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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냉장고 영어/ 기탄출판
모인터넷싸이트에서 가끔 활용하던 내용이였다. 이렇게 한권의 책으로 나왔다는 소식에 구입을 했다. 정말 쉬운 단어들로 생활회화를 가능하게 해준다. 결코 어려운 문장이 없고 정말 정말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게다가 생활에 꼭 필요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기에 아이들과 프리토킹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 책에 있는 문장을 다 외울 생각이다. 그래서 아이들과 평소에 영어로 대화하는 습관을 들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영어를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특히 익스프레션도 생활에 꼭 필요한 문장들로만 가득해서 너무 좋다. 매일 매일 한쪽씩 외워나가야지.. 우리 아이들이랑.. 몇개월뒤 변화된 모습을 상상하니 기분이 업업 된다. 이 책 정말 사서 책꽂이에 꽂아 둘 책은 아니다. 활용 100% 가능한 책이다. 영어에 자신없어 하는 엄마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수있는 책이리라.. 이 책 선택.. 난 탁월한 선택을 했다고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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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에서 출간이 된 냉장고 영어에 관심이 많이 갔었다. 내 아이의 영어에 늘 관심이 있던 관계로 이 책이 나오자 마자 바로 구입을 해 버렸다. 엄마가 늘 해주고 싶었던 영어교육이지만 능력에 한계를 느끼고 있던차에 이것 저것 다른 영어도 찾아봤지만 비용이 어마어마해서 포기해 버렸던 영어였기에 더욱 관심이 많이 갔던것 같다.일단 이 책은 오디오 cd가 포함이 되어 있어서 무엇보다 영어에 대해 거부감이나 정확한 발음에 대해 신경이 쓰였던 부모에게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 쉽게 나온 영어노래인 챈트나 다른 영어교육을 위해 비싼 대금을 지불하지 않고서 이렇게 훌륭한 교재를 만날수 있다니 너무 반가웠다. 오디오를 먼저 계속 틀어주어 아이의 귀에 익숙해지도록 해 주고 난 이후 냉장고에 붙여두고 매일 꾸준히 엄마와 대화할수 있는 생활영어로 구성이 되어 있다. 그리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억지로 가르치려고 하지 않아도 스스로 자연스레 나올수 있도록 해 준것이 아주 만족스럽다 일일이 영어공부를 따로 하자고 하면 아이들은 거부할수도 있고 부담스러워할수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우리가 매일 여닫는 냉장고에서 매일 만나는 영어라고 한다면 엄마도 아이도 즐겁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다.우리 아이가 영어의 달인이 되기 위해서는 가정에서의 영어 사용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막상 하려고 하면 입을 떼기가 힘들었던 영어지만 이렇게 매일 보고 듣고 따라한다면 머지않아 영어의 달인이 모두 될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어를 어렵게 느끼지 않고 우리 생활 곳곳에서 사용된다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줄수 있을것 같아 좋았고 꼭 냉장고에만 붙여둘것이 아니라 아이가 잘 볼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면 벽이나 방문 그리고 텔레비전 옆에도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한장씩 떼어내어서 붙여주는 간단한 방식이다 하지만 효과는 어마어마할거라 기대한다.엄마에게도 쉽게 그리고 아이에게도 편안하게 다가가는 영어가 진정한 영어교육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학습하고 플래시 cd로 다시 복습까지 할수 있으니 일석 삼조의 효과를 주는 책이다 가정에 우리 엄마들 모두 엄마 선생님이 되기 위해 필요한 책이라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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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회화를 수시로 cd를 들으면서 부담없이 아이와 함께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인터넷도 함께 활용하면 더욱 좋구요. 큰아이 작은 아이 모두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아는 언니한테 추천을 받아 구입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우선은 저부터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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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6살 딸둘과 함께 엄마표영어를 해 나가는 엄마다. 유치원 가기 전 아침마다 한 트랙씩 틀어놓는데 4살 된 둘째도 곧잘 따라한다. 문장이 짧고 생활에 활용하기 쉬운 문장들로 되어 있어 별 부담없이 할 수 있다. 책 한권에 두권이 있는 듯한 구성으로 기본 표현이외에 응용 표현까지 있어 엄마만 조금 부지런을 떤다면 200% 활용가능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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