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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실무에서 능력을 발휘하려면!!
"실무에서 능력을 발휘하려면!!" 내용보기
저자의 이전 책인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이라는 책을 먼저 접하였었는데 읽기 편하고 단락 단락 정리되어 있는것이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넘 맘에 들었었던 기억이 났다. 이 돌연변이 마케팅 책 또한 그래보여서 우선 콜이닷. 특히 기억남는 것이 구전 마케팅이었는데, 7년 후엔가 유망 직종 중 하나가 입소문마케팅플래너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한국에서는
"실무에서 능력을 발휘하려면!!" 내용보기
저자의 이전 책인 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이라는 책을 먼저 접하였었는데 읽기 편하고 단락 단락 정리되어 있는것이 머리에 쏙쏙 들어와서 넘 맘에 들었었던 기억이 났다. 이 돌연변이 마케팅 책 또한 그래보여서 우선 콜이닷. 특히 기억남는 것이 구전 마케팅이었는데, 7년 후엔가 유망 직종 중 하나가 입소문마케팅플래너라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한국에서는 끈끈한 인맥과 그 인맥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분명 우리나라에서 먹힐 마케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에서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구전 마케팅의 중요성이나 전략 등등에 대해서.. 이것저것 전반적으로 모든게 담겨 있어서 마케팅 공부하는 사람에게 실무적으로 여러모로 유용한 책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돌멩이 하나로 큰 파장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다는 다시 말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얻는것이 마케팅의 목적이라고 정의하고 있는 구절 때문이었다. 어느 기업들이나 자금난은 있다고 본다.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해서 자신들의 좋은 물건을 어떻게 퍼트릴 것인가에 대한.. 그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이라고 보면 될 거 같다.
h******r 2006.12.1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 아니 20% 부족한 돌연변이
"2%, 아니 20% 부족한 돌연변이" 내용보기
마케팅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기이다. 그 중요성을 반영하듯 서점에는 엄청난 양의 마케팅 서적들이 진열되어 있고, 그만큼 내 입맛에 딱 맞는 마케팅 서적을 고르기는 어려워졌다. 현재로서의 나는 마케터가 아니지만 제품 개발을 하고 있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잠재적 마케터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개발하더라도 고객에게 감동을 주지 못한다면 제품은 팔리지
"2%, 아니 20% 부족한 돌연변이" 내용보기
 

마케팅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기이다. 중요성을 반영하듯 서점에는 엄청난 양의 마케팅 서적들이 진열되어 있고, 그만큼 입맛에 맞는 마케팅 서적을 고르기는 어려워졌다. 현재로서의 나는 마케터가 아니지만 제품 개발을 하고 있는 개발자의 입장에서 잠재적 마케터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을 개발하더라도 고객에게 감동을 주지 못한다면 제품은 팔리지 않을 것이고, 개발 과정 고객의 입장과 마음을 읽고 반영하지 못한다면 좋은 제품은 나올 없다. 마케터의 마음과 개발자의 마음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기 위해 마케팅 서적을 많이 읽으려 노력하고 있던 차에 책이 눈에 들어 왔다.

 

<돌연변이 마케팅>. 제목부터 굉장히 자극적이다. 검은색에 표지에 하얀색과 빨간색을 이용한 타이포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혁신적인 마케터를 위한" 책이라니 더욱 구미가 당긴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이 책은 저자가 실제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굉장히 쉽게 쓰여진 책이다. 마케팅과 관련한 신조어들이 잘 정리되어 있고, 어려운 마케팅 개념들은 친숙한 사례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는 모두 소비자다. 그리고 마케팅은 소비자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그 때문인지 이 책에 소개된 모든 내용들은 이미 나와 당신이 잘 알고 있는 내용들이다. 단지 그 내용들을 보기 쉽게 정리하고, 자주 쓰는 용어들로 정리해 놓은 것뿐이다.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첫째, 소비자의 소비 행태의 변화 모습과 그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라 마케팅의 도구도 진화가 아닌 돌연변이의 형태를 띄어야 함을 이야기한다. 둘째, 그렇다면 돌연변이의 형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8가지로 나누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게릴라 마케팅, 구전 마케팅, 최근 떠오르고 있는 1인 미디어, 브랜드 커뮤니티 등의 내용이 이 부분에 소개된다. 그리고 마지막 돌연변이 마케팅의 원리 6단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프로슈머(Pro Sumer), 트윈슈머(Twin Sumer), 크리슈머(Cre Sumer), 그린슈머(Green Sumer) 등 소비자로서의 자신은 어디에 속하는지를 점검하고, 마케터로서 이들을 어떻게 감동시켜야 할지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면 이 책을 잘 읽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몇 가지 사례와 새로 접한 개념들에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가지 정도 얻을 수 있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다. 독자로서 내가 원했던 핵심적인 내용, 기존의 방법을 좀 더 발전시키는 것이 아니라 완전한 돌연변이가 필요하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 대한 답은 찾을 수 없었다. 마지막 장에서 다룬 돌연변이 마케팅의 원리 6단계에서 그 답을 전달하려는 의도는 알겠다. 하지만 ~하다~입니다를 오가는 통일되지 않은 어투, 같은 내용의 계속적 반복, 쉽게 설명하려고 애쓴 결과 논리에 맞지 않는 비유까지 곁들어진 마지막 장은 전혀 그 의도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 1, 2장을 정말 재미있게 읽으면서 이 책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차곡차곡 쌓고 3장을 대했기에, 그 허술함은 무척이나 큰 실망을 안겨줬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할 때는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아이디어 도출 과정에 대한 저자의 완벽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책은 외국 학자들의 연구에서 가치를 발견, 자기만의 해석을 이끌어내고 그 아이디어를 체계적으로 조직화하려는 시도는 좋았으나 그 결과에 대해서는 의문이 남는다. 최근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는 아이디어의 평가부분을 마지막 장에서 간단히 언급만 하고 마무리 지은 점도 무척이나 아쉽다. 한참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던 영화가 허술하고 식상한 결말로 급하게 마무리 될 때의 느낌, 딱 그 느낌으로 이 책을 덮었다. 마지막 장에 제시된 돌연변이 마케팅의 원리 6단계를 보완해서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평가 부분도 좀 더 깊이 있게 다루는 다음 책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h******k 2007.02.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돌연변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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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마케팅> “미쳐라! 세상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첫 장에 내가 써놓은 문구입니다.  혁신적인 마케터를 위한 돌연변이 마케팅은 내가 기존에 알았지만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그리고 전혀 새로운 개념의 마케팅 기법들로 흥미진진한 책읽기가 됐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케팅, 홍보, PR, 판촉, 영업 등을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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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마케팅>

