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JB를 배우려고 맘먹은 사람중에 쉽게 뭔가 배울려고 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지 않다. 한빛미디어 책이 대부분 자바관련 서적중 깊이가 있는 책으로 정평이 나있듯이 이책도 초보자가 술렁 술렁 책장을 넘기며 볼수 있는 책이 아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무슨 소린지 놓칠수도 있다. 그러나 한가지 저자는 독자에게 실력을 쌓게 하기 위해 고심한 흔적들이 여기 저기 보이는 책이다. 독자가 이책을 어떻게 요리하는 지는 철저하게 독자의 몫이다. 내용을 보면 1~3장은 RMI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여기에 적힌 내용만 소화한다고 해도 RMI에 대해서 약간은 깨달을것 같다. 그리고 뒷장에서는 EJB의 개념을 잡도록 기술했으며 빈의 작성법 그리고 이들 모두를 응용한 트랜젝션을 소개하고 마무리로 게시판을 만들어서 지식을 완성한다. 이런 일련의 지식들이 실습하지 않고는 익혀질수 없는 지식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
| 퍼텍트 JSP 책을 보고 저자에 대한 좋은 느낌이 좋아서 퍼펙트 EJB를 구입했습니다. 아직 그냥 한번 훌터보기만 했는데 분산객체에 관하여 많은 부분을 할애한 필자의 정성이 눈길을 끌게 되더군요. 무엇보다 실무적인 소스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최근에 발표한 EJB 2.0 스텍에 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초보자를 위해서 설치 및 환경설정 부분이 미약해 보였습니다. EJB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 이 책을 읽고 SUN의 Enterprise Java Beans 교육과정을 수강했지요... 수강을 해보면 SUN의 교육용 교재는 구성과 내용이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아마도 일단은 만든 곳에서 나온 책이고 개발 후 산출물도 개발결과물만큼 중요시 되는 때이니 그 산출물이 기반이 된 교육용 교재도 아주 뛰어나리란 것은 충분히 예상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과 SUN의 교재와 가장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첫째로 영어와 한글이란 점이고 두번째는 이 책에서는 Weblogic 이란 WAS( Web Application Server ) 상에서 구현하는 예제도 들어 있다는 것이죠. 그리고 세번째로 가장 중요한 점인데 이 책에는 저자 나름대로 EJB 기반의 개발을 하면서 연구하고 터득한 것들이 책 중간중간에 반짝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EJB와 그 밑바탕이 되는 사상을 알려면 더 많은 책과 씨름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그 핵심을 터득해 나가는 과정이 그려져 있는 듯해 독자가 저자의 환경에서 EJB로 개발해나가는 느낌이 들어 참 좋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IT기술이 발전해 우리가 개발하고 연구한 최초의 지식을 다른 언어로 번역해 세계 각국에 배포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 저자가 제일 신탁을 ejb로 구축한 경험도 있고 선 공인강사로 자바를 강의한 실력이 있기때문에 그실력이 책에 고스란히 베어 있다.. ejb가 이책이 첨인데 실습할려면 클라이언트 와 서버환경이 갖추어져야 하는지 모르겟다..jsp에서는 한대의 컴에서 로컬로 해서 했는데..이책은 리눅스와 윈도에서 서버와 클라이언트로해서...실습을 못하겠다... 그래서 100쪽이 넘아가도록 실습 한번 못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