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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한의학은 없다? 겉만 보는 우둔함의 극치.
"이 땅에 한의학은 없다? 겉만 보는 우둔함의 극치." 내용보기
동의보감에 대해서는 흔히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폄하하는 내용을 쓰는 사람들의 공통된 시각으로 썼다. 단순하게 보면 그렇게 보인다는 것을 인정한다. 깊이있는 이해를 하고 보면 다른 세상이 있고 그 묘미를 맛깔스럽게 느낄수 있다. 자신의 이해가 부족함을 자신이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텐데 - - - 중국에서 배웠으니 그것이 다인 것으로 보일 것
"이 땅에 한의학은 없다? 겉만 보는 우둔함의 극치." 내용보기
동의보감에 대해서는 흔히들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폄하하는 내용을 쓰는 사람들의 공통된 시각으로 썼다. 단순하게 보면 그렇게 보인다는 것을 인정한다. 깊이있는 이해를 하고 보면 다른 세상이 있고 그 묘미를 맛깔스럽게 느낄수 있다. 자신의 이해가 부족함을 자신이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텐데 - - - 중국에서 배웠으니 그것이 다인 것으로 보일 것이다. 한국에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성장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지는 한국에서 직접 부딪쳐보면서 겪어봐야 알수 있을 것이다. 몇몇만을 보고 판단을 하는 것은 경망스러울 뿐이다. 그릇이 클수록 많은 것을 담아낸다. 자신의 부족함을 알수록 제대로 보는 눈이 길러졌을 텐데 안타깝다. 음양오행이라도 심도있게 이해를 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증상에만 맞추어서 한약을 준다고 표현하는 것은 우둔한 사람이나 그렇게 하는 것이고 소개된 여러개의 처방중에서 기준을 갖고 골라서 쓰거나 적응증이 나와있지 않아도 유추해서 쓸수 있는 것이며 적혀있는 대로만 적용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일일이 환자들의 호소가 책에 적혀있는 것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므로 책 전체에 대해서 이해할수 있는 식견이 있어야 한다. 책에 모든 것을 적는다는 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식견을 갖고 이해하는 사람만이 증상에 얽매이지 않고 제대로 골라서 쓸수 있는 것이다. 책에 대한 주석이 어쩌고 하는 것보다는 살아있는 생각을 가지고 보는 것이 중요하고 그런 문제는 나중에 보면 얼마나 자신이 숲만보고 있는지를 일깨워줄 것이다. 주석에 대해서도 스스로 어떤 점이 잘못되어 있는 가를 찾을 수 있을 정도의 안목이 있어야 제대로 판단을 할수 있으며 동의보감에서의 주석이 잘못되었다고 누군가 글을 썼 더라도 알고보면 동일한 것을 보는 이의 시각차에 의한 경우도 많으며(구별도 잘 못하 는 사람도 많지만) 이것을 핑계삼아 경거망동해서 허준선생에 대해서 함부로 논하는 것은 옳지 않고 사대주의와 다를 바 없다.. 이런 내용도 이해를 하지 못하고 겉에 보이는 것만을 쫒아서 평가를 하니 평가하는 사람의 깊이를 짐작할 만하다. 제발 속뜻도 이해하지 못하는 우둔함을 벗고 제대로 된 한의학적인 사고를 갖추기를 바란다. 약간의 사고 전환은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저자의 실력도 한층더 성숙해 질 것이다. 하도 답답해서 직접 잘못된 점을 지적해 주고 싶을 정도이다. 한의학을 접했다고 하는 사람이 기본도 안되는 얘기를 하고 있으니 참으로 통탄스럽다.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그렇게 이야기 한다면 이해라도 하겠다. 발전적인 한의학을 생각한다면 자신의 부족함부터 채우길 바란다. 사상의학도 모든 것을 취하고 사용하라는 것은 아니며 그 시도 자체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이고 결과 만을 보지말고 전개되는 이론에 더 충실한 자세를 가져야 겠다. 체질론 하나로 완벽한 이론을 만들수는 없다. 맹신만 하지 않는다면 훌륭한 이론으로서 한의학의 여러방면에 도움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한의학의 기본은 음양오행을 얼마나 심도있게 이해를 하고 있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본다. 황제내경도 결국은 자연의 법칙을 설명한 음양오행을 바라보는 시야의 폭대로 보인다는 것을 다시한번 더 강조하고 싶다. 좌신 우명문에 대해서는 무슨 말을 할까? 참 궁금하군요. 책마다 말들이 거의 다른데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라도 가지고 계신지?
d********1 2006.12.22. 신고 공감 1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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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 대한 열정에 감사
"한의학에 대한 열정에 감사" 내용보기
저자의 한의학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 표현이 좀 과격한 면이 있습니다.   저자의 의견대로라면 현재 대한민국의 한의과대학은 존재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 허황된 의학을 강의하고, 시술하는 한의사들을 국민들이 용서할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는 것이지요. 근래의 한의계가 동의보감과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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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한의학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 표현이 좀 과격한 면이 있습니다.