“미쳐라! 세상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첫 장에 내가 써놓은 문구입니다. 


혁신적인 마케터를 위한 돌연변이 마케팅은 내가 기존에 알았지만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그리고 전혀 새로운 개념의 마케팅 기법들로 흥미진진한 책읽기가 됐습니다.

여러분들도 마케팅, 홍보, PR, 판촉, 영업 등을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책들을 읽었겠지만 전혀 새로운 시도의 마케팅 기법에 대해서는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나 또한 그런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마케팅의 생태계에 우리들은 얼마나 적응하면서 그리고 순응하면서 이용하면서 살고 있을까요?

아마도 변화하는 세계의 일부분으로 살면서도 괴리를 느낄 때도 있고 세상과 결별하면서 나만의 세계를 만들며 살 수도 있고 다양한 형태의 삶으로 사회와 국가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아마도 짧지만 압축한 내용으로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책을 간단히 소개하는 것으로 리뷰를 진행해 볼까 합니다.


프로슈머는 프로듀서와 컨슈머를 하벼 놓은 말로 단지 물건을 구매하고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이나 서비스의 제작에도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능동적인 소비자를 말합니다.

또 트윈슈머는 쌍둥이라는 뜻으로 트윈과 소비자를 의미하는 컨슈머의 합성어로 다른 사람이 제품을 사용한 경험을 중시해 이들의 평가를 보고 물건을 하는 소비자를 말합니다.


이런 신조어를 많이 들어봤고 또 지금 소비자들의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키티는 다른 만화 캐릭터와 달리 성격과 취미, 특기 등이 부여된 생명력이 느껴지는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30년전이 지난 지금 헬로키티 인형을 갖고 놀던 세대가 자라서 주부가 됐습니다. 우리는 이 세대를 키티맘 세대라고 부릅니다.

이들 키티맘 세대는 경제적 풍요를 맛보며 자랐고 부모 세대가 제대로 받지 못한 교육의 한을 자녀에게 듬뿍 베풀었고 대부분은 맞벌이를 하면서 육아도 함께 병행하는 직장맘이 대부분입니다.


줌마멜라는 참 특이한 이름입니다. 경제적인 능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사회생활을 하는 키티맘보다는 가정생활과 육아 경험이 풍부한 30대 후반에서 40대 후반사이의 기혼 여성을 지칭합니다.

줌마렐라는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아줌마가 아니라 살림과 자녀교육 모두를 완벽하게 해낼 뿐만 아니라 취미생활, 다이어트 등 자기 관리에도 열심인 아줌마입니다.


와인맘은 키티맘과 줌마렐라의 연령을 뛰어넘어 자녀 양육에서 벗어나 노후를 즐기는 50,60대 여성들을 지칭합니다.


이 책에서는 광고량의 증가, 정규성의 원리 적용, 정보량의 증가, 미디어의 증가에 따라 광고의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으며, 거대 미디어들이 침몰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럼 돌연변이 마케팅의 유형은 어떤 것이 있나 책에서 잠시 살펴볼까요?


우선 게릴라 마케팅이 있습니다. 틈새시장을 공략하거나 적은 마케팅 비용을 활용하고 고객에게 밀착형 마케팅을 적용하는 예로 엉덩이를 광고판으로 이용한 뉴욕 헬스클럽, 벌거벗은 카우보이, 영화 분홍신 마케팅, 동아시아 출판사의 마케팅, 백세주마케팅, 소주 처음처럼의 찾아가는 마케팅 등이 있습니다.

이들 게릴라 마케팅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진행해야 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제품과의 연결고리를 찾고 공해보다는 감동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다음은 구전마케팅으로 인터넷과 미디어 발달에 따라 그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구전마케팅의 중요한 원리로 내집단 편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속감, 단체의식 등이 발현된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여기서 구전의 촉발그룹도 중요하게 설명하고 있다.

3가지 방향의 구전거리로 제품의 핵심장점, 제품의 주변내용, 소비자 반응을 강조합니다.


가장 중요하고 요즘 많이 등장하는 브랜드 스토리텔링이라는 기법이 있습니다.

