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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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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이 책은 청소년 대상 책으로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롤모델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도움을 받고 닮아가려는 노력을 하도록 권해 주는 책이라 이 책을 보는 순간  아이들에게 읽어보도록 권해 주고 싶었다. 초 중등 아이들이 요즘 자신의 미래 직업과 향후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터라 이 시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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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이 책은 청소년 대상 책으로 청소년들에게 자신의 롤모델을 찾아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도움을 받고 닮아가려는 노력을 하도록 권해 주는 책이라 이 책을 보는 순간  아이들에게 읽어보도록 권해 주고 싶었다. 
초 중등 아이들이 요즘 자신의 미래 직업과 향후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은 터라 이 시기에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해주면 좋다고 생각한다. 인내와 도전, 그리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그 꿈을 이룬 사람들의 성공 스토리를 읽다보면 자신의 진로 설계에도 많은 도움되기 때문이다.

 

​좋은 환경에서 성공에 이르는 사람도 많지만,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의지로 하고 자 하는 목표를 이루는 사람들을 보면서 최선의 노력을 통해서 꿈과 희망이라는 메세지를 받지 않을가 하는 기대 심리도 있었다.

<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이 책은 반기문, 김규환, 최명재, 정주영, 스티브 잡스, 오프라 윈프리, 거스 히딩크 등 21 인의 라이프 스토리가 담겨 있다.

이들 대부분은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있었으며,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갔다.

그리고 특출난 재능이라기 보다는 강인한 의지력과 최선을 다하는, 거기다 목적한 바를 꼭 이루 겠다는 강한 의지력과 노력이 그들에게는 있었다.

꿈을 꾸되, 구체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거기에 모든 열정과 정신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울 아이들은 유엔 사무총장이 된 반기문, 조기유학의 성공 모델인 홍정옥, 가발공장의 여공에서 하버드 박사가 된 서진규, IT기업의 개척자인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의 이야기가 강하게 와 닿는 모양이다.  

주어진 현실에 안주 하지 않고 될때까지 도전 하라는 멘토의 당부가 아직도 기억 난다고~ㅎㅎ

보통은 한두번 도전 하다가 그만 두거나 포기 하고 마는 데, 그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끊임없이 도전해야 성공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이 책속 각 인물들의 성공 스토리는 우리들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지금보다 더 나은 자신을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 지 꿈의 방향을 제시해 주며 적절한 멘토링이 되어 준다.

 

 

 

" 출판사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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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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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담겨진 21명의 성공 이야기..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자신이 원하던 것에 대해서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하였다는 점이 바로 성공비결이라는 걸 알 수 있다..가끔 이러한 책들을 읽으면 그들의 성공이야기에 대해서 성공할 여건이 있으니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라고 깍아 내리는 사람이 있다..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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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담겨진 21명의 성공 이야기..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건 바로 자신이 원하던 것에 대해서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이다..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준비하였다는 점이 바로 성공비결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가끔 이러한 책들을 읽으면 그들의 성공이야기에 대해서 성공할 여건이 있으니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라고 깍아 내리는 사람이 있다..그렇지만 여건이 닦여 있다 하더라도 그걸 이용할 줄 모른다면 그 기회가 코앞에 찾아 오더라도 의심을 하게 되고 놓치게 된다...그리고 그들이 부단히 노력하여 이룬 성공에 부러워하고 질투하게 된다..이처럼 성공과 실패는 기회를 잡느나 못 잡느냐 그것에 달려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다..


책에 담겨진 이야기 중에서 나는 최명제님의 이야기와 서진규님의 이야기에 관심가지게 되었다..최명게님은 민사고를 설립한 분이며 서진규님은 하버드 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한 동아시아 전문가라는 걸 알 수 있었다..


