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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 똥 말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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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보일 똥 말 똥> 입니다.    보일 똥 말 똥 저자 박현숙 출판 상상의집 발매 2015.11.04. 변비를 앓고 있는 친구 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 나름이는 똥을 제때 누지 못해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똥 때문에 시험을 망쳐버리기도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변비 탈출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엄마는 나름이를 <똥 캠프> 에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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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보일 똥 말 똥> 입니다.

 

 보일 똥 말 똥

저자
박현숙
출판
상상의집
발매
2015.11.04.

변비를 앓고 있는 친구 있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 나름이는 똥을 제때 누지 못해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똥 때문에 시험을 망쳐버리기도 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변비 탈출을 위한 특단의 조치로

엄마는 나름이를 <똥 캠프> 에 보내게 됩니다

똥 캠프에서 만난 친구들

나름, 한결, 민식이는

모두 똥을 잘 누지 못해서 고생하는 친구들이었고

이들 앞에 해결사로 등장한 똥 도사와 영양도사!!

과연 이들은 변비에서 탈출 할 수 있을까요?

보일 똥 말 똥 등장인물 소개

역시 식단이 젤 중요하죠

똥에 대한 궁금증, 지식, 상식을 설명해주는 코너도 있습니다

똥캠프의 첫번째 미션은 똥모으기입니다

첫번 미션부터 어마어마하군여;;

아이가 자기는 절대 안 가겠다며;;; ㅋㅋㅋ

야채 잘 안먹어서

변비 있는 아이가 읽음 좋겠습니다~~

상상의 집 서포터즈로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a 202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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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똥말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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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학년 생각읽기 보일똥말똥 황금똥 프로젝트 글 박현숙 그림 심창국 상상의집     정말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우리 모두의 바램이자 희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보다 더 필요한게 뭐가 있을까요? 다들 잘 먹고 잘 자고 또한 먹었으니 대변까지 잘 보면 금상첨화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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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학년 생각읽기

보일똥말똥 황금똥 프로젝트

글 박현숙 그림 심창국

상상의집

 

정말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우리 모두의 바램이자 희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것보다 더 필요한게 뭐가 있을까요? 다들 잘 먹고 잘 자고 또한 먹었으니 대변까지 잘 보면 금상첨화이겠죠? 이 책은 그런 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똥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파악할 필요가 있답니다.

- 초등학생 6학년 독서일기 -

나는 살면서 단 한번도 똥으로 고민해 본적이 없다. 아마 아빠도 한 번도 고민을 해보지 않았을 듯 하다. 우리 아빠은 슈퍼 장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우리 아빠의 장은 튼튼하고 강해 보인다. 또한 우리 집은 매일 샐러드를 먹기 때문에 똥으로 고생할 걱정은 없다.

이 책을 보고 나름이에게 나만의 건강 팁을 알려주고 싶어졌다. 첫번째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다. 가끔을 물을 많이 먹으면 묽은 똥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물을 많이 마시면 수분이 변비를 치료해줄 수 있다. 그리고 두번재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생러드를 많이 먹어야 한다. 샐러드는 추천해본다. 물론 처음에 그냥 먹으면 정말 맛이 없다 그러니까 만약 샐러드가 처음이라면 샐러드 도시락을 사서 먹는게 좋다. 마지막으로 똥을 참지 않는 것이다. 이건 진짜 안 좋은 버릇이다. 보통 변비는 대부분 똥을 참는 버릇이 생길 때 생긴다. 똥을 장에 머누는 시간이 많아지면 대변도 잘 안나오고 몸에 안 좋다.

갑자기 하나 바램이 생겼다. 똥도사님이 우리 학교에 와서 똥캠프를 열었으면 좋겠다. 그럼 제대로된 뽕 비법을 전수받을 수 있을텐데 말이다.

 

이달의 사락 s*******7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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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 똥 말 똥 / 상상의집]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자!
"[보일 똥 말 똥 / 상상의집]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지키자!" 내용보기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보일 똥 말 똥》 글 박현숙 / 그림 심창국 상상의집         요즘 너무나 적응된 집콕 생활 시간 속에서 학교도 매일 등교하지 않으니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게 된 콩군이에요. 그래서인지 매일 등교하던 때에는 화장실 가는 일도 규칙적인 시간이었는데, 요즘은 움직임이 덜해서인지 들쑥날쑥이 되어 버렸네요.   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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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보일 똥 말 똥》

글 박현숙 / 그림 심창국

상상의집

 

 

 

 

요즘 너무나 적응된 집콕 생활 시간 속에서 학교도 매일 등교하지 않으니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게 된 콩군이에요.

그래서인지 매일 등교하던 때에는 화장실 가는 일도 규칙적인 시간이었는데, 요즘은 움직임이 덜해서인지 들쑥날쑥이 되어 버렸네요.

 

조금 더 규칙적이고 활동적인 생활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하다 문득 콩군이 저학년 때에 읽었던 책이 생각나서 함께 또 한 번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바로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던 《보일 똥 말 똥》 이란 책이에요.

제목을 보면서 재미있다면서 콩군이 저학년 때 한 번 읽어봤던 책이랍니다.

보통 꼬꼬마일 때부터 초등 저학년 때까지는 '똥' 이야기에도 꺄르르~ 웃어 보이는 아이들이잖아요.

 

오랜만에 다시금 읽어보게 된 《보일 똥 말 똥》 이야기로 콩군은 또 즐거웠답니다.