상품에 얽힌 이야기를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는 마케팅 기법으로 상품의 숨은 이야기를 통해 해당 브랜드에 대한 기억을 더 명확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 마케팅은 놀라움을 제공하고 이야기를 담은 상품은 기억의 내용과 강도가 훨씬 크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이어 새로운 형태의 1인 미디어가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새로운 돌연변이 마케팅에 노출돼 있고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고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이야기거리를 만들어갑니다.

그럼 돌연변이 마케팅의 원리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이 책에서 작가는

1단계 : 새로운 두 개념의 만남

2단계 : 낯설음과 공감대 발생

3단계 : 추론을 통해 재해석 발생

4단계 : 추론을 통한 재해석의 시작

5단계 : 기대하지 못했던 놀라움의 발견

6단계 : 통합된 기억체계의 완성과 구전 발생


등 6가지로 요약을 해 놓았습니다.


너무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나요?

비록 전공을 해서 배웠든 아니든 우리들은 이런 마케팅의 효과를 맛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마케팅에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를 파악하고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공부를 할 필요가 있겠죠?

YES마니아 : 골드 f*******5 2007.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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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마케팅'' 도서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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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전체를 움직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파장을 일으키는 것...'' 만사 모든일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기 마련입니다. 원인에 따라 파장이 일어나게 마련인데, 어떤 경우에는 그 파장이 작고, 어떤 경우에는 그 파장이 큽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공명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소비자의 마음에 공명이 클 때에는 파장이 크고, 공명이 작을 때에는 파장이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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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전체를 움직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파장을 일으키는 것...'' 만사 모든일에는 원인이 있고, 결과가 있기 마련입니다. 원인에 따라 파장이 일어나게 마련인데, 어떤 경우에는 그 파장이 작고, 어떤 경우에는 그 파장이 큽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공명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소비자의 마음에 공명이 클 때에는 파장이 크고, 공명이 작을 때에는 파장이 작은 것입니다. 마케팅의 목적은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얻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작은 돌멩이 하나로 큰 파장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큰 파장을 얻을 수 있을까요? ''돌연변이 마케팅''에서 그 답을 찾아 보세요..

[인상깊은구절]
사례1. 어떤 미녀가 남자인 당신 앞에서 갑자기 치마를 걷어 올렸다면 당신은 아마도 깜짝 놀랄 것이다. 휘둥그레진 당신의 눈에 헬스클럽 이름이 들어온다. 사례2. 시내 한복판에 귀신을 연상시키는 차림의 한 소녀가 분홍신을 들고 나타난다. 얼마 뒤 ''분홍신'' 영화가 개봉한다. ''돌연변이 마케팅''(살림펴냄)은 이같은 마케팅 사례를 모두 돌연변이로 예시했다. 저자는 과거 거대 미디어를 동원해 막대한 비용을 썼던 마케팅 방식에서 이런 새로운 마케팅 사례들이 돌출하면서 이른바 마케팅 생태계가 변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저자는 지금 이 시간에도 마케팅 환경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우선 기존 거대 미디어들의 급격한 영향력 축소를 들 수 있다. 미국의 경우 1992년 공중파 전체의 시청률이 44.2%에 달했지만 2005년에는 32.8%로 줄어들었다. 국내도 마찬가지다. TNS미디어코리아의 분석에 따르면 공중파 TV의 평균 광고 시청률은 2005년 0.3%대로 급락했다. 사람들이 케이블 TV와 인터넷으로 눈을 돌렸기 때문이다. 소비자 태도도 변화 그 자체이다. 인터넷 환경에 익숙한 소비자들이 프로슈머, 그린슈머, 크리슈머, 스포슈머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 이들은 광고보다는 인터넷 댓글이나 사용자 후기를 신뢰한다. 소비자를 양분하는 것도 고루한 방식이다. 예전과는 달리 고가제품을 사는 사람이 저가 제품도 사고, 그 반대도 성립하는 이른바 ''패치워크 소비''을 즐기기 까닭이다. 한마디로 마케팅 생태계가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돌연변이 마케팅은 이런 상황 논리에 의해 탄생한 셈이다. 저자는 돌연변이 마케팅을 21세기의 새로운 마케팅으로 제안한다. 핵심은 ''효율성을 높이라''는 것이다. ''최소 비용, 최대 효과''라는 경제 원리에 입각해 아이디어를 짜내고 ''독특하고, 참신한, 그러면서 새로운'' 전략을 고안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더 빠르게, 더 소비자 지향적으로, 더 직접행동 유발적으로!''가 모토이다. 저자는 이같은 발상에 따라 직접 두산의 소주 제품인 ''처음처럼''에 돌연변이 마케팅을 적용, 대성공을 거뒀다고 자평한다. 기존에 배웠던 마케팅은 1960년대 필립 코틀러식이며 21세기에는 새로운 마케팅, 그것도 돌연변이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주장이 솔깃하다면 한번쯤 일독할 만하다. 저자인 신병철 브릿지 대표는 ''삼성과 싸워이기는 전략''(공저), ''개인브랜드 성공 전략'',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등의 책을 써온 브랜드 전략 전문가이다.
a*****1 200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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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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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이 답이다.     얼마전에 TV에서 스퍼지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계란에 관뎐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게 되었다. 계란을 ....하면 100개를 먹을 수 있다. 날계란으로, 후라이, 말이, 삶은 계란까지 다 시도해 보았지만 실패하였다. 하지만 계란의 수분을 제거하고 만든 계란국수를 만드니 20대 여성도 아주 쉽게 계란 100개를 먹을 수 있었다. 이렇게 기존의 있은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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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한이 답이다.

