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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도서관> 제목부터 뭔가 심상치가 않습니다. ㅎㅎㅎ 도서관이라면 책과 관련이 있을텐데... 왜 하필 우산이 붙었을까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봤습니다. 책을 보면서... 불현듯 학창시절이 떠오르더군요. 하교할 때 억수같은 비가 쏟아지면...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 ㅠㅜ 이런 경우에 우산을 빌려주는 우산 도서관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모든 학교에 우산 도서관이 생긴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 저는 왜 그 당시에 이런 멋진 생각을 못했는지 ㅠㅜ.. “정말~ 굿 아이디어입니다. ^^~” 또한, 아이들이 교장선생님과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학급에서라도 우산을 빌려주는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서 도전하고 노력하는 장면에서는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는 아이들을 보면서... 우리 친구들도 이 책을 보면서 배울 점이 많을 것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작가님~ 이렇게 좋은 책을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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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도서관> 이라는 책을 읽었네요. 제목만 보고는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 건지 도통 감이 잡히지 않았는데, 읽어보니 아하! 소리가 저절로 나네요. 이런 도서관이 학교마다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 까요? 책에도 쓰여있지만 요즘은 정말 맞벌이를 하는 집이 많거든요. 우리 집도 그렇고요. 우리집 아이들은 아직 어리지만 조금 더 지나면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아이들 스스로 가꾸어가는 학교가 참 멋있습니다 그 속에서 조금씩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멋지네요.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