최명제님의 이야기..한번 민사고 앞을 지나간 적이 있었다.중앙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를 타면서 강릉으로 지나가는 길목에 잇었던 학교..처음 지나갔을 때 민사고의 모습...그 학교에는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모여 있다는 걸 알게 되었으며 점점 방송을 통해서 민사고에 대해 부각되었다.그렇지만 공부잘하는 민사고 학생에 비해서 설립자가 누구인지 잘 알려지지 않았다..민사고를 설립한 사람이 바로 최명제라는 걸 책을 통해서 알 수 있었으며 은행원에서 택시기사로 그리고 이란에서 운수업에 성공한 이후 국내로 돌아와 자신이 꿈꾸었던 이상적인 학교가 바로 민사고였다는 걸 알 수 있었다...강원도에서 서울과 교통이 원할한 곳이 횡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횡성일대 30여만평을 사들이게 되고 학교교육사업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으며 1995년 학교 설립인가를 받게 되었다..


민사고는 알다시피 한 학급단 15명 내외이며 거의 1대1 토론식 수업으로 진행된다는 걸 알 수 있다..그렇지만 학교 수업은 모두 영어로 진행 되기에 기본적인 실력이 되지 않으면 힘들어 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으며 좌절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알 수 있다..그럼에도 공부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민사고만큼 좋은 환경은 없다는 걸 알 수 있다..


하버드 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한 서진규씨..서진규씨의 에세이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이책을 여러번 읽었다.그리고 서진규 님 뿐 아니라 딸 성아도 하버드 댛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는 걸 알 수 있다..이렇게 가발공장에서 미국으로 이민와서 식모살이를 하고 군대 장교로서 하버드 대학교에 입학할수 있었던 건 바로 가신에게 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어릴 적부터 공부를 하고 싶었던 서진규씨...항상 공부에 목말라 하였으며 군인으로서 훈련를 받으면서 찾아온 동아시아 지역전문가라는 그 기회...그 기회를 서진규씨 스스로 놓치지 않았기 하버드 박사과정을 수료할 수 있었으며 지금처럼 존경 받을 수 있었다는 걸 알 수 있다..만약 서진규씨 스스로 공부에 욕심이 없었다면 동아시아 전문가라는 기회가 찾아오더라도 놓쳤을 것이다..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을 읽으면서 알 수 있는 건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끗차이라는 걸 알 수 있으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면서 노력하는 사람만이 성공의 길이 열린다는 걸 알 수 있다..

k*******2 201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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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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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되는지 요즘 고민이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들, 자신만의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도움도 얻고 싶고, 나만의 색다른 모습도 발견하고 싶었다.     이 책은 21인의 라이프 스토리가 담긴 책이다. 청소년이 닮고 싶어하는 롤 모델이라고 한다. 내가 아는 사람도 있었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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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되고싶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되는지 요즘 고민이 많아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성공한 사람들, 자신만의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서 도움도 얻고 싶고,

나만의 색다른 모습도 발견하고 싶었다.

 

 

이 책은 21인의 라이프 스토리가 담긴 책이다.

청소년이 닮고 싶어하는 롤 모델이라고 한다.

내가 아는 사람도 있었지만, 모르는 사람도 있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고,

열정있게 하루하루를 산다는 것이다.

 

저자도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삶을위해서 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벤치마킹하라고 한다. 벤치마킹은 참 중요하다.

롤모델을 벤치마킹하면서 자신의 삶에 적용하면서 사는것.

그것은 내 삶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하고도 희망적인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삶을 본받으면서 내 삶에 적용하는 삶은 분명 지금보다는 나은 삶을 기대할 수 있다.

 

 

이승복, 반기문, 홍정욱, 김규환, 최명재, 박성수, 서진규, 류태영, 강영우, 정주영, 스티브 잡스, 거스 히딩크, 버락 오바마, 코시바 마사토시,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오프라 윈프리, 콘돌리자 라이스, 다나카 고이치, 넬슨 만델라, 마윈.

총 21명의 위대한 사람들의 삶을 통해서 성공의 비결을 배울 수있는 책이다.

그들의 삶을 보고 따라하고 닮아가도록 노력하는것 ㅗ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 책을 통해서 나는 스스로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조금이나마 용기를 얻을 수 있고, 내가 가진 꿈에 대해서도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21인의 삶을 보면서 그들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어떻게 살았는지 고스란히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방법을 따라하고 실천하는 것은 중요하기 때문에 실천할것이다.

 

 

우리도 충분히 21인처럼 훌륭하고 나라를 이끌 사람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나 자신이 바뀌지 않는다면 큰 변화가 없을것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 자신을 바꾸는 훈련부터 시작해야겠다.

