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글로 만들어 엮은 책
"글로 만들어 엮은 책" 내용보기
희망을 붙들어 매고 살 수 있는 한가지 단서 "운명"이라는 것이다. 1. 생각이 너무 많으면 바보가 된다 바보가 된다. 우리는 바보가 되어가는 지도 모른다. 요즘은 세상이 각박해지고 사람들이 서로 속이고 속는 그런 공존의 가치도 느끼지 못하는 신뢰성을 잃은 사회속에서 사람들은 살고 있다. 저사람은 오늘 어떨까? 저렇게 하면 나는 이렇게 해야지...서로서로 속된 생각속에 쓸데
"글로 만들어 엮은 책" 내용보기
희망을 붙들어 매고 살 수 있는 한가지 단서 "운명"이라는 것이다. 1. 생각이 너무 많으면 바보가 된다 바보가 된다. 우리는 바보가 되어가는 지도 모른다. 요즘은 세상이 각박해지고 사람들이 서로 속이고 속는 그런 공존의 가치도 느끼지 못하는 신뢰성을 잃은 사회속에서 사람들은 살고 있다. 저사람은 오늘 어떨까? 저렇게 하면 나는 이렇게 해야지...서로서로 속된 생각속에 쓸데없는 잔재만을 남기기 때문에 바보가 되어간다. 2. 무슨 일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를 생각하라 살아가므로써 행복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무슨일을 하든 어떻느낌이 들든 행복할 것이다. 굳이 찾을 필요는 없다. 3. 답을 빨리 끌어내려다가 본질을 그르칠 수 있다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기 싫어서 빨리 끝내버리고 너무 많이 생각해 요점을 그르치는 일은 정말 바보가 하는 짓이다. 알고싶다면 물어물어 되내이며 이해하고 본질을 찾아라. 4. 표현력은 자기를 어디까지 나타낼 수 있는지 시험하는 힘이다 창의성과 상상력은 별개의 문제이다. 어디까지가 창의성인가를 파악하는 사람이 상상력도 풍부하기 마련이다. 5. 진심을 다해 노력하면 하느님도 내 편을 들어주신다 진실한 사람은 어디가서도 인정을 받는다. 노력하는 사람은 항상 행복할 수 있다. 행복한 순간이 노력하는 순간이며 그 노력이 진실되게 받아졌다면 더욱 값진것이 없다. 6. 사람은 역시 겉모습도 중요하다 겉모습이 중요하다. 우리는 사회속에 살아가면 신뢰성을 읽는 사람과 얻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겉모습으로 하여금 판단되는 이유는 우리는 처음 보는 사람과 대화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7. 사과할 줄 안다는 것은 가장 멋진 일이다 용기 있는 일이며 먼저 승리하는 결과를 낳을 것이다. 이건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경험으로 깨닭은 일일 것이다. 8. 꿈은 당신을 배반하지 않는다 잠재의식속에 숨어있던 허상된 꿈도 언젠간은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우리는 우리분수에 맞는 꿈만 꾸는게 인간의 한계이다. 우리도 모르게 맞추어 살고 꿈은 항상 이루어진다. 9. 꼭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는 일은 사실 이 세상에 없다 계획이 필요하지만 꼭 계획되로 진행되는 일은 사실 인생에 있어서 몇없다. 우리의 의무로써 지키는 일이 계획인 동시에 꼭 이렇게 되어야만 한다는 일이다. 그 외의 것은 우리의 운명과 인생의 도전과 모험이다. 10. 살아가는 데는 언제나 그 다음이 중요하다 성공했다고 해서 끝은 있을 수 없다. 죽음에 닿을때까지 정진할 수 있는것이 사람의 삶이며 이것의 다음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느껴질 것이다. 11. 하고 있는 게 있다면 무엇인가를 해야만 한다 나도 잘 모르는 말이다. 12. 처음에는 누구나 다 엉터리다 시작이 반이며 실패하고 다시 시작한다면 우리는 능숙한 매니아가 되어 있을 것이며 다음번엔 천재가 되어있을 지도 모른다. 13. 나이먹는 즐거움을 알아라 시간이 흐름을 막을 수 없다면 나이먹는 즐거움을 아는 것이 행복할 수도 있으리라. 14.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일을 이해하는 것보다 백배 더 낫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과 곧 일이며 인생살이의 주 목적인것같다. 사람을 이해한다는건 하루하루 발전했다는 산 증거가 된다. 책의 내용과는 내가 깨닭은 바가 다를 수 있지만 그것은 내가 느끼는 감정의 종류가 여러가지인것을 나타내어주는 사람으로 인정해 준다.
a****j 200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