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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 수업
"안느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 수업" 내용보기
여러 아이를 키우지만, 그리고 큰 아이를 키워보았기에 둘째는 쉽겠지, 그리고 셋째는 그저 먹기로 키울 수 있겠지? 이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모든 아이는 그 아이를 키울 때마다 또 다르다는 것이 내가 아이를 키우며 하게 되는 생각이다. 어쩌면 이것은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일 것이다. 세아이가 각기 다른데 어떻게 첫째와 둘째와 셋째를 키우며 갖게 되는 곤란한 점이나 힘겨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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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아이를 키우지만, 그리고 큰 아이를 키워보았기에 둘째는 쉽겠지, 그리고 셋째는 그저 먹기로 키울 수 있겠지?

이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모든 아이는 그 아이를 키울 때마다 또 다르다는 것이 내가 아이를 키우며 하게 되는 생각이다.

어쩌면 이것은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일 것이다. 세아이가 각기 다른데 어떻게 첫째와 둘째와 셋째를 키우며 갖게 되는 곤란한 점이나 힘겨운 것이 같을 수 있겠는가.

하지만 그런 어려움도 내가 아이를 키우면서 육아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터득하지 못했음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또 한 번 느낀다.

 

큰 아이가 유치원에 다닐 때 프랑스 작가가 쓴 동화전집을 구입을 했었다.

그 책 속의 여주인공 아이는 정말 인형처럼 이쁘다.

그리고 그 아이는 꼭 성인인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고, 자신도 겨우 여덟살 정도 밖에 되지 않았지만 세살 아이의 목욕도 시켜주고, 멋진 페스티벌 의상도 꾸민다. 물론 부모님이 안 계실때는 동생들과 저녁도 차려 먹고, 동생들을 돌보기도 하며, 이웃 어른들에게도 그렇게 상냥할 수 없다. 고등학생이 된 큰 아이는 초등 1학년 동생이 그 책을 꺼내 읽으면 여주인공의 놀라운 능력을 지금도 감탄해하며 동생이 읽는 것을 기웃거린다.  

 

이 책을 읽으며 그 동화책이 생각난 것은 프랑스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그것이 동화책이어서 가능했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일 것이다. 그리고 그 동화책 속의 엄마의 인자함고 그리고 그 속의 주인공과 아이들도 이런 육아에서 비롯된 모습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아이를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해 주어야 하고 가족 구성원으로서 평등한 관계를 설정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여전히 그 아이는 우리의 특별한 보살핌과 특별 대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바탕에 깔고 아이를 대하게 됨을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기에 우리 아이들은 여전히 독립적이지 못하고 의존적일 수 밖에 없으며, 그 상황을 인정하지 못하는 부모는 그 순간 아이에게 소리를 지르게 될 수 밖에 없다.

 

여기에서 저자는 아이를 올바르게 자라게 하기 위한 100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젠 이것들을 익힐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저자는 이론을 읽었으면 실천하라고 이야기 한다.

우선 그러기 전에 여기 제시된 100가지의 이론부터 익혀야 할 것 같다.

단호하면서도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 권위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아이 앞에서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부모가 되는 것.

이것들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 되어야 할 것 같다.

그런 후라면 아이도 자연스럽게 부모가 바라는 방향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c******6 2014.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프랑스 엄마 수업
"프랑스 엄마 수업" 내용보기
8살과 3살된 여자아이를 키우면서 소리지르는게 일상이되고..인상쓰고 짜증부리는 엄마로 낙인이 찍혀있었어요스웨덴식엄마교육 덴마크식엄마교육등..여러방면으로 실천해보고 읽어 봤는데프랑스엄마수업이 좀더 저하고는 잘맞아요 물론..전체적으로 아이를 존중하고 귀기울이는게 주된 목표이지만좀더 구체적인 방법을 몰랐었는데1차적으로 따라하기 쉬워서 좋았습니다외국문화고 생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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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과 3살된 여자아이를 키우면서 소리지르는게 일상이되고..인상쓰고 짜증부리는 엄마로 낙인이 찍혀있었어요