 

  얼마전에 TV에서 스퍼지라는 프로그램을 보다가 계란에 관뎐된 흥미로운 이야기를 보게 되었다. 계란을 ....하면 100개를 먹을 수 있다. 날계란으로, 후라이, 말이, 삶은 계란까지 다 시도해 보았지만 실패하였다. 하지만 계란의 수분을 제거하고 만든 계란국수를 만드니 20대 여성도 아주 쉽게 계란 100개를 먹을 수 있었다.

이렇게 기존의 있은 것과 기존의 생각을 조금씩 발전시키는 것이 기존의 마케팅 방법과 진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돌연변이 마케팅은 무엇인가?

  길거리를 걷고 있는데 예쁜 모델이, 여성에게는 매력남을 보게 되었다.

여성은 스커트를 올리면서 뒤를 돌고, 남성은 바지를 내리면서 뒤를 돌아 팬티를 보여준다. 팬티에는 내가 홍보하고자 하는 제품이나 회사가 쓰여 있다.

실제 뉴욕에서 있었던 사건이다.

이렇게 상식과 기존의 합리화된 금기를 깨는 마케팅이 돌변변이 마케팅이 아닌가 생각해 보았다. 남들이 생각하지만 차마 못했던 것을 재해석하거나, 생각지도 못한 일들을 해야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세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런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 7가지 돌연변이 마케팅의 기법

 

여러가지 방법중에서 1인 미디어와 구전마케팅이 가장 흥미로웠다.

영화 드라마와 관중이 필요한 부분에서 꼭 필요한 입소문의 힘,

그리고 네이버 파워 유저처럼, 은샘이네 요리 처럼 나와 비슷한 사람이

조그씩 전문성을 쌓아가면서 나누어주는 이야기가 새로운 영향력을 발휘하는 시대에 살고있는 지금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실제로 현실에 적용해 보는 건 어떨까?

 

  마지막에 돌연변이 마케팅의 원리라는 장을 따로 마련해서 기존의 개념과 새로운 개념을 만나게 하고, 재해석하고, 은유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거기에는 입소문이 빠지지 않는다. 구전마케팅을 하려면 전체 고객의 1.4퍼센트가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얼리아답터이든 열성 긍정적 구매 호응자이던지..관계없이 어떤 제품이 수용되려면 그만큼의 수가 있어야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익숙한 것을 다시 생각해보고, 새로운 가치를 끌어내고 이야기 형식으로 바꾸어서 구전마케팅이 가능하게 만들어 보는 것. 무언가 홍보하고 제품을 파는 일이 아니라도 어떤 일을 계획하고 실천하는데에도 이런 방법을 사용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원리를 알고 있다고 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 달을 마감시한으로 잡고, 엉뚱하더라도 하나 시작해 보아야 겠다.

 

 

