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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첨에 책을 받고 우와~ 했어요... 두께가 꽤나 되었거든요..ㅎㅎ |
| 이제 만 25개월이 된 내 딸 이소명은 잘 움직이지 않는 혀로 abcd를 연신 남발하는 걸 보면 책의 능력은 놀라울 따름이다. 4살짜리 꼬마가 들고 다니기에 딱 적당한 사이즈와 강한 색채로 알파벳이 인상적일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지난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줬는데...아직도 잘 보고 있다.... 알파벳을 a 부터 z 까지 완전 발음할 때 까지 지루해 하지 않고 친구처럼 지냈으면 한다. 요즘엔 책 속에 다양한 기능을 많이 담아내는 듯 하다. 생각하는 ~~~ 도 막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들을 수 있도록 알페벳 소리도 담아낼 순 없을까? |
[생각하는 ABC-논장] 이보나흐미엘레프스카의 생각하는 시리즈 상상을 돋우는 영어그림사전![]() 이보나흐미엘레프스카의 생각하는 시리즈 생각하는 시리즈로 123에 이어, ㄱㄴㄷ, 그리고 이번에 만나본 ABC입니다. 두꺼운 책 두께에 책장을 펼쳐보니, 이번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영어 그림사전이라 칭할만큼 상상력을 발휘한 그림과 단어들이 눈에 띕니다. 요즘 파닉스에 한창 눈에 띄고 귀에 익히면서 A이 A이 apple, alligater, ant 등을 되뇌이던 우리 보근이를 위해... 알파벳 그림사전을 통해 쉽고도 상상력을 가미한 알파벳 놀이가 되지 않을까 한답니다. 특히나 이보나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력 넘치는 알파벳 그림들로 다양한 사물을 통해 알파벳을 경험해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 같아요. 영어사전이라고 해서 무작정 찾거나, 펼쳐보고 외우는것이 아닌, 요즘 원에서 파닉스 놀이로 알파벳을 접하게 되면서 생각하는 ABC를 통해 254개의 알파벳 그림들을 만나볼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특히 2007년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 황금사과상(Golden Apple) 수상을 통해 다양한 그림책의 안목과 다양한 시각과 상상을 꿈꾸는 그림책 사전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이보나흐미엘레프스카는 그림책 좋아하는 엄마에겐 상상력을 발휘한 좋은 작가로 기억되고 있어요^^ 특히 아이에게 다양한 그림책을 읽어주면서도 새로운 시각과 언어의 마술처럼 다가올수 있는 그림책이야말로 아이의 생각을 꿈트게 하리라 생각되니깐요.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 황금사과상(Golden Apple) 수상 이란? 슬로바키아의 수도인 브라티슬라바에서 2년에 한번씩 홀수 년마다 개최되는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은 세계 최고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의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이다. 1967년에 유네스코의 지원으로 처음 열린 이래 올해로 21회를 맞는 40년의 역사를 통해 지금까지 전 세계 90여 개국 4,500여 일러스트레이터의 40,000점이 넘는 일러스트레이션이 전시된,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 축제이다. BIB 공식 참가 자격은, 각 국 BIB 위원회(주로 IBBY( International Board on Books for Young People)의 국가 지부)의 추천을 받은 20명 이내의 작가들에게 주어진다. 추천 받은 작가들은 출간 3년 이내의 신간 그림책 원화를 출품한다. 각 국에서 추천받은 작품은 모두 경쟁부문에 전시되고 BIB 도록에 실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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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그림 사전이라고 해서 관심을 갖게 된 책입니다.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울 둘째에게 영어를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을 알게되어 정말 반가웠답니다.
알파벳을 무조건 외우게 하는것이 아니라 한글과 알파벳과
숫자의 각 글자 형태에 사물을 연결시켜서 그 모양을 연상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하는 그림사전 이랍니다.
