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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대해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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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본건 대형 할인 마트의 마련된 서적코너였습니다. 아이에게 쉽게 우주에 대해 읽어줄 만한 책이 없을까 하고 고르다가 선뜻 눈에 든 책이 바로 이책! 아이가 이 책을 보며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특히 3차원 입체 안경을 끼고 신기해 하며 사진을 보고.. 페이지마다 아주 쉽게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에 대한 설명과 사진이 있고, 다음 페이지에는 그 별을 탐사하기 위해
"우주에 대해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좋은책" 내용보기
이 책을 본건 대형 할인 마트의 마련된 서적코너였습니다. 아이에게 쉽게 우주에 대해 읽어줄 만한 책이 없을까 하고 고르다가 선뜻 눈에 든 책이 바로 이책! 아이가 이 책을 보며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특히 3차원 입체 안경을 끼고 신기해 하며 사진을 보고.. 페이지마다 아주 쉽게 우리가 살고 있는 은하계에 대한 설명과 사진이 있고, 다음 페이지에는 그 별을 탐사하기 위해 보내졌던 우주선에 대해서도 사진과 함께 설명이 덧 붙여져 있습니다.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주던 날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호기심에 가득한 아이의 눈빛을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이 책은 아이에게 우주에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우주에대해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게 강추하는 바입니다..
o****n 2001.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행성들이 손에 잡힐 것 같아요.
"행성들이 손에 잡힐 것 같아요." 내용보기
이 책은 입체 안경을 쓰고 보면 행성과 우주선등이 입체로 보입니다. 마치 손으로 잡힐 듯이 보입니다. 우주와 행성에 대해 단순히 정보를 주는 책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책이 많겠지만, 처음으로 아이에게 우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라면 이 책이 최선입니다. 입체 안경을 쓰고 보면 입체로 나타나는 태양,수성, 매리너 10호, 금성,마젤란호...... 아이는 금방 우주속
"행성들이 손에 잡힐 것 같아요." 내용보기
이 책은 입체 안경을 쓰고 보면 행성과 우주선등이 입체로 보입니다. 마치 손으로 잡힐 듯이 보입니다. 우주와 행성에 대해 단순히 정보를 주는 책이라면 이보다 더 좋은 책이 많겠지만, 처음으로 아이에게 우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 위해서라면 이 책이 최선입니다. 입체 안경을 쓰고 보면 입체로 나타나는 태양,수성, 매리너 10호, 금성,마젤란호...... 아이는 금방 우주속으로 날아가 버립니다. 어른들 조차도 안경을 쓰고 책을 들여다보게 합니다. 또한 많지 않은 글과 적절한 정보가 아이들의 우주에 관한 지식을 넓혀줍니다. 친절하게도 안경을 분실했을 때의 제작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c*****0 2001.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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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빨려들어갈 것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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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되자 마자 저부터 안경을 쓰고 봤죠!!! 으히히 정말 빨려들어갈 것 같고 절로 웃음이 나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할 것 같다는 예감과 함께. 색안경을 끼고 한 장 씩 넘기면서 손이 저절로 책으로 가네요. 원래 3D가 다 그런거지만, 그래도 태양계의 여러 행성들을 보면서 저도 아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4살난 우리 딸 - 어린이집 가방 벗자마자 색안경 끼고
"정말 빨려들어갈 것만 같아요" 내용보기
배송되자 마자 저부터 안경을 쓰고 봤죠!!! 으히히 정말 빨려들어갈 것 같고 절로 웃음이 나더라구요. 우리 아이가 정말 좋아할 것 같다는 예감과 함께. 색안경을 끼고 한 장 씩 넘기면서 손이 저절로 책으로 가네요. 원래 3D가 다 그런거지만, 그래도 태양계의 여러 행성들을 보면서 저도 아이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4살난 우리 딸 - 어린이집 가방 벗자마자 색안경 끼고 한 눈도 팔지 않고 계속 책만 들여다보고 손으로 더듬더듬 만져도 보고... 입체적이니까 이상한지 안경을 벗었다 다시 꼈다 그러면서 자꾸 보네요... 과학에도 조금씩 관심을 가지게 하려고 이것저것 보다 아무래도 재밌는 구성이 있는 게 낫겠다 싶어 선택했는데 정말정말 잘 구입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내용을 이해할 나이는 아니지만 그림만으로도 충분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내용설명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요즘은 밤하늘 별을 볼 수 있을만큼 날씨가 맑은 날도 자주 없고, 맑아도 예전만큼 많은 별을 볼 수 없지만, 달과 별이 뜨면 보라고 난리가 나는 우리 아이같이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과학책이 될거라 생각해요. "무슨무슨 행성인데 크기는 어떻고 대기성분이 어떻고... 이건 무슨 탐사선인데..." 그러면서 어렵게 책 내용을 알려 주기 보다는 충분히 색안경으로 즐기고 그림 속으로 빠져들게 하고, 그런 후 아이가 행성마다 다른 모양과 색, 고리의 있고 없고 등에 관심을 보이면 읽어주면 좋은 것 같아요. 그림책 속의 행성 그림들은 하나같이 다 초코칩이 붙은 쿠키처럼 그려져서 인지 우리 아이는 그림책들 보면서 별인지는 모르고 쿠키라고... 자주 그래요. 이렇게 실제적인 그림을 보니까 정말 신기한가 봐요... 이 책을 통해 과학에 대한 아이의 호기심과 보는 눈을 키워주면 좋을 것 같아요. 불만인 것이 있다면, 책 상태에 별을 적게 준 것과 관련이 있죠. 받아보자마자 제가 한번 쭉 훑어본 후 책의 여기저기를 보니, 다른 튼튼한 그림책들과 달리 벌써 떨어지기 일보직전이었습니다!!!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거 맞습니까??? 책등과 책 속지들이 벌써 떨어져버리면 어쩌냐구요... 바로 테이프로 처음부터 끝까지 쫙쫙 붙여놨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 몇 번 보면 너덜너덜해 질 것 같아 미리 붙였죠. 제가 받은 것만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이렇게 만들어졌는지... 아이들 책안만큼 이런것에 좀더 신경을 쓰셔야 하지 않을지.그래도 뭐... 아이가 재밌어 하니~~~
a******0 2006.05.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