한 번 읽어 봤었지만 새로운 듯 느껴지는 이야기도 있었기 때문이죠.

 

그럼 《보일 똥 말 똥》 책 속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들여다 볼까요?

 

 

 


 

 

 

'나름'이의 심한 변비는 온 가족의 걱정거리에요.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가더라도 속 시원히 똥을 누지도 못하기 때문에 늘 하루도 속 편히 지내본 적이 없어요.

게다가 시험날에도 변비 때문에 시험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반 아이들에게도 피해를 주게 되죠.

 

 

이런 나름이를 더 이상 두고 볼 수는 없었던 엄마는, 나름이에게 캠프를 제안해요.

어떤 캠프냐고요?

그건 바로 '똥 캠프' 랍니다.

대단한 캠프라며 유능한 영양사 선생님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준다는 엄마 말씀에 나름이는 은근 '똥 캠프'가 기대되기도 하죠.

 

 

게다가 나름이 혼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변비 때문인지 매번 징징거리며 투덜대기만 하는 '한결'이와, 늘 책 아니면 똥과 씨름하는 '민식'이도 함께 '똥 캠프'에 가기로 했으니까요.

 

 

 


 

 

 

똥 캠프에 도착한 나름이와 한결이 그리고 민식이는 어리둥절해 한답니다.

 

그건 바로 옛날 이야기에서나 나올 볼 법한 모습의 '똥 도사' 님은 물론, 보통 캠프와는 달리 똥 냄새나는 캠프장은 오래된 시골집이었거든요.

 

대단한 음식을 즐겁게 먹을 생각이었던 나름이에겐 '똥과 친해지는 캠프' 라는 '똥 도사'님의 말이 너무 당황스러워요.

 

 

똥 캠프를 운영하는 '똥 도사' 님과, 똥 캠프의 식사를 책임지며 황금 똥을 누는 황금 식단을 개발한 '영양 도사' 님과 함께, 아이들은 똥과 친해지는 방법을 통해 황금똥을 위한 꿀팁을 알아내고 나면, 과연 그렇게 괴롭던 변비도 해결될 수 있는 걸까요?

 

똥을 모으는 것부터 시작된 '똥과 친해지기 미션' 과연 또 어떤 것이 있을지, 또한 그 미션들을 하나씩 수행해내면서 아이들은 과연 황금똥 프로젝트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 《보일 똥 말 똥》 책을 통해 확인해보길 바랄게요.

 

 

 


 

 

 

《보일 똥 말 똥》 책을 읽으면서 저도 어릴 적 추억이 떠오르더군요.

어릴 적 농사를 지으시던 할아버지 댁에 가면 재래식 화장실을 늘 사용해야 했어요.

어린 마음에 너무나 무섭고 더럽다 느껴졌던 곳이었는데, 어느 날 할아버지께서 똥으로 거름을 만들어 밭에 뿌리면 정말 그 어떤 화학비료를 주는 것보다 싱싱하게 농작물들이 잘 자란다며 이야기 해주신 적이 있었죠.

그 후로는 항상 할아버지 댁에서 화장실을 갈 때마다 왠지 좋은 일을 하는 것 같은 뿌듯함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콩군이 꼬꼬마였던 때에 함께 할아버지 댁에 간 적이 있어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화장실이지만 그대로 남아있었기에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해줬었거든요.

비록 콩군은 그 때를 기억하지 못했지만, 그 이야기를 들려주니 콩군도 직접 눈으로 재래식 화장실을 한 번 가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

 

 

그렇게 콩군과 함께 이야기 나누다 보니, 정말《보일 똥 말 똥》 책에서 언급되었던 것처럼 수세식 화장실이 생기면서부터 좋은 거름이 되지 못하고 그저 필요없는 쓰레기가 되어버린 똥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그만큼 화학비료로 대체되고 똥을 처리하기 위해 또 화학약품과 많은 양의 물이 사용되니, 그것 자체로도 지구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보일 똥 말 똥》 이 책에는 각 장의 이야기가 마무리 될 때마다, 똥과 관련한 정보와 건강 등의 이야기로 채워져 있어요.

 

이렇게 알아두면 좋은 지식들 덕분에, 똥을 더럽다고만 생각하던 아이들의 선입견이 바뀔 수 있을 것 같아요.

 

똥이 고마운 존재이면서 더 나아가서는 지구를 제대로 건강하게 지켜낼 수 있는 참 좋은 거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수 있을 거랍니다.

 

 

 


 

 

 

저도 '나름이'처럼 학창 시절 변비 때문에 몸도 마음도 편치 않았던 시간들이 많았어요.

그 때에는 적게 먹고도 잘 움직이지 않고 책상 앞에 앉아 있기만 했던 것 같아요.

먹는 것도 빠른 시간에 먹기 위해 간단한 패스트푸드를 즐겼던 탓도 있지만, 운동 부족으로 더욱 변비는 심했던 것 같아요.

 

《보일 똥 말 똥》 이 책을 읽다 보니, 제가 어릴 적 힘들었던 그 때에 이런 팁들이 마음을 울려주었더라면 좀 더 학창 시절을 마음 편히 즐겁게 보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들더군요.

 

책을 읽으면서 '엄마도 그랬어~' 라는 이야기에 아직 콩군은 백 퍼센트 이해하지는 못하겠다 했지만, 요즘 콩군도 자신의 변화를 눈치채고 있을 거에요.