사전~하면 딱딱한 말 풀이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그림으로 알려주니
울 아이가 책을 보며 와~이런 모양도 있어요!!!하며
제게 뛰어와 신기한듯이 알려줍니다. 그러면 저는
와~정말이네~~그래서 알파벳에 이런 모양이 나왔나보다~
하며 장단을 맞춰줍니다. 또 각 알파벳에 대한 그림이 한개씩만
있는것이 아니라 각 단어에 대한 연상그림이 상황에 맞게
나와있어 책을 읽다보면 알파벳과 단어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다음 단어는 어떻게 표현이 되어있을까 하는 그림에 대한
호기심으로 한장한장 재밌게 넘기며 볼수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시리즈로 앞서나왔다는 생각하는 ㄱ ㄴ ㄷ 이 있던데
당장 사주려고 계획중입니다. 집에서 ㄱㄴㄷ을 가르치다가
아이와 사이만 멀어지고 있네요....그 책으로 한글의 기초를
다지고 이 책으로는 알파벳과 단어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익힌다면 금상첨화가 돠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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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위해서 엄마들이 가장 먼저 사주는 책이 어린이용으로 나온 알파벳북이 아닐까싶어요.^^
저 역시도 우리 딸내미가 영어에 대해서 흥미를 많이 느끼고 좀 더 재미있게 배워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보여주게 되었네요.
이 책은 기존에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알파벳북과 확연히 다르게 알파벳을 주제로 한 정말 기발하고 멋진 그림들이 실려 있어 알파벳과 영어 단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더라고요!
각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영어 단어의 모습이 여러 가지 사물과 동물 등의 그림으로 아주 재미있게 꾸며져있어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게 되고, 보면 볼수록 더욱 반하게 되는 책이었어요.ㅎㅎ
영어 단어를 접하기에 앞서 각 알파벳의 모양이 대문자, 소문자, 필기체 등 다양한 형태로 먼저 보여진답니다.
그런 다음 각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와 관련된 그림이 하나하나 보여지면서 알파벳과 단어를 동시에 접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그리고 영어 단어 밑에는 한글로 뜻이 적혀 있고요.
이 책에 나오는 알파벳 그림을 보면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깜짝 놀라게 되고, 감탄하게 될거예요.@.@
이처럼 독창적인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보니 이제 막 영어를 접하게 되는 어린 아이들에서부터 알파벳과 영어 단어를 익히는 초등학생들까지 두루두루 보여주기에 안성맞춤인 책 같아요.
알파벳과 영어 단어를 배우고 익힘에 있어 단순하고 딱딱하게 접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재미난 상황의 그림들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의 뜻이 연상될 수 있도록 자극하는 방식이다보니 이 책 한 권을 통해서 영어 기초 학습 효과는 물론 상상력과 창의력, 사고력 발달 효과까지 기대해볼 수 있겠더라고요.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고 나서 머리속에 알파벳을 떠올리면 책에서 보았던 독창적인 모양의 다양한 알파벳 그림이 떠올라 보다 쉽게 기억해낼 것 같고, 오랫동안 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독후활동: THINKING ABC 미니북 만들기
우리 딸내미가 이 책을 보면서 자기도 책에서처럼 창의적인 알파벳 그림을 그려보고싶다는 말을 할 정도로 무척 많은 흥미와 호기심을 나타내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직접 THINKING ABC 미니북을 만들어보는 독후활동을 해봤어요.ㅎㅎ
색도화지를 8칸이 나오게 접은 다음 한 쪽 방형만 선대로 따라 오리면 간단하게 플랩북 형태가 완성된답니다.
앞면에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적고 뒷면에는 알파벳이 연상되는 그림을 그려서 완성했어요.
C로 시작되는 Cheese 단어의 경우에는 이 책을 보고 자극받은 우리 딸내미가 직접 생각해내서 그린 것이랍니다.ㅎㅎ
Cheese, Neck, Red, Tie 단어가 연상되는 알파벳 그림을 완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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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THINKING ABC 이지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그림사전 논장
2007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 황금사과상 수상.. 원화전인만큼 그 그림들이 무척 궁금했던 책이였어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사전의 역할을 생각하심 안되요 이 사진을 펼쳐보면 와우 기발한 상상력에 놀라실꺼예요 ㅎㅎ 뭐갈까?? 영어를 통해 느끼는 새로운 상상력의 그림?? 영어를 보기 이전에 다양한 그림속에서 느끼는 감정 기발한 아이디어가 가득해 펼쳐보는 순간 상상력을 자극하는 사전이라면... 그 표현이 더 적절할까요?
