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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이유: 아쉬운 점:
이 책은 총 50개의 작은 '장'으로 세분화 되어 있기 때문에 조금씩 읽기에도 좋고, 전체적으로 읽은 후에는 필요한 부분만 찾아 발췌독 하기 좋은 구성이다. 그리고 각 장마다 사례나 이야기들이 많이 실려 있어서 독자의 이해를 돕는데 이러한 부분은 저자의 강의를 듣는 것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한다. 전체적인 내용의 수준은 깊지 않고 광범위한 내용을 담고 있어 화술 및 스피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의 내용을 실습 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이런 류의 책은 독자의 태도 변화를 꾀하기 때문에 독자의 실천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하는데, 화법에 대한 실습 및 훈련을 위한 부분이 별도로 준비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독자 스스로 계획을 세워 한 단계씩 발전 시켜야 한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은 한 번에 몇 개의 장(chapter)씩 기간을 정하여 꾸준히 실천에 옮겨 보기를 권한다.
이 책은 독자들의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능력 계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정말 중요하게 여겨야 할 것은 각자의 능력, 전문성 계발이라고 생각한다. 화술은 지식이나 의사를 전달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핵심이 되는 메시지가 먼저 탄탄하게 갖추어져야 화술도 훌륭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이 책에서 말하는 1.2.3 화법과 스피치 방법을 실 생활에 적용하려는 시도와 함께 전공 서적 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전문성과 화술을 둘 다 갖추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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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이 되도록 화술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가.. 근래에 들어서 화술의 필요성을 어느정도 깨닫게 되었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화술을 익혀야 하는지.. 꼭 화술을 익혀야 한다는 결심을 하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왜 화술이 필요한지 명확히 알게 되었다.
우선 이책의 저자의 경험과 다양한 화술에 대한 지식들에서 나오는 글 한문장 한문장에 내 마음에 쏙쏙 들어왔다. 작은 주제별로 아주 알찬 내용을 담아 어느 한 주제도 놓치기 아까운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결코 적지 않은 분량의 책인데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양한 주제를 알차고 일관성있게 담고 있다는 생각을 했다. 50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경우에 따른 화술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필요에 따라서는 순서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에게 필요한 주제부터 읽어나가는 것도 좋으리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어가면서, 그동안 내가 얼마나 안이하게 살아왔나 하는 생각을 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아무리 많다고 할지라도 화술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내가 아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나는 알지 못하고 있었다. 지금 시대는 나 스스로 PR을 하지 않으면 아무도 나를 알지 못한다. 한때는 침묵이 금이었을지는 몰라도... 적어도 지금의 시대는 침묵은 바보가 되는 길이다. 그렇다고, 아무말이나 하자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마음속에 담고 있는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정확히 전달하는 기술은 지금 시대에 우리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것이다.
면접을 보거나, 선을 보거나, 업무상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 우리는 적절한 대화를 하지 못해 낭패를 보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능력만 이라도 있으면 다행이다. 우리의 대부분은 마음에 있는 이야기 조차 제대로 표현해 내지 못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생각을 말로 표현해 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이며, 더나아가 화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말을 잘하는 방법만을 말하지 않는다. 말을 잘해야 하는 필요성을 설명하기 위해 아주 다양한 예를 제시하고 있으며, 상황에 따른 화술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대화를 풀어가는 기술도 담겨 있다.
성공하기 위해서 화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기 위해 화술을 배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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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세상은 변하고 있고 성공을 평가하는 잣대도 바뀌고 있다. 위해서 뒷 받침 해야 할 것이 많다. 하지만 나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인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인맥을 형성하기 위해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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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회 생활에 있어서 화술은 없어서는 안될 요소가 되어있다. 어릴적이야 내가 말이 통하거나, 내 말을 알아서 잘 이해해주는 친구만 만나면 되었으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는 대화를 잘하는 동료들과 일하고 싶고, 내 자신도 상대방에게 잘 할 필요성이 생기게 되었다.
게 개인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배우지도 못했고, 그런 기회조차 하지 못했다. 그렇게 자라서 회사생활을 하다보니, 호감이 않가는 사람, 능력만 있는 사람 이 되기도 하며, 그런 상사가 되 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생각을 타인에게 잘 표현하는 사람이 되며, 어떻게하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끌 수 있을까?
