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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호감 기술 책 표지 부터 완전 호감가게 생겼지 않나요? 책을 살 때 결정하게 되는 한가지 요소 중에 하나가 표지입니다. 물론 내용도 호감이 가야되겠지만요. 이 책은 그 두가지 점을 다 갖추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표지도 호감이 가고 내용도 호감이 가는 그런 책이죠. 호감도란 타인의 정서와 신체 모두에 이익을 주는 긍정적인 태도를 갖추는 능력이다. 호감이란 타고난 것이 아니다. 호감을 가꾸고 노력하고 유지하는 것이 우리들의 일이다. 어렸을 때 호감적이었던 사람도 크면서 비호감적인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그 예로 라디오 진행자인 마이클 다이아몬드 (마이키 윌스) 씨가 나왔다. 그는 대학교 때까지만 하여도 친구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호감가는 사람이었지만,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후 호감도가 뚝 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노력한 끝에 다시 호감도 높은 사람으로 돌아왔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호감도 높은 사람이 되어야 할까? 어째서 우리는 호감도 높은 사람이 되어야 할까? 호감도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건 무척 힘들일인데 불구하고 호감도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하여 노력해야 할까? 그 이유는 호감도 높은 사람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다. 호감도 높은 사람은 회사에서 해고당할 확률이 무척 적다. 반면에 승진할 확률은 무척 높다. 회사에서는 능력보다 호감도 높은 사람이 살아남는다는 뜻이다. 또, 호감도가 높으면 경청하는 단계에서 더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고, 병원에서도 친절하고 오래 진찰을 해준다. 병에 걸려 아플때 호감도가 높은 사람은 같은 병원에서 같은 돈을 주고도 더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결혼한 부부라면, 서로 호감도가 높을 때 이혼할 확률도 50%나 더 낮다. 사람은 이 세상에 한번 살고 가는데, 호감도 높은 사람으로 살아서 더 좋은 혜택을 얻는 것이 더 낮지 않을까? 호감도 높은 사람으로 살고 싶다면 실천해라. 이 책에서 말하길 호감도는 4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친절함, 연관성, 공감, 진실함. 이 4가지 요소가 자기몸에서 실천될때 우리는 비로소 우리가 호감적인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럼 어떻게 하는 행동이 다른사람에게 호감을 줄까? 친절함. 사람이 친절해지기 위해서는 친절하게 말하고 친절한 태도를 가꾸어야 된다. 연관성. 타인과 관심사를 공유한다. 관심사야 말로 다른 사람과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이다. 타인의 욕구와 필요를 노린다. 타인이 무엇인가를 정말 필요로 할 때 그 무엇인가를 건네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 그 사람은 분명 당신을 호감있는 사람으로 생각할 것이고, 무척 고마워 할 것이다. 나에게 별 힘이 들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것이 착한 사람이 가져야 할 마음이다. 공감. 공감도 연관성과 비슷하다. 타인의 감정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 감정을 경험하고, 반응하는 것이다. 귀찮아서 대충 고개를 끄덕끄덕 거리지말고, 그 타인의 말 하나하나에 귀 기울여 보자. 진실함. 사람이 진실해 지기는 쉽지않다. 우리는 우리가 만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거짓말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아무리 좋은 인상을 주었다고 하여도 타인이 당신이 진실하지 않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당신의 호감도는 없어진 것이다. 선의의 거짓말은 괜찮지만 그 밖에 다른 거짓말들은 줄여보자. 