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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울 아가가 잘 갖고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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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웃어요>를 만난 우리 아가, 완전 신났어요.^^ 헝겊책 하나 갖고서도 엄마의 도움없이 혼자서 이렇게 다양하게 놀았답니다.  제법 진지하게 그림을 바라보기도 하구요. 길다랗게 펼쳐 들고선 이리저리 흔들어 보기도 합니다.^^ 쪽쪽 빠는 것은 가장 즐겨하는 일이구요.^^ 여러 동물 중에서도 강아지를 유난히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삑삑 소리를 내며 보여주면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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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웃어요>를 만난 우리 아가, 완전 신났어요.^^

헝겊책 하나 갖고서도 엄마의 도움없이 혼자서 이렇게 다양하게 놀았답니다.

 제법 진지하게 그림을 바라보기도 하구요.

길다랗게 펼쳐 들고선 이리저리 흔들어 보기도 합니다.^^

쪽쪽 빠는 것은 가장 즐겨하는 일이구요.^^

여러 동물 중에서도 강아지를 유난히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삑삑 소리를 내며 보여주면 아주 좋아했어요.^^

강아지를 직접 만지작거리며 소리를 내고 싶어하는 듯 보였어요.^^

c***1 2009.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 모두 웃어요 ^^
"모두 모두 웃어요 ^^" 내용보기
모두 모두 웃어요 ^^ 강아지의 웃는 모습이 우리들까지도 웃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웃음바이러스, 행복바이러스란 말을 쓰는 것 같아요 웃는 자에게는 침을 벳지 못한 다는 말도 떠오릅니다 오늘도 웃는 모습으로 하며 하루를 시작해 기분이 좋네요 ^^   이 책은 헝겊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만지며 놀기 참 좋은 소재로 되어 있어요 저는 강아지목에
"모두 모두 웃어요 ^^" 내용보기
 
모두 모두 웃어요 ^^
강아지의 웃는 모습이 우리들까지도 웃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웃음바이러스, 행복바이러스란 말을 쓰는 것 같아요
웃는 자에게는 침을 벳지 못한 다는 말도 떠오릅니다
오늘도 웃는 모습으로 하며 하루를 시작해 기분이 좋네요 ^^


 

이 책은 헝겊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만지며 놀기 참 좋은 소재로 되어 있어요
저는 강아지목에 딸랑이가 있어 딸랑딸랑 거리나 호기심이 발동해 흔들어 보니
딸랑거리지는 않네요 ^^::
하지만 삐익~ 소리가 난답니다
아이들 기어다니면 만지고 놀때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
책을 만졌을뿐인데 소리가 나니 말입니다 ^^
 

이 책은 제목에 맞게 웃습니다
동물친구들이 웃고 있지요 ^^
매에매에 아기양이 웃어요
킥킥킥, 원숭이도 웃고 있네요

꿀꿀꿀, 돼지가 웃어요
야옹야옹 고양이가 웃어요
아기들은 눈동자를 좋아한다고 하네요
오늘 처음 알았어요
시각발달에 좋다는 군요
저는 아이랑 책을 넘길때 다음은 누가 웃을까 ~~하고 물어봤는데 ㅎㅎㅎ
아기책을 보며 아기들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는 것 같아요 ^^

동물친구들 말고도
우리 가족이 있네요
우리 가족이 어떤 표정을 지을까요 ?
호호호, 엄마가 웃어요
하하하, 아빠가 웃어요
그런다음 거울이 보며
우리 아기는 어떤가 거울로 볼까 ~~
하면 생글생글 웃고 히히히 웃기도 하네요 ^^
모두 모두 웃어요
재미있게 헝겊책을 만지며 까꿍놀이도 하고
또한 손의 협응력뿐만 아이라 시각발달에도 좋다니까
많이 많이 접해주고 싶습니다 ^^

j******8 200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까꿍농이 아기 헝겊책-모두 웃어요!
"[서평]까꿍농이 아기 헝겊책-모두 웃어요!" 내용보기
아기의 시각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형응력과 대상영속성을 발달시킨다는 까꿍놀이 아기 헝겊책~ 모두 웃어요! 우리 우진이에게는 너무 투박하고 큰 엄마표 헝겊책이 있어요~ 그래서 다양한 그림이 있고 입체적이고 우리 우진이의 시선을 끌 수 있는 그러한 헝겊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책~ “모두 웃어요!”를 만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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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시각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형응력과 대상영속성을 발달시킨다는

까꿍놀이 아기 헝겊책~ 모두 웃어요!


