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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자연식 맘마 구매 후기입니다. 친구들이 고양이를 오래 키워서요 오래 살게 하는 자연식 맘마라고 하니 또 친구들 생각이 나서 구매했습니다 저도 만들 수 있을 거 같은 레시피 있으면 만들어서 선물도 하고싶고 그러네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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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자연식 맘마는 고양이를 위한 고양이용 사료를 직접 만들면서, 고양이가 좋아하는 맛으로 만들면서 고양이의 건강 역시 챙길 수 있는 여러 사료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연식 맘마라는 표현이 고양이 사료에 대해서 제목에 들어간 것이 납득될 정도로, 정성 들인 다양한 종류의 사료를 만들고, 고양이이게도 여러 모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자연식 맘마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고양이를 위해 자연식 테마로 사료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이면서도 실용적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고양이를 보다 건강하게 만들 수 있는 영양 성분 등을 고려해서, 자연식 계열 사료를 부담없이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사진 등과 함께 단계별로 상세하게 쓰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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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대해너무몰랐지만 개는많이키워봐서 쉽게생각했는 데너무다르다 그래서고양이에대해공부했는데 습성이라든가 성향같은책을봐서 좀알게됬는데문제는고양이가 뭘먹는지 뭘 먹어면안되는지도모르고 키우려니까 사료밖에줄게없었다 고 양이는 양념된참치같은거먹어면신부전증생기고배가처져서건 강이망가진다는내용보고 함부러아무거나먹여안되겠구나고민 했는데마침좋은책을만났다 내 고양이 오래 살게 하는 자연식 맘마 자연식으로 고양이에건강을챙기는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해주 기 위해서 잘 설명해줘서 일단따라하기가좋았다 특히 고양이 나이에따라 영양소구성이 좋았다 사람처럼성장에 따른필요한영양상태가다른걸알려줘서중점적으로먹여야할걸 알게해준게좋았고 고양이미각도알게해준게좋았다 사람과같 은거라 잘준비해서나도먹고 양이도주고해서 내게도좋았다 그 래도기본은사료로주는게나을거같아서주고 보충차원으로자연 식을해줬다왜냐면바쁠때못해주고 그러면건강이더망가질거같 아서 특식개념으로해줬다 같이먹어니정말가족이된기분이다 어쩌면 내가더먹는거같다단지 양념된게안좋다해서 양이건 양 념없는위주로했는데 잘먹고잘자자라서좋았다 또깨닫게해준게육식이라해서전혀채식은안하는줄알았는데잘 조금씩 거부감없이보충으로먹여야하고먹이는법을알려준게좋 았다 다양한레시피가 제시되있어서 어떻게먹일까걱정은없어졌지 어떻게요렇게만들어먹일까하는고민은생겼다 어쨌든 도움이 마니되어서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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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서 공부할 것이 많아졌다 기초적인 것이라도 지식이 있어야 내가 책임질 생명과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란 생각 때문이였다. 그 중 가장 '기초적인'것으로 필수적인 요소인 먹거리부터 공부하려고 책 내 고양이 오래살게하는 자연식 맘마를 구입했다. 아이에게 맛있고 건강한 음식을 해주기 위해서 끝까지 다 정독하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 하지만 고양이가 잘 먹어주는데에 있어서는 개묘차가 클 거다. 우리 고양이는 안먹어준다.. 애써 해놓은 음식에 츄르를 비벼섞거나 치킨말린것으로 유혹해서 간신히 먹여보는데 그마저도 맛없는 샐러리같은 풀종류나 아보카도같은것들은 가차없이 뱉어버리면서 고기만 발라 먹는다 하지만 이 책은 쉽게 따라할수 있고 한번 도전해봄으로서 기초적인 생식을 깨닿게 해준다 이 책을 참고하여 건강한 음식을 아이에게 주면서 기호성도 살린 레시피를 개발하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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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부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직관적으로 나와 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아요 요리법도 생각보다는 따라할 수 있을법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던 것 같구요 그런데 이게 고양이에 대한 이해력을 가지고 요리를 한다는 것 보다는 약간 흔히 나오는 요리책식의 구성인 듯 해서 특별한 부분은 없지 않았나 싶었네요 그래도 가격대비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는 기초적인 부분들은 나름 잘 나왔던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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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에서는 하루 1천원으로 해결된다 적혀 있지만 당연 말도 안되는 소리다, 실제로 레시피를 따라가보면 몇배는 많은 금액을 소모하게 된다
2. 고양이의 영양학적인 측면에 집중했다기보단 요리하는 쪽이 즐기게 만들어놓은 듯한 인상. 어찌보면 사람을 위한 레시피가 아닌가 의구심이 들 정도. 요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뭐, 모르겠는데, 내 입장에선 고양이에겐 이런 영양이 필요하니 어느 요일에 얼만큼 어느 요일에 얼만큼 주세요 하는 친절한 배려를 바랐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배려따윈 눈곱만큼도 없고 "보기에 예쁜" 레시피만 가득하다. 실제로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설계한 레시피라 해도 각각의 식단을 얼마나 자주 어떤 비율로 줘야 할지 배려가 없어 의문이 들 따름.
3. 하여간 전반적으로 겉멋이 느껴지는 인상이다. 나는 고양이를 챙겨주기 위해 이 책을 구입했지 자기만족이나 하기 위해 구입한게 아니다. 애당초 정말로 영양학 전문자격이 있는지도 의구심이 든다. 의사에게 물어봐도 절대 주식으로 먹이지 말라 하였으니 어떨까 싶은. 실망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