 

저자의 의견대로라면 현재 대한민국의 한의과대학은 존재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런 허황된 의학을 강의하고, 시술하는 한의사들을 국민들이 용서할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습니다.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는 것이지요.

근래의 한의계가 동의보감과 사상의학을 강조하는 것은 홍보상 필요에 의한 것이 많습니다. 저자께서 우려하는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학문이건 그러한 부분은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느냐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가 되겠지요.

 

동의보감에 대한 이해는 저 또한 부족합니다. 20년 넘게 공부하고 임상에 활용하지만, 아직 미천합니다. 내가 부족하다 하여 동의보감과 허준 선생을 폄하하는 것은 나의 실력이 모자람만 탓하는 꼴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동의보감의 진면목을 보고, 아울러 동의보감을 통달한 후에 비판과 수정을 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자께서 인용하신 황제내경 또한 주석서가 20여개에 달합니다.

 

어느 주석서가 옳은지는 아무도 모르지요. 학자에 따라 주장은 다르게 나오니까요.

한의과대학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합니다. 이것이 학문하는 자세가 아닐까요.

논쟁과 의견 교환이 더 나은 한의학을 위한 방향이라면 말이죠.

 

황제내경과 상한론 등을 학의과대학에서 공부를 합니다.

원전에 충실하려고 노력하는 교수님들이 많습니다.

그분들과 한 번이라고 논의를 하였다면 이런 논지의 글을 쓸 수 있을가 의문이 듭니다.

 

한의학, 현대의학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지요.

선악의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은 잘못된 견해라고 생각합니다.

 

시공간에 따라 질병은 변화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공간에 따라 현대의학을 취하든 한의학을 취하든 하는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한의사로서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점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 한의학을 사랑해주시고, 채찍질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생생지덕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한의사.