우리 우진이에게는 너무 투박하고 큰 엄마표 헝겊책이 있어요~

그래서 다양한 그림이 있고 입체적이고 우리 우진이의 시선을 끌 수 있는

그러한 헝겊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책~ “모두 웃어요!”를 만나게 되었네요.


다양한~ 그리고 친숙한 동물들의 얼굴이 있어 거부감 없이 쉽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또한 웃는 엄마, 아빠의 모습도 있고,

마지막에는 거울이 있어 자신의 얼굴을 보며 웃는 표정을 지을 수 있는 책이에요.

 거울에 관심이 많은 지금 8개월인 우리딸~ 너무 좋아합니다.


삑삑 소리가 나는 강아지는 누르면서 신기해하고,

계속해서 펼쳐지는 책의 모습도 신기해 하고,

거울도 있어 신기하고... 아기가 이책을 보며서 많이 웃네요!^^


우리 아기 첫 헝겊 책으로 진작 선물해 줄 걸 하는 뒤늦은 아쉬움이 남지만,

지금도 이렇게 잘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써 기분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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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처럼 쭉~ 펼쳐지는 헝겊책을 만지는 동안 소근육이  발달해요.

밝고 선명한 색과 굵은 검정색 성이 아기의 응시 선호도를 높여 줘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마주 보며 재미있는 까꿍놀이도 할 수 있어요.

강아지 얼굴을 누르면 삑삑 소리가 나서 아이들이 좋아해요.

깨지지 않는 안전 거울이 달려 있어 아기가 좋아해요.


 

s****s 2009.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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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쌍둥이라서 각종 장난감 특히 헝겊책을 꽤 많이 집에 들였는데 이 책처럼 캐릭터가 큼직큼직하고 사랑스러운 책을 보지 못했다. 표지에는 입체감 있는 강아지가 웃고 있다. 아기양, 원숭이, 돼지, 고양이 그리고 정말 마음에 드는 큼직한 거울... 이 거울을 보고 둥이들은 까르륵 웃는다. 국민애벌레 인형에도 물론 거울이 있지만 이 책은 거의 아이들 얼굴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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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이 쌍둥이라서

각종 장난감 특히 헝겊책을 꽤 많이 집에 들였는데

이 책처럼 캐릭터가 큼직큼직하고 사랑스러운 책을 보지 못했다.

표지에는 입체감 있는 강아지가 웃고 있다.

아기양, 원숭이, 돼지, 고양이 그리고 정말 마음에 드는 큼직한 거울...

이 거울을 보고 둥이들은 까르륵 웃는다.

국민애벌레 인형에도 물론 거울이 있지만

이 책은 거의 아이들 얼굴 사이즈만한 거울이 있어서 시원시원하고 좋다.

그리고 이어지는 엄마, 아빠의 모습까지...

의성어를 통해서 동물의 소리, 웃음소리를 엄마가 신나게

높은 소리로 읽어준다면 아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설명서에 아기들은 눈동자를 좋아한다고 하더니

우리 둥이들 이 책을 쥐어주면 눈을 떼지 못하고 쥐고 있다.

