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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아니었다면 만점을 줬을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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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해외에서 발매된 버전이며 국내 DVD 재킷은 디자인이 틀립니다) 일본에서 제작된지 벌써 20년이 됐다. 1988년에 공개된 이 작품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쌍두마차인 미야자키 하야오, 타카하타 이사오 콤비 중 타카하타 이사오가 일본의 저명한 문학인 나오키 상을 수상한 동명의 소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이다.   전쟁의 잔혹함을 아이들의 시각에서 보여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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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해외에서 발매된 버전이며 국내 DVD 재킷은 디자인이 틀립니다)


일본에서 제작된지 벌써 20년이 됐다. 1988년에 공개된 이 작품은 스튜디오 지브리의 쌍두마차인 미야자키 하야오, 타카하타 이사오 콤비 중 타카하타 이사오가 일본의 저명한 문학인 나오키 상을 수상한 동명의 소설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이다.

 

전쟁의 잔혹함을 아이들의 시각에서 보여준 이 수작은 주인공 소년 세이타의 내래이션으로 시작된다. 특이하게도 "나는 쇼와 ~~년에 죽었다."고 시작되는 탓에 작품의 비극성을 예견할 수 있다.

 

 

주인공 세이타와 세츠코는 전쟁으로 인해 남매가 살게 된다. 하지만 도덕과 윤리 같은 인류의 보배 따위는 전쟁과 함께 땅으로 떨어지게 마련. 먹을 것이 귀한 두 남매는 친척 집에서도 애물단지요, 따로 나가서 살자니 하루 벌어 먹는 게 지옥 같은, 정말 참담한 생활을 하게 된다.

 

해군에 참전한 아버지가 돌아오면 만사 해결될 것이라 믿는 이들 남매는 희망을 잃지 않으며 꿋꿋하게 살아간다. 어쩌다 먹을 것을 구하기라도 하면 오빠 세이타는 세츠코에게 잔뜩 먹여주려 하고 동생이 미소를 잃지 않게 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츠코는 죽음을 맞이하게 되고 세이타 역시 세상을 떠나게 된다.

 

 

<반딧불의 묘>는 아이들의 시각에서 벌어지는 전쟁의 참담함을 매우 자세히 묘사한 작품이기에 여느 전쟁영화나 전쟁 애니메이션과 달리 참혹성에 중점을 두었다. 미군의 폭격을 피하고 빈 집을 뒤지며 먹을 것을 구해야 하나 주변 모두가 어렵기 때문에 타인의 도움을 바랄 수조차 없는 잔혹한 시대에 두 남매의 각별한 세상살이는 진한 감동으로 돌아오는 듯하다.

 

이 작품의 백미는 제목과 같이 밧딧불이가 가득한 밤하늘 개울가에 앉아 반딧불이를 보며 신기해하는 남매의 모습이다. 전쟁의 참상 따위는 그 순간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의 호기심에 손에 잡은 반딧불이의 불빛은 언젠간 전쟁이 끝나고 가족이 모이게 될 거라는 희망의 빛이 된다. 그리고 작디 작은 꿈인 배불리 먹고 싶다는 소원도 더 작은 반딧불이의 빛을 보며 기원하게 된다.

 

토에이 동화에 근무했을 무렵부터 <빨강머리 앤>이나 <플란다스의 개> 등 토에이 전래동화 시리즈 작업에 참여했던 톱크래프트 팀의 일원이었던 타카하타 이사오 답게 배경과 사물의 섬세한 묘사 또한 작품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아쉬운 것은 마을을 폭격하는 미군 폭격기가 적어도 주인공인 세이타와 세츠코의 입장에서는 악의 세력으로 비춰지는 것, 그리고 그러한 장면을 목격하는 관객들 역시 연합군이 악당이고 일본이야말로 제2차 세계대전의 피해국인 것처럼 여겨질 수도 있다는 점이다.

 