스웨덴식엄마교육 덴마크식엄마교육등..여러방면으로 실천해보고 읽어 봤는데

프랑스엄마수업이 좀더 저하고는 잘맞아요

물론..전체적으로 아이를 존중하고 귀기울이는게 주된 목표이지만

좀더 구체적인 방법을 몰랐었는데

1차적으로 따라하기 쉬워서 좋았습니다

외국문화고 생각의 차이가 있을까봐 걱정이였는데 번역이 잘되어있는건지

이해하기 쉽네요 ^^

육아서적으로 딱입니다
 

j**********0 201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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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엄마수업으로 새로운 육아에 눈 뜨다
"프랑스 엄마수업으로 새로운 육아에 눈 뜨다" 내용보기
+ 안느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수업 + 소리 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고  말 잘듣게 하는 100가지 방법 육아를 하다보면 욱!! 하고 올라오는 화에 박명수 저리갈 정도의 야야야 호통에 때로는 정말 주먹을 불끈불끈 쥘 때가 있는데요... 프랑스 엄마들은 과연 어떻게 아이들이 말을 잘 듣도록 교육하는지 프랑스 육아를 한 번 들여다 보기로 해요~   안느 바커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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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느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수업 +


소리 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고

 말 잘듣게 하는 100가지 방법




육아를 하다보면 욱!! 하고 올라오는 화에

박명수 저리갈 정도의 야야야 호통에

때로는 정말 주먹을 불끈불끈 쥘 때가 있는데요...


프랑스 엄마들은 과연 어떻게

아이들이 말을 잘 듣도록 교육하는지

프랑스 육아를 한 번 들여다 보기로 해요~


 


안느 바커스는 프랑스 심리학 박사이자 심리상담가 에요

프랑스 엄마 사이에서는 유명한 인사라고 하는데

그녀가 책에서 주는 메세지는 과연 무었일까요?


 


lesson 1에서 6에 걸쳐

총 100가지의 육아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프랑스 교육의 핵심은

부모가 권위를 갖고 아이에게 명령하고

아이는 부모의 말에 복종하는 것인데요


 


프랑스 사람이라면 매우 자유롭고 민주적으로

아이를 키울거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오히려 규율과 규칙을 강조하고 있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아이들은 얌전하고 독립적인 모습으로

자신을 삶을 잘 꾸려나간 다는 놀라운 사실!!!

 


부모는 아이들을 위해

항상 희생하고 도와줘야 한다는

나의 생각을 뒤 엎고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 자신부터 소중히 해야 한다는 책의 메세지가

다소 생소하면서도 읽을 수록 공감이 가더라구요


부모의 희생이 아닌 사랑이 아이에게 필요하다는 말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어요


 


육아는 고행이 아닌 인생의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임을 일깨워주는

프랑스 엄마수업



육아의 고정관념에 묶여 있던 내 머릿속을

다시 한 번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었습니다 ^^

t******5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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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프랑스 엄마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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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컴퍼니/프랑스 엄마수업 소리 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고 말잘듣게 하는 100가지 방법이라는 타이틀.. 진짜 눈에 확 들어오지 않나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특히나 저처럼 미친 5세와 7세를 키우고 있다면 더없이 공감할 내용들인데요... 매일 저녁 잠들기전.. 오늘도. 애들한테 소리를 질렀구나.. 소리 안지르고 사는 날은 진짜 없는거구나.. 정말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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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컴퍼니/프랑스 엄마수업

소리 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고 말잘듣게 하는 100가지 방법이라는 타이틀..

진짜 눈에 확 들어오지 않나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라면..

특히나 저처럼 미친 5세와 7세를 키우고 있다면 더없이 공감할 내용들인데요...

