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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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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즈 알아랍 호텔 꼭대기에 있는 헬기장에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바다로 티샷을 날리는 모습, 세계 최고급 7성 호텔이라고 하는 부르즈 알아랍 호텔의 화려한 내부 모습, 얼마전 세계 최고층 기록을 경신했다는 기사가 나온 부르즈 두바이, 세계 최대의 인공섬이라고 하는 팜 아일랜드와 더 월드, 사막 한가운데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스키 두바이, 인터넷 시티, 미디어 시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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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즈 알아랍 호텔 꼭대기에 있는 헬기장에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바다로 티샷을 날리는 모습, 세계 최고급 7성 호텔이라고 하는 부르즈 알아랍 호텔의 화려한 내부 모습, 얼마전 세계 최고층 기록을 경신했다는 기사가 나온 부르즈 두바이, 세계 최대의 인공섬이라고 하는 팜 아일랜드와 더 월드, 사막 한가운데서 스키를 즐길 수 있는 스키 두바이, 인터넷 시티, 미디어 시티, 날리지 빌리지 같은 경제특구와 세금이 전혀 없는 자유무역지대, 그리고 이 모든 일들을 진두지휘하는 셰이크 무함마드란 지도자. 이것이 내가 알고 있었던 두바이에 대한 사실들이다.

 

몇년전부터 각종 매스컴을 통해 중동의 조그만 사막국가에서 기적을 일구어내고 있다고 알려진 두바이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약 1년 동안 두바이와 같은 모델을 한국에 만들고자 하는 공공과 민간 투자 프로젝트에 참여했던지라 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었던게 사실이다. 하나는 한국의 국제 자유무역지대 활성화 측면에서, 또 하나는 관광/레져형 기업도시 모델을 만드는 측면에서 두바이를 벤치마킹 대상으로 여기고 해외사례 중 하나로 자세히 분석했었지만 이 책 속에 나오는 살아있는 내용들보다는 충실하지 못했던거 같다.

 

사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중 외국기업 투자건으로 여건상 두바이가 아닌 미국의 라스베가스와 올랜도쪽을 벤치마킹 투어로 다녀왔기 때문에 정작 두바이에 대한 현장감이 떨어질 수 밖에 없었다. 이런 와중에 자타가 공인하는 중동 전문가에 현지 특파원 생활을 하고 있는 저자의 현장감 넘치는 책을 마주하게 되었으니 매우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밖에 없었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은 더욱 상세하게, 그리고 잘 알지 못했던 내용들은 새롭게 다가왔다. 무엇보다도 두바이가 과거 어떤 나라였고, 어떤 환경을 가졌는지에 대해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 수 있었다.

 

특히 "Limit Only In Your Imagination!"이라던가 "Do Buy"같은 인상적인 캐치 프레이즈와 함께 "Dubai"가 아랍어로 "작은 메뚜기"라는 뜻이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고, 중동 최대 골프 리조트와 국제 컨벤션이 들어서는 두바이 골프시티 계획이 우리나라의 관광/레져형 기업도시 계획과 똑같은걸 보면서 새삼스레 돈이 되는 비즈니스 모델이 어떤것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되었다. 그 밖에 여름철 바깥 기온이 50도에 육박한다던가 달의 모양을 직접 관측해서 공휴일을 결정하기 때문에 하루전에야 쉬는날이 확정되기도 한다는 재미있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약하게 다룬것 같기는 하지만 상상력과 창조적 리더십으로 두바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이끌어나가는 셰이크 무함마드에 대한 이야기도 잘 나와있다. 사실 두바이의 이러한 약진의 시초는 그의 아버지 셰이크 라시드가 중동 최고의 항구건설을 추진하면서 시작한 것을 셰이크 무함마드가 이어받은 것이고, 중등교육을 마친 후 영국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4형제 중 세째임에도 가장 영특했기에 왕위를 계승했다는 사실들이 새로왔다. 게다가 풍부한 감성을 가진 시인으로서 활동하면서 이슬람 전통에 얽매이지 않고 매우 개방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찬사에도 불구하고 내가 정작 알고 싶었던 것은 책 뒷편에 나와 있는 두바이의 두 얼굴에 관한 것이었다. 두바이의 모델도 들여다보면 결국 있는자들의 돈을 어떻게든 끌어모아 더 높은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는 모델로 천문학적인 투자비용과 그에 따르는 리스크가 매우 클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과연 이런 투자행위 자체가 내실인가 거품인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던가 세계 최고, 최대를 내세우면서 정작 공사현장의 가난한 인부들의 인권문제는 등한시 하고 있는 현실, 이슬람 문화의 한계와 모순, 그리고 지나친 상업주의 등을 지적하고 있다.