7******e 2007.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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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명료한 접근. 누구나 쉽게, 그러나 돌연변이는 쉽게 만들수 없다
"쉽고 명료한 접근. 누구나 쉽게, 그러나 돌연변이는 쉽게 만들수 없다" 내용보기
저자는 1860년대에 발표된 코틀러의 마케팅 이론으로 21세기의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걸맞는 마케팅 전략의 입안 및 실행에는 부적합하다고 지적하고 그래서 돌연변이 마케팅이 필요함을 역설하면서도 책에서 언급하는 마케팅 도구나 아이템은 이미 이 분야에 관심을 둔 독자 혹은 현업 실무자라면 한번 이상은 들어 본적이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는 관계로 본서는 기존에 시행된 성공사례
"쉽고 명료한 접근. 누구나 쉽게, 그러나 돌연변이는 쉽게 만들수 없다" 내용보기
저자는 1860년대에 발표된 코틀러의 마케팅 이론으로 21세기의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걸맞는 마케팅 전략의 입안 및 실행에는 부적합하다고 지적하고 그래서 돌연변이 마케팅이 필요함을 역설하면서도 책에서 언급하는 마케팅 도구나 아이템은 이미 이 분야에 관심을 둔 독자 혹은 현업 실무자라면 한번 이상은 들어 본적이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는 관계로 본서는 기존에 시행된 성공사례를 저자의 시각에 맞추어 재구성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저자는 급변하는 환경을 크게 경쟁환경의 치열성, 경쟁환경의 치열성, 소비자가 처리하는 정보의 질과 양이 증가하고 있다는 등으로 크게 분류하고 아래와 같은 소비자변화와 미디어의 변화를 근거로 돌연변이 마케팅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주기가 급격하게 짤아진 세대차, 기존 질서 부정, 세대별로 전혀 다른 언어 사용, 비싼 것도 사고 싼것도 사는 소비양식의 변화, 개인주의 성향의 극단화되나 커뮤니티 활동에 매우 적극적이되어 단방향 커뮤니케이션 보다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추구(아파트 동호회-집값연결, 옥션, 지마켓 등의 오픈마켓 급부상)하는 것으로 대별되는 소비자의 변화(이에 수반하여 기업에선 다양한 신종족을 유형별로 정리하여 마케팅 전략을 입안 실행하여 성공가도를 달리기도 한다...오자 발견.. 마케터의 눈으로 세상읽기중 메트로섹슈얼족 부분의 시장규모를 15조라고 하였으나 본문엔 1.5조라 어느 한곳은 오자임) 이와 아울러 인구통계학적 접근에 따른 소비자 분류가 아니라 신종족 혹은 소비양태 혹은 트렌드에 따라 구분하는 프로슈머, 트윈슈머, 그린슈머, 크리슈머, 스포슈머, 키티맘, 와인맘, 줌마렐라 등 다양한 소비자 집단의 변화를 예시하며 각각에 대한 정의하며 유형별 마케팅 키워드를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미디어환경의 변화(거대미디어의 몰락) 뉴미디어(케이블, 위성방송, 인터넷, DMB 등)의 출현으로 인한 거대미디어(4대 매체광고 즉 TV, 신문, 잡지, Radio)의 파워가 약화되고 광고효과 역시 크게 떨어지고 있어 마케팅 실무자의 미디어믹스 역시 상황이나 소비자, 제품의 특성에 맞는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돌연변이 마케팅의 유형으로 특별함이 답이다 특별함, 차별화는 열번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마케팅 실무자나 혹은 전공자라면 귀가 따갑도록 들은 소리일 것이다. 1.게릴라 마케팅 1월 15일 뉴스에 오르내린 뉴욕관광회사의 바지벗기 이벤트 처럼 다른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 튀는 이벤트라 할 수 있는 엉덩이를 광고판으로 이용한 헬스클럽, TV에서도 자주볼수 있는 벌거벗은 카우보이, 분홍신의 지하철홍보(이 유형은 아주 자주 사용되는 기법), 백세주마케팅, 단체로 지하철에서 책보기, 처음처럼의 찾아가기, 담배인삼공사의 레종 브랜드 등의 이벤트성 혹은 특이한 홍보를 통해 효과를 거둔 사례를 제시하고 있으며 단발보다는 연발성 이벤트를 진행해야 한다고 한다. 2.구전 마케팅 말그대로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입소문, 좋은 뉴스보다는 좋지 않은 뉴스가 전파력이 훨씬크고 신규고객을 유치하는 비용이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비용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최근 들어 기업에서 부쩍 관심을 두는 마케팅 전략중의 하나이며 만족고객의 입소문, 인터넷, 1인미디어(블로그, 미니홈피)와 댓글과 소비자 평가를 이용하는 마케팅 유형의 하나.. 성공사례로는 퍼미션마케팅으로 유명한 세스고딘의 퍼플카우라는 책의 성공적인 출간, 항상 신선한, 그리고 덤으로 주는 크리스피 크림 도넛, 국내기업인 하나코비의 락앤락, 총각네 야채가게 등을 예로 들고 있다. 반도라는 지리적 특수성으로 우리와 그들의 구별짓기가 그 어느나라보다 강해 우리나라의 구전효과가 아주 강하다고 한다. 그래서 나온 말이 발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고 했던가 3.브랜드 스토리텔링 세계최초의 생수인 에비앙의 스토리-중세 귀족이 요양을 하면서 에비앙의 물을 자주마셔 성공했다 두산의 처음처럼 - 알칼리 생수사용, 회사 대표가 대장암 수술후 건강회복 300만원짜리 유머차-맥클라렌이 우리나라에서 날개돋힌듯 팔렸다(예로서는 좀 부적절하지 않나 싶다)등의 실례 4.1인 미디어 : 블로그, 미니홈피, 인스턴트메신저 등을 이용한 홍보로 이는 입소문 마케팅의 수단이라고도 볼 수 있으며 광고매체로도 볼수도 있다.. 5.브랜드커뮤니티 최근 아파트광고의 소재로 사용되는 아파트내 커뮤니티가 집값을 좌우하고, 특정 제품을 사용하는 유저들의 커뮤니티를 기업에서 아낌없는 후원을 하는 것이 실례다. 6.진실의 순간(the moment of truth) 스페인의 리차드노먼이 제창한 개념으로 어떤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결정적인 순간을 말하며 스칸디비아 항공이 이점을 강조해 성공함 8.고객 서비스 :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창출 등 8가지 유형을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돌연변이 마케팅의 원리를 도출하는 방법을 6단계로 구분하여 1단계: 새로운 두 개념을 만나게 하라 ->2단계: 주의를 끄는 두 가지 요소 낯설음과 공감대 _>3단계: 은유는 재해석을 필요로 한다: ->4단계: 재해석을 통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메시지 : ->5단계: 기대하지 못했던 놀라움을 제공하라 :_> 기대치 못한 놀라움이 정교화가 진행되어 지속반복되어도 식상하지 않는 효과가 아주 높은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할 수 있게 된다. 되어 기억의 강도가 높고 경쟁사와 구분되는 포지셔닝이 확실하게 확보하게 된다는 6단계로 설명하면서 책을 마무리하고 있다. 20세기의 이론이나 잣대로 21세기의 급변하는 마케팅 환경에 시의적절하게 대응할 수 없다는 주장에 걸맞는 마케팅 이론으로 돌연변이 마케팅을 주창하면서 예시한 논증은 이미 성공사례로 익히 알려진 마케팅 방법론을 재포장하여 들고 나오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든다.실무자나 관련 서적을 이미 접한 사람들에게는 부족하나 마케팅에 입문하거나 능력개발을 위해 읽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쉽고 간단명료하게 정리하였다고 평가된다. 그러나 모든 일엔 기본이 중요하듯 1960년대에 출간한 마케팅의 고전 코틀러의 책을 옛날의 상황에만 적합하고 오늘날엔 전혀 맞지 않는 것인양 가볍게 보아서는 안될 것이라고 믿는다.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서는 기본서는 필히 읽어 둘 것을 권하고 싶다