매일 저녁 잠들기전.. 오늘도. 애들한테 소리를 질렀구나.. 소리 안지르고 사는 날은 진짜 없는거구나..

정말 힘든거구나. 내일은 한번 소리 지르지 말고 지내보자..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프랑스엄마들의 교육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한국 엄마들이 보기에는 어떻게 내아이를 키우는데 저렇게.. 객관적일수 있을까?

어떻게 보면.. 이기적이기까지 한 프랑스엄마들의 교육법..

그러나... 생각을 바꿔보면. 내 나이가 60이 되어서도. 막내기준으로 아이는 이제 고작 20대..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딜 정도의 나이인데요. 프랑스 자녀들은 이 시기부터 완벽한 독립을

할 정도로 성장해 있다고 하네요.. 여행을 가서도 자기 가방 하나 들지 않는 우리네 아이들..

아침 시간에 한수저라도 더 먹이기 위해서 아이들 입에 수저를 넣어주는 우리들..

책속에서의 핵심은.. 아이가 기준이 아니라. 부모.. 나부터가 기준이라는점이예요..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단 시작점부터가 다르답니다.

행복한 부부의 테두리에서 행복한 아이가 길러진다는 이념이겠죠?

그렇다고 해서 프랑스부모가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다는건 아니니 일단. 우리와 다른 관점으로..

책을 읽어봤답니다.

 

1~100까지.. 하나하나 분류가 되어 있어서 연결되지 않는 내용인지라

원하는 부분부터 읽어볼수 있어서 좋았구요..

개인적으로.. 제가 먼저 읽어봤던 부분은 7번.. 아이발달 단계를 알면 느긋해진다. 라는 부분인데요.

아이에게 독립심을 키워주려면 막연히.. 모든 것에 손을 떼는게 아니라 우리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는 것들.. 즉. 아이의 발달단계가 어느정도인지가 중요했답니다.

아이의 성격을 파악해서.. 5살짜리에게 7살짜리 언니가 할정도의 일을 왜 못하는지..

비교하지 않고. 타박하지 않게.. 일단은 발달단계를 먼저 체크해봤답니다~^^

요즘 아이들이 워낙 빠르다고 하니.. 어느새 제 기준도.. 빠른 아이를 기준으로

잡혀있고.. 하물며 5세를 7세의 행동을 바라면서 키우고 있는 모습이더라구요.

 

보통 중요한 내용들은 밑줄을 그어가며 읽게 마련인데.. 이 책은 중요한 부분에는

사진처럼 색깔로 음영처리가 되어 있어서.. 이 부분은 한번 더 유심히 살펴보게 되더라구요.

혹시라도. 책을 전체적으로 읽을 시간이 없는데... 프랑스 엄마들의 교육법은 배우고 싶다는분들은..

책의 붉은 부분만 읽으셔도 되구요.. 또 그게 아니면.. 1~100번을 보면서..

내가 평소 궁금해했던 부분들을 먼저 읽어보면 된답니다.

 

좋은 책 읽었으니 이제.. 이론으로만 끝내지 말고..

당장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저역시 한발자국 뒤로 물러서서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게끔 느긋하게 기다려주는.... 실천의 교육을 해보려구요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인지라..
한국에서 프랑스엄마처럼 교육하는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겠죠?

책에서의 핵심내용처럼 아이가 중심이 되는 가정이 아니라..

