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가격에 좋은 상품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애니메이션의 감동을 책을 통해서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디즈니 캐릭터들이 만들어 지는 과정이나 배경, 컨셉을 자세히 볼 수 있어 만족스러운 아트북입니다. 소장뿐 아니라 컨셉 아트나 애니메이션을 공부를 위한 사람들에게는 유용한 책입니다. 디즈니의 다른 아트북들도 좋은 가격에 만나보길 희망합니다. |
| 우리는 흔히들 나쁘거나 잘못된 행동을하면 동물에 비유하곤한다. 아마도 지구상에서 인간이 가장 우월한 종이라는 생각 때문일 것이다. 착한사람, 나쁜사람, 못된사람, 선한사람, 등등 다양한 행동과 사고를 가진 사람이 있는데 동물 또한 마친가지일 것이다. 우월하다고 자부하는 우리가 잘 몰라서 동물의 나쁜것만 보는것은 아닐까. 그마저도 그들은 생존의 방식일뿐일 수도 있음에도 말이다. 더군다나 인간은 생각과 검정을 가지고도 나쁜 행동을 하니 말이다. 유토피아 보다는 주토피아가 먼저 일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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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에게 선물로 햇습니다 이제 이책을 보며 주토피아 영화를 보면 또 다른 느낌이겟죵 우리아이에게 선물로 햇습니다 이제 이책을 보며 주토피아 영화를 보면 또 다른 느낌이겟죵 우리아이에게 선물로 햇습니다 이제 이책을 보며 주토피아 영화를 보면 또 다른 느낌이겟죵 우리아이에게 선물로 햇습니다 이제 이책을 보며 주토피아 영화를 보면 또 다른 느낌이겟죵 우리아이에게 선물로 햇습니다 이제 이책을 보며 주토피아 영화를 보면 또 다른 느낌이겟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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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매한 거 후회 안 합니다ㅠㅠ 디즈니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도 너무 좋지만 일러스트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써도 배울 점 많고 눈이 너무 즐거운 그런 아트북입니다. 예스 24에서 가장 많이 할인된 가격으로 이 책을 구하게 된 게 너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확실히 한국판의 어색한 타이포가 없는 오리지널 영어판이다 보니 글씨도 훨씬 그림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
| 디즈니 주토피아 영화 보고 감동을 주체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기웃거리다가.. 아트북이라는 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봤더니 마침 저렴한 가격에 또 구매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샀습니다!! 소장의 기쁨을 누리기 위해서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냥 이 책을 샀다는 거 만으로도 그냥 기분이 좋고 만족스럽습니다 ㅋㅋㅋ 관심있으셨던 분들은 소장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아트북 처음 사봐서 그런가 색다른 재미네요.. 소중하게 잘 간직하고 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ㅋㅋ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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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북을 모으려고 구매한 3번째 디즈니 아트북입니다!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아트북이에요!! 주토피아는 캐릭터들이랑 배경이 진짜 귀엽고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귀여운 캐릭터들과 배경들을 더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물론 내용도 알찹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주토피아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분명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빨리 다른 디즈니 영화 아트북도 구매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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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주토피아 공식 컨셉 아트북 리뷰입니다! 디즈니 만화를 보고나서 컨셉 아트북까지 구매한 적은 없었는데 주토피아 아트북을 50% 할인하길래 냉큼 구매했습니다ㅎㅎ한글판도 있지만 영어로 읽어야 제작진의 의도를 잘 알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영어공부를 소홀히 해서 그런지 내용이 좀 어렵네요ㅠㅠ 그래도 캐릭터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왜 이런 연출을 했는지 주토피아에 대해서 대략적이라도 알게돼서 잘 구매한 것 같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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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영화를 인상 깊게 봤던 터라 아트북이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곤 바로 주문했다. 영어도 모르는 주제에 디즈니에서 발간한 아트북 그대로를 느끼고 싶다며 원서를 샀는데 비록 뜻을 온전히 이해할 순 없어도 후회하진 않는다. 디즈니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하나를 완성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지 안다. 과거 손으로 전부 그려 작업했던 피노키오, 피터팩, 백설공주를 보고자란 세대이니 모를 리 없다. 그중에서도 겨울왕국이나 주토피아 같은 경우 수십번 스토리를 갈아엎어가며 탄생한 영화라고 들었다. 아트북을 보니 그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단순히 캐릭터의 외모가 바뀌는 것뿐만 아니라 닉을 포함한 일명 ‘포식자’ 동물들의 초기 디자인에서 발견되는 전기충격목걸이가 그러했다. 제작단계에서 사라진 캐릭터부터, 영화에는 1, 2초 겨우 스쳐지나간 건물의 디자인까지. (털 작업 컷은 조금 놀라웠다.) 영화 밖의 이야기들을 이렇게 다시 만나볼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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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주토피아 공식 컨셉 아트북 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요.. 이렇게 아트북이 출시되어 기쁘네요.. ㅋ 구성이 매우 알찬 느낌이네요.. 그리고 하드 커버라서 오래 보존하기 좋은 듯 해요.. ㅋ 영화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어 좋네요. . ㅋ 컨셉 아트 하나 하나가 멋져요.. ㅋ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도 있어서 조아요.. ㅋ 가격이 좀 나가기는 하지만.. 그래도 소장할 만 하네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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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를 정말 재밌게봤는데 캐릭터들도 진짜 매력적이어서 아트북 나오면 꼭 사야지 했거든요. 근데 가격보고 망설였는데 외서는 엄청나게 할인하고 있어서 바로 구매했죠...하지만 언어의 장벽 ㅠㅠ 그림이 가득해서 그림만 보는것도 즐겁지만, 소소하게 쓰여있는 스토리나 캐릭터 관련 설명들을 이해할 수 없다는건 슬픕니다. 아..학교다닐때 영어 공부좀 할걸 하는 후회를 하게되는 책입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