기존에 가진 사전과는 다른 느낌에 아들이 찬찬히 펼쳐봅니다 몸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다양한 동물들이 혹은 주변 사물들 생각지도 못했던 것들이 알파벳 모양을 띠면서 들려주는 이야기...
그림과 글자가 참 잘 맞아떨어지지 않나요?? 이런 느낌으로 쭈욱 펼쳐진 모습 하나하나에 아이들은 이미지를 먼저 보고 그 안에서 글자의 형태를 찾아 알파벳에 호기심을 가지고 친숙해지게 되죠 ㅎㅎ 아마 절대 그 이미지 잊지 않을꺼란 생각을 해요 고양이가 몸을 구부린 모습이 알파벳 C와 연관되어 CAT이란 글자를 보게되는 과정.. 한 소년이 손을 높이 치켜들고 부메랑을 잡은 모습이 마치 알파벳 B를 떠올리며 부메랑이란 글자 BOOMERANG를 연상시키니...이보다 더 좋은 사전이 또 있을까 싶어요^^ 굳이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보여지는 그림 이미지가 곧 연관성을 보이며 떠올리게 되니 자연스레 호기심을 가지게 될꺼같지 않나요?? 글자만을 놓고 끄적이며 외우던 모습이 아니라 펼쳐놓고 그림과 연상을 하며 알파벳과 친해지는 아이들의 모습~~ 이 사전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아닌가해요
그림들 하나하나를 찬찬히 보고있으면 놀라워요 기발하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파헤쳐보는 즐거움도 있구요 ㅎㅎ 논장의 시리즈 중 생각하는 ㄱ ㄴ ㄷ 를 본적이 있는데 참 감동적이였어요 이 역시 딱딱한 사전이란 느낌을 탈피 감수성과 예술성을 자극하는 독특한 사전이였죠^^
처음이라 좋아하는 알파벳 A 아이랑 가베를 이용해 알록달록 표현해봤어요 조심조심 에이를 만들고 손가락으로 멋진 A를 만들어주는 아들이였죠^^
우리 주변을 둘러보며 내 몸의 신체기관을 다양하게 이용해보며 무궁한 상상력 알파벳의 모양을 찾아보는 재미 너무 근사하겠죠^^ 아름다운 글자들에 아이와 상상의 세계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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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독특하고 아름다운 알파벳 책이에요. 저희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알파벳 학습을 떠나서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책이였지요. 어쩜 이렇게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왔을까요...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님 정말 멋지십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딱딱한 알파벳들을 사물과 사람,동물들이 다양한 형태로 알파벳 상징 글자를 보여주고 있어요. 첫 장에는 알파벳을 대문자, 소문자로도 보여주고 다양한 형태로도 보여주고 있지요. 그리고는 여러 페이지에 걸쳐서 창의적인 알파벳 그림들을 보여주고 있지요. 알파벳을 여러형태로 반복해서 보여줘서 눈도 즐겁고 학습도 확실히 할 수가 있어요. 저희 아이들 몸으로 표현을 해봤는데 바로바로 흡수가 되더라구요. 어른이 제가 봐도 너무나 재미있고 멋진 그림들이 많답니다. 강력추천해 드리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보면서 같이 웃기도하고 따라해보기도 했지요. 몸으로 직접해보니 아이가 알파벳을 금방 익히게 되더라구요.
알파벳 'O'를 표현해봤어요. 쉬워서 그런지 금방 외워버리더군요.
울 아들 누나가 'M'을 표현하자 자기도 한다면서 따라하고있어요. 손까지 떼고서는 자세가 너무 웃겨요.ㅋ
손으로 'V'자를 하면서 'V'를 만들고 있어요.
알파벳 'Y'에요. 책에서 처럼 Yawn 하품을 하면서요...
알파벳 'I'랍니다. '나'를 표현하고 있지요.
'L'자는 잘 알겠지요? 다소곳이 앉아있네요.ㅋ
책에 나온채로 여러 알파벳을 표현해보았어요. 아이들 무지 재미있어 했답니다.