자꾸 맛있다고 피자나 햄버거, 치킨을 더 찾으면서도 집 주변을 산책하는 그 짧은 시간의 걷기조차 꺼려 하거든요. ^^;;

 

그래도 《보일 똥 말 똥》 책을 다시금 읽은 덕분에 내일 도서관 다녀오면서 여유롭게 산책도 즐겨보자는 제안했더니 흔쾌히 그러겠다 하네요.

 

 

" 건강도 지키고, 지구도 지키는 방법 "

 

 

오늘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랍니다.

'환경 오염으로 병들어 가는 지구를 우리가 지키기 위해 작은 노력이라도 해보자'라는 뜻이 담겨있는 날이에요.

그 일환으로 잠시 10분동안 소등행사에도 참여했죠.

 

그런데 '똥' 이야기에서 왜 거창하게 '지구 지키기' 이야기까지 나온 걸까요?

 

그건 바로 내 몸을 지키기 위해 하는 노력들이 지구에게 좋은 숨을 불어넣는 일이 되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들과 이야기가 담겨 있는 《보일 똥 말 똥》 이 책으로 더욱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답니다.

 

 

내 몸을 위해 좀 더 노력하는 일들이 더불어 지구를 지키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일 똥 말 똥》 이 책에서 다시금 알아차릴 수 있어 콩군도 저도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보일똥말똥 #상상의집 #황금똥프로젝트 #건강 #환경 #지구

#창작동화 #어린이동화 #초등동화 #동화책 #동화책추천

 

 

 

 

- [상상맘16기] 상상의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c******m 2021.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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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와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이야기
"건강와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이야기" 내용보기
얼마전부터 더이상 집에 책을 들이는건 힘들어 도서관을 이용하고있어요어머! 그런데 아이들데리고 가서 빌려오는 책마다 상상의집 책이 ㅎㅎㅎ상상의집 책을 너무 잘보는 아이들!과학도 상상의집 책으로 접근해봅니다~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보일똥 말똥상상의집  아직도 똥 이야기를 좋아하는 알콩이에요 ㅎㅎㅎㅎㅎ뭐 아이들이 이런 이야기를 재미있어 하죠 ㅎㅎㅎ똥
"건강와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이야기" 내용보기

얼마전부터 더이상 집에 책을 들이는건 힘들어

도서관을 이용하고있어요

어머!

그런데 아이들데리고 가서 빌려오는 책마다 상상의집 책이 ㅎㅎㅎ

상상의집 책을 너무 잘보는 아이들!

과학도 상상의집 책으로 접근해봅니다~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보일똥 말똥

상상의집

 

아직도 똥 이야기를 좋아하는 알콩이에요 ㅎㅎㅎㅎㅎ

뭐 아이들이 이런 이야기를 재미있어 하죠 ㅎㅎㅎ

똥님에게 허리를 굽신거리며

제발 나와달라고 비는 할머니!

대체 무슨일일까요?

변비가 있는 아이인가봐요 ㅜㅜ

그 고통은 제가 알지요 ㅎㅎㅎㅎ

변비가 뭐야? 하는 알콩이~

응가가 나올듯 말듯 안나오는거야 했더니...

너무 괴롭겠다고 하네요

우리도 아이들 아기아기 할때는

응가를 살펴보고

그때그때 건강상태를 확인했잖아요

조선시대에는 왕들의 건강을 확인하기위해

왕들의 응가를 확인했다고 해요

 

어떻게 건강을 똥으로 확인하는걸까요?

그리고 매일 똥을 누지 않으면 그게 변비일까요?

저도 겉핡기로만 알고있던 지식들을

자세히 전해주는

보일똥 말똥

 

어떤 음식을 먹어야 황금똥이 될까요?

바로 섬유질이 많은 음식이죠

아이들이 좋아하기에는 조금 거리가있는 음식들도 보이네요 ㅎ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어야

우리의 장이 운동을 잘할수 있겠죠?

 

 

우리몸의 이야기와 똥이야기는 물론 환경이야기,

화장실의 변화까지 나와있는 재미있는 똥이야기책

보일똥말똥

재미있는 똥이야기를 만나봐요

 

n*******y 2019.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일 똥 말 똥. by 박현숙(상상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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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있는 음식이 정말 많다보니 아이들 자기 입맛에 맞는 음식을 많이 찾게 되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점점 변비가 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재미있는 똥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건강한 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황금똥 프로젝트인 보일똥 말똥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갖어보았답니다.        목차를 보면 대부분 똥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보일 똥 말 똥. by 박현숙(상상의집)" 내용보기

맛이있는 음식이 정말 많다보니 아이들 자기 입맛에 맞는 음식을 많이 찾게 되는거 같아요.

그러면서 점점 변비가 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재미있는 똥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건강한 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을거 같아요.

그래서 황금똥 프로젝트인 보일똥 말똥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갖어보았답니다.

 

 

 

 

 

 

 

목차를 보면 대부분 똥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는거 같아요~ㅎㅎ

아이들 어릴때 부터 똥이야기를 참 좋아했는데

커서도 똥에 관한 책을 볼 수 있다니~ 참 새롭다는 생각을 하면서 볼 수 있답니다.

 

 

 

 

 

 

 

변비에 시달리는 나름이와 친구들이 황금똥으로 만들어 준다는

미스터리 똥캠프에 참가하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이 캠프에서 지내는 이야기를 통해서 똥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알아갈 수 있답니다.

변비를 극복하고 싶어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 봤지만 효과가 없었던 아이들이

똥캠프에 가서 영양도사님이 말씀하시는 아이들은 좋아하지 않지만

황금식단이 나오는데!

