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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읽고 책을 구입했습니다.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런 책에 별점을 5개씩이나 주시다니... 내용은 나름 충실하나 사진과 그림은 엉망이라는 표현을 하고 싶습니다. 특히 사진은 60~70년대에 찍어둔 사진 같습니다. 흑백사진에 까맣게 인쇄돼서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2009년 초판이라는데.... 아뭏든 향수가 묻어나는 책이라고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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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책 중에서는 최신판이라 기대를 가지고 샀는데 아주 옛날 책임. 새로운 규정이나 바뀐 내용은 없고 기본적인 내용만 있음. 그리고 편집은 현대레저연구회라고 되어 있고 엮은이는 현대건강연구회라고 되어 있어 조금 이상함. 최신판이라면 최신판에 맞는 내용이 들어 있어야 하는데 배드민턴 동호인의 입장에서 많은 아쉬움을 남기는 책이라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