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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이후 턴테이블이 없어 집에 있던 LP들이 이사를 할때마다 사라지더니 이제 몇장 안남았다...턴테이블을 새로 구입하면서 사려고 제일 먼저 떠올린 앨범이 바로 Kind of Blue이다..Kind of Blue는 재즈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굳이 내가 반복하지 않더라고 음반 소개에 있는대로 재즈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고 마일즈 데이비스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앨범이다...요즘 아무리 MP3와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는다 하여도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