 

어쨌든 두바이는 너무 독특해서 지구상에 하나일 수 밖에 없는 도시라는 말이 어울리는것 같다.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 상황에 시사하는 바도 많다. 안그래도 유력 대선주자 중 한명인 이명박 후보는 셰이크 무함마드를 닮고 싶은 지도자로 꼽고 있고, 많은 기업과 정부단체에서는 몇년전부터 두바이에서 배울것이 많다고 해외 시찰을 나가고 있는 형편이다. 사실 나도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이다. 가끔 구글 어스로 두바이를 내려다보기는 하지만 사막 한가운데 그런 도시를 만들고 있다는게 대단하긴 하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지향해야 할 국가모델인지는 좀 더 두고봐야 할 것 같다. 

d****o 2007.08.09.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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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한 번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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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의 인구, 풍부한 자원, 넓은 국토, 중앙집권적 권력을 바탕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사례는 이제 식상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이 책은 중동의 작은 어촌마을 두바이가 최근 일궈 낸 성공을 소개하고 있다. 사막을 오아시스로 바꾼 지난 10년의 이야기는 분명 놀라운 이야기다. 저자는 무한한 상상력과 내일을 향한 강력한 리더십을 두바이의 성공 요인으로 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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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의 인구, 풍부한 자원, 넓은 국토, 중앙집권적 권력을 바탕으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사례는 이제 식상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이 책은 중동의 작은 어촌마을 두바이가 최근 일궈 낸 성공을 소개하고 있다. 사막을 오아시스로 바꾼 지난 10년의 이야기는 분명 놀라운 이야기다. 저자는 무한한 상상력과 내일을 향한 강력한 리더십을 두바이의 성공 요인으로 꼽고 있다. 하지만 그 근저에는 석유자원을 바탕으로 하는 자본력이 있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약 50년 전... 전쟁으로 폐허가된 좁은 땅, 가난과 무지만 가득했던 국민들 무일푼으로 시작해 이뤄 낸 대한민국의 기적과 비교한다면? 개인적으로 우리 국민이 이뤄낸 기적에 더 큰 점수를 주고 싶다. 하지만... 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우리의 성장은 이제 한계에 다달았다. 무한한 노동력과 매력적인 자국 시장을 바탕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지난 90년 이후 침체기를 겪었지만 최근 다시 살아나고 있는 일본의 기술력 앞에서 우리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이제는 서비스 산업으로 눈을 돌려야 할 때이다. 동북아 허브... 지난 십여년 간 틈만나면 외쳐됐던 슬로건이지만... 여전히 불투명한 비전이다. 두바이의 사례는 지금 우리가 가야할 길이 무엇인지에 대한 충분한 힌트를 던져주고 있다. 열정, 근면성, 잘살고 싶은 욕망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뤄낸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시 한 번 상상력이라는 무기로 무장한다면... 세계는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을 주목하게 될 것이다. 그 길에 동참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지금 이 책을 읽어보라. 당신 속에 있는 열정과 잠재력이 다시 깨어 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m 2006.12.17.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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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꽃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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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꽃 두바이... 아무것도 없는 불모의 땅.언젠가는 고갈되는 석유보다는세상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최고, 최대, 최초의 이름으로 싸우는 곳.아무것도 가진것 없는 작은 어촌마을에서세계 최고층 을 넘나드는 빌딩숲으로 변신한 작은 도시 두바이. 다른 중동국가들이 오일머니로 흥청망청 호화롭게 써댈 때,세계의 허브를 꿈꾸었던 두바이의 국왕 셰이크 라시드는우려와 반대를 무릅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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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꽃 두바이...
 
아무것도 없는 불모의 땅.
언젠가는 고갈되는 석유보다는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최고, 최대, 최초의 이름으로 싸우는 곳.
아무것도 가진것 없는 작은 어촌마을에서
세계 최고층 을 넘나드는 빌딩숲으로 변신한 작은 도시 두바이.
 
다른 중동국가들이 오일머니로 흥청망청 호화롭게 써댈 때,
세계의 허브를 꿈꾸었던 두바이의 국왕 셰이크 라시드는
우려와 반대를 무릅쓰고 중동지역 최대의 항구를 완성시킵니다.
그것을 기초로 지금의 셰이크 무함마드는 아버지의 유지를 더욱 발전시켰네요.
작은 어촌마을의 해변가는 점점 늘어나고 있고,
그 빌딩숲은 세계의 부자들을 유혹합니다.
수많은 크레인들이 도시 곳곳에서
아직도 공사중인 두바이를 말해줍니다.
 
문화유산도 아름다운 자연환경도 없이 오직
상상력과 열정으로 세계 최대의 레져, 관광, 쇼핑의 도시
비즈니스하기 제일 좋은 환경을 만들어낸 두바이입니다.
 
