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됨 : 공동체의 핵심
"하나됨 : 공동체의 핵심" 내용보기
공동체는 하나님의 놀라운 아이디어입니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꿈입니다. 우리는 온전한 주님의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 됨이라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됨은 공동체의 핵심입니다. 즉, 공동체의 본질과 정의는 하나님 그 분 자신 안에 있습니다. 하나됨이란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신의 존재 방
"하나됨 : 공동체의 핵심" 내용보기
공동체는 하나님의 놀라운 아이디어입니다.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꿈입니다. 우리는 온전한 주님의 공동체를 이루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 됨이라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하나됨은 공동체의 핵심입니다. 즉, 공동체의 본질과 정의는 하나님 그 분 자신 안에 있습니다. 하나됨이란 무엇보다 하나님의 자신의 존재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십니다. 세 분의 하나님은 하나됨을 이루어 인간 공동체의 흔들리지 않는 기반이 되십니다. 하지만, 인간은 하나님에 대한 반역(선악과)으로 인해 창조시 가졌던 하나됨을 잃어버렸습니다. 타락으로 인해 남자와 여자는 하나됨의 관계 대신에, 통치와 복종의 관계로 변질되었습니다(창 3:16 남편은 너를 다스릴 것이니라). 타락 후에 나타난 남자의 지배권은 가부장적인 체계로 법제화되어 남성이 절대적인 주인 노릇을 하게 됩니다. 이런 참담한 결과는 에덴 동산에서의 범죄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최상의 창조 업적인 한 몸 되는 원리는 이제 구약 성경 창세기 2장 이후에 더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공동체 건설이라는 영원한 계획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옛 공동체의 잔해로부터 새 공동체를 창출하셨습니다. 이 계획을 위해 아브람이라는 한 사람을 선택하셨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의 반공동체적인 무서운 힘에 의해 하나됨의 회복은 쉽지 않았습니다. 더 이상 소망이 없어 보이는 가운데, 하나님은 당신의 새로운 공동체 건설에 흔들림 없는 기반을 세우셨습니다. 구속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가로축과 세로축, 두 개의 막대(bar)로 구성됩니다. 세로축은 우리와 하나님의 교제 회복을 나타내고, 가로축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사람이 하나님과 구원관계를 맺어야 함을 나타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갖는 것이 기독교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심각하게 잘못된 견해입니다. 십자가는 수직 축만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팔이 수평 축으로 뻗어 있는 것처럼, 우리 또한 우리의 팔을 수평으로 뻗어야 합니다. 우리가 위로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만큼, 우리 옆의 공동체도 바라보아야 합니다. 이처럼 새로운 공동체 창조를 위한 모든 계획은 십자가를 통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참된 교제를 갖는 사람은 공동체를 세우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공동체를 만드는 일은 그리스도인들이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부차적인 일이 아닙니다. 공동체를 구성하는 일은 사람을 구원하는 일만큼이나 하나님께 중요한 일입니다. 공동체 없이는 기독교도 없습니다. 온전한 공동체는 십자가의 두 가지 측면이 상호 균형을 이루는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화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끊임없는 관심사는 제자들이 하나 되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그의 제자들을 보호해 주시기를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그러나 그 간구는 위험이나 궁핍이나 핍박을 겪지 않게 해 달라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보호의 목적은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있는 삼위일체의 하나 되심이 제자들 가운데서도 이루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실제로 이렇게 기도하십니다. "거룩하신 아버지여… 저희를 보전(보호)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요 17:11) 예수님이 그렇게 간구하셨던 하나 됨은 단순한 일치가 아닙니다. 이 하나 됨은 하나님의 본질 깊은 곳에 있으며 하나님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관계에 그 근원을 두고 있습니다. 교회가 만일 이 세상에 공동체의 모습을 잘 드러내지 못하면 사명을 성취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참된 공동체의 모습은 참된 복음의 확실한 근거이기 때문입니다.(요 17:21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이 기도에 따르면, 복음 진리의 가장 확실한 증거는 사람들이 감지할 수 있을 정도로 제자들이 하나됨을 이루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영향력을 미치지 못하고 교회의 복음 증거가 열매를 맺지 못할 때마다, 제일 먼저 이러한 질문을 던져 보아야 할 것입니다. "교회는 참된 공동체로서 기능을 다하며 하나 됨을 실천하며 살고 있는가?" 참된 공동체에 메말라하는 이 세상에서, 복음의 진리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증거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공동체에 나타나는 하나됨입니다. 그 하나됨에는 사람들을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리십시오. 그것은 당신이 온전히 하나됨의 공동체를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이 리뷰는 제가 『공동체』의 4장 중에 제1장 '공동체는 영원하다'를 요약 정리한 것입니다. 이 요약된 리뷰를 읽으시고, 마음이 뜨거워지신 분들은 '길버트 빌지키언'의 공동체에 관한 통찰력 넘치는 책 『공동체』를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공동체를 경험하고, 세우는 법, 또한 공동체를 가로막는 장애물 등을 알게 되어 온전한 공동체를 세우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동원 목사님의 말처럼, 이 책은 '공동체 교과서'라 불릴 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공동체를 만드는 일은 그리스도인들이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되는 부차적인 일이 아니다. 공동체를 구성하는 일은 사람을 구원하는 일만큼이나 하나님께 중요하다. 공동체 없이는 기독교도 없다. 온전한 공동체는 십자가의 두 가지 측면이 상호 균형을 이루는 곳에서 찾을 수 있다.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화목할 수 있다.
y********m 2001.11.14.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