평소에 아이들이 잘 안먹는 음식들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더러울 수도 있지만 재미있게 보면서

변비를 극복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하는만 하는것들을 알게 해주는 책!

그리고 똥을 잘 싸는것 뿐 아니라

똥에 대해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어 아이의 상식이 쑥쑥 커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거 같아서

초등학생 아이들이 방학동안에 읽어보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보일 똥 말 똥 책이였답니다.

 

 

 

 

 

 

s***i 201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과 환경을 위한 재밌는 똥책 이네요 ^^
"건강과 환경을 위한 재밌는 똥책 이네요 ^^" 내용보기
초1 딸아이도 친구들처럼 똥, 방귀 이런 소리에 깔깔거리는 나이라서 제목이며 표지그림도 재밌다며 좋아하더라구요.이 책은변비로 고생하는 나름, 한결, 민식 세 친구가 다녀온 똥 캠프 이야기랍니다.친구들은 똥 모으기, 똥 구덩이 파기, 똥바가지 만들기.. 똥과 관련된 여러 활동들을 했어요.황금 똥을 누는 식단은 시래기, 고사리, 우엉, 가지..로 만들어졌지만 세 친구는 물론 먹지
"건강과 환경을 위한 재밌는 똥책 이네요 ^^" 내용보기

초1 딸아이도 친구들처럼 똥, 방귀 이런 소리에 깔깔거리는 나이라서 제목이며 표지그림도 재밌다며 좋아하더라구요.

이 책은변비로 고생하는 나름, 한결, 민식 세 친구가 다녀온 똥 캠프 이야기랍니다.
친구들은 똥 모으기, 똥 구덩이 파기, 똥바가지 만들기.. 똥과 관련된 여러 활동들을 했어요.
황금 똥을 누는 식단은 시래기, 고사리, 우엉, 가지..로 만들어졌지만 세 친구는 물론 먹지 않았어요.
억지로 먹이지 않으니 차라리 굶기를 택했지만 똥 캠프에서 똥과 친해지기 위한 이런 저런 훈련을 받다보니 나중엔 두그릇씩 먹게 되었답니다.

 

나름이와 친구들의 캠프 이야기 사이사이에 똥에 관한 지식들이 많이 담겨있답니다.
뒷간 귀신이 놀라지 않게 인기척을 내고 들어가야한다는 건 어쩌면 뒷간 안에 있는 사람을 배려하기 위한 것일 수도 있다고.
똥떡은 뒷간 귀신을 달래려 만들지만, 남은 똥떡은 이웃과 나누어 먹는 복 떡이기도 하구요.
특히, 변비에 좋은 음식에 관한 부분은 정독도 했답니다.

 

이 책은 심한 변비에서 탈출하는 친구들의 이야기라 변비에 도움되는 내용을 재미있게 담아내기도 했지만 화학비료가 아닌 똥 거름의 필요성이라든가 똥의 다른 쓰임새.. 이런 환경친화적인 내용도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 똥 프로젝트!
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들도, 변비 없는아이들도 함께 웃으며 읽기에 좋은 책이었어요.

 

 

k****5 201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내용보기
'잘 먹고 잘 싸면 최고지!' 건강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어른들이 종종 이야기하시지요.잘은 먹는데 잘 싸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건강의 척도인 황금똥을 누기위한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황금똥 프로젝트'​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불규칙한 배변 습관을 가진 아들과 함께 읽어 본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이예요.매일 규칙적으로 변을 보는 누나와는 달리편식이 심한 아들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내용보기

 '잘 먹고 잘 싸면 최고지!'

건강을 단적으로 표현하는 말로 어른들이 종종 이야기하시지요.

잘은 먹는데 잘 싸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요?

건강의 척도인 황금똥을 누기위한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불규칙한 배변 습관을 가진 아들과 함께 읽어 본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이예요.

매일 규칙적으로 변을 보는 누나와는 달리

편식이 심한 아들은 며칠 걸러서 변을 보곤 하지요.

 이번에 '보일 똥 말 똥'을 읽어보며

우리 아들도 황금똥을 누게 되면 좋겠어요.

 

 

 


심각한 변비와 씨름을 하고 있는 세 명의 친구들.

나름, 한결, 민식.

이 세명의 친구들이 똥 캠프에 가게 되면서 생기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아들과 함께 흥미롭게 읽어보았어요.

 

주인공 나름이는 심한 변비로 병원과 한의원에 가서 약도 먹고 침도 맞아 봤어요.

하지만 화장실 변기에 앉으며 똥이 쏙 들어가 버려요.

똥 때문에 중간고사도 망치고  학교 수업시간에 들락날락거리며

친구들을 방해하기도 하지요.

결국 엄마는 나름이의 변비 탈출을 위해  '똥 캠프'에 신청을 했답니다.

 나름이의 친구들 한결과 민식도 함께 가게 되었는데요..

 

 

변비가 심한 ​세 명의 친구들은

똥 캠프장에서 수염이 덥수룩한 똥 도사와

아이들의 식사를 책임지는 영양 도사를 만나게 되지요.

똥 캠프가 변비를 고쳐 주는 곳이냐고 묻는 아이들의 질문에​

똥과 친해지는 똥 캠프라고 대답을 해 주네요.

앞으로 세 아이들이 똥 캠프에서 어떻게 지내게 될지 더욱 궁금해집니다.

 

 

 

영양 도사가 캠프에서 먹을 음식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요.