부부가 중심이 되는 가정 그리고 아이를 부모의 소유물이 아닌 좀더 독립적인 존재로 보는

노력을 꾸준히 해야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1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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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엄마수업 육아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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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 바커스의 "프랑스 육아"는  가정에서 아이들이 가정의 중심이기보다는 평등한 위치에 있어야만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 진다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부모는 자신들보다는 아이들 우선~ 아이들 위주로 대부분 가정이 돌아가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겠어요             어떤 것이 우리아가가 행복해질
"프랑스엄마수업 육아지침서" 내용보기

 

 

 

 

 

 

안느 바커스의 "프랑스 육아"는 


가정에서 아이들이 가정의 중심이기보다는


평등한 위치에 있어야만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 진다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부모는


자신들보다는 아이들 우선~ 아이들 위주로

대부분 가정이 돌아가고 있는데


이러한 상황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겠어요

 

 

 

 

 

 

어떤 것이 우리아가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일인지~



어떻게 아이들을 대해야할지~ 좋은 가르침을 받았어요



초보엄마인 저로서는 책 읽는 내내  많은 부분들을 배웠고


그동안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이나 생각들을

깨우치는 내용도 있어서


앞으로 우리아가와 지내는데 도움 많이 될거같아요



부모가 좀만 생각을 바꾸고 행동을 하면

우리 아이들도 변한다는 점


너무 아이한테만 변하기를 요구하는 것이아니라

솔선수범~ 우리 부모가 먼저 배우고 실천한다면


아이도 부모도 모두 행복해질 수 있을 거 같아요

 

 


100가지 모두 실천하기엔 어려움도 따르고

시행착오도 많이 겪겠지만


"프랑스엄마수업" 여러번 읽고


우리가정을 위해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이세상에는 완벽한 부모가 없다라고 안느 바커스가 말한것처럼


완벽한 부모는 못될 지언정


최소한 노력하는 부모는 되야겠죠 ^^


 

육아는 끊임없는 배움이라는걸 일깨워준 //


초보엄마 & 베테랑엄마의 육아지침서가 되어준


프랑스 엄마수업



육아맘님들 한번씩 읽어보시면 좋을거같아요



 

p*****6 201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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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교육책, 안나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수업
"부모교육책, 안나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수업" 내용보기
소리 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고 말 잘 듣게 하는 100가지 방법육아 자녀 교육계의 대모, 안느 바커스나라별로 육아법이 다르게 구획되곤 했어요.그래서 저도 몇몇 책을 읽어보기도 했습니다.물론 그 중에는 프랑스 육아법의 책도 두권 있었지요.프랑스 육아법에 대한 완결판,프랑스에서 인정받는 권위자 안느 바커스의 책을 읽어봅니다.이렇게 프랑스 육아법에 대해 정리해보며지금 나의
"부모교육책, 안나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수업" 내용보기


소리 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고 말 잘 듣게 하는 100가지 방법

육아 자녀 교육계의 대모, 안느 바커스



나라별로 육아법이 다르게 구획되곤 했어요.

그래서 저도 몇몇 책을 읽어보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프랑스 육아법의 책도 두권 있었지요.

프랑스 육아법에 대한 완결판,

프랑스에서 인정받는 권위자 안느 바커스의 책을 읽어봅니다.

이렇게 프랑스 육아법에 대해 정리해보며

지금 나의 육아법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내가 책임져야 한다. 내가 이 아이의 엄마(아빠)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부모는 어른이다 하는 기본적인 정신,

어찌보면 정말 당연한 이야기이겠건만,

아이들이 크면서 지나치는 일들이나 사람들을 보면서

모두 기본적인 책임의식이 있지는 않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대외적이건 혹은 아이와 부모의 관계에 있어서건 말이죠.


저자는 육아법 주장에 대해 책 전반의 전제는

아이는 부모를 믿는다. 부모에 의지한다 하는 것입니다.

제 어릴 적을 생각해서도,

지금 아이들을 봐서도

아이에게는 부모는 정말 큰 존재이고, 절대적인 법입니다.

그러한 아이들에 대해 부모는 책임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성인으로서' 부모는 자신감을 갖고 합리적으로 생각해야할 것입니다.





교육에 있어서 세 가지로 유형을 나눠보는데,

귄위주의 유형, 자유 방임주의 유형, 교양 있는 권위주의 유형

이렇게 나뉘어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기대하는 부모의 모습은

교양 있는 권위주의 유형입니다.