각각의 방법은 책의 목차에 세세히 나열되어 있고, 그 중 마음에 닿는 말이 있다면 대화하고 싶은 사람이 되려면, 상대방이 입장에서 맞추어 대화를 해야한다. 내 생각에 취해, 자신의 지식을 자랑하려 하는 말은 상대방과 좋은 대화를 이끌어 내지 못한다. "상대방의 눈을 맞추며, 내 감정을 읽게하고, 상대방의 내용을 경청하여 말할 분위기를 조성해 주며, 맞장구 를 쳐주며 상대방에게 더 말할 기운을 돋구게 한다". 참 쉬운 방법이지만, 잘 안되는, 잘 잊어버리게 되는 방법이기도 하다. 이 책은 말하는 방법론에 관한한 모든것이 들어 있다. 읽는 이의 상대방을 배려하려는 생각과, 현실에 서 활용하는 실천만 있다면, 가장 빠르게 사람들에게 호감이 가는 사람이 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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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 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이책을 읽고 난 후 언뜻 머리속 떠오르는 문구다. 그렇다. 인간은 동물과 구별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 말을 할 줄 안다는 것이고 인간이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말이라는 것이다. 그만큼 언어는 인간과 따로 떼어 놓고는 생각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것이다. 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말에 대한 애로와 문제점를 많이 겪어 오던 차에 마침 이책의 제목이 내눈에 가장 먼저 들어 왔습니다. 저는 말을 잘하는 사람은 천부적으로 타고난 능력이라고 믿어 왔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많은 대중앞에서 자기의 생각을 이야기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긴장이 많이 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나 너무긴장한 나머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많은 실수와 어려움도 겪었습니다만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책을 읽고 말의 중요성과 말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하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말을 잘 하는 능력은 원래 타고난 것이 아니라 개인 각자의 부단한 준비와 노력이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테마별로 짜여져서 독자가 필요한 부분은 선택하여 읽을 수 있어 편리했고 상황별로 실례를 들어 가면서 세세하게 편집되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인 흔적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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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덮으면서 갈길이 멀다는 것을 느꼈다. 여태까지 말잘하는 것은 타고난 것이라고만 믿었었다. 그리고 이번에 신청한 도서가 성공하는 사람은 화술이 다르다 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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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앞에서 말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진 사람은 얼마나 될까? 아마 거의 없을 것이다. 대여섯의 개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렵지만 중요하기 때문에 옛날 소피스트들이 웅변술을 강조한 이유일 것이다. 김양호 작가는 화술의 중요성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남과 다름 1%의 말이 99%의 성공을 좌우한다”
면대면으로 지도하고 약점을 보완해 줄 수 없는 제약이 많은 지면(紙面)상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화술을 전할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효과적인 방법 중의 하나이고 많은 사람들이 쓰는 방법은 바로 예화이다. 이 책은 거의 예화로만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목차에 50가지에 이르는 상황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예화를 제시함으로써 화술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모범을 보여준다. 하지만 너무 많은 내용을 실으려해서일까? 부분적으로 공감이 되지않고, 뜬구름을 잡는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예를 들면 기업 간의 커뮤니케이션과, 당신이 TV에 출연한다면? 등이 있겠다. 물론 그 부분이 필요한 독자도 있을 것이다. 말하고 싶은 것은 화술의 필요가 개인마다 다르겠고 때문에 굳이 전부 꼼꼼히 읽을 필요는 없겠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성공하는 화술의 자세한 설명을 바라는 독자는 실망할 것 같다. ‘성공하는 7가지 습관’, ‘화성남자... 금성여자...’ 처럼 어느 한 분야에서 특화시킨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소소한 기술을 제시하지도, 실행목표를 말하지도 않는다. 화술 교과서라고 한다면 과장된 표현일까? 나는 화술에 대한 도덕 교과서라고 느꼈다. 많은 철학적 인물들을 내세우지만 어쩔 수 없이 개개인의 철학을 음미하기에는 부족한 도덕교과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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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느낌 Speech는 말하기인데, 화술話術로 표현을 했고, 이는 이야기하는 기술(技術, technique)이 내게는 좀 거부감이 들었다. Speech하고도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다. 처음에는 Speech란 그 사람의 진솔됨이 간결하게 그리고 힘있게 또한 깊이있게 전달되는 것이라고 막연히 정의하였다. 그러니, 거기에 술術은 어울리지 않았다. 그리고, Speech가 잘못 번역되어 話術이 된건 아닐까 생각도 했었다. 그러나 읽는 중에 이야기하는 능력도 만들어 내고 성취해 간다는 의미에서 화술이 맞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책의 후반부에 들어서는 저자가 유머, 박식함, 논리등도 화술의 범주에 넣는 것 같았다. 그래서, 본인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speech*란 화술과 다른 요소(유머, 박식함 등)가 다 아우러져야 한다고 결론을 내렸다.(* 본 리뷰자는 Speech와 화술을 별개로 보고자 함.)