아랍에미리트의 7 토후국중에서 두번째 지위를 차지하며
10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막을 빌딩숲으로,
바다위에 인공섬을, 해저호텔을 짓고 있는...
아랍어로 메뚜기를 뜻하는 두바이
너도나도 두바이를 배워야한다고 합니다.
서방국가보다 오히려 개방적인 나라,
나라에서 주도하지만, 간섭하지는 않고
마음껏 실력발휘하도록 도와주는 나라
 
표면적으로 드러난 부분만이 아닌
그안에 숨겨진 꿈과 상상력,
그것을 현실로 만드는 열정을 배우길 기대해 봅니다...
s******1 2007.08.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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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실패를 제외한 모든 것이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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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무한 상상력과 창조적 리더십...   경제적 고성장을 단기간에 이룩한 국가 혹은 도시는 다른 국가 혹은 도시의 선망의 대상이 된다. 사실 우리나라의 경우 단기간에 고성장을 이룩해낸 국가로서 제3국, 후진국등의 선망의 대상이다. 물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이웃한 일본의 경우에는 우리보다 더욱 고성장을 이룩한 국가이다. 하지만, 최근 경기침체로 인하여 매우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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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무한 상상력과 창조적 리더십...

 

경제적 고성장을 단기간에 이룩한 국가 혹은 도시는 다른 국가 혹은 도시의 선망의 대상이 된다.

사실 우리나라의 경우 단기간에 고성장을 이룩해낸 국가로서 제3국, 후진국등의 선망의 대상이다.

물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이웃한 일본의 경우에는 우리보다 더욱 고성장을 이룩한 국가이다.

하지만, 최근 경기침체로 인하여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제의 위기론을 말하는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일본과 비슷한 패턴을 가지고 경제가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나마 일본을 보며 나름대로 대책안을 강구하는 노력을 볼 때 다행스러운 생각이든다.

하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또 다른 벤치마킹 국가를 찾아 보고 배우고 익혀야 한다.

바로 이러한 벤치마킹 국가의 대표적인 예가 "두바이"일 것이다.

최근 세계경제의 이슈의 단어 "두바이"...

본 책을 통해 난 두바이를 만날수 있었으며, 간접적으로나마 좋은 경험을 하는 기회를 가질수 있었다.

 

"두바이" 정식명칭은 "DUBAI"이지만, 그들은 두바이를 다음과 표현한다.

"DO BUY"

그들은 나라를 상품으로 생각하고 고가의 상품을 팔려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 상품을 사려한다.

공급보다 수요가 많은 대표적인 상품이 바로 "두바이"인 것이다.

 

두바이가 현재의 고성장을 이룩하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셰이크 무함마드 국왕의 리더십에 있다.

석유가 고갈되면 쓰레기가 되고 거지가 들끊는 사막이라 생각했던 편견을 그는 과감히 변화라는 열쇠를 가지고 두바이를 바꾸어 놓았다. 약 20년전부터 시작된 그의 대형 프로젝트는 2000년을 전후로 성장가도를 달리고 현재는 그 어느나라도 따라 올 수 없는 스피드한 개혁을 이루어내었다.

이제 두바이는 사막의 나라가 아닌 대형 실내스키장을 가지고 있는 시베리아 벌판으로 그리고, 최고급 호텔과 백화점을 보유한 관광도시로, 그리고 최고 기업들이 모여있는 비즈니스도시로 탈바꿈을 이루었다.

이 모든 것이 바로 셰이크 무함마드 국왕의 탁월한 예지력과 통찰력 그리고 결단력의 힘이다.

제일 먼저 벤치마킹해야 할 것이 바로 지도자의 올바른 리더십과 의사결정능력이 국민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 가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두번째로 두바이를 통해서 배울수 있는 것...바로 사고의 전환이다...

이집트의 무한한 관광자원 그 옆에 있는 작은 도시국가 두바이는 초라하기 그지 없다.

그들은 초점을 바꿨다. 관광자원이 아닌 휴양, 레져, 쇼핑의 천국을 만들겠다는 생각.

결과적으로 해저도시, 인공섬(세계5대양6대주를 본떠만든), 그리고 팜주마이라 인공섬의 테마랜드, 디즈니랜드보다 8배의 면적을 가지고 연간 7,000만명을 수용 할 수 있는 두바이랜드, 앞에서도 잠깐 언급한 초대형 실내스키장...바로 그들은 사고의 전환과 발상의 전환을 통해 국가 자체를 기업으로 그리고 최고의 브랜드로 성장시켰다.

"오전에는 시베리아의 스키를...그리고 오후에는 광활한 해변에서 선텐을..."

다가가지 않으면, 가보지 않으면 안되는 유혹의 덫을 그들은 세계각국의 부호들에게 놓고 있다.

 

세번째로 신선한 충격을 주는 것은 바로 최고의 기반시설이다.

단순히 관광,쇼핑,레져를 위하여 잠시 머무르는 국가가 아닌 한 번 들어오면 정착하고 싶어하는 국가로의 비젼...

최고의 의료시설, 국제학교, 주거시설...신속한 행정을 통한 외국인 유치...

바로 그것들이 외국인 유치율이 최고에 달할수 밖에 없는 이유가 아닐까???

 

네번째 경제자유도시로의 원활한 투자 유치를 들 수 있다.

