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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구한 용사는 과연 그 이후로 어떻게 될까? 마왕과의 싸움에서 비기고 용사의 힘을 완전히 잃어버린 전직 용사 블레이드. 염원이 이루어져 평범한 학생이 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그가 입학하게 된 학교는 놀랍게도 영웅을 육성하는 영웅학교였습니다 자신이 영웅임을 숨기고 학교생활을 이어나가는 블레이드이지만, 워낙 뛰어난 능력 때문에 돋보이게 됩니다 친구를 사귀고 싶은 블레이드는 과연 앞으로 어떤 생활을 하게 될까요? 귀여운 드래곤도 등장하는 이번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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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고 재미있던건 일단 다른 소설에비해.. 이건 마왕을 쓰러뜨리는 이야기가 아닌 마왕을 쓰러뜨린후의 이야기라 상당히 흥미가 많았습니당.!! 영웅이 평범함을위해 노력하는 장면과 화끈하게 질러주는 전개도있죠... 다른것처럼 히로인과의 러브가.. 적당한게 참 맘에 들더군요. 평소 거의 대부분 마왕과 싸우는전개 보시는분들이보시면 좀 참신한전개라 맘에들어할거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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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는 초생물 이제는 은퇴한?용사가 영웅을 키우는 학교에 입학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마왕과 무승부를 이루고 용사로의 힘을잃어버린 용사 세상물정모르는 용사의 일상적응기 근데 용사가 힘을 잃으면 새로운 용사가 탄생하거나 하지않나 싸우기만 하고 제대로 세상을 모르는것 같은데 이용하려는인간이 존재하지않을건데 누가 실드치는건가 동료들은 어떻게하고 있는건지 개념이 모르는 용사가 얼마나 주위에게 민폐를 주는지 보여주는 개그와 먼치킨의 향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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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평범하다는 건 축복이야. 눈에 안 띄니까 기분좋다. 그래, 일반인이 최고야!' 라고 생각하는 평범하게 생활하는게 꿈인 전혀 평범하지 않은 마왕과의 전투 이후 용사의 힘을 잃어버린 전직 용사가 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입니다. 마검에 관한 사연이 있는 '어니스트' 출생에 관한 사연이 있는 '소피' 존재 자체가 사연인 드래곤 베이비 ' 쿠훌린' 큰 목차로 각 히로인들의 이름을 사용한 어니스트,소피,쿠훌린 3개의 큰 이야기 속에 4컷 만화 처럼 짧고 빠르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이런 전개는 처음인지라 조금 어색한 부분도 있었지만 책 느낌이 밝고 가벼워서 금방 몰입해서 읽은거 같습니다. 책 전체에 큰 스토리를 즐기시는분 보다 4컷 만화 처럼 가볍게 즐기는게 좋고 책속의 인물들이 만들어내는 작은 웃음거리를 좋아하시는 분에게 권하는 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