부모는 결단력이 있으면서, 자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사랑을 주고 대화를 통해 이해를 하되

필요하면 어떤 행동은 금지하거나 강요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사회속에 제대로 성장하는 어른이 되기 위해서

부모는 따뜻함으로 보듬어주지만

인간적인 예를 다할 수 있도록 쓴 소리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이 기존에 보던 프랑스 육아법 책들과는 차별점이 있다면,

부모가 스스로 떳떳하고 성숙하기를 주문한다는 점입니다.


'폭발'하지 마라



아마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폭발해본 경험들이 있으리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부모의 폭발에 놀란 가슴을 가질 뿐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부모교육책임에도 참 실용적인 포인트를 잡아

조심하는 방법들을 또한 알려줍니다.


마음에 맞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아이를 안아주면서 진정해보는 방법들,

이성적인 성인으로서 아이를 대하며

감정제어를 통해 아이에게 악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팁을 여러모로 알려주었답니다.






프랑스교육의 특징이 무엇일까요?

부모의 개인적인 중요성도 중시하고

또한 규칙의 중요함을 강조하는 것도 특징이다 싶습니다.



그리하여 여기서도 규칙이나 약속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규칙을 정할 때, 빡빡하지 않기를 이야기합니다.

그 중 하나가 한계를 정하라는 것입니다.

한계 안에서 허용하여 아이가 숨쉴 공간은 주어야 한다는 것이죠.





또한 아이를 훈육함에 있어서도

여러 구체적인 방법들이 나오는데,

해야할 이야기는 어느 장소에서든 해야 하지만

아이를 비난하는 태도는 금물이며,

또한 칭찬을 듬뿍해주지만 그 방법도 고려를 해야 한다는 것.

더불어 칭찬과 비판은 나누어 해야 한다는 점 등.

자세하고 실용적인 방법론적인 내용들도 많이 알려주고 있답니다.






기존에 제가 프랑스 육아법에 대해 오해를 했던 것일까요.

조금 차갑게 느껴왔는데, 이 책을 통해 편견이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고

따뜻하게 공감하라는 점.


결국 프랑스육아도 사랑하는 마음, 공감하는 마음은 

어느 육아법에서든 같은 사고에서 일어났다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복잡미묘해지는 사건들이 있기도 하지만

아이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따뜻하게 공감을 나누어봐야 한다는 의견.

프랑스육아도 결국 육아의 기본정신은 같이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러 방법들을 넘어

부모의 이야기가 또 함께 하기를


사과는 인간의 예의다



프랑스 육아법은

아이가 진짜 어른이 되도록 키운다는 철학이다 생각해봅니다.

사과해야 할 상황에서는 사과를 하는 성숙된 어른.

아이들이 이렇게 진짜 어른이 되도록 하기 위해선?

부모가 우선 올바르게 행동하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프랑스 육아'에 대한 이론을 읽었다면

이제는 실천할 때다!



프랑스육아의 대모에게서 듣는 100가지의 의견들,

단순하고도 효과적인 100가지 방법들을 알아본 <프랑스 엄마 수업>

아이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엄마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며

아이가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철학들이 함께 하던 책이었습니다.



이제는, 실천하기로!


j******9 2015.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서추천] 소리지르지않고 때리지않는 프랑스엄마수업!!
"[육아서추천] 소리지르지않고 때리지않는 프랑스엄마수업!!" 내용보기
아이들은 너무나 금새 자라버리고..... 하루하루가 아쉽고 아쉬운데...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어제도 오늘도 아이와 정말 별일도 아닌걸로 힘겨루기를 하게 되네요...ㅜㅜ 네...육아서가 필요한 시점인거죠 ㅜㅜ     소리지르지않고! 때리지않는 프랑스엄마수업~~~!!! 정말 절묘한 순간에 제게 찾아온 육아서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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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너무나 금새 자라버리고.....


하루하루가 아쉽고 아쉬운데...