y*****n 2007.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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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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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서적은 내가 볼 때 둘로 나뉜다. 하나는 원론에 근거한 것, 다른 하나는 실무에 치중한 것. 이 둘 사이에 걸친 분류도 존재하겠지만 나의 관점에서는 그렇다. 원론으로 들어가면 끝까지 독파하기가 어렵다. 단, 한 권만 읽고나면 나머지는 쉬워진다. 마케팅은 경제학과 광고, 미디어, 전략이 어우러진 종합예술이다. 마케팅이라고 말하면 단 하나 같지만 종합적으로 보면 여러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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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서적은 내가 볼 때 둘로 나뉜다. 하나는 원론에 근거한 것, 다른 하나는 실무에 치중한 것. 이 둘 사이에 걸친 분류도 존재하겠지만 나의 관점에서는 그렇다. 원론으로 들어가면 끝까지 독파하기가 어렵다. 단, 한 권만 읽고나면 나머지는 쉬워진다. 마케팅은 경제학과 광고, 미디어, 전략이 어우러진 종합예술이다. 마케팅이라고 말하면 단 하나 같지만 종합적으로 보면 여러 장르다.   하나만 알아서는 안되는 것이 마케팅이라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렵다. 배울 것이 없는 것 같게 생각되다가, 마냥 공부해도 끝이 없는 듯하다. 일선에 선 누구나의 고민이 이러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참신한 아이디어와, 고객의 마음을 흔들 수 있는 컨셉이 아니면 상품의 홍수에 묻혀버리고 만다. 눈길조차 받지 못한 채 구닥다리로 몰려버린다. 타이밍을 놓친 상품이 재런칭에 성공한 사례가 극히 드물다.   돌연변이 마케팅이란 책을 접하고 내게도 아이디어가 생기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뜻밖에도 한국의 소비자들이었다. 맥클라렌 유모차의 디자인을 바꾼 것이 한국 소비자란 사실! 영국 왕실, 슈퍼스타 베컴이 아이들을 태우고 다니는 유모차를 한국 소비자들이 즐겨 찾으면서 디자인을 바꾸라고 요청했다. 햇빛 가리는 차양이 2단이라 불편하니 3단으로 바꾸라는 거였다.   한국의 소비자가 얼마나 까다로운지, 적당한 마케팅으로, 적당한 디자인으로는 어림도 없다. 우선 거기에 놀랐다. 한국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으면 세계가 만족할 수 있다. 3단차양의 유모차가 폭발적인 인기란다. 참음이 미덕이던 시대가 지났고, 정보화 사회는 요청하는 목소리가 생산자보다 크다. 왜? 살 사람이 적다. 팔 사람보다.   그러므로, 갖은 방법을 써서 돌연변이 처럼, 예측이 불허한, 그러나 너무나 낯설어서 거부감을 주지 않는 선에서 마케팅 방법을 개발하라는 것이 이 책의 주제다. 개그맨 김제동을 예를 들고 있다. 김제동은 여느 개그맨과 달리 마무리를 김제동 어록으로 한다. 그 몇 마디가 걸작이다.   '사랑했다면 앞을 보고..사랑할거면 서로를 마주보고, 사랑한다면 ..같은 곳을 보라.   우주는 존재합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없는 우주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스토킹은 날 위해 그 사람의 앞모습을 잡아두는 것이고 사랑은 그 사람의 뒷모습을 바라봐주는 것이다.   청소년들에게 주는 메시지: 독일 속담에 이런 것이 있습니다. 금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면 별이 아름답다는 것을 잊어버린다. 여러분은 아직 금의 아름다움보다는 별의 아름다우을 즐기실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젊음 영원히 간직하시기 바랍니다." 대단하다. 개그계의 돌연변이다. 남다른 것이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마케팅도 그렇노라고 저자는 힘줘말한다.   돌연변이 마케팅에는 ^단계 절차가 있다.   1. 새로운 두 개념의 만남(메타포)-난타로 한국 정서 표현. 2.낯설음과 공감대 발생-중간 불일치 효과. 어느정도 비슷, 다르게. '래미안' 3.추론을 통한 재해석 발생-불일치 해소. 일치 하지 않는 부분중 비중있는 부분 택함. "내가 좋아하는 그 여자가 게으르다.-사람이 게으를수도 있지... 어쩌면 저렇게 게으르지? 한쪽으로 정보통합." 4. 추론을 통한 재해석의 시작-천재는 99%의 노력과 1%의 영감으로 이뤄진다.-재해석; 1%의 영감은 누구나 생기는게 아니니, 영감을 개발해야지..... 5.기대하지 못했던 놀라움의 발생.-김제동의 어록 6.통합된 기억체계의 완성과 구전 발생.-아이보리:물에 가라앉는 비누 찾으라는 이벤트. 가라앉지 않음. 순수함의 역설적 증명.   시원한 오이를 먹은 듯 개운하고 말끔하게 정리가 잘 된 책으로 영감을 얻었다. 이제 난 어떠한 아이디어를 얻어야 할까. 그게 고민이다. 소비자 파워. 프로슈머 파워. 디지털 노마드....소비자들의 파워가 강해졌다는 것을 느끼는데 저자는 체계적으로 도표를 그려 정리해놓았다. 이 자체로도 큰 자료가 되리라 생각한다. 소비자에게 무슨 이득을 줄 수 있을까, 그들이 무얼 원할까를 아는 일이 너무나 중요하다.      
j***3 200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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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마케팅은 돌연변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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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란 결코 특출하게 변이된 것이 아니라 변화의 상황에 맞추어 나가는 것이다. 돌연변이 마케팅도 변화의 흐름을 간파해서 시대의 맞춤에 대응한 적절한 마케팅이 아닌가 싶다.기존의 마케팅은 오랜 기간 기존 매체를 활용해왔고 변화의 바람도 없었다. 그러나 매체의 다양성과 소비자층의 새로운 변화는 기존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변화시켰다.이에 마케팅의 생존본능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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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란 결코 특출하게 변이된 것이 아니라 변화의 상황에 맞추어 나가는 것이다. 돌연변이 마케팅도 변화의 흐름을 간파해서 시대의 맞춤에 대응한 적절한 마케팅이 아닌가 싶다.
기존의 마케팅은 오랜 기간 기존 매체를 활용해왔고 변화의 바람도 없었다. 그러나 매체의 다양성과 소비자층의 새로운 변화는 기존 마케팅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변화시켰다.
이에 마케팅의 생존본능이 그 흐름을 완전히 바꿔 놓았으며 기존 마케팅 매체의 아성까지 무너지게 했다.