몇 시간만에 기업 설립을 할 수 있으며, 해외 송금의 자유화, 외국인에게 세금 면제혜택등 국제 무역을 할때 가장 애로사항중 하나인 경제무역관련 제도를 획기적으로 바꾸었다.

결과적으로, 기존 주변국가에 있던 중동의 각 기업의 본사가 최근 모두 속속 두바이로 장소를 옮기는 이유가 이곳에 있다.

"실패를 제외한 모든 것이 가능한 나라"라는 강력한 슬로건을 내걸며 비관세 장벽과 규제철폐...

한번쯤 우리도 생각해봐야 할 중요한 메세지인것 같다.

 

다섯번째 주변국가와의 융합과 차별화.

그렇다. 잘 지내는 이웃이 먼 사촌보다 나은 법이다. 주변국가와의 공동으로 수행하는 프로젝트 그리고 경기가 어려운 국가에는 원조를 하고 또 어려움이 닥치면 원조를 받는다.

이집트에서는 관광을 쇼핑은 두바이를 문화는 터키를...아무곳이나 발을 들여놓은 순간 모든 나라를 여행 할 수 밖에 없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윈윈이 아닌가???

하지만, 차별화를 동시에 진행한다.

과거 9.11테러가 발생하여 중동으로 그리고, 이슬람으로 전쟁을 선포한 부시...

아랍의 석유부호들은 안전을 원했다. 그리고 두바이는 금융안정책을 선포하여 각 중동의 석유부호들의 예금고 역할을 하며, 막대한 이익을 창출한다. 바로 국가의 미래를 보는 통찰력으로 막대한 이익을 올린것이다.

그리고 부호들의 보호예금들은 지금 두바이의 투자금으로 속속 변화하고 있으며,

이는 두바이 고성장의 초석을 또 한번 이루게 된다.

 

우리나라와 비교를 하며 책을 읽으며 마음이 많이 아팠다.

분명 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아직 그러한 고성장을 이루기가 힘들다.

오히려 저성장 및 경기 침체를 걱정하는 사람이 더 많다.

기업이든 국가든 리더의 역할을 절대적이다. 두바이를 통해보듯 리더의 결정에 의해 국가의 혹은 기업의 흥망성쇠가 결정된다.

물론, 국민 혹은 사원들의 노력도 중요하나, 방향을 잘못 잡은 배에 아무리 노를 잘 젓는다 해도 배는 엉뚱한 곳으로 갈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자유경제를 통한 외국인 유치에 있어 우리는 너무 폐쇄적인것 아닌가 생각한다.

개인적인 사견으로 도쿄, 상해, 북경, 홍콩, 대만등을 한시간 거리에 두고 있는 우리는 두바이보다 외국기업 혹은 외국자본을 유치하기에 더욱더 열악한 환경이다.

더욱이 남북분단국가가 아닌가??? 그 열악함을 끝이 없다.

어거지로 외국기업을 유치했으나, 상해로 홍콩으로 아시아지사를 옮긴 글로벌기업도 다수 있다.

한번쯤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열악한 외부환경에 열악한 규제제도...기업유치보다 현재 있는 기업유출이 문제이지 않은가 생각한다.

 

싱가포르를 벤치마킹했던 두바이...

하지만, 이제 반대로 싱가포르가 그리고 세계유수의 국가들이 두바이를 벤치마킹하고 있다.

 

책을 통해서 우리가 진정한 동북아의 허브가 되고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세계최고 기업이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게 해줄수 있는 기회였다.

 

a******m 2007.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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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과 미래의 비젼을 제시한 21세기형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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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들에게 주어진 것은 작은 어촌마을과 50도를 오르내리는 뜨겁고 황량한 사막이었습니다. 그들이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은 아라비아반도 귀퉁이 작은 땅에 묻힌 석유자원. 모두가 부러워했지만, 머지 않아 사라질 달콤한 곶감이란 것을 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막은 그저 못쓰는 땅일 뿐이라며 쏟아지는 오일 머니를 쓰는 즐거움에 빠져 있을때 그들만은 황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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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들에게 주어진 것은 작은 어촌마을과 50도를 오르내리는 뜨겁고 황량한 사막이었습니다.

그들이 신으로부터 받은 선물은 아라비아반도 귀퉁이 작은 땅에 묻힌 석유자원. 모두가 부러워했지만, 머지 않아 사라질 달콤한 곶감이란 것을 그들은 알고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막은 그저 못쓰는 땅일 뿐이라며 쏟아지는 오일 머니를 쓰는 즐거움에 빠져 있을때 그들만은 황무지 사막 위에 천지개벽을 이루기 위한 열망을 키웠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들ㅇ르 사막 위의 아랍 상인이나 조개잡이 어부쯤으로 여겼지만 그들은 앞에 놓여진 아라비아만의 작은 어촌 두바이에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신기루를 세웠습니다. 모두가 사막을 그저 황무지라 부를때,그들만은 그곳이 황금의 땅이 될 것이라 말했습니다. 아무도 믿으려 하지 않았지만 그들은 그곳에 사막의 기적을 이루었습니다.층수조차 베일에 가린 세계 최고층 빌딩을 짓고, 바다 속에는 수중 호텔을, 사막 위에는 스키장을 짓는 역발상으로 '여기서는 실패말고는 모든 게 가능하다'고 말하는 사람들, 중동의 허브를 넘어 세계의 허브를 꿈꾸고 있습니다. 국민이 믿고 따르는 명확한 국가비전, 미래를 먼저 읽는 선견과 혜안,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추진력, 이것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우리는 두바이가 보여주는 무한 상상력과 지도자 셰이크 무함마드가 보여주는 창조적 리더십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이 말은 두바이 책 처음에 나오는 그림과 함께 두바이가 어떻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수 있었는지를 잘 알려주는 대목이다.

