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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시마 미카만큼 나나 같은 이가 또 있을까? 헤헤. 미카의 팬인데, 그녀의 다양한 변신이 좋다. 나나로 인해 조금은 강한, 미카의 모습을 보게되어서 좋았다. 아쉽게도 이번앨범 이후로 나나를 볼 순 없겠지만, 그래서인지 더 매력있는 앨범같다.
강한 느낌의 음악을 좋아하시는분, 특유의 미카다움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후회없는 선택이 될것같다.
나나를 총 결산하여? 어쨌든 나나로서 마지막인 미카를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개인적으로 역시 글래머러스 스카이가 너무 좋음. 이런 미카를, 아니 나나를 만나서 기분이 좋았던 앨범. 미처 구매하시지 못한 분들은, 이 앨범 한장만으로 그동안의 나나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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