책속에서 소개하는 돌연변이 마케팅의 원리는 대략 이렇다.

1.낯선 두 개념의 만남
2.중간 수준의 불일치 발생
3.불일치 해소 욕구 발생
4.추론을 통한 재해석
5.기대하지 못했던 놀라움 발생
6.통합된 기억체계 만들어짐
7.반복하더라도 계속 공감대 유지
8.핵심은 통찰의 관점이 있어야 한다.
--->모든 단계가 이루어져야 훌륭한 정보가 되고,강한 기억구조와 독립적인 포지셔닝을 갖게 됨

 

설명하는 내용과 예시 내용이 약간 이해하기 어려워 보고 또 보았다. 그러나 이런 원리를 도출해 내기 까지 열거한 현대의 마케팅, 지금의 마케팅 전략과 성공사례는 명쾌하게 읽고 흐름을 잘 파악할 수 있었다.
역시 마케팅은 쉬운 것이 아니다. 경제관련 전공자가 아니면 난해할 수도 있는 것이 마케팅 원리다. 그러나 누구나 다 알아야 할 내용이 돌연변이 마케팅이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이 생존하려면 숨 쉬듯이 자연스레 받아들여야 할 생존법칙과 같은 것이었다.

돌연변이 마케팅은 더 이상 돌연변이가 아니다. 기존의 고전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변형하여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을 뿐이다. 마케팅은 끊이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때문이다

j****3 2007.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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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석보다는 마케팅도 튀어야 산다.<돌연변이 마케팅>
"이제는 정석보다는 마케팅도 튀어야 산다.<돌연변이 마케팅> " 내용보기
마케팅?! 마케팅이라는 용어가 90년대만 해도 생소 했으나 요즘 기업에서는 마케팅 담당부서를 따로 둘 정도로 여기저기 많이 쓰이고 있다.  마케팅의 중요성도 더 커지고 있다고 봐야한다. 그래서 마케팅 관련 자료들도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물론 대학 때 배운 "마케팅 원론"이나 이론보다는 현실에서 쓰일 수 있는 실용서 중심이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TV나 신문, 라
"이제는 정석보다는 마케팅도 튀어야 산다.<돌연변이 마케팅> " 내용보기
마케팅?! 마케팅이라는 용어가 90년대만 해도 생소 했으나 요즘 기업에서는 마케팅 담당부서를 따로 둘 정도로 여기저기 많이 쓰이고 있다.  마케팅의 중요성도 더 커지고 있다고 봐야한다. 그래서 마케팅 관련 자료들도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물론 대학 때 배운 "마케팅 원론"이나 이론보다는 현실에서 쓰일 수 있는 실용서 중심이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TV나 신문, 라디오 광고들이 있는데 광고홍보 효과가 계속 하향곡선을 타고 있고, 각종 정보의 발달과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방송 마케팅이 예전처럼 실효를 거두고 있지 못하고 있다.

예전에 TV가 라디오를 대체했듯이 이제는 인터넷이 TV를 대체하고 있다. 이는 케이블 TV의 발달과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여러곳으로 분산됐기 때문이다.

 

    이렇게 급변하는 마케팅세계에서는 기존방식만 고수해서는 안된다.

그래서 기존의 마케팅 방식으로는 효과가 줄어들어 다른 대안을 이야기 하는데, 기존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돌연변이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돌연변이 마케팅은 특별함이 답이다.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도 처음엔 희소해서 먹혔으나 이제는 일반화 되어 더이상 희소가치가 없다.

아주 오래전에 "마이클럽"마케팅을 생각해보자. '선영아! 사랑해!'라는 플랭카드가 여기저기 붙으면서 도대체 누가 사랑고백을 하는가하는 호기심과 어떤 광고인지 궁금해 하면서도 뭇 선영이들의 맘을 설레이게 한적이 있었다. 이렇듯 기존의 틀을 깨는 마케팅 전략도 중요하다.