 두바이는 지금도 관광산업으로 엄청난 부를 이루고 있으며 자국의 돈이 아닌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만들어서 기업들이 투자를 하게끔 만드는 미래지향적인 나라로 바뀌어 버렸다.  세계에서 최고,최초를 꿈꾸는나라 그꿈을 현실로 만드는 나라 두바이

실제로 가보지는 않았지만 이 책을 통해 두바이 곳곳의 경제,문화,미래와과거,현재, 건물의 아름다움까지 한눈에 볼수있어서

실감날 정도로 자세하게 설명해 놓아서 두바이 여행을 갈때 꼭 지참해야 겠다.

이제는 우리가 두바이를 배워야 겠다.

p*******r 2007.08.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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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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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를 여러분은 어떻게 알고 있는가? 그냥 중동의 석유만 잘 나는 부유한 나라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건설산업의 붐으로 초고층 건물만 쭉쭉 뻗은 최첨단 도시를 생각하는가? 비록 나는 두바이를 가보지도 못하고 많이 알지도 못하였는데, 이 책을 계기로 두바이에 대해 좀 더 잘 알 수 있었다. 일단 두바이라는 나라는 중동에 위치한 사막의 조그마한 나라이다. 그런데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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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를 여러분은 어떻게 알고 있는가? 그냥 중동의 석유만 잘 나는 부유한 나라라고 생각하는가?

아니면 건설산업의 붐으로 초고층 건물만 쭉쭉 뻗은 최첨단 도시를 생각하는가?

비록 나는 두바이를 가보지도 못하고 많이 알지도 못하였는데, 이 책을 계기로 두바이에 대해

좀 더 잘 알 수 있었다.

일단 두바이라는 나라는 중동에 위치한 사막의 조그마한 나라이다. 그런데 세계는 이 조그마한 나라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으며 날마다의 이슈거리가 여기서는 매일 발생한다.....

두바이에는 초고층 건축물이 상당히 많다.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건물을 포함하여 세게 10위안에

들어가는 건물이 몇개씩이나 있었다.

가보면 정말 그 엄청난 위엄한 높이에 우리는 작은 소인에 불과할 것이다.ㅋㅋ

이러한 건축물들 하나하나가 모여 두바이에게는 하나의 스카이라인을 만들어주며, 더 나아가서는

관광객을 유치하는 매력적인 산업이자 효자인것이다....

이런 것을 가능케 하는 원동력에 우리는 주목해야 한다. 여기서 이 책은 그 원동력으로 두바이의 대통령을

주목하고 있다.

그는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창의력 및 실천력이 뛰어났고, 그의 상상력은 도시속에서 해안도시, 수중도시,

놀이동산, 우주도시 그 밖의 등등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기이한 도시들을 많이 창조하였다.

그의 원칙은 최초로, 최고로, 제일크게 라는 원칙하에 이러한 프로젝트를 실행해나갓다.

그렇다면 이런 모습을 나타내는 두바이는 과연 살기 좋은 동네일까?

정답은 아니다가 맞을 것이다. 두바이에는 그 어마어마한 초고층건물에 사는 부유층에 사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섭시 50도가 넘는 뜨거운 더위속에서 그 초고층건물을 짓는 노동자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성을 사고, 땅을 사고 돌아다니는 부유층이 있는가하면, 절실한 이슬람교도로서 신앙을 절실히 믿고

하루하루 주어진 삶의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두바이속에는 시간이 갈수록 이러한 양극화 현상이 뚜렷화되고 있으며, 두바이 속에는 이러한 도시의

양면성이 숨겨져 잇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도시를 살펴볼때는 바로 눈앞에 보이는 현상들을 볼려고만 하지 말고 그 도시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을 잘 관찰할 필요가 있으며 우리는 직시해야만 할 것이다...