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어제도 오늘도 아이와 정말 별일도 아닌걸로 힘겨루기를 하게 되네요...ㅜㅜ





네...육아서가 필요한 시점인거죠 ㅜㅜ

 

 



소리지르지않고! 때리지않는 프랑스엄마수업~~~!!!


정말 절묘한 순간에 제게 찾아온 육아서네요 ~^0^

 

 

 



엄마가 바뀌면


엄마가 환경과 조건을 바꾸면


우리 아이는 자연스럽게 바뀌는거죠






프랑스 엄마수업... 아이와의 다툼이 잦아질때...


내가 잘 하고 있는건지 혼란스러울때..


틈틈히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요즘 우리아이가 왜이러지~라고 생각했었는데...


프랑스엄마수업을 읽고나니


내가 아이에게 너무 예민하게 굴었던건 아닌지...반성하게 되었어요 ㅜㅜ





지금까지 '프랑스 육아'에 대한 이론을 읽었다면


이제는 실천할 때다!!




열심히 실천하는 엄마가 되야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i***e 201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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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느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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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방임과 자유의 차이가 어느 정도의 경계선을 가진다고 생각하시나요? 특히나 그 한계점을 그어줘야하는 대상이 소중한 내 아이라면 과연 명확하게 적정 수준을 정하고 아이에게 자유를 어느 정도만큼 허용하시겠어요? 아마 아무리 노련한 부모라고 해도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당황할 것 같은데 그 정답이 명확하게 100가지로 구체적으로 제시된 육아서가 있어서 요즘 애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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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방임과 자유의 차이가 어느 정도의 경계선을 가진다고 생각하시나요?

특히나 그 한계점을 그어줘야하는 대상이 소중한 내 아이라면

과연 명확하게 적정 수준을 정하고 아이에게 자유를 어느 정도만큼 허용하시겠어요?

아마 아무리 노련한 부모라고 해도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당황할 것 같은데 그 정답이

명확하게 100가지로 구체적으로 제시된 육아서가 있어서 요즘 애독하고 있답니다.

너무나도 소중한 내 아이

하지만 내 아이가 앞으로 사회생활을 하고 타인과의

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 자유라는 이름으로 무조건적인 허용만했을때

그 결과가 결코 성공적이지 못하다는 것은 거의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알고 있지요.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아이를 양육한다고해도 제대로 된 훈육없이

인생과 사회의 규칙을 가르치지 않으면 그건 자유가 아닌 방임이라고 정확하게

지적하는 프랑스 유아 자녀 교육계의 대모 안느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 수업

그녀의 주장처럼 과한 사랑은 없지만 잘못된 사랑을 있다는 것을

요즘 우리 주변에서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 문제점인 것 같아요.

공공장소에서 끝도 없이 아이가 소리 지르고 난동을 부리는데

내 아이의 자유를 허락한다는 이유로 일체의 훈육없이 방관하고 있는

부모들을 보면 과연 그것이 진정한 자식사랑인지 의문이 들때가 많으니까요.

나도 야단치지 않는 내 아이를 타인이 규칙을 적용하려고 한다고

울분을 터트리는 부모들을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는 점이 아이러니지요.

과연 그렇게 자유와 방임의 한계점을 제대로 규정하지 않고

양육된 아이가 어느 정도로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가

의문스럽기는 하지만 내 아이만큼은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더라구요.

안느 바커스의 프랑스 엄마 수업에서도 진정한 부모의 사랑은

끝도 없는 아이의 응석을 한없이 받아주는 것이 최선은 아니라고 말하고 있어요

​부모가 아이의 양육을 책임져야 하며 내가 아이를 어떻게

키울지를 결정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이 도서는

교양있는 권위주의 유형의 결단력 있으면서도 자녀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는

존중과 사랑 그리고 대화를 통해서 양육하며 때로는 필요하다면

금지하거나 강요도 할 수 있는 부모의 모습을 제안하고 있어요.