YES마니아 : 로얄 j******5 2007.11.21.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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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감 100% 이군요
"신뢰감 100% 이군요" 내용보기
우연히 이 책을 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진실은 어디까지인가 싶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황제내경의 이 문장 동의보감처럼 오장과 육부를 작용이 다르다고 밝힌 것이 아니라 육부가 소화기 계통의 역할을 하는 한 모두 비장의 지휘를 받는 다는 것을 밝히는 글이다. 그런데 동의보감에서는 중요한 마지막 구절은 빼고 앞의 구절만을인용하면서 육부는 주로 소화기
"신뢰감 100% 이군요" 내용보기
우연히 이 책을 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진실은 어디까지인가 싶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황제내경의 이 문장 동의보감처럼 오장과 육부를 작용이 다르다고 밝힌 것이 아니라 육부가 소화기 계통의 역할을 하는 한 모두 비장의 지휘를 받는 다는 것을 밝히는 글이다. 그런데 동의보감에서는 중요한 마지막 구절은 빼고 앞의 구절만을인용하면서 육부는 주로 소화기 계통이라고 밝히고자 하고 있다. 그럼으러써 오장과 육부는 다르다고 말하려는 것이다.정말 허준은 황제내령을 제대로 이해 했던 것일까? 한의학과 관계없고 문외한인 우리가 보아도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런데 이 책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를 하려고 한다는 보도를 보고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내용도 내용이지만 첫 페이지를 열고 바로 ''도의보감에는 허준 자신의 말은 단 한 글자도 없다. 몯ㄴ 내용은 중국 책에서 그대로 인용해서 짜깁기 한 것이다.''라는 말에서 충격으로 시작되었다.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많은 한의사들이 여전히 동의보감을 대단한 의서로 인식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일까 ? 하는 의문~
j*****5 2006.12.31.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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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신뢰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매우 신뢰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내용보기
막연한 한의학에 대한 경외감만으로 접근하는 한국의 국수주의를 벗어나 세계속의 한의학으로 나아가기 위한 시각에서 쓴 글입니다. 동의보감을 비판하면 한국의 한의학을 비판하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한국의 한의학에는 동의보감 밖에 없습니까? 한의과대학에서는 6년동안 동의보감 1권만 연구하나요? 그 책은 어째서 완벽하다는 것인지, 신문과 광고 보면 수백명의 갓 한의과 대
"매우 신뢰할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내용보기
막연한 한의학에 대한 경외감만으로 접근하는 한국의 국수주의를 벗어나 세계속의 한의학으로 나아가기 위한 시각에서 쓴 글입니다. 동의보감을 비판하면 한국의 한의학을 비판하는 일인지 궁금합니다. 한국의 한의학에는 동의보감 밖에 없습니까? 한의과대학에서는 6년동안 동의보감 1권만 연구하나요? 그 책은 어째서 완벽하다는 것인지, 신문과 광고 보면 수백명의 갓 한의과 대학 졸업한 한의사들이 자신만의 비방이라고 선전해대는 한국에서 지금까지 허준보다 나은 한의사가 하나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인지? 한의학에 문헌은 왜 더 이상 나오지 않는지 그 이유가 씌여 있습니다.
i*****i 2006.12.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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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깜짝쇼?
"제목부터 깜짝쇼?" 내용보기
첫 페이지부터 동의보감 허준선생이 않썼다......????   언제 허준선생이  모든걸 창작해서 썼다고 알고있는 사람은   동의보감에  그리  관심조차 없는사람일테고...조금이나마 관심갖은 사람은   중의서와 우리기록을  편집했다고 기본으로 알고있을터..   중요한것은  같은 약초조차도 중국에서 나는약초와 우리약초가   토질이달라 서로 효능에차이가 있기까지 상세히 기록
"제목부터 깜짝쇼?" 내용보기

첫 페이지부터 동의보감 허준선생이 않썼다......????

 

언제 허준선생이  모든걸 창작해서 썼다고 알고있는 사람은

 

동의보감에  그리  관심조차 없는사람일테고...조금이나마 관심갖은 사람은

 

중의서와 우리기록을  편집했다고 기본으로 알고있을터..

 

중요한것은  같은 약초조차도 중국에서 나는약초와 우리약초가

 

토질이달라 서로 효능에차이가 있기까지 상세히 기록되있고

 

또 어려워서 비싼 약제를  쓸수없는 백성들위하여 쉽게구할수있는

 

약제나 풀로 제편집까지 하는 정성까지 보이셨는데.....모두알고 있는  내용을  갖고

 

비판이 아닌 쌩트집을  다시는건  상술이 아님  저자의  무지의 산물인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그렇다면  저자말대로라면  국어사전 쓰는  사람은  한글을  창제해서

 

쓰지않았다고  비판을 할것인가?

 

또 이제마선생에 대해서도  누가 무지하게 몇마디묻고 체질감별하여 거기있는대로

 

 

처방한다는 의사가 어디있겠으며  또  소위 의사자격증까지도

 

수여받은 우리나라한의사들이  이제마선생의 책만보구   생각없이 그대로

 

처방하는 의사로  전체를  매도하는것은 어처구니가 없을따름입니다

 

왜  선조들의 지혜로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손가락만보고 힘들게

 

붓을 움직이시는지??

 

 

 

 

s******e 2009.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는 보이는 것만 보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보이는 것만 보게 되어 있습니다." 내용보기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 진실로 보이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 한의학에 민족주의적인 입장까지 덧붙여 놓으면...      이 책은 차마 알고 싶지 않았던 한의학의 한계점을 알게 됩니다.    이런 글도 있어야 한의학계도 반성하고    정말 사람을 위한 의술로 나아갈 수 있겠지요.
"우리는 보이는 것만 보게 되어 있습니다." 내용보기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 진실로 보이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특히 한의학에 민족주의적인 입장까지 덧붙여 놓으면...

 

 

 이 책은 차마 알고 싶지 않았던 한의학의 한계점을 알게 됩니다.

 

 이런 글도 있어야 한의학계도 반성하고

 

 정말 사람을 위한 의술로 나아갈 수 있겠지요.

 

 

d****5 201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