고사리, 시금치, 무, 시래기, 가지 ,우엉, 호박, 콩나물,

취나물을 재료로 만든 반찬, 조리법은 비밀!


황금 똥을 누는 식단으로  일명 황금 식단이라 불리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킨, 피자,라면은 당연히 없어요.


똥 도사를 따라 간 변소에서 지난주 캠프 왔던 아이들의 황금똥을 구경하며

세 아이들의 똥 캠프가 시작됩니다.

 

 

 

책 중간 중간 똥에 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수 있었는데요.

똥 도사와 함께 알아보는 똥 이야기로 쉽고 재미나게 읽어보았어요.

똥이 만들어지기까지 과정, 변비가 생기는 이유, 화장실이 생긴 시기,

 똥의 쓰임과 뒷간귀신, 똥떡까지..

재미있는 똥 이야기와 더불어 꼭 읽어봐야하겠어요.

저도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똥 캠프에서는 아침 일찍 일어나 매일 미션을 통과해야 합니다.

통과하지 못하면 다음 방학 때 와서 미션을 다시 해야하지요.

똥과 친해지기 첫 번째 미션, 똥 모으기

똥과 친해지기 두 번째 미션, 똥구덩이 파기

똥과 친해지기 세 번째 미션, 똥바가지 만들기

똥과 친해지기 네 번째 미션, 똥푸기


정말 재미있는 미션들이예요. 아이들이 이 미션을 잘 수행할수 있을까요?

 

더러운 똥을 어떻게 모으냐며 투덜거리던 아이들이 여러가지 미션들을 수행하며

차차 똥과 친해지기 시작해요.

세 아이들은 사람이나 동물의 똥이 거름으로 쓰이는 것을 알게 되며

거름이 섞인 땅에서 자란 채소를 우리가 먹고 건강해진다는 사실도 알게 되지요.

매일 황금 식단으로 밥을 먹은 아이들이 드디어 황금똥을 누었어요.

팔뚝 만한게 나왔다며 서로 자랑을 합니다.

똥이 더이상 더럽지 않고 고맙다는 걸 느끼며 똥과 친해진 아이들.

어느덧 마지막 똥푸기 미션에 이르렀는데요

그만 나름이가 똥구덩이에 빠지고 말았어요.

놀란 뒷간 귀신을 달래기 위해선 똥떡을 만들어 싹싹 빌며 화를 풀어주어야 한다고해요.

뒷간 귀신,똥떡과 같은 우리 옛 풍습도 자연스럽게 알수 있었어요.

 

변비로 고생했던 아이들이 똥 캠프에 와서 황금똥을 누기까지..

정말로 이런 똥 캠프가 있으면 우리 아들도 보내고 싶네요.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재미나게 책을 읽으며

똥의 소중함을 느끼고 규칙적인 배변습관도 배울수 있을거예요.

c*****7 2018.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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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좌충우돌 변비 탈출기 '보일 똥 말 똥'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좌충우돌 변비 탈출기 '보일 똥 말 똥'" 내용보기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보일 똥 말 똥 글 : 박현숙 / 그림 : 심창국  '보일 똥 말 똥' 변비 때문에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전 집이 아닌 곳에 가면 화장실을 잘 못 가요. 아니 그냥 몸에서 반응 자체가 오질 않아요. 그래서 명절에 시댁에 들렸다, 친정에 가면......다들 제 옆에 오기를 꺼린답니다. 방심하다간 독가스에 질식할지도 모르거든요. <보일 똥 말 똥>
"[초등 저학년 추천도서] 좌충우돌 변비 탈출기 '보일 똥 말 똥'" 내용보기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보일 똥 말 똥


 

글 : 박현숙 / 그림 : 심창국


 


 

'보일 똥 말 똥' 변비 때문에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전 집이 아닌 곳에 가면 화장실을 잘 못 가요.

아니 그냥 몸에서 반응 자체가 오질 않아요.

그래서 명절에 시댁에 들렸다, 친정에 가면......

다들 제 옆에 오기를 꺼린답니다.

방심하다간 독가스에 질식할지도 모르거든요.

<보일 똥 말 똥>은 매일매일 변비로 고생하는

나름, 한결, 민식이가 '똥 캠프'에 참여하여 

 변비 탈출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랍니다. ^^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똥을 누고,

제대로 똥을 누지 못하면 건강에 해롭기도 하지요.


 

매일 시원하게 똥을 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매일 보일 똥 말 똥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바로 나름, 한결, 민식이처럼요.

 



 

 

나름이는 변비기 매우 심해요.

배가 아파서 변기에 앉으면 금방이라도 나오려던 똥이 쑥 들어가 버리죠.


변비 해결을 위해 안 해 본 것이 없어요.

운동도 하고, 야식도 먹지 않고, 똥이 좍좍 나온다는 채소도 먹어보고,

병원에서 주사도 맞아보고,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 보고,

화장실 앞에서 똥님에게 천 번 넘게 빌기도 해 보았지만

나름이가 잘 따라 주지 않아, 변비는 나아지질 않네요. 


그런 변비로 인해 중간고사, 기말고사를 망치기도 했어요.

똥이 나올 똥 말 똥 해서 화장실을 계속 들락날락했거든요.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 나름이 엄마는 최후의 수단으로

유명한 '똥 캠프'를 보내기로 했어요.


과학캠프, 영어캠프, 수학캠프, 독서캠프 등은 들어봤어도

똥 캠프는 처음 들어보는 나름이.