영화 "분홍신"을 위해 지하철에서 벌인 게릴라 마케팅이나, 엉덩이 광고라는 아이디어로 대박을 터뜨린 New York Health & Racquet Club, 또 찾아가는 마케팅을 모태로 한 두산의 "처음처럼"등이 그 대표적인 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돌연변이 마케팅의 핵심은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다.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산출한다면 더 좋겠지만 비용대비 최대효과를 위해서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중요하다. 모든 마케팅 전략은 진화가 아니라 "더 빠르게, 더 소비자 지향적으로, 더 직접행동 유발적으로!" 돌연변이되어야 한다. 이러한 마케팅을 "돌연변이 마케팅"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돌연변이 마케팅의 기본원리 6단계를 설명한다.

먼저, 새로운 두 개면이 만나서, 주의를 끄는 두 가지 요소 낯설음과 공감대가 발생한다. 은유는 추론을 통해 재해석을 시작한다. 이 재해석을 통해 만들어지는 새로운 메세지는 기대하지 못했던 놀라움이 발생하고, 통합된 기억체계의 완성과 그에 발생되는 파장효과(구전)의 이렇게 6단계를 통해 효율성을 높이게 된다.

 

돌연변이 마케팅 유형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서 게릴라 마케팅(영화 분홍신)이나 구전 마케팅(락앤락, 총각네 야채가게), 브랜드 스토리텔링(맥클라렌 유모차, 에비앙 생수)과 브랜드 커뮤니티(두산의 처음처럼), 1인 미디어(온라인 쇼핑몰과 블로그), 고객 서비스(노드스트롬 백화점)에 관련된 것들을 예를 들어 설명한다.

 

마케팅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독자들이라면 이 책은 돌연변이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도, 기존의 마케팅관련 이야기들을 이야기하면서 해서 부담스럽지 않게 읽을 수 있다.

예전의 소비자는 수동적이었지만, 지금의 소비자들은 능동적이다.

돌연변이 마케팅 전략을 마케팅에만 국한두지 말고 실생활에 반영해도 좋을 것 같다.

m*****a 200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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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마케터를 꿈꾸며
"혁신적인 마케터를 꿈꾸며" 내용보기
신병철님의 책중에 쉽고 강한 브랜드 전력이라는 책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브랜드란것의 개념은 알지만 막상 브랜드란 무엇인가 하고 묻는다면 그동안은   사전적 의미의 답변만 하였을 텐데 그 책을 읽고나서는 어느정도 개념이 머리에   정리가 되어진것만 같아 참으로 아끼는 책중에 하나인데 그분의 신간인 돌연변이 마케팅을   읽을 기회가 주어져 참으로 영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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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철님의 책중에 쉽고 강한 브랜드 전력이라는 책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다.

 

브랜드란것의 개념은 알지만 막상 브랜드란 무엇인가 하고 묻는다면 그동안은

 

사전적 의미의 답변만 하였을 텐데 그 책을 읽고나서는 어느정도 개념이 머리에

 

정리가 되어진것만 같아 참으로 아끼는 책중에 하나인데 그분의 신간인 돌연변이 마케팅을

 

읽을 기회가 주어져 참으로 영광이라 생각하였다.

 

일단 나역시 박사님의 회사인 브릿지와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람은 아닌데 그 이유는 바로

 

브릿지에서 진행하였던 구전마케터로서 활동을 하였기 때문이다.

 

책에 나오는 필립스라던가 처음처럼은 내가 참여한 부분이여서 그런지 더욱 애착이 가는

 

부분이였다.

 

제목에서 보다시피 이 책은 혁신적인 마케터를 위한! 돌연변이 마케팅의 방법을 알려주는 비법서이다

 

기존의 미디어는 단지 신문 TV 라디오에 국한되어 있다면 이제는 일인 일미디어라 할 만큼 그 숫자는

 

가히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늘어만 가고 있다. 이럴때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은 어떤것인가에 촛점을

 

맞추었고 직접 교수님이 진행하신 사례들이 제시되어 더욱 신뢰성이 가는것 같다.

 

가끔 전략에 관한 책들은 너무 이론적이고 이상적인것을 따지다보니 자칫 적합하지 않는 경우가

 

있을수 있는데 돌연변이 마케팅은 앞으로 나아가야할 부분.. 발전해나가야 할 부분에 대해 많이 꼬집어

 

준것같다. 앞으로는 소비자 스스로의 인터렉티비티(쌍방향 작용)가 매우 중요하다.

 

소비자가 주체가 될 수 있고 그들이 직접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해내는 그런 마케터만이 앞으로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소비자들을 유혹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은 기존의 것에서 벗어난

 

그런 돌연변이 마케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책의 내용도 쉽고 재미있게 잘 되어있지만 출판되는 책으로써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오탈자에 관한 편집이 부족한것만 같아 아쉽게 느껴진다. 네가 찾아낸 부분만도 4군데가 넘는데

 

책이란것에 의미를 꽤 두고 있는 나로썬 다음번에는 꼭 교정이 되어져서 좀 더 여유있게 소비자들에게

 

다가갔으면 좋겠다. 전에 수업시간에도 불만고객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는데 ^^ 이런 작은 소리하나까지

 

신경을 써준다면 아마 다음번에는 더 좋은 책이 발간되지 않을까 기대한다.

 

 

s*****3 2007.0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