s*****2 2007.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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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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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말로만 듣던 나라... 아닌 왕국일것이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생각이든다.  내가아는 두바이는 그냥 아랍에미리트 연합(UAE)7개 토후국중의 하나이다. 두바이를 비롯하여 수도가 있는 아부다비와 샤르자, 아즈만, 푸자이라, 라으스 알카이마, 움무 알카이완 증 7개의 토후(에미레이트)가 연합해서 국가를 이루고 있다. 물론 이책에서는 두바이의 유래를 설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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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말로만 듣던 나라... 아닌 왕국일것이다. 적어도 내가 생각하기에는 그렇게 생각이든다.  내가아는 두바이는 그냥 아랍에미리트 연합(UAE)7개 토후국중의 하나이다. 두바이를 비롯하여 수도가 있는 아부다비와 샤르자, 아즈만, 푸자이라, 라으스 알카이마, 움무 알카이완 증 7개의 토후(에미레이트)가 연합해서 국가를 이루고 있다.
물론 이책에서는 두바이의 유래를 설명하고자하는건 아니다.
여름에 두바이를 방문하는 사람은 숨이 턱턱 두번 막힘을 느낀다. 50도가 넘는 날시에다 해변도시라 습도가 높아 숨을 쉬기가 어렵다. 그러나 에어컨이 쉴새없이 돌아가는 차안에서 바깥을 둘러보면 눈이 휘둥그래지면서 다시 한번 놀란다. 눈 앞에 펼쳐지는 모습때문에 다시 숨이 턱턱 막혀버린다. 신도시가 생기고 있는 셰이크 자이드 로드로 들어서면 맨해튼과 같은 모습이 갑자기 눈에 들어온다. 10년전만 해도 모래바람이 날리는 모래 사막이엇다는 설명을 들으면 아무도 믿지 않는다.
하버드 경영대학교수이며 기업브랜드 분야의 대가 존 퀼치는 "두바이는 너무도 독특해서, 지구상에 하나일수 밖에 없는 도시(국가)라고 말을 한다.
 
세계 각국의 언론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우리나라 정치지도자, 재계 지도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두바이'에 대해 깊이 있게 취재하고 기술한 책이다. 중동전문가인 현지 특파원이 가까이에서 깊이 들여다보고 다각도로 들려줌으로써 우리에게 강한 시사점을 던져준다.

조그만 어촌도시 두바이가 불과 10여 년 만에 세계로부터 부러운 시선을 받게된 이유와 배경, 드라마틱한 놀라움으로 다가오는 그들의 끝없는 상상력, '상상력의 제국'을 지휘하는 지도자 셰이크 무함마드의 통찰력과 리더십, 발전의 이면에 있는 그림자들, 그들을 통해 바라본 우리의 과제 등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두바이는 상상력을 가장 중요한 부존자원으로 생각하고 상상력의 힘을 맏고 남들이 상상조차 하지 못한일들을 골라서 하는 '상상력의제국'이다. 그렇기에 우리가 두바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결코 두바이가 이루어낸 것들이 아니라 두바이가 가졌던 그리고 지금도 진화하고 있는 두바이의 상상력이다.
 
꿈에는 한계가 없다. 마음대로 꿈꾸어라
한계란 없다. 다만 당신의 상상력에 한계사 있을뿐이다.
 
두바이에서 일어나는 무한의 상상력을 이책을 통해서 알아가면서 갑자기 두바이로 가고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진다.
그 무한의 상상력을 배웠다는데에 이책의 저자에게 감사드린다.
k*****0 2007.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바이는 무역 교통 금융의 중심지와 더불어 인류를 위한 문명 문화 그리고 평화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
""두바이는 무역 교통 금융의 중심지와 더불어 인류를 위한 문명 문화 그리고 평화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 내용보기
처음 책을 펼치자 마자, 두바이에 대한 사진이 내 시선을 확 사로 잡았다. 경영서적을 읽는데, 이렇게 짧은 시간이 걸린 건 처음 인 것 같다.    우선 책의 구성은 1장~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에 부록으로 두바이에 관련 정보를 담고 있다. 1장에서는 ‘작은 메뚜기’ 높이 뛰다라는 주제로 두바이의 성장하는 모습에 대해, 서술하고, 2장에서는 세계의 허브를 향하여라는 주
""두바이는 무역 교통 금융의 중심지와 더불어 인류를 위한 문명 문화 그리고 평화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 내용보기

 처음 책을 펼치자 마자, 두바이에 대한 사진이 내 시선을 확 사로 잡았다.

경영서적을 읽는데, 이렇게 짧은 시간이 걸린 건 처음 인 것 같다.

 

 우선 책의 구성은 1~6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에 부록으로 두바이에 관련 정보를 담고 있다.

1장에서는 작은 메뚜기 높이 뛰다라는 주제로 두바이의 성장하는 모습에 대해, 서술하고, 2장에서는 세계의 허브를 향하여라는 주제로 Do Buy란 상징표현과 최대, 최고, 최초라야 한다는 Concept을 바탕으로 번영하는 모습을 서술하고, 3장에서는 천지개벽형 두바이 신드롬이라는 주제로 두바이가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서술하고, 4장에서는 두바이의 마술사 셰이크 무함마드라는 주제로, 두바이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게, 꿈꾸고 변화와 혁신을 이끈 주인공에 대해 서술하고, 5장에서는 두바이의 두얼굴이라는 주제로, 두바이의 빛과 그리고 가려진 그림자에 대해 서술하고, 6장에서는 동아시아 허브 우리도 가능하다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성장 가능성을 두바이를 바탕으로 밑그림으로 성장 동력을 찾는 것으로 서술하며 책이 매듭지어진다.