다양한 사람들의 위대한 정신을 본받을 수 있는 책이여서 유익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자신만의 꿈을 찾고 방향을 발견해가면 좋을것같다.

그리고 이들의 좋은 장점을 보고 배워서 삶에 적용해가면서 사는것은 좋은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이 실천한 방법과 생각을 닮으면 좋겠다.

 

 

p******1 201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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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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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누군가를 닮고 싶은 롤 모델이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롤 모델이 있다는 말은 꿈이 있다는 말과 같은 의미니까. 여기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인생의 역경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며, 삶의 롤 모델이 될 만한 사람들을 소개하는 책이 있다. 이충호 작가의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란 책이다.   이 책에서는 도합 21명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10명, 국외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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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누군가를 닮고 싶은 롤 모델이 있다는 것은 큰 축복이다. 롤 모델이 있다는 말은 꿈이 있다는 말과 같은 의미니까. 여기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인생의 역경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불어 넣어주며, 삶의 롤 모델이 될 만한 사람들을 소개하는 책이 있다. 이충호 작가의 『이런 사람이 되고 싶다』란 책이다.

 

이 책에서는 도합 21명을 소개하고 있다. 국내10명, 국외11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들을 나열해 보면 이렇다. 이승복, 반기문, 홍정욱, 김규환, 최명재, 박성수, 서진규, 류태영, 강영우, 정주영, 스티브 잡스, 거스 히딩크, 버락 오바마, 코시바 마사토시,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오프라 윈프리, 콘돌리자 라이스, 다나카 고이치, 넬슨 만델라, 마윈이 그들이다. 이름만 봐도 대체로 알 수 있는 사람들이다. 참 다양한 사람들이다. 정치인, 사업가, 연구원, 스포츠 감독, 의사, 언론인, 기능인 등 이들 각자의 구체적 삶은 서로 다르고, 성공한 분야 역시 다양하다.

 

하지만, 그들 모두에게는 남들이 갖지 못한 ‘뭔가’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며, 그 뭔가를 발견하고 붙들 수 있다면 좋겠다. 누군가에게는 그 ‘뭔가’가 끊임없는 도전정신일 수 있고, 누군가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여 발전시키는 것일 수 있다. 또 누군가에게는 강인한 의지력일 수도 있고, 근성, 오기, 끈기, 피나는 노력 등일 수도 있겠다. 또 누군가에게는 신앙이 주는 힘일 수도 있겠다. 모두 조금씩 그 강점이 다르지만, 모두가 갖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의지력과 최선을 다하는 노력,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아닐까 싶다.

 

여기에서 소개하는 21명의 인물들 가운데 많은 이들은 그 출발이 남들보다 뒤쳐진 사람들도 있었고, 인생의 여정 가운데 주저앉고 포기할만한 조건을 충분히 갖춘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그들은 오히려 그 역경들을 이겨낸다.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 뱃사공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영국속담처럼 이들을 뒤흔든 역경들은 도리 이들의 삶을 우뚝 세우는 원동력이 된다. 남들에게 자신의 뒷모습을 보이며, 따라오게 할 모습을 이루게 된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가슴을 크게 울리는 누군가의 모습에 매료되었다면, 그 사람을 롤 모델로 삼고, 끈기 있기 나아갈 수 있기 바란다. 그럼으로 누군가의 뒷모습을 보고 따라가는 사람에서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내 뒷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마지막으로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마윈의 말을 인용해 본다.

 

사람은 물을 마시지 않고 열흘을 이겨낼 수 있고, 음식을 먹지 않고 일주일을 견딜 수 있고, 숨을 쉬지 않고 2분을 버틸 수 있으나, 꿈이 없다면 1분도 살 수 없습니다. 가난보다 무서운 것은 꿈이 없는 삶입니다. 꿈은 미래의 희망이기 때문입니다.(288쪽)

 

참, 이 책에서는 각자의 인물들을 소개하며, 참고한 책들도 아울러 소개하고 있다. 그러니, 한 사람 한 사람 더 깊이 알고 싶다면, 그 책들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h***r 2015.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