먼저 자신에게 진실해진후 타인에게 진실해진다. 그리고 그 진실함을 나눈다. 타인이 당신을 진실한 사람이라고 믿을때 그 사람이 당신을 보는 눈은 달라진다. 호감도 높은 사람으로, 친절하고 공감적인 사람으로 그눈은 변한다. 읽고나서 이 책을 읽고나서 많은 것들을 느꼈다. 내 자신이 일과 공부에는 신경쓰면서 호감에는 얼마나 소흘했는지.. 이 책을 이맘때 접하게 되서 다행이다. 설까지 나도 호감도 높은 사람으로 변하겠다고 결심했다^^ 1달 반정도 밖에 남지 않았지만 열심히 실천하면 안될것도 없다^^ [인상깊은구절] 버지니아는 사랑스럽고 호감도가 높기 때문에 상대방으로 하여금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해. 심사위원들은 그녀가 좀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녀를 선택한 거지. |
| 팀 샌더스 지음, 정지현 옮김, 대교베텔스만 발행 사람들 사이에서 서로 부대끼며 살아가는 것이 세상사일진데...수많은 사람들에게 반가움을 받고 또 진솔한 미소를 받는 인생이라면 얼마나 행복할까? 그러한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 사회에서 인정받고 성공한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면 이러한 호감은 필수요소가 아닐까 싶다.. <완전호감기술>은 누군가에게서 호감을 사고 이를 통해 인정받으며 좀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호감 키우기 실전비법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전에 읽었었던 <신뢰의 법칙="">이나 인맥키우기 관련 책들도 결국 이러한 호감을 키우고 난 연후에 봐야할 책들이 아닐까? 이 <완전호감기술>에서 가장 기억에 남지만 또 좀 곰곰이 생각해보면 누구나 깨달을 수 있는 호감도 높이는 방법중에 친절함과 연관성, 그리고 공감을 통해 진실함을 보여주면 누구나 다 호감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점이었다.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 끊임없이 만들어가는 인연속에서 삶이 관통되는 것이라면 결국 나 이외의 타인의 마음을 얻는 것이 결국 호감을 높이는 길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수많은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많은 문제제기와 이에 대한 처방전에도 그 조건이 사람과의 관계에서 나온 것이라면 진실된 마음을 주고 상대의 마음을 얻는 것이 하나의 불변진리일 것이다. 그렇다면 모든 것은 나에게 달려 있는 것이다. 이 책 말미에도 언급하듯이 비록 오늘 아무도 실행하지 않았다라도 내일부터는 달라져야 할 것이다. 호감도를 높여 내 주변을 바꾸듯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무한한 힘 또한 나와 우리 모두가 각자 갖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마음을 열고 다가서는 진실함으로 서로의 호감을 끌어올려야 겠다. 자 내일부터 누구한테 이 다짐을 실천해 볼까? 가장 사이나쁜 울 팀장? ㅋㅋ 우선 워밍업으로 슈퍼잔머리 후배녀석부터 해봐야 겠다..완전호감기술>신뢰의>완전호감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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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호감기술..
요즘 완전 이라는 단어가 유행이라 책 이름을 이렇게 지었는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앞부분은 좀..지루하다...라는 것이 저의 생각.
호감도 높은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비슷한 내용의 주장과 예시들..
그렇지만 뒷부분에 호감도가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사실..어떻게보면
누구나 아는 이야기를 논리적으로 깔끔하게 쓴 책이긴 하지만
이런 류의 책이 원래 다 그런거 아니겠씁니까^^;;;
나태해지고 무감각해진 나의 세포들을 자극해 깨워
활동하게 만드는 책.
한권가지고 있다가 틈날때마다
읽기에 좋다고 봅니다..
성공에 대한 책을 읽었다고 성공하는 것은 아니고
공부에 대한 책을 읽는다고 공부를 잘하게되는 것이 아니라
읽은 내용을 실천하는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우선 읽고 잠자던 자신을 깨우세요.
