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킹 작가님의 소설 롱 워크 리뷰입니다.(이후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스티븐 킹이 대학생때 리처드 바크먼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한 첫 장편소설로서 배틀로얄,헝거게임 등 틴에이지 서바이벌 게임 장르의 원조격인 작품입니다. 이런 작품을 대학생때 써내다니 역시 천재는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참가라는 점에서 요즘 핫한 오징어게임 생각도 나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스티븐 킹 작가님의 '롱 워크 : Long Walk'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을 학창시절에 자주 읽었었는데 이렇게 이북으로 읽는 것은 처음입니다^^ 롱 워크는 스티븐 킹이 처음 집필한 소설이라고 하던데 처음 알게 되었네요 어떤 이야기일까 많은 기대를 하고 읽었습니다. 롱 워크는 제목 그래도 누가 가장 오랫동안 걷는가를 통해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해서 말하는 소설로 여러가지 생각을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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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시대에 이보다 더 뛰어난 상업 작가는 없는 것 같음. IMDB 평점 올타임 넘버원인 영화의 원작이 이 사람 작품이고, 스탠리 큐브릭 영화의 원작을 쓴 작가이자 그 외에도 손꼽을 수 많은 명작의 자양분을 제공한 소설가임. 그래서 뭐라 작품을 논할 생각은 없고 독서하며 떠오른 점 몇 가지 끄적임.
이후 등장한 많은 대중적인 작품들에 시대정신적인 요소로서 자양분이 된 듯함.
3. 이제껏 존재하지 않았던 분야를 개척한 작품의 경우 두 가지 감정 가운데 하나를 느끼게 됨. 세월의 흐름을 이기지 못하고 지금 보기에는 뒤떨어진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경우와 세월의 흐름이 비껴가 여전히 세려된 작품인 경우. 반지의 제왕처럼 이 작품도 세월이 흐를수록 그 가치가 돋보이는 작품인 듯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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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작가님의 롱워크 Long Walk 리뷰입니다. 소개글 보고 인간의 잔인함은 어디까지인지 섬뜩할정도였어요. 소년들을 저렇게 괴롭힐 수 있다니 무료 페이백이라 읽긴 했지만 읽는내내 화도 나고 슬픈 부분도 있고 많은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죽음으로 너무 쉽게 결론지어버리는데 뒤로 갈수록 어떻게 정리될지 궁금했습니다. 장편아니라 쉽게 술술 읽히고 부담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티븐 킹 작가의 이름값에 준하는 소설이었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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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읽을때는 몰랐는데 다 읽고나니 왜 표지가 저런 피투성이인지 알겠더라고요. 전체주의 국가가 되어버린 가상의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데 롱워크는 그 국가에서 십대소년 100명중 단 한명이 남을때까지 걷는 스포츠의 이름이예요. 생존자에게는 커다란 보상이 주어지지만 낙오자에게는 총살을 내리는 끔찍한 스포츠이지만요. 출발 이후 달라지는 주인공들의 심리와 재한된 길 위에서 벗어나고자 몸부림치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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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 스티븐 킹이 10대때 집필한 작품입니다. 그래서인지 다른 글들과 다른 느낌입니다. 전체주의 국가가 된 가상의 미국을 배경으로 롱 워크라는 스포츠에 참가한 소년들이 주인공입니다. 롱 워크는 말 그대로 오래 걷는 사람이 이기는 경기로 소년 100명이 참가해 단 한 명이 남을 때까지 걷는 경기입니다. 걷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니라 최저 속도 이하로 떨어지면 경고를 받고 경고 3번 이후에는 총살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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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킹의 초기작이구요. 필명으로 먼저 냈던 소설인데 해적판으로 20년전에 풀렸다가 이번에 정식 출간된 거라고 하네요. 배틀로얄 형식의 작품들에 영감을 준 소설이 아닐까 싶었어요. 말 그대로 롱 워크. 오래 걷는 걸로 최후의 1인을 뽑습니다. 100명의 지원자를 받아 1명이 남을 때까지 걷는건데 최저 제한 속도가 있어서 그 밑으로 떨어지면 경고를 받고 경고 3회 누적시 즉시 총살이에요. 이 소설의 배경은 미국이 전체주의 국가가 되었다는 걸 전제로 하지만요. 낙오한 아이들에게 무차별 총질을 하고 그런 상황을 보며 환호하는 국민들을 대비시켜서 보여주는 소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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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스티븐킹작가님이 쓰신 롱 워크 : Long Walk - 밀리언셀러 클럽 143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가상의 미국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입니다. 이 가상의 미국에서는 '롱워크'라는 국민적인 스포츠가 있습니다. 이 롱워크는 100명의 10대소년들이 한명이 남을때까지 계속 걷는 게임입니다. 룰이있고 룰을 어겨 3번의 경고가 쌓이면 총살됩니다. 탈락하면 총살 이기는 한명에겐 보상 이런 부분들이 오징어게임 생각이 나기도해서 더 재미있게 읽을수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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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스티븐킹 작가의 롱워크 : long walk(밀리언셀러클럽 143)를 읽고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작품의 내용을 담고있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하시길 부탁드려요 참 제목, 표지만봐도 저상황이 고될지 짐작이가네요 |
| 말도 안 되는 경기와 규칙은 원래 그런거니 일단 걷습니다. 다양한 성격의 소년들이 걷고 또 걸으며 신발밑창처럼 마모되어가는 모습을 태평하게 누워서 보지만 그 감정들이 전해지는 건 역시 스티븐 킹의 글솜씨가 있기 때문이겠죠. 협력을 하더라도 1인이 남을 때 까지 계속되는 경기이기에 소년들의 모습이 더욱 슬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