입에 넣지 말라는 친절한 설명 때문에

자꾸 입에 넣는 둥이들 곁은 지켜주어야 한다^^

a*****0 200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모로 돋보이는 헝겊책~
"여러모로 돋보이는 헝겊책~" 내용보기
아직까지도 무엇이든 입으로 탐색하는 우리 아가에게 책도 헝겊책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듯 하다. 그런 의미에서 2권 정도의 헝겊책을 사주어서 보여주고 있지만, 너무 형식화되었다고나 해야 할까? 직사각형 헝겊책에 그냥 한쪽으로 넘겨보는 책. 두 권 다 모두 그렇다보니 조금은 다른 형태의 헝겊책을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었다. 그런 나에게 아이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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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도 무엇이든 입으로 탐색하는 우리 아가에게 책도 헝겊책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듯 하다. 그런 의미에서 2권 정도의 헝겊책을 사주어서 보여주고 있지만, 너무 형식화되었다고나 해야 할까? 직사각형 헝겊책에 그냥 한쪽으로 넘겨보는 책. 두 권 다 모두 그렇다보니 조금은 다른 형태의 헝겊책을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었다. 그런 나에게 아이즐북스의 “모두 웃어요!”라는 헝겊책은 아주 딱이었다.


우선 네모난 정형화된 모습이 아닌 둥근 모양의 책에 겉표지의 귀여운 강아지는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만져볼 수 있었다. 또한 넘겨보는 책이라기보다는 병풍형식처럼 쭉 펼쳐볼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 이 책을 주었더니 쫙 펼쳐보는 것이 재미있는지 혼자 그렇게 웃으면서 펼쳤다가 오무렸다가 펼쳤다가 오무렸다가를 반복한다.^^


이 책의 색감도 내가 생각했던 것과 같이 동일한 선명한 색. 우리 아이는 연한 파스텔톤은 별로 관심을 가지지 않는데 선명한 빨강 노랑 파랑을 좋아한다. 이 책은 색감도 모두 선명하고 각 장마다 알록달록한 색을 사용하여 시각적으로 눈에 확 띈다. 그리고 그림도 단순하다. 사실 난 우리 아이가 단순한 그림을 좋아할 거라는 생각을 못했는데..ebs의 치로를 좋아하고 그림책의 그림들 중에서도 단순한 캐릭터를 더 재미있게 보는 것을 보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그런가 요즘은 우리 아이 그림책들 살펴볼 때도 그림들이 단순한 걸 찾는 편인데 이 헝겊책의 그림들이 그렇다. 그림 캐릭터면에서도 굿!!


 그 다음~ 가장 중요한 책의 내용!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니 한 쪽 면에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등장한다. 모두 한결같이 웃는 모습. 우리 아가에게 꼭 선물해주고픈... 그리고 그런 동물친구들처럼 자라면서도 웃음 가득하기를 바라는 내 마음과 같이 환한 표정이다. 글밥도 한줄 정도로 금방 금방 넘기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읽어주기 딱 좋은 양이다. 글밥에 있는 것처럼 까르르 와 같은 재미있는 말이 덧붙여져 아이에게 조금 오버해서 읽어주었더니 그런 엄마를 보고 또 한번 웃는다. 책의 친구들도 웃고, 엄마도 읽어주면서 웃고, 우리 아이도 날 보며 웃고~^^

 책의 앞면에 동물친구들과 함께 뒷면에는 엄마, 아마의 웃는 모습도 있다. 어저께 아빠가 언성을 좀 높였는데 그 모습에 놀라서 어린 우리 아이가 울어댔다. 아직 말은 못해도..엄마와 아빠의 표정과 말을 통해 느끼는가보구나 싶어 괜시리 우리 부부 아이한테 미안해졌다.  평상시에도 아이 앞에서는 웃는 표정, 부드러운 말을 써야겠지..싶었다. 하물며 우리 아이가 보는 그림책에서도 등장하는 웃는 엄마, 아빠 모습 많이 보여주고 싶은데 모두 웃어요! 책에는 환한 표정의 엄마, 아빠가 등장하니 아이에게도 좋지 않을까?^^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하는 부분이 바로 거울이다. 깨지지 않는 안전 거울이면서도 선명하게 얼굴이 비춰지니 신기한지 그 거울 앞에 얼굴을 가까이 대어보았다가 멀리해보았다가 하면서 손으로 만지작거린다. 거울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잘 알고 책 마지막 부분에 이런 거울도 넣어서 너무 마음에 든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헝겊책에는 이런 거울이 없었는데..그래서 그런지 우리 아가가 더 신기해하는 것 같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책의 설명을 읽고 강아지의 얼굴을 누르니 정말 삑삑 소리가 난다. 역시 아이들은 소리를 좋아하는데~~ 내가 눌러주면 소리가 나니, 우리 아가도 자꾸 눌러보는 시늉을 하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기만 하다.


