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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교, 유치원들이 다 방학이잖아요~~ 다들 뭐하고 지내세요?? 매번 밖에 나가서 놀기도 힘들고, 너무 더워서 지치고..ㅠㅠ 그럴때 집에서 시원하게 에어컨 켜놓고 책읽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더라구요~ 그래서 찬이와 이번에 함께 읽은 책은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보기를 읽었어요~ 아직 7세에게는 어린감이 있지만..엄마와 함께 읽으면서 아는 내용이나 아는 사람이 있는 부분을 읽어주면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찬이가 좀 쉽게 다가갈만한 5장이 눈에 띄더라구요~ 교회를 다니다보니 아무래도 들었던 이름이나 친근한 종교가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어요..
헤브라이인들은 모세를 따라서 아브라함의 땅 가나안으로 탈출하는데요.. 첫 장면은 홍해가 갈라지는 장면이예요..
헤브라이인들은 무사히 바다를 건너는 이야기가 구약성서에 나오는데요.. 찬이와 이야기를 하다보니깐 어디서 들어본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성경에 관해서 이야기 하게 되었구요~
읽다가 어려운 글씨라던지 무슨뜻인지 조금 어려워하면 엄마가 나서서 설명을 해주면 잘 알아들으면서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주인공을 까치와 엄지로 설정을 해서 그 아이들이 나와서 함께 떠나는 과거여행식이어서 몰입하기가 더 좋은 학습만화!!
집으로 가는 목걸이를 잃어버린 까치가 목걸이를 차고있는 목동을 만나서 목걸이를 다시 찾아오는 이야기도... 딱딱하게 성경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라 그 상황에 맞게 이야기를 설정해서 즐겁게 빠져들 수 있었어요~
어려운 책이라서 더 힘들어하지 않을까 싶었지만 만화라서 즐겁게 읽는중~~
헤브라이인의 종교였던 유대교가 크리스트교의 모태였는데.. 그 종교가 지금은 전세계인에게 영향을 끼친 종교가 되었다는 이야기~~
이스라엘은 서기전 722년경 아시리아 제국에게. 유대왕국은 서기전 586년경 신바빌로니아에게 멸망을 했다고 하네요~
엄마는 요걸로 더 살펴봤다구요~ㅎㅎ 어른들도 읽다보면 빠져드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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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하면 문명들이 왜케 많은지... 지난번에 책을 정리하기전이라서 박스에서 가장 첫 페이지에서 나오는 사람부터 소개가 된답니다 학습만화로 편집이 되어있는 세계사 초등전집 우리나라의 구석기 신석기처럼 세계사도 혁명으로 조금씩 발전하고 여러번 어렵지 않니? 물어보니 재미있답니다. 책속에는 만화만 있는것이 아닌 역시...웬만하면 책 한권 하루에 다 읽는 아이인데 나일강의 버람을 신의 선물로 받아드린 이집트 사람들은 책속에서 상형문자에서 갑골문자로 금문으로 해서 어렵게만 생각했던 세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