그러한 논쟁은 작품이 개봉됐을 때부터 오랫동안 계속되어 왔지만 현재로서는 죽으면서도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는 파시스트의 모습이 그려지는 등 반전의 메시지도 있다고 하나 해군이 아버지가 미군을 몰아내고 당당하게 돌아오는 모습을 상상하는 세이타의 모습까지 동감하기는 전쟁 피해국인 한국인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실제로 일본에서 수 년간 살다 온 지인의 말에 따르면, 일본의 초등학교는 학생들에게 이 작품을 교내에서 상영해준다고 한다. 그들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것이 과연 전쟁은 나쁜 것이고, 그러한 전쟁을 벌인 우리 일본인들은 반성해야 한다는 메시지였을까? 적어도 필자의 생각은 만약 그와 같은 이유로 상영한다면 일본의 역사 교과서에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인에게 한 만행이 좀 더 소상히 설명되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일본은 731 부대의 만행을 은폐하려 하며 전쟁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인으로서 이 작품의 작은 부분에 지나지 않는 장면이지만 반발감이 고개를 드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서서히 생기와 희망을 잃어가는 아이들의 생존을 위한 노력은 매우 큰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는 점에선 동감한다. 러닝 타임이 지날 수록 말라가고 옷이 낡고 얼굴이 더러워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진정 동정심이 생기고 아이들이 죽음에 이를 때쯤엔 어느새 두 눈에 눈물이 고이게 된다. '과장'이라는 애니메이션의 장기를 철저히 배재하고 사실적인 표현에 주력한 것이 유효했던 것 같다.

 

 

일본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인 스튜디오 지브리의 두 감독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도 이젠 환갑을 넘긴 노인이 되었기에 스튜디오 지브리는 스튜디오를 이끌어 나갈 차기 감독 선정에 고심하고 있을 듯하다. <추억은 방울방울>의 콘도 요시후미 감독이 유망주에 올랐었으나 지병으로 10년 전 세상을 떠난 지금, 스튜디오 지브리의 희망은 <고양이의 보은>의 모리타 히로유키 감독이 유력할까. 미야자키 하야오의 장남인 미야자키 고로가 감독한 <게드전기 - 어스시의 마법사>는 막상 개봉 후에 갖은 혹평을 받으며 기대 이하의 성적을 기록했다. 스튜디오 지브리 박물관 관장을 지낸 아들에게 애니메이션 감독은 무리였을까. 결국 스튜디오 지브리의 황금기는 타카하타 이사오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왕성히 활동하던 시절이 최고의 황금기였을 듯하다.

 

그러나 타카하타 이사오 감독은 1999년 선보인 <이웃의 야마다군> 이후로 감독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환상성과는 다른 느낌의 작품들-<빨강머리 앤>, <추억은 방울방울>, <태양의 왕자 홀스의 대모험>, <알프스 소녀 하이디>, <엄마 찾아 삼만리>,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을 선보이며 자기만의 입지를 일찌감치 다져놓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애니메이션 일선에서 물러선 듯 보여 그의 팬들은 안타까워하고 있다. 다행히 <반딧불의 묘>가 얼마 전 국내 DVD로 발매되었는데 그의 작품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조금이나마 갈증을 해소시킬 수 있었을까.

 

 

YES24.com을 통해서 DVD를 구매했으나 이전에 너무 많이 봤기에 아직 개봉하진 않았다. 두 번째 디스크에 수록된 스페셜 피처를 봐야 하겠지만 반가운 마음에 리뷰를 먼저 올려놓았다.

 

또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오래 전 제작사인 대원DVD 팀장에게 국내 발매 시 표준어법에 맞게끔 <반딧불이의 묘>로 출시해줄 것을 요구했으나 고쳐지지 않았다는 것이다. 실제 빛을 발광하는 그 곤충의 이름은 '반딧불이'인데 어찌하다 보니 사람들에게 '반딧불'로 인식되어 버렸다. 작은 문제지만 가능한 한 표준어에 맞게 출시되어 훌륭한 작품이 한글 파괴에 이용되지 않았으면 한다.  

t********r 2007.02.03. 신고 공감 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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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감동적이지 않았다
"전혀 감동적이지 않았다" 내용보기
보는 내내 지루했고 정말 시간이 아까왔다. 일본이 이런영화를 만든다는것 자체가 모순인것 같다.   만화를 잘 모으는 편이지만 이것 만큼은 아니다.   그래서 내기억속에는 지브리 작품중엔 없었으면 한다.   일본은 2차대전을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참 궁금하다.   뭐 자기네들이 불과 몇십년전엔 세계를 먹으려고 했다고 생각하며 우쭐해 하고 있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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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지루했고 정말 시간이 아까왔다. 일본이 이런영화를 만든다는것 자체가 모순인것 같다.

 

만화를 잘 모으는 편이지만 이것 만큼은 아니다.

 

그래서 내기억속에는 지브리 작품중엔 없었으면 한다.

 

일본은 2차대전을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참 궁금하다.