 

 그리고 부록으로 두바이에 관련된 정보가 수록되어있다. 두바이 경제지표부터, 한국기업이 진행하고 있는 Project, 여행시 주의점 등등을 설명하고 있는데, 상당히 좋은 정보가 많이 있다.

 

 전체적으로, 상당히 깔끔하게 쓰여진 책인 것 같다. 두바이의 장점만 나열한게 아니라, 두바이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 그리고 두바이를 이끈 셰이크 무함마드에 대한 창조적 리더쉽등을 각장으로 구별하여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한 것 같다. 그리고 저자가 이집트쪽에서 중동 전문기자로 있어서 그런지, 정세를 파악하는데 있어, 깔끔한 시선으로 두바이를 보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었다.

 

 두바이가 작은 메뚜기란 뜻을 가진다는 것도 이책을 읽고 처음 알았지만, 두바이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나라적 이점이 크다고 생각이 든다. 두바이는 제주도보다 2배정도의 면적으로 구성되고, 인구도 120만명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왕국체제로 이끌어 가고 있으며, UAE 7개 토후국중 한 개의 국가이다.

 

 솔직히, 국가보다는 이탈리아안에 있는 바티칸처럼 하나의 도시국가라고 봐도 생각해도 무방하다는 생각이 든다. 정치와 경제가 나누어진 구조가 아닌, 경제독재를 바탕으로된 국가로, 두바이 주식회사라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경제 부흥을 위해, 대한민국에서도 '박정희'의 경제독재를 바탕으로 무한 성장을 했었고, 대만도 '장개석'이라는 인물의 경제독재를 통해 무한 성장을 하였다. 두바이의 환경적 조건, Oil Money를 통한 부, 왕국 정권, 경제독재, 지도자의 Imagination전략등이 잘 조합된 형태에서 출발했다는 생각이 든다.

 

 두바이의 대표적인 부르즈 알아랍(아랍타워) 7성급 호텔, 최근 삼성물산이 거의 고층 까지 올리고 있는 부르즈 두바이(두바이 타워), 바다위에 인공섬을 만들어, 더 월드, 더 팜을 세우고, 사막에 엄청난 규모의 냉동 공조 시스템을 돌리면서 까지 설립한 두바이 스키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 디즈니 랜드의 8배나 되는 두바이 랜드까지 앞으로의 성장Plan이 엄청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고도성장에는 그림자가 항상 있듯이, 두바이 증시의 폭락, 부동산의 수요보다 큰 엄청난 공급 과잉, 매년 상승하는 물가 상승률등은 해결해야 될 큰 문제가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셰이크 무함마드의 "두바이는 무역 교통 금융의 중심지와 더불어 인류를 위한 문명 문화 그리고 평화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이라는 포부가 정말 현실로 다가올지는 그림자를 얼마나 해결하는가에 달렸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두바이를 모델로 진행하고 있는 Project인 송도 개발건에 있어, 과연 두바이처럼  'No Tax'전략과 '4無 & 4Competitive'정책을 얼마나 잘 소화해 낼 수 있는지가 송도 개발에 가장 큰 변수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4無 & 4Competitive'정책 : 4無-법인세, 소득세, 환율통제, 무역장벽 없애는 것, 4Competitive-수입관세, 인건비, 에너지비용, 부동산가격등 경쟁체제를 도입.

 

p.s. 셰이크 무함마드의 My Vision : Challenges in the Race for Excellence라는 서적은 미국판이라도 구해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언급한 부분외에도 경영에 대한 마인드를 좀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k*******e 2007.07.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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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두바이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인구도 적고 크기도 작은 두바이지만 발전하는 두바이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두바이를 거의 기적과 같은 도시, 꿈의 도시 같이 말하   고 있습니다. 이책에서와 같이 두바이의 과감한 투자와 다른 중동 나라들과는 다른 현재에 안주   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는 점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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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두바이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인구도 적고 크기도 작은 두바이지만 발전하는 두바이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두바이를 거의 기적과 같은 도시, 꿈의 도시 같이 말하

 

고 있습니다.
 
이책에서와 같이 두바이의 과감한 투자와 다른 중동 나라들과는 다른 현재에 안주

 

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려는 점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리나라도 두바이에 진출하여 건설공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포화상태인 경쟁을 해외로 돌리면서 국위 선양 및 외화를 벌어 들이는

 

것은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항상 우리가 사는 세계에는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기 마련입니다.
 
예전 이집트에서 피라미드를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흘렸는지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물런 이책에서도 언급한 내용입니다.
 
이책은 성장 가도를 달린 발전주의를 지향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어느정도 피해는 감수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의견에는 반대합니다. 절대 결과가 수단을 대신할 순 없습

 

니다.
 
