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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가든 음반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입니다. 전체적으로 강한 사운드가 돋보인다고 생각하고, 전체 트랙이 눈 깜짝할 새에 끝나있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를만틈 신나고 즐겁고, 방방뛰고 싶은 충동을 들게 만드는 곡으로 가득차 있는 앨범입니다. 엘레가든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몇곡만 들어보시면 바로 푹 빠지실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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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가든의 신보 Eleven Fire Crackers. 엘레가든은 일본색이 무척이나 적은 밴드중 하나 입니다. 영어로 된 곡도 많고 일어로 되어있는 곡에서도 기존 J-Rock이라는 느낌은 덜 느껴집니다. J-Rock에 거부감이 많으신 분이시더라도 만족하실 수 있으실 듯 하네요. 덤으로 일어 가사일때와 영어 가사일때 가사 스타일이 완전히 틀리다는 것도 참 재미있습니다. 이 앨범을 내면서 싱글로 내놨던 곡들은 재 녹음 해넣을 정도의 예의도 갖추고 있는 좋은 밴드이기도 하고... 아무튼 펑키한 락음악을 좋아하신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