 이 책의 전체적인 느낌은 소리, 그림, 거울과 같은 특징적인 요소를 모두 담은 헝겊책 같다는 것이다. 그래서 거울 있는 책 따로 사고~ 소리책 따로 사고~~ 할 것 없이 한권에 모든 요소가 담겨있어서 아이들의 흥미를 바로 끈다는 점. 이건 우리 아이의 행동을 통해서 발견된 것이기도 하다.^^


 참! 이건 책과는 관련이 없지만, 난 책이 포장된 케이스가 맘에 들었다.^^ 투명 비닐에 손잡이가 달려있어, 아이 장난감 담아 아이가 들고 다니게 하면 좋겠다 싶어서이다. 우리 아가도 책만큼이나 그 비닐 케이스를 좋아한다. 케이스까지도 버릴 것이 없는 알찬 헝겊책이다.^^

d****l 200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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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헝겊책이 절실하던 터에 아이즐에서 나오는 책들이 색이 선명하고 그림체가 예뻐서  딱이다 싶었다. 그래서 아이를 위한 두번째 헝겊 책으로 '모두 웃어요'를 선택했다.   역시나 책을 받자마자 이렇게 요리조리 뜯어보고는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한다. 마지막에 붙어있는 깨지지 않는 거울을 보고선 막 소리며 열광을 하네. 책이나 장난감들을 한번보면 다음에는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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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헝겊책이 절실하던 터에

아이즐에서 나오는 책들이 색이 선명하고 그림체가 예뻐서  딱이다 싶었다.

그래서 아이를 위한 두번째 헝겊 책으로 '모두 웃어요'를 선택했다.

 

역시나 책을 받자마자 이렇게 요리조리 뜯어보고는 좋아서 어쩔줄을 몰라한다.

마지막에 붙어있는 깨지지 않는 거울을 보고선 막 소리며 열광을 하네.

책이나 장난감들을 한번보면 다음에는 별 감흥이 없는데

'모두웃어요'는 볼때마다 아이가 함박웃음을 지어주니

더없이 좋은 책이다.

또 제품 포장된 부분에 아이이 발달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어서

엄마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부분에 아이즐북스의 새심함이 엿보인다.

r******3 200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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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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쫙~펼치면 호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눈동자를 굴리는 우리아들.. ㅋㅋ거울이 있는 면에선 뚫어져라~~ 자기 얼굴을 비추고있는걸 아는지 모른지..ㅎㅎ 잘 보고 노니까 좋네욤.. 근데 고정시킬수있는 끈 같은게 달려있으면 좋겠어요 집에서야 상관없지만.. 외출할때는 쫘악 펴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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쫙~펼치면 호기심이 가득한 눈으로 눈동자를 굴리는 우리아들..

ㅋㅋ거울이 있는 면에선 뚫어져라~~

자기 얼굴을 비추고있는걸 아는지 모른지..ㅎㅎ

잘 보고 노니까 좋네욤..

근데 고정시킬수있는 끈 같은게 달려있으면 좋겠어요

집에서야 상관없지만.. 외출할때는 쫘악 펴진다는^^

YES마니아 : 로얄 s*****4 2009.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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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딱!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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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얼굴을 좋아합니다.  아마 제일 먼저 그리고 제일 많이 보는 것이 얼굴이라 그렇겠지요.  물론 얼굴 중에서도 웃는 얼굴을 제일 좋아하지요.  여기 귀여운 동물들의 웃는 얼굴이 있답니다.  귀여운 강아지에서 아기양, 원숭이, 돼지, 고양이 그 다음엔 내 얼굴을 볼 수 있는 거울이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 얼굴이 있지요.   이 세상에서 웃는 아기 얼굴만큼 예쁘고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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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얼굴을 좋아합니다.  아마 제일 먼저 그리고 제일 많이 보는 것이 얼굴이라 그렇겠지요.  물론 얼굴 중에서도 웃는 얼굴을 제일 좋아하지요.  여기 귀여운 동물들의 웃는 얼굴이 있답니다.  귀여운 강아지에서 아기양, 원숭이, 돼지, 고양이 그 다음엔 내 얼굴을 볼 수 있는 거울이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 얼굴이 있지요.