교양있는 권위주의 유형의 부모들이라면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아이에게 말했을지를 구체적인 대화문의 제시를

통해서 자세하게 제안하며 실제로 아이들이 흔하게 하는 말이나

상황을 통해서 그 문제 상황의 현명한 솔루션을 함께 담고 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자주 만나는 그 상황에서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어요.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바로 말하기는 쉽지만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글이었는데 육아에서 무관심 방법이 왜 효과적인지

그리고 아이들의 생리상 그 방법이 아이 스스로가 왜 화를 냈는지 까맣게

잊어버리게 ​되는 원리를 부모의 입장에서 자각하게 해주었어요.

​제가 정말 자주 말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말이 한마디 있었어요.

바로 안돼!라는 말이었는데 저는 자중했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못했기 때문에 남발했었다는 방법론적인 육아의 문제점을 이 책을 읽으면서

정확하게 제가 스스로 자가진단 할 수 있었어요. 아이에게 ​소리 지르지 않고  ​

때리지 않고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워내는 프랑스 엄마 육아의 비결이 무척 유익했어요.

 

 

 

 

t******0 201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랑스 엄마 수업
"프랑스 엄마 수업" 내용보기
요즘 프랑스~~관련 육아서가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미 몇권을 읽기도 했는데, '프랑스 육아 열풍의 완결판'이라는 요 책을 안읽어 볼 수 없어서 집어들었다. 책에는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의 중요성부터 시작하여 교양있는 권위주의형에 대한 부모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고 있다. 무조건적이 권위주의가 아니고 그렇다고 자유로운 자유방임형도 아니고, 교양있는 권위주의.
"프랑스 엄마 수업" 내용보기

요즘 프랑스~~관련 육아서가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미 몇권을 읽기도 했는데, '프랑스 육아 열풍의 완결판'이라는 요 책을 안읽어 볼 수 없어서 집어들었다. 책에는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의 중요성부터 시작하여 교양있는 권위주의형에 대한 부모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하고 있다.

무조건적이 권위주의가 아니고 그렇다고 자유로운 자유방임형도 아니고, 교양있는 권위주의..어쩌면 요런 태도를 지니기가 훨씬 어렵지 않을까.

 

 

책에는 발달 단계와 관련된 육아법뿐 아니라 아이의 기준은 부모이기에 부모 먼저 바껴야 한다는 내용을 말하고 있고 아이가 잘못했을 때 주먹구구식의 훈육이 아닌 정해진 규칙을 지킬 수 있도록 엄격함을 보일 수도 있어야 하고

엄격함을 넘어선 분노 폭발이 되지 않도록 충동을 조절해야 함 역시 강조하고 있다.

위 발췌 내용에서처럼 싸움은 혼자서 일으킬 수 없는 것이다.

아이가 그렇다고 해서 부모 역시 똑같이 대하기 시작한다면 그 끝은 불화로 이어지고

괜히 어색한 사이가 되어 악순환이 지속될지도 모른다.


화가 끓어오르며 폭발하려고 하면 한걸음 물러나자.

바람을 쐬거나, 잠시라도 그 상황을 벗어나는 것이 해결책이다. - 36쪽

론 이런 건 이론적으로 알 수 있다.

그치만 화가 나는 상황에 이런 내용을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얼마 전에 읽은 책에서도 자제력을 키워야 한다고 했는데,

정말이지 화가 날수록 자제력을 키워서 강도를 낮출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꼭 화를 내고 후회하는 상황이 발생하니 말이다..

 

 

 

언제였더라, 모 회사에서 만든 광고인데, "당신에게 남은 시간은.."이라는 주제였다.

여기서의 시간은 내가 살아갈 시간이 아니라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었다. 회사에서 지내는 시간, 혼자 있는 시간,

그런 저런 시간들을 모두 빼고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었는데

생각보다 짧은 그 시간에 모두들 놀랐다. 그 영상을 보는 나또한..