영양사 선생님께서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어

변비를 해결해 준다는 말에 '먹는 캠프'인 줄 알고

나름이와 한결, 민식이는 '똥 캠프'를 떠납니다. ^^ 


 


 

 

 

꼬불꼬불 산길을 돌아 도착한 똥 캠프장은

집 앞으로 논과 밭이 있고, 집 뒤로는 산이 있는

 아주 오래된 시골집이네요.

 일반 캠프장과는 달라도 너무 달랐어요. 


똥 캠프를 진행해 주시는 분은

상투를 틀고 긴 수염을 날리는 할아버지 똥 도사와

하얗게 센 머리를 단정히 빗어 넘겨 비녀를 꽂은 할머니 영양 도사랍니다.


 

똥 캠프의 규칙 다음과 같아요.

 "똥과 친해지기 위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매일 미션을 통과해야 하고,

만약 통과하지 못하면 다음 방학 때 와서 미션을 다시 해야 한다.

그리고 캠프 기간 중에 아주 잘한 사람에게는 상을 준다."

 


 


 

 

똥과 친해지기 첫 번째 미션, 똥 모으기

똥과 친해지기 두 번째 미션, 똥 구덩이 파기

똥과 친해지기 세 번째 미션, 똥 바가지 만들기

똥과 친해지기 네 번째 미션, 똥 푸기


 

똥 모으고, 똥 푸기.... 생각만 해도 구역질이 날 것 같은

나름, 한결, 민식이는 과연 미션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물론 처음에는 징징거리고, 투덜거리면서,

 맛없는 나물 반찬뿐이라면서 밥도 먹지 않았어요.

 



 

 

 

하지만 똥 도사님의 똥과 친해지고 나면 팔뚝만 한 황금똥을 눌 수 있다는 말과

다음 방학 때 또 '똥 캠프'에 오고 싶지 않은 마음에 열심히 미션을 수행한답니다.

그러더니 먹기 싫었던 채소, 나물 반찬들이 어찌나 맛있던지요.

한 입만 먹겠다던 아이들이 두세 그릇을 뚝딱해치웠답니다.

(역시... 시장이 반찬이라고 해야 할까요? ^^)


 


 

 

 

역시 아이들은 똥, 방귀..... 이런 더러운 이야기를 좋아하지요.

아들램도 똥 이야기책이라서 그런지 말로는 '더러워~'하면서

완전 초집중해서 책을 보았답니다.


특히, 똥바가지 만들기가 세 번째 미션으로 나오자

엄청 걱정을 하면서 "엄마~ 똥으로 바가지를 어떻게 만들어?

클레이처럼 똥을 막 만져야 해?" 하면서 걱정스러운 표정을 짓네요.


똥으로 바가지를 만드는 게 아니라

똥을 푸는 바가지를 만드는 것임을 알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네요.


 

 


 

 

열심히 미션을 수행하던 나름, 한결, 민식이.

이제 조금만 더 하면 집에 갈 수 있다는 기대감에 들떠 있던 아이들.

마지막 미션 똥 푸기를 하던 나름이가

똥구덩이에 빠지고 말았어요~~~!!!


 

에휴~~~ 아이들은 변비 탈출하고, 집에 갈 수 있을까요??

똥 도사님이 준비한 상은 무엇일까요?



 

 

 

<보일 똥 말 똥>은 이야기 중간중간에 똥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자연스럽게 녹아 있답니다. ^^
 똥이 만들어지는 과정, 똥과 건강, 똥의 쓰임새, 화장실의 유래,

똥과 관련된 옛이야기와 문화 등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나름, 한결, 민식이가 싼 똥을 거름으로 쓰기 위해

똥을 퍼서 똥구덩이에 옮기는 장면을 보면서

옛날에는 이렇게 똥을 거름으로 사용하여

밭에 영양분을 주었다는 말을 듣도 있던 6세 딸램이 하는 말.

"아니야~~ 그건 강아지똥이야!!"라고 하네요.


 

영양분이 되고, 거름이 되는 것은 강아지똥만인 줄 알았던 딸램.

사람똥, 강아지똥, 염소똥, 토끼똥... 모든 똥들이

다 거름이 되고, 영양분이 되는 고마운 존재라고 하니

놀라는 표정을 하면서 눈이 동그랗게 변하네요.

 


 


 

 

 쓸모없고 더럽다고만 여겨지던
똥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보일 똥 말 똥>을 읽고
엄마가 만들어 준 독서 퀴즈를 풀어보면서 마무리했어요. ^^


 

w*******7 2017.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보일 똥말 똥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보일 똥말 똥" 내용보기
똥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을까요? 예전에 우리 둘째랑 잠자리에서 서로 이야기를 지어내는 놀이를 했었거든요. 그때 둘째가 자기 차례가 오면 뭐든 다 똥이야기로 연결을 시켰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그런데 모두들.. 장은 다 편안하신거죠??우리 집에 조금 불편한 아이 한명이 있거든요. 누군지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밝히지는 않겠어요. ㅋㅋ하지만.. 그 아이가 꼭 읽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보일 똥말 똥" 내용보기


똥이야기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을까요?
예전에 우리 둘째랑 잠자리에서 서로 이야기를 지어내는 놀이를 했었거든요.
그때 둘째가 자기 차례가 오면 뭐든 다 똥이야기로 연결을 시켰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런데 모두들.. 장은 다 편안하신거죠??