그것이 목적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라 |
| 호감도라는거... 예전에는 그냥 특별히 사람마다 타고난 능력의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일종의 카리스마처럼 말이죠. 하지만 이 책은 그런 호감도도 연습과 노력을 통해서 키울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의 전반부에서도 이야기하고 있지만 호감도가 사회속에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 지는 누구나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호감도를 키울 수 있는 전략을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호감도의 네 가지 요소!! 친절함, 연관성, 공감, 진실함 이 덕목들을 키우는 방법을 말이지요. 어떻게 보면 호감있는 사람이 되기란 참 막연한 일인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 주었다는 점이 참 실용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직접 구체적인 행동에 옮기면서 호감도를 키워나간다는 측면에서는 분명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호감도를 키우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어떻게 할지 막연하다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 난 호감이라는것- 사람에게 왠지 끌리는 좋은 마음- 이런정도로만으로 치부해 버렸엇는데- 이 책을 읽고- 호감이라는거 우리가 생각하는것만큼은 단순한게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너무나도 인생을 결정하는 데 가장 최고라고 얘기하는것과 남에게 보이기 위한 모습같아서보여서 그리고 너무나도 인생을 결정하는 중요한 것으로 단정지어버리는, 인생의 잣대를 호감으로 결정 지어버리는건 아닌가 하는 마음에 굉장히 씁쓸해졌다. 특히 병원에서 의사가 환자를 호감으로 진찰한다는 부분, 넘넘 맘에 안들어- 사람을 호감으로 평가해버린듯한듯해서, 인기만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것처럼 말해버려서 읽는내내 무지 하게 화가 난 상태였다. 아니 읽는내내 화가나고 짜증이 났다- 사람마다 호감을 느끼는것은 분명히 다를텐데- 너무 일률적으로 말한듯해서 글이 썩 와닿지 않앗다고해야할까. 화가 나있어서, 중간에 덮어버릴라 햇지만 무슨 이야기를 하려는가 하고 끝까지 오기로 읽었다고 해야할까. 하지만 지금 책장을 덮은 이순간,끝까지 읽어보길 잘했다싶다. 그러고 보면 책이란게 참-여러가지 감정과 생각을 만들어내게하는 그 무언가가 있는것 같다. 다만.나를 화가 나게도 하엿지만. 그 속에서도 내가 얻어낸게 있다는것- 사람에게,필요한건 절대 한가지가 아니란거- 큰틀이 호감일뿐이지- 그안을 살펴보면, 사람을 대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방법을 - 우리가 알고 있지만, 제대로 행하지 못하고 있는 그것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엇다는- 참으로 정말로 아이러니컬한 책이다. 호감 그 안에 아주 사소하지만 너무 중요한 그것들- 친절함과 공통의 관심사, 그리고 공감- 자신의 감정조절-상상력- 자기자신과 타인에 대한 진실함-자신감과 배려- 타인과 눈을 맞추는일- 등등 호감도를 높이는것이야 자기 자신에 맡기는 것겠지만 그래도 나를 되돌아 볼수 있는 그런 시간은 되지 않을까싶다. 꼭 호감도를 높혀서라기 보다는 인간관계에 있어서. 이런 모습은 고쳐야하는구나- 나는 이런 모습이 매력적이고 사람들이 좋아하는구나-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구나-하고- 너무 앞만보고 달려서 아니 나만 생각해던터라서 너무 쉽고도 쉬운, 호감기술을 잊고 지내는건 아닌지 그러고 보면 책을 읽는내내 화가난건 나 자신에게 화가난건지도- 책 은 호감기술에 대한 내용이었을지 몰라도 오늘 나는 호감기술이 아닌 그보다 더 중요한 걸 배워간다 사람은 더불어 살아가야하고, 그 인간관계와 세상을 살아가는 데에는 어려운게 있는게 아니고 너무 도 쉬운것이란걸. 아아 나도 아주 작은것에서부터 시작해야겠다. 친절함과,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야겟다 다들 노트를 꺼내라- 그리고 작가가 말한것처럼 호감도 일지를 작성해 보는건 어떨까- 나를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될터이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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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을 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가지는건 당연한 이야기, 중요한 건 호감형 인간이 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먼저 그 방법을 잘 숙지해서 실천하는 것이 다음일 것이다. 이책을 읽으며 왜 호감형 인간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다양한 저자 주변의 사례를 접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저자가 추천하는 방법으로 대인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자. 자신이 왜 주변사람들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지 못하는지 깨달을 수 있는 계기도 되면 좋고. |