 

뭐 자기네들이 불과 몇십년전엔 세계를 먹으려고 했다고 생각하며 우쭐해 하고 있지 않을지

s****a 2009.08.2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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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역사 인식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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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2차대전이 아니고 일본이 아니라면 이야기 자체로는 정말 슬픈 이야기이지만 반딧불의 묘가 얘기하는 것은 전쟁이 나쁘다가 아니라 자기네는 잘못한게 없고 사악한 미국에게 전쟁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괴로움을 당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일본은 피해자라는 얘기다...일본 우익의 주장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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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이 2차대전이 아니고 일본이 아니라면 이야기 자체로는

정말 슬픈 이야기이지만 반딧불의 묘가 얘기하는 것은

전쟁이 나쁘다가 아니라 자기네는 잘못한게 없고 사악한 미국에게

전쟁에서 패배했기 때문에 괴로움을 당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일본은 피해자라는 얘기다...일본 우익의 주장과 똑같다...

 

YES마니아 : 로얄 y*******0 2008.12.1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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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오누이가 겪는 전쟁은...[반딧불의 묘]
"어린 오누이가 겪는 전쟁은...[반딧불의 묘]" 내용보기
1. <반딧불의 묘 火垂るの 墓 / Grave Of The Fireflies> 1988년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이 어린 오누이가 겪은 전쟁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이다. "1945년 9월 21일 나는 죽었다"...세이타의 목소리로 이렇게 시작되는 만화영화는 아무런 죄도 없는 어린 오누이가 어른들의 잘못으로 굶주리고 외롭게 지내다 끝이 나는 삶을 보여준다. 가슴이 아프지만 오누이의 따뜻한 정은 듬뿍
"어린 오누이가 겪는 전쟁은...[반딧불의 묘]" 내용보기

1.

<반딧불의 묘 火垂るの 墓 / Grave Of The Fireflies> 1988년 다카하타 이사오 감독이 어린 오누이가 겪은 전쟁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이다. "1945년 9월 21일 나는 죽었다"...세이타의 목소리로 이렇게 시작되는 만화영화는 아무런 죄도 없는 어린 오누이가 어른들의 잘못으로 굶주리고 외롭게 지내다 끝이 나는 삶을 보여준다. 가슴이 아프지만 오누이의 따뜻한 정은 듬뿍 느낄 수 있다.

 

<빨간머리 앤>이나 <알프스 소녀 하이디>를 본 사람이라면, 이 영화에서 나오는 오누이의 눈과 코가 비슷하게 생긴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같은 감독이니 사람 모습이 비슷하다. 일본 사람 같지 않게 그렸지만, 영화를 보다보면 그런 게 아무런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

 

2.

1945년 일본 코베에 사는 세이타 집은 아버지는 해군 장교로 싸움터에 나갔고, 몸이 아픈 엄마와 네 살 난 어린 누이 세츠코와 같이 살고 있다. 그런대로 잘 살았으나 일본이 미국을 쳐들어간 다음부터 미국 공군기가 와서 도시를 폭격하기 때문에 하루가 다르게 힘들다.

 

코베 시내는 불이 나서 집이 다 타버렸고, 그 틈바구니에서 다친 어머니는 죽고 말았다. 이젠 세이타가 누이를 돌보아야 한다. 철모르는 네 살짜리 계집애를 돌보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도 오빠랍시고 참 잘 해준다. 이런 열네 살짜리 오빠가 세상에 또 있을까?

 

엄마가 돌아가셨는다는 걸 누이한테는 숨기고 바닷가에 사는 숙모집으로 간다. 전쟁 때는 누구나 힘들다. 그러다보니 제 피붙이들을 챙기기에도 힘이 모자라니 군식구들이 반가울 리가 없다. 그래도 어쩌랴. 숙모는 이들을 거둬들이지만, 곧 다툰다.

 

먹을 게 모자라니 세이타의 어머니 옷을 팔자고 하는데, 세이타는 어쩔 수가 없어 말없이 따르지만, 세츠코는 막무가내로 옷을 붙잡는다. "안돼요. 그건 엄마 옷이잖아요"

 

그런데 다음날 옷과 바꿔온 쌀로 만든 밥을 먹을 때는 세츠코가 가장 맛있게 먹는다. 이제껏 죽만 먹었으니, 어제는 엄마가 그립지만 오늘은 맛잇는 밥이 좋다. 역시 아이는 아이다.

 

세이타와 세츠코가 겪는 전쟁은 보는 이를 눈물짓게 만든다. 아버지한테 편지를 보냈지만 답장이 오지 않는다. 어머니는 하늘나라로 갔고, 숙모는 밥투정 하는 아이들을 싫어해서 따로 밥을 해먹으라고 한다. 그래서 아예 오누이만 따로 떨어져 살려고 집에서 떨어져 있는 못가의 대피소인 동굴로 떠난다.