두바이에서 이러한 환경이 가능한 것은 두바이가 다른 중동국가에 비해 민주

 

화 됬다고 하지만아직도 왕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자 한명의 역할이 다른 나라에 비해 클것 입니다.

 

이러한 점에서 두바이는 괜찮은 지도자를 가지고 있다고 판단됩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가 다루었던 외국인 노동자 문제를 해결해야 두바이가

 

앞으로 더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주 노동자문제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주 노동자 문제를 빠른 시간내에 해결해야 합니다.
 
돈으로만 무조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그러면 더 큰 경쟁자가 나오면 패하게 되어 있습니다.
 
두바이는 지금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주변 국가로 부터 존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성장적인 측면에서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데 진정한 존경을 받아야지

 

두바이가 앞으로 멀리 뛰고 높이 나는 두바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DO BUY 물런 이런 . 스펠은 아니지만. 모든것을 개방하고

 

물류,금융,관광의 중심지가 될려고
 
노력하는 두바이에 대해 우리나라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사람의 지도자가 여러사람에게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두바이는 이러한 점에서 좋은 지도자를 만났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두바이의 지도자가 앞으로도 멀리보고 비전을 제시해서

 

많은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경제 발전을 할때 환경을 탓하기 전에 그런 환경속에서도 발전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정책자들의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s****w 2007.08.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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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두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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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과연 어떤 나라인가?  솔직히 그 전엔 들어본 적도 없는 나라이다. 아랍에미리트 7개 토후국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솔직히 아랍에미리트는 들어봤지만 그게 연방이라는 것도 몰랐다. 두바이는 제주도의 2배에 불과하고 그 중 90%는 사막, 인구는 30만에 불과한 나라다. 그 작은 나라가 지금은 어디서나 두바이 두바이 하고 이야기를 한다. 그만큼 두바이가 성장했다는 말인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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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과연 어떤 나라인가?  솔직히 그 전엔 들어본 적도 없는 나라이다. 아랍에미리트 7개 토후국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 솔직히 아랍에미리트는 들어봤지만 그게 연방이라는 것도 몰랐다. 두바이는 제주도의 2배에 불과하고 그 중 90%는 사막, 인구는 30만에 불과한 나라다. 그 작은 나라가 지금은 어디서나 두바이 두바이 하고 이야기를 한다. 그만큼 두바이가 성장했다는 말인 것 같다. TV에서 여러 번 보았던 7성급 호텔, 세계에서 유일한 초호화 호텔이 바로 두바이에 있다. 그 호텔 하나만으로도 두바이를 알린 셈이 되었다. 나 또한 TV나 사진을 통해 그 호텔을 보고 두바이를 알게 되었다. 과연 어떤 나라인가 궁금하기도 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정말 두바이가 대단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 두바이의 처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을 알게되었다. 아무것도 없는 사막에서 초고층 건물이 즐비한 세계적인 곳이 되었다는 게 마냥 신기하기만 하다. 두바이가 이 정도로 성장한 원동력이 어디에 있는가 궁금했었는데  그 뒤엔 셰이크 무함마드 현 국왕이 있다. 아무도 안된다고 했을 때 추진해 나간 그의 리더쉽은 정말 배울 만한 것 같다. 세계 경제의 비지니스 허브를 겨냥하며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상업, 무역, 금융, 레저, 세일즈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국제 스포츠 대회도 개최했다. 골프, 승마, 테니스까지 스포츠 하면 떠올리게 만들고 싶어한다. 욕심이 많은 것처럼 느껴지지만 지금까지 그가 한 일들을 보면 불가능한 것은 아닌 것 같다.그의 말처럼 이제 고급호텔하면 우리는 부르즈 알아랍을 떠올렸듯이 말이다. 

 

셰이크 무함마드는 두바이 현 국왕으로서 아랍에미리트 연합의 부통령과 총리를 겸하고 있다. 그의 성공은 크게 개방외교와 정치 리더쉽, 중계무역 및 지식산업 거점, 대형 개발사업, 관광 및 이벤트, 공항 및 항만의 5가지 축을 통해 이루었다. 우리나라도 두바이를 보면서 많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 작은 나라 두바이가 이렇게 성장했는데 우리나라라고 못할 것이 무엇있는가 말이다. 작가의 생각도 그렇지만 나의 생각도 그렇다.

 

두바이에 대한 평가는 '두바이는 중동의 허브가 아니라 세계의 허브가 되려하고, 그것도 무역 뿐 아니라 물류, 관광, 금융의 중심을 꿈꾼다. 싱가포르를 벤치마킹하던 나라가 이제 그보다 더 큰 비전을 품고 나아가고 있다. 그 비전을 기획하고 추진하는 원동력은 훌륭한 리더십에 기초하고 있다'라는 이준재 한국 대사의 말평가가 정확한 것 같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두바이, 그리고 셰이크 무함마드 정말 멋진 지도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