| 한국의 완전한 인간관계? (어감이쫌..;) 원만한 대인관계는 필요할때마다 힘이 되어주는 구원자이다 우리나라에서는 그걸 ''인맥''이라고 부른다 살아가면서 피할수 없는 사회속에서 사람들과 어떤식으로든지 관계를 맺으며 싫든 좋든 그 관계를 유지하는 그런 삶을 우리는 살고있다 특히나 이런 인간관계는 유지하는 정도에 따라 취업이라는 곳에서 그 차이가 달라질 정도로 나타난다 요약하자면 인간관계가 좋으면 안짤리고 나쁘면 짤린다 이정도로 보면 된다 회사에서 인원 한명을 감축해야할때 여러분의 상사는 인간관계가 자기와 원만한 나와 상사에게 대들기 좋아하는 김대리 중 누굴 해고하겠는가? 이 상황이 이해가 된다면 그대여, 주저하지말고 이책을 읽으라 완전호감기술 이라는 약간은 어려운 용어에 대해서 어떻게 호감기술을 익히지? 하는 고민을 가진분들이 있을것이다 사실 말이 호감기술이지 일종의 대화법 정도로 생각하면 이해가 잘 될것이다. 이책이 나오기 이전에도 인간관계를 긍정적으로 유지하는 법에 대해서는 많은 정보가 인터넷에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그걸 알고있었다 하지만 머릿속에 존재했을뿐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했다. 이 책의 지은이는 자기의 생각을 토대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긴 것이다 남에게 먼저 한발 다가가고 커피한잔 뽑아주고 안부를 물으며 좀더 잘대해주는것이 바로 완전호감기술인데 우리는 생각만 할뿐 그러지는 못한다. 실천만 하면 바로 호감기술인데. 쪽팔린다는.. 뻘쭘하다는.. 상대방의 반응이 다르게 나올까봐 그것이 두려워서 못하는 실천으로 옮기지는 못하는 호감기술인 셈이다 이책에 나오는 예를 드는 주인공들이 취한 행동은 다 똑같다. 먼저 인사하고 화해하며 그런 간단한 행동들. 나조차도 못하고 있는 한발 앞서간 그런 행동들로 인해 주인공들의 삶은 반전을 일으키고 좀더 나아지는. 직장에서도 짤리지 않는 그런 삶으로 바뀐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그 용기. 그게 부럽다 글쓴이는 자신과 관계가 잇는 사람들을 1~10등급으로 분류해서 일지를 적으라고한다. 물론 그렇게 열성을 들이며 하면은 좀더 효과가 커지고 더 빨리 인간관계가 좋아지겠지만 나는 귀찬아서 그렇게 못하겠다. 그래서 이부분은 휘휘휙뽕~ 사람들은 문자가 더편하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전화로 목소리듣는것이 더좋다 정감잇고, 하고자하는말을 더 빨리 전하고 얼마나 좋은가? 하지만. 상대방은 문자로 하지 굳이 전화하냐고 묻는다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는데도 말이다!! 이부분에서는 글쓴이 의견에 동감했다 므훗 말을 들으면서 눈을 마주치라는것은 상대방에게 내가 너의말을 듣고있다라는 뜻을 준다고했는데 남자랑 여자랑 얘기할떄 눈 부릅뜨고 처다보는것은. 서로 부담스러운것같다 3초만 눈 마주쳐도 뻘줌한데.. 그리고 계속 쳐다보는것은 상대방의 단점을 파악하게 된다 ㅜ.ㅜ 저기 여드름 하나 기미도잇네~ 이런걸 발견하게 된다고 볼떄. 눈은 2초만 마주쳐야겠다. 대화기술 호감기술 어렵지않다 내가 먼저 한발짝 양보하는 것. 학생은 매점에서 빵하나 더사주기 직장에서는 커피한잔 미리 뽑아주기 집에서는 알아서 설거지하거나 집 치우기 얼마나 쉬운가? 500원 빵하나에 인간관계의 변화 그런데 그것도 매일 사주기는 어렵더라;; |
| " 이 사람 갈비네" 혹시 무슨소리인지 이해를 못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갈비씨만큼 말랐다는 뜻인가? 아니다.. 바로 <갈수록 비호감="">이란 슬픈 뜻이다. 호감이란 것이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법이 된 이상 사람들에 완전호감을 줄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준다는 말에 초연할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다. 난 사실 호감이란 것은 사람의 외향이 가장 큰 영향을 끼칠것이라 생각해왔었고 따라서 이런 내용은 사실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이책을 읽으면 완전호감형 인간이 될 수 있는건가? 나는 "그렇다!!" 라고 말하고 싶다. 호감의 중요성에 대해 다룬 초반부분은 서론이 긴 듯 느껴져서 다소 지루하기도 했었다. 내 관심은 "그래! 그러니까! 어떻게?"