근. 어릴때는당근이왜그리도싫던지.지금이야생으로도먹고아주즐겨먹는데말이죠.영양소도듬쭉호능도좋은.베타카로틴이풍부하므로당근을고를때는색이더욱진한걸고르는게좋네요.생으로먹는것보다는익혀서먹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