다시 생각해 보면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시간은 또 그보다 더 짧은 시간이 아닐까...

아이를 사랑해서, 아이에 대한 기대감이 커서..

자꾸 더 채찍질을 하려고 하는 것일 텐데 과연 아이는 행복할까..

내가 무심코 쏟았던 비난이 가슴에 비수처럼 꽂히진 않았을까..

내가 어떤말들을 했던가...기억을 더듬어 본다..

 

 

 

어떤 육아서를 봐도 아이보다 부모의 태도를 더 강조하고 있다. 사실이 그렇기에 말이다.

아이를 보듬어주어야 하고, 자좀감을 높여주어야 하고, 기다려 주어야 하고,

인정해 주어야 하고..부모는 정말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는 말을 실감한다.

그런 면에서 난 아직 완벽한 부모가 되기엔 시간이 필요한가 보다..

참 아이러니한 건, 아이에게 "너가 무슨 일을 해도 엄마는 너를 믿고 응원해 줄거야.."라는 말이

쉽사리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이 스스로가 행복한 일을 찾아야 하는데,

그리고 아이가 찾은 일을 응원해 주어야 마땅한데도 말이다...ㅜ


저자는 말한다..

후퇴할 줄 아는 부모, 그리고 한발 물러서서 한숨을 돌릴 줄 아는 부모,

그렇게 적절한 방법으로 아이를 다룰 줄 아는 부모가 되라고..

그리고 부모가 긍정적이고 열정적이고 밝고 우리집은 아무 문제도 없다고 생각하면

아이도 훨씬 더 잘 자랄 것이라고..

물론, 무조건 밝고 긍정적이기만 할 수 없는 현실일지라도 적어도 이책을 읽었으니,

완벽하게는 아니어도 그 비스꾸무리한 흉내라도 내며 실천할 수 있도록 하자.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해지는 그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t******6 2015.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하는 지침서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하는 지침서" 내용보기
제목에서 '소리 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고 말 잘 듣게 하는 100가지 방법'이라고 쓰여있어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육아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소리를 지르게 되고 화를 내고, 가끔은 때릴 수 있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항상 화를 낸 다음에는 스스로 죄책감에 휩쓸려서 힘들었다. 이 책을 읽기전 도대체 '프랑스 육아'는 어떤 것 이길래 이렇게 열풍이 된 걸까하는 생각이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하는 지침서" 내용보기

 

 

  제목에서 '소리 지르지 않고, 때리지 않고 말 잘 듣게 하는 100가지 방법'이라고 쓰여있어 관심을 가지고 읽었다. 육아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소리를 지르게 되고 화를 내고, 가끔은 때릴 수 있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항상 화를 낸 다음에는 스스로 죄책감에 휩쓸려서 힘들었다. 이 책을 읽기전 도대체 '프랑스 육아'는 어떤 것 이길래 이렇게 열풍이 된 걸까하는 생각이 들었고, TV에서 프랑스 아이들의 침착함을 보면서 어떤 방식으로 육아를 했길래 저렇게 의젓한건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는 100가지 방법이 전부 유익했으며, 나 스스로 많이 반성하기도 하고 이 책에서 나오는 방식을 마음에 새겨두고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된다.

그리고 부모가 아무 생각없이 하는 말들이 아이에겐 큰 상처가 된다는 말도 되새기기 되었고 '말'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느꼈다. (오히려 무관심이 득이 될 수 있는)

 

  프랑스 교육의 핵심은 부모가 권위를 가지고 아이에게 명령하고 아이는 부모의 말에 복종하는 것이다.

'부모의 권위'는 너무나 당연한 것 같지만 권위를 세우는 것은 아마도 부모의 노력도 포함되는 것 같다. 알면 알수록 더 많이 해야되는 '부모 공부' 이 책을 통해서 공부하고 배우게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8 201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