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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가대작중 하나인 주문지 아오의 신작 동쪽 땅끈 1ST END의 리뷰를 시작해보겠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 된다. 1915년 전염되면 열이 나고 피를 원하게 되는 흡혈종이 태어나게 되고 인류들은 흡혈종과 싸우기 위해 인류재생교단을 결성하게 되고 그힘을 이용해 인류를 서서히 승리로 이끌게 된다. 그로부터 약 100년 리안하트는 동쪽 끝이라 불리는 땅을 찾게 되는데 재미잇"으니 한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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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마리아로 유명한 주문지 아오에 트리니티 블러드 삽화가로 유명한 THORES 시바모토 삽화로 나온 동쪽 땅끝 1권입니다. 스토리도 일러도 노린감이 있긴하네요. 스토리는 트리니티랑 비슷한 느낌도 듭니다. 트리니티 블러드를 재미있게 읽으신 분이라면 괜찮게 읽으실듯합니다. 일러도 그쪽 분이시기도 하니... 1권이라 그런지 등장인물들의 소개와 소소한 이야기 그리고 세계관 설명정도에 스토리상 소소한 반전정도를 담고 있긴합니다. 아무래도 이 작가 특성상 초반에 슬로우 스타터라 2~3권정도 나와봐야 스토리가 재미있을지 알것 같네요. 작가분꺼 중에 장미의 마리아나 재와 환상의 그림갈 읽으신분이라면 나름 괜찮게 읽으실듯합니다만 펜이 아니시라면 좀 보류하고 2~3권 나오고 보는게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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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 땅 끝 1권입니다. 장미의 마리아로 유명한 주몬지 아오의 신작입니다. 주몬지 아오라고 하면 저는 장미의 마리아밖에 몰랐는데 상당히 다작을 하고 있더군요. 이번에 인기를 끌었던 재와 환상의 그림갈이라는 애니의 원작도 주몬지 아오가 쓴 라노벨이기도 하고요. 이번 이 동쪽 땅끝도 여러 작품을 쓰는 주몬지 아오의 작품중의 하나입니다. 사실 저는 장미의 마리아를 1권도 다 보질 못했습니다. 영 흥미가 안생기더군요. 그래서 솔직히 고민은 했지만 그래도 재밌다는 평이 자자한 작가라 한번 구매 해봤습니다. 우선 감상에 앞서 대략적인 스토리를 소개글을 통해 한번 적어보자면 이렇습니다, 1915년. 전염되면 열이 나고 피를 원하게 되는 기이한 병이 폭발적으로 유행했다. 죽음을 면했지만 결국 완치되지 못 한 환자가 5억 5천만 명에 이르렀고 사람들은 자해를 하거나 다른 이에게 상처를 입히면서까지 피를 마시는 그들을 두려움을 담아 ‘흡혈종’이라 불렀다. 인류는 흡혈종과 싸우기 위해 인류재생교단을 결성하고 그 힘을 이용해 인류를 서서히 승리로 이끌었다. 그로부터 약 100년. 리안 하트는 제76사도선견대의 제4교복대로 부임 받아 ‘동쪽 땅 끝’이라 불리는 땅을 찾는다. 세상의 치안은 인류재생교단에 의해 지켜져야만 한다는 희망을 불태우는 리안이지만, 이 도시는 인간과 흡혈종이 공존하는 퇴폐적인 도시였다. 그의 적은 인간인가 흡혈종인가! 권모술수가 꿈틀대는 이 동쪽 땅 끝에서 오늘 밤도 달이 붉게 속삭인다―. 상당히 재미있었네요. 애초에 판타지를 좋아하는 저라서 흡혈귀 이야기도 나름 흥미롭고 재미있었네요. 일러스트의 분위기도 상당하고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