 

아이 둘이서 지내는 나날들. 갈수록 먹을거리는 떨어지고, 잠자리는 불편하고 더럽다보니 들끓는 이에 물리고...그래도 밤이면 반딧불을 잡아 모기장 안에 두는 탓에 즐겁다. 다음날이면 죽어버리는 반딧불을 세츠코는 묻어준다. <반딧불의 무덤(묘)>을 만들어주었다. 엄마도 이렇게 묻혔을 거라며...

 

세이타가 말하지 말라고 했지만 숙모는 세츠코한테 엄마가 죽었다는 걸 알려주었다. 참말을 하는 것도 때에 따라 삼가야 한다. 숙모는 참 어른답지 못하다.

 

세이타는 며칠째 물똥만 싸는 세츠코를 데리고 의사한테 갔는데, 의사는 "굶주려 기운이 빠져 그렇다"며 데리고 가라고 한다. 세이타는 "주사를 주든지 처방을 주셔야지요?" 하는데, 약이 없다며 의사는 "영양분을 먹이라" 한다. 먹을 게 없는 세이타는 성이나 "영양분!" 하며 소리친다.

 

3.

영화를 보면서 나중에 눈물이 흘러내려 꼴이 영 아니었다. 다 큰 어른이 아이들이 나오는 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울어도 되나? 그것도 우리네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괴롭혔던 때의 일본 사람들이 나오는 영화를 보면서...

 

태평양 전쟁을 일으켜 동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쳐들어가고 물자를 빼앗아 싸움터로 보내고, 심지어 그 나라 사람들까지 싸움에 끌어가서 사내들은 총알 받이로 써먹고 계집들은 노리개로 짓밟은 나라가 일본이다.

 

그런데 싸움은 어른들이 저질러 놓았는데 몸과 마음을 다친 이는 아이들이다. 그냥 다치고 나중에 나으면 그나마 괜찮겠지만, 그 아픔 때문에 죽는다면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일까. 미운 일본 어른들은 빼고, 그 어른 탓에 아둥바둥 어렵게 살다가 떠난 오누이의 이야기는 마음을 아프게 한다. 

 

배고픔과 외로움에 지친 세츠코의 목소리는 듣는 이를 안타깝게 한다. 다섯 살짜리 아이가 목소리를 연기해서 담았다고 하는데, 소름이 끼칠 만큼 그림과 너무 딱 맞다. "오빠, 고마워" 할 때는 가슴이 아린다. 세이타는 중학교 2학년이라기보다 조금 어른스런 목소리다.

 

4.

값이 조금 비싼 것을 빼면, 두 장짜리 디브이디는 좋다. 마치 수채화 그림을 보는 듯한 바탕 그림도 좋고, 비-29 폭격기가 폭탄을 떨어뜨리는 모습이나 도시가 불타는 모습도 생생하다. 반딧불이 날아다니는 그림은 아주 아름답다.

 

따로 보너스로 나온 다른 한 장에는 시카고 선타임즈지의 평론가 로저 에버트가 나와 영화에 대해 말해주고, 감독과 원작자도 나와 그 때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본다.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다.

 

손수건만 챙기면 언제 보아도 좋을 작품이다.

b******g 2007.11.04. 신고 공감 1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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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중에 손꼽히는 감동적 작품입니다.
"애니중에 손꼽히는 감동적 작품입니다." 내용보기
여러가지 장르의 애니를 많이 보았는데요.  그중에 이 [반딧불의묘]는 씨디를 소장하고 싶은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전쟁이라는 커다란 주제를 바탕으로 그안에 부모의 죽음 굶주림 남매의 우애등 세심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해피앤딩이였으면 하고 그토록 속으로 기도했지만 가슴아픔이 여운으로 남는 작품입니다.   누군가 묻는다면 "정말 후회안할꺼다"라고 말해줄정도로
"애니중에 손꼽히는 감동적 작품입니다." 내용보기

여러가지 장르의 애니를 많이 보았는데요.  그중에 이 [반딧불의묘]는 씨디를 소장하고 싶은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전쟁이라는 커다란 주제를 바탕으로 그안에 부모의 죽음 굶주림 남매의 우애등 세심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해피앤딩이였으면 하고 그토록 속으로 기도했지만 가슴아픔이 여운으로 남는 작품입니다.

 

누군가 묻는다면 "정말 후회안할꺼다"라고 말해줄정도로 감동적입니다.

 

강추!!!!!!

s****i 2008.11.1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