라는 부분에 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드디어 호감기술에 대해 언급을 하는 부분에선 주변에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고 사회생활을 성공적(?)으로 해나가는 친구들. 사람들을 떠올리면서 자세히 읽어 나갈 수록 정말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감정의 컨트롤 부분은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극복을 해나가야할 부분이고 실생활에서 호감도를 높이기 위해 시도해볼 수 있는 여러가지 내용들은 정말 어렵지않게 생각해볼 수 있고 여러가지 다양한 것들이 많아서 시도해보는 재미를 더 얻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직은 비호감이지만 혹은 호감도가 높지 않지만.. 완전 호감형 인간이 되기 위해선 이 책을 한번은 읽어야하지않을까 싶다. 나도 완전호감형인간이 되는 그날까지..화이팅이다~!!!!!갈수록> |
| 예전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이라고 생각했었다. 물론 인생에 돈이 중요하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그보다 조금더 중요한게 있다고 생각이 바뀌었다. 한참 TV에서 호감, 비호감연예인에 대한 얘기가 많았었다. 유행어가 될 정도로 말이다. 단순히 외모로 평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글쎄 뭐랄까 딱히 정의내리기가 어려운 뭔가가 있었다. "주는 것 없이 미운사람" 이란 말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요새말로 해서 비호감인 사람. 아마 주위에 이런 사람 한명 쯤은 다들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이 나에게 비호감인 것은 단지 외모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 아니 사실 따지고 보면 외모는 전혀 문제가 아니다. 말투나 행동, 사고방식 등.. 그 대상이 뭐든 이유가 있을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호감과 비호감으로 인한 차이는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능력보다 호감에 더 비중이 실리는 것도 실감할 수 있다. 나 또한 완전히 개인적인 느낌에 따라 행동하게 되니 말이다. 어찌보면 모든 것은 호감도에서 출발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상대에게 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은 살아가는데 정말 큰 능력이라 생각한다. 저자가 강조하는 호감도를 높이는 기술들.. 친절함, 연관성, 공감, 진실함은 사실 우리가 늘 행동해야하는 것들이다. 너무 당연하기 때문에 나태해지기 쉬운 가장 기본적인 소양들 말이다. 그러고 보면 비호감은 인간관계에서 나태해지는 나 자신에서 비롯되는게 아닐까 싶다. 가장 쉽고 당연하지만 그래서 잊어버리고 무시하기 쉬운.. 이쁜 노트를 하나 사서 나의 호감도 일지를 작성해봐야겠다. 나는 얼마나 호감가는 사람이었는지.. 나도 모르게 비호감이 되어가고 있는건 아닌지.. 가까이 두고 늘 들쳐봐야할 책이다. |
| 인문학 책에서, 역사의 한부분을 다룬다면 그 전후의 역사를 인용하고 재평가하고 하면서 다루고자 하는 부분을 접근한다. 하나의 소재를 다룰때도, 그 주위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그 소재와의 상호 교류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기가 다루고자 하는 소재가 우리의 삶의 과정에서 얼마만큼의 영향력이 있는지 이야기 하려고 노력한다. 이 책, ''완전호감기술''은 호감이라는 주제로 우리의 삶을 어떻게 달라지게 할수 있는지 이야기 한다. 물론 그렇게 하기 위해, 예가 되는 사례들을 수집하여 보여주고, ''호감''이라는 단어와 유기적으로 연관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그리하여, 성공과 인생의 키워드는 ''호감''이라고 주장한다. 물론 우리가 사람을 대할때의 일상적인 기분을 좀더 분석적으로 유추해볼때면, 그럭저럭 받아들일수 있는 감정을 분석적으로 표현해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중요한 키워드인 ''호감''을 높이기 위해서 필자는 친절함, 연관성, 공감, 진실함이라는 네가지 키워드를 제시한다. 각각의 예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하지만, 이 역시 삶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자신을 찾아가는 인생을 권유하는 저자의 방식을 이야기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어떤 삶이 성공하는 삶일까? 라는 질문에 저자는 ''호감''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하고, 그 이야기를 풀어간다. 자신을 돌아보는 또하나의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