우리 집에 조금 불편한 아이 한명이 있거든요.
누군지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밝히지는 않겠어요. ㅋㅋ
하지만.. 그 아이가 꼭 읽어야 하는 책이었답니다. ^^*

 

 


상상의 집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똥 프로젝트

보일 똥 말 똥


어쩜 그리 제목을 잘 짓는지.... 감탄스러워요.

이중적인 의미를 지닌 이런 언어유희는
책에 대한 호기심도 불러일으키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요런 위트를 가진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사심 가득입니다. ^^


 

20170403_043450.jpg

 

등장인물은
나름, 한결, 민식, 똥도사, 영양도사, 할머니 엄마 아빠에요.

변비 때문에 속편할 날이 없는 나름~
머리도 똥머리를 하고 있다니!!
ㅋㅋㅋ

한결은 똥때문에 엄청난 투덜쟁이가 되었다고 하고,
민식은 하루종일 책아니면 똥과 씨름을 한대요.


시작부터 빵~~ 터질만 하죠??


 

20170403_043520.jpg

 

 

할머니랑 나름이가 똥님에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완전 공손하게 비는거에요.
바로 나름이가 똥을 안고 사는 아이거든요!

 

 

지난 중간고사 때 아빠가 사오신 닭을 배불리 먹고
다음 날 새벽부터 배가 아팠지만.. 아무리 해도 똥은 안나왔어요.
배가 너무 아파 화장실로 달려갔지만..
변기에 앉자마자 똥은 기다렸다는 듯 쑥 들어가 버렸어요.


그림도 너무 유쾌하게~~ 나름이의 배속을 보여주네요.
파다닥.. 과식하고 난 뒤의 느낌..
왜 이런 느낌~ 한번쯤 모두 경험이 있을 듯 해요 ^^


20170403_043539.jpg

 


재미있는 이야기 중간 중간에는
이야기에서 나왔던 것과 관련된 정보가 실려 있답니다.

똥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찬찬히 설명해주고 있는데
그림까지 보여주니까 확실히 도움이 되는 거 같아요.

똥은 음식찌꺼기에 있는 수분이 없어지고 남은 것이래요.

그런데 똥을 잘 참는다는 건 좋은게 아니라는거~
자꾸 똥을 참으면 큰창자에 똥이 가득 차도 똥을 누라는 명령을 잘 보내지 안헥 되어서
변비가 생기기 십상이니까 똥은 되도록 참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
다 아시죠??

그나저나 조선시대의 왕실 의사들은
왕이 눈 똥의 농도와 색깔, 심지어 맛까지 보면서 왕의 건강상태를 확인했다니
우웩~~입니다.


 

 


 

20170403_043621.jpg

 

 


방학이 되자.. 엄마의 손에 이끌려 똥캠프에 가게 되었어요.
똥도사님은 똥캠프가 똥과 친해지는 캠프라는군요.
그리고 영양 도사님은 캠프에서 황금 똥을 누는 식단으로 밥을 하실꺼래요.
고기반찬이나, 라면, 피자는 없답니다.


헙!! 이걸 보는 순간~~
우리 똘이가 고기홀릭이거든요..
뭐.. 채소를 아예 안 먹거나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고기를 먹을 때 고기만.. 주구장창..
이제 알겠어요... 왜 변비가 오는지~~


 

20170403_043716.jpg

 

캠프에 온 다음날부터 시작되는 똥과 친해지기 미션~~

첫번째는 똥모으기
두번째는 똥구덩이파기
세번째는 똥바가지 만들기
네번째는 똥푸기

투덜거리면서도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었어요.
열심히 하다보니 당연히 밥맛도 좋아졌겠죠?

 

점차 똥과 친해지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이고,
아이들은 자신들이 눈 똥이 거름으로 쓰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20170326_223951.jpg

 

다양한 모양의 똥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더라구요!

왜~ TV에서 보면 똥으로 어떤 동물들이 사는지
그리고 어디쯤에 가면 잡을 수 있을지 파악하기도 하잖아요.
딱~~ 요런 똥을 보고 그런거겠죠? ㅎㅎ

 


 

20170403_043735.jpg



똥이 거름으로 쓰이지만.. 다른 쓰임도 있다니~~
너무 신기하기만 한 일이에요. ^^*

 

하지만.. 흠.. 똥으로 만든 종이는 그닥 쓰고 싶지 않네요. ㅋㅋ

 

얼마전에 우리 막둥이가 응가를 잘 못했어
자다가 일어나 엎드려 끙끙~~ 거리면서 토끼똥같이 한개를 누고 칭얼거릴 때
그 모습이 너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거든요.
그 이후로 변비에 좋다는 걸 찾아서 먹이기도 했어요.

우리 똘이도 <보일 똥 말똥>을 보고나서는
똥과 친해지는 프로젝트에 참여를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래도 채소를 잘 먹어야 한다는 것과,
우리의 똥이 거름으로 쓰여 비옥한 토양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마지막 에필로그까지 깨알 재미를 선사한 책으로
다음 황금 똥 프로젝트의 대상자는 아마 아빠가 될 듯 싶네요. ㅎㅎㅎ

 

아이들이 재미있게 똥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m*****6 2017.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황금 똥 프로젝트~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황금 똥 프로젝트~" 내용보기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황금 똥 프로젝트~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 똥 프로젝트라니~!!궁금하고 기대하면서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을 읽어 보게 되었어요.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똥이라는 주제의 책이라 관심이 가던 책이었는데,나름 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역시나 아이들의 취향에 딱이였어요~ㅎㅎ변비로 고생하는 나름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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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 황금 똥 프로젝트~

 

 

 

 

건강과 환경을 살리는 황금 똥 프로젝트라니~!!