사실 좁은 의미로 화술(소위 말하는 법칙 또는 기교-리뷰자 주)에 대해 본 서에 나온 것을 축약해서 말하자면 몇 가지로 이야기 할 수 있다. 예로 연설요령을 요약한다면, 주제를 정하고, 청중을 파악하여, 그에 맞는 화제를 전개하고, 눈을 맞추며 진행하다가, 마지막으로 촌평 및 주제를 반복하는 것이다. 물론 그에 따른 준비를 철저히 하는 것은 기본이다. 본 서에서도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화술에 비길 만큼,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상대를 사랑하는 마음, 상대에게 용기와 자신감을 주려는 마음이며, 그 마음을 온전히 전하기 위해, 박식함과 논리, 유머, 심리학이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모두 생각나지 않는다 해도, 내 몸으로 체득하지 못했다 해도, 나의 진실함을 보다 적극적으로 표현만 한다면, 최고의 Speech, 최고의 Communication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 소개된 한 당뇨병 환자처럼. (이 청년은 청중들에게 당뇨병이 이제는 두렵지 않다는 것을 인슐린주사기 하나를 사용하여 몸으로 보여주었다) 책과 관련된 나의 사례 화술과 Speech를 동일시하는 것에는 여전히 동의하지 않지만, 이 책은 교회에서 중고등학생을 위해 설교를 준비하는 나로서는 무척 유용할 것이다. 사실 이 책에 소개하고 있는 화술(말하는 법칙 또는 기교-리뷰자 주)을 잘 몰랐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도 준비를 철저히 해도 화술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집중도가 틀려진다. 아이들은 특히 집중하는 시간이 5분 정도로 짧다고 한다. 이 아이들에게 20~30분의 집중을 끌어내려면 본 책에 나온 모든 것을 다 쏟아 넣어야 가능할 것이다. 책이 가지는 강점과 한계
이 책의 강점은 화술에 대해 집대성한것같은 인상을 준다. 그리고, 이 책 한권으로 저자는 여러가지를 모두 이야기 하고자 한듯하다. 한계점은, 작가는 여러가지를 여러 계층의 사람들에게 전해 주고자 노력한 나머지, 사족과 같은 부분도 없잖아 있는 것같다. 일예로 “당신이 TV에 출연하게 된다면” 같은 것이다. 그리고, 동양의 고전을 예로 들어 좀 진부한 점이 있었으며, “다섯가지 은혜에 감사하자” 같은 내용은 본 내용과는 일관성이 결여된 교양서적 같은 느낌이 났다. 또한 몇가지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다. 거짓말을 하려면 큰 거짓말을 하라는 엉뚱한 가르침이 있으며, 중국의 한 아름다운 교수에게 “애인합시다” 하는 부분은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었다. 솔직한 것이 좋다고 하지만, 저자를 신뢰하는데, 걸림돌이 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감동적인 화술은 예화가 만든다” 부분 부터는 예화와 사례를 들고 있으며, 요점만을 바라는 독자들에게는 좀 지루한 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결론 좋은 커뮤니케이션은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communicate)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 마음이 중심이되어, 몇가지 화술의 기교를 부린다면, 진심이 100% 전달되는 사회가 될것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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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화술에 관한 교과서적인 지침들을 담고 있다. 저자는 말을 잘 하는 것이 성공의 제1 조건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말을 잘 하는 것은 타고난 소질이 아니라 학습의 소산임을 여러 번 강조하고 있다. 골프나 붓글씨, 운전을 배우듯 멋진 화술도 방법을 배우고 연습을 해야만 한다. 역사의 뛰어난 연설가들도 처음엔 말더듬이이거나 토론회에 나가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지만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끈질긴 노력끝에 훌륭한 화술가로 이름을 남겼다.
저자는 화술의 중요성을 거듭 역설하고 나서 ‘어떻게 해야 말을 잘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화법의 기본에 대해 스피치의 요령 뿐만 아니라 직장, 가정, 협상, 프리젠테이션등 다양한 장소와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말하는 기법에 대해 각각의 장에서 서술하고 있다.
매 장마다 꼭 예화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책이 읽힌다. 다만 저자가 얘기하고 있는 화법이나 예화가 기존에 익히 알고 있던 내용들이 많아서 좀 진부한 감이 없지 않다. 백과사전식 구성보다는 한가지 테마라도 좀더 깊게 다루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말을 잘하게 되는 건 절대 아니다. 각종 화술책에서 언급되는 기법들을 잘 활용하고 접목하는 것이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화술의 유일한 비결은 저자가 마지막까지 역설하듯 ‘머리로 익힌 화법을 활용하여 화술이 몸에 배도록 끊임없이 연습하고 훈련을 해야 한다. 話力은 훈련의 산물이다.’ 넘어지고 부딪히고 다치고 상처가 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일단 말을 꺼내야 한다. 말을 하면 꼭 무엇인가 생긴다. 숱한 실패를 겪지 않고서는 성공의 정상에 오를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