책 한권에 여러모양의 알파벳 그림들이 있어요. 정말 사전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두고두고 재미있게 보고 따라하는 책이 될것 같습니다. 울 애들 알파벳 금방 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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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ABC 이지원. 기획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림 도서출판 논장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님의 '생각', '생각하는 ㄱㄴㄷ'책을 만났었기에 '생각하는 THINKING ABC'를 안 만나볼수 없지요~~ 그림책이라기보다는 사전에 가까워요 그러고보니 작은 제목이 그림사전이네요.. 우리주변에서도 볼수있는 동물, 모양, 사물, 기호등 다양한 그림과 모습들로 글자를 만들어 놓아서 재미있고 독특하답니다 위에 언급했던 책에 나오는 그림들보다 훨씬,훨씬 많은 그림들이 있어요 보통의 그림책보다 두껍긴 하지만, 작아서 가방에 넣어 다니기도 좋고, 단어 공부하기에도 좋아요 제발, 울딸이 그림을보며서 연상해서 영어단어도 좀 알아갔으면 좋겠네요 영어는 알파벳만 아는 수준이라 요즘 점점 고민이 많이 되고있거든요
한페이지씩 보여주는 알파벳의 대문자,소문자,필기체
출구를 나타내는 'E' 독특하면서도 재미있지요 아이스크림 좋아하는 울딸이 반한 글자, 절대 잊어버리지 않겠네요
싸우는 표정의 'Q' 지렁이가 꿈틀거리면들어가는 땅속 지하 'U' 양손에 가발을 들고있는 'W'
알파벳과 관련된 글자를 보고있노라면 상상이 되면서 "어쩜 이런 생각을 했을까?"..감탄도 하게되고,"와~~그래, 맞지..."하면서 고개가 끄덕거려 진답니다 모든 단어들이 기억에 오래 남을것같은, 상상력을 많이 가지게 하는 책인것같아요
사전이 맞네요 ㅋㅋ 일반 그림책에서는 볼수없었던 책갈피가 있는거 보니까요...
작은 칠판을 가지고 놀길래, 사전을 보면서 알파벳과 영어단어 공부했어요 분필로 글쓰는게 생각보다 어려운것같더라구요 자기가 아는 단어, 쉬운것만 골라서 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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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그녀의 이름만으로 선택한 책이였습니다. ’그녀라면 어떻게 표현했을까?’ ’상상이 가득한 그녀의 그림이 아이들 눈에 어떻게 비춰질까?’ ’빨리 보고싶다.’ 제 맘은 벌써 그녀의 책 속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무심코 보고 써보았던 알파벳이 그녀를 만나 재미있는 그림책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뇌는 자뇌와 우뇌를 함께 사용하면 더 빨리 더 오래 기억하게 된답니다. 자뇌로 알파벳을 보고 익힐 때 우뇌로는 신기하고 재밌는 그리고 알파벳을 나타내는 그림으로 알파벳의 뜻을 그림으로 기억할 수 있게됩니다. 기억에 더 오래 남게 됩니다.
A부터 Z까지 254개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알파벳 그림들 Puzzle..퍼즐 조각하는 사람과 퍼즐로 나타낸 그림을 보니 퍼즐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이 그대로 살아 있더라구요. Walk..걷고 있는 다리를 교차되는 듯하게 표현해서 w-걷다.. 이렇듯 행동이나 움직임을 나타내는 동사에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그림들이 명사에는 단어의 뜻인 동물이나 사물을 나태내어 알파벳으로 표현했더라구요. "엄마,이것 D야." "이건 뭐야?" "댄스..무슨 그림같아?" "춤추고 있는데.." "그래..그거야.댄스는 춤추다라는 뜻이야." 특히 알고 있는 알파벳이 나오거나 좋아하는 그림이 나올대 효과가 더 좋더라구요. 사물을 영어로 표현해서 그림으로 나타내 보기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만큼은 아니여도 훌륭하죠. Run..달리다 달리는 사람 형상으로 R을 표현해 보았어요. 이렇게 그리고 놀다보면 알파벳도 금방 익힐 수 있겠죠. 아들도 자기 작품이 아주 맘에 드는 모양입니다. 저 표정 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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