궁금하고 기대하면서 상상의집 '보일 똥 말 똥'을 읽어 보게 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똥이라는 주제의 책이라 관심이 가던 책이었는데,

나름 변비로 고생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 좋겠다 생각이 들었거든요.

역시나 아이들의 취향에 딱이였어요~ㅎㅎ

변비로 고생하는 나름이와 친구들이 똥 캠프에 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똥 캠프' 라니...이건 또 어떤 캠프일까??

영어 캠프, 과학 캠프, 스키 캠프는 들어 봤어도 똥 캠프는 또 처음 듣는 이야기!!

대체 어떤 캠프일까 궁금증만 커져 가는데요.

 

 

 

 

 

 

 

 

나름, 한결, 민식, 똥 도사, 영양 도사, 할머니, 엄마, 아빠

이야기 속 주인공들의 모습이 하나같이 재밌어 보이는데요.

나름, 한결, 민식 모두 변비로 고생하는 친구들이네요.

성적과 성격이 나쁜 이유가 바로 똥 때문이라니!!

이들을 위한 황금 똥 프로젝트는 성공으로 끝날까요?

 

 

 

 

 

 

 

 

 

 

 

이야기속에 자주 등장하는 똥님~ㅎㅎ

변비가 심한 나름이를 위한 할머니는 매일매일 변소 귀신님이랑 똥님에게

정성을 다해 시원하게 똥이 나오라고 빌고 또 빌고 하지요.

나름이의 할머니, 엄마, 아빠는 나름이의 변비 탈출을 위해

어떤 일이든 할 각오가 되어 있는 분들이랍니다.

그만큼 많은 노력을 했지만 나름이의 변비는 나아질 기미가 없는데요.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이라면 아마 공감이 많이 가는 부분일것 같아요.

울 꼬맹이는 그래도 응가를 잘하는 편인데...

첫째는 2~3일에 한번쯤 화장실 가거든요.

그것도 황금똥이 아닌 토끼똥을 누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었지요.

 

 

 

 

 

 

 

 

힘내라 힘! 응가 나와라~ 나와라!

힘들게 응가하는 모습 보고 있으니 너무 안타까운데요.

우리 아이가 변비라면 부모의 입장에서 정말 걱정이 많을것 같아요.

나름이의 엄마도 나름이의 변비에 대해 고민을 하던 찰나 우연히 알게된 '똥 캠프'

마음맞은 엄마들 셋이서 아이들을 '똥 캠프'에 보내게 된답니다.

 

 

 

 

 

 

 

 

 

 

나름는 어떤 곳인지도 모르고 똥 캠프에 참여를 하게 되는데요.

나름이만 변비로 고생하는 줄 알았는데..민식이도 한결이도 변비로 고생을 할 줄이야!!

똥과 친해지는 캠프인 똥 캠프에 가보니 똥 도사님과 영양 도사가 반겨주네요.

 

똥 캠프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

아침 일찍 일어나 매일 미션을 통과해야 한대요.

만약 통과하지 못하면 다음 방학 때 와서 미션을 다시 해야 한다니..일을 어쩌죠?

과연 나름이와 한결이, 민식이는 똥 캠프의 모든 미션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똥과 친해지기 첫 번째 미션 똥 모으기를 시작으로 똥 구덩이 파기, 똥 바가지 만들기..

점점 더 어려워지는 미션들....

처음에는 더럽다고 어렵다고 핑계를 대지만...

어느새 친구들은 똥 도사님이 시키는 미션들을 조금씩 수행하기 시작한답니다.

그러면서 자연히 아이들은 똥과 친해지게 되고...

몸을 움직여 미션을 수행하다보면 밥맛도 좋아져...

몸에 좋은 야채반찬도 맛있게 잘 먹게 되지요.

 

 

 

 

 

 

 

 



 

똥 도사님, 똥이 거름 말고 쓰이기도 하나요?

똥 도사님, 똥으로 종이도 만든다고요?

 

중간중간 이요렇게 똥에 관련된 질문을 통해 정보를 얻을수 있답니다.

이야기 중간에 이렇게 똥과 관련된 재밌는 내용을 접하니 아이도 흥미로워 하더라고요.

그동안 몰랐던 똥에 대해 하나둘 알아가는 재미 참 좋네요~^^

 

 

 

 

 

 



봄방학을 맞아 할아버지댁 방문~!!

'보일 똥 말 똥' 책을 챙겨와서 딸아이랑 재밌게 읽어 보았어요.

역시나 똥을 소재로 한 이야기라 그런지 완전 집중모드~!

변비로 고생하는 나름이와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공감 아닌 공감도 하게 되고~ㅎㅎ

이야기 속에 푹 빠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똥 캠프에서 참 많은 일들이 벌어졌는데...

이를 통해 똥을 잘 누는게 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요.

나름이와 친구들 똥 캠프에 참여한거 정말 잘한것 같은데요~ㅎㅎ

 

 

 

 

 

 

 

 

 

재밌는 소재로 아이들과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

황금 똥은 우리 몸도 살리고 환경까지 살린다고 하니...

앞으로 황금 똥 프로젝트는 계속 되어야겠지요.

재밌는 이야기도 만나고 똥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는 책이라 더욱 좋았네요.

 

 

 

 

- 본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c***9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