 

이 세상에서 웃는 아기 얼굴만큼 예쁘고 귀여운 게 또 있을까요?  귀여운 아기 동물들의 웃는 얼굴을 보면서 따라서 웃을 아기의 모습이 선하게 떠오릅니다.  이번에 갓 태어난 조카 선물을 위해 이것저것 선물을 고르다 같이 사게 된 그림책!  보면서 웃을 조카를 생각하니 제가 먼저 웃음이 나옵니다.  저희 딸이 자기도 갖고 싶다고 칭얼대서 혼났지만 정말 아기에게 줄 선물로 딱! 이네요.

 

아기와 집에서 놀아줄 때도 지루한 차 안에서도 재미있게 아기와 놀아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더불어 엄마가 같이 노래를 불러주면 금상첨화일 듯싶고요.  정말이지 요즘은 엄마의 사랑과 관심 속에서 아이가 커간다는 생각 많이 든답니다.  지금은 좀 힘들고 귀찮을 때도 있지만 하루하루 커가는 아이를 보면서 아! 이래서 힘들어도 아이를 키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니까요.  그래서 옛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나 봅니다.  아이를 낳아봐야 철이 든다는 말이요.  오늘도 열심히 아이와 놀아주자 하면서 마음을 다져본답니다^^

w******a 2007.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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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깜찍하며 헝겊으로 된 까꿍놀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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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유난히 까꿍놀이를 좋아한다. 어른이 보기에는 하나도 재미없을 것 같은데도 아이들은 까르르 웃곤 한다. 어디 그뿐인가. 한참동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해도 뭐가 그리 웃긴지 계속 웃어댄다. 까꿍놀이 책을 몇 개 보긴 했지만 헝겊으로 된 것은 처음 보았다. 책으로 된 것은 아이들이 빨거나 잡아당겨도 찢어지지 않도록 두껍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헝겊으로 그것도 부드러운 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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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은 유난히 까꿍놀이를 좋아한다. 어른이 보기에는 하나도 재미없을 것 같은데도 아이들은 까르르 웃곤 한다. 어디 그뿐인가. 한참동안 똑같은 행동을 반복해도 뭐가 그리 웃긴지 계속 웃어댄다. 까꿍놀이 책을 몇 개 보긴 했지만 헝겊으로 된 것은 처음 보았다. 책으로 된 것은 아이들이 빨거나 잡아당겨도 찢어지지 않도록 두껍게 되어 있는데 이것은 헝겊으로 그것도 부드러운 헝겊으로 되어 있어서 물고 빨아도 전혀 지장이 없다. 게다가 지저분해지면 빨아서 쓰면 된다.

 

아기에게는 흑백으로 대비되는 그림보다는 색이 선명하면서 대비되는 그림이 더욱 좋다고 한다. 또한 선이 굵고 윤곽이 뚜렷한 그림이 좋다고 한다. 그러기에 딕 부르너의 그림을 아이들이 좋아하나 보다. 그런 기준으로 본다면 이 책(헝겊책)이 적격이다. 일단 바탕과 그림이 선명한 원색으로 되어 있으며 그림 선 또한 굵직굵직하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그림이 있어서 까꿍놀이를 하기에도 알맞다. 표지에는 강아지가 입체로 되어 있어서 특히 귀엽다.

 

아기들이 까꿍놀이를 하면서 웃는다는 것은 대상영속성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원래 아기들은 현재 눈앞에 있는 것만을 진짜 있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차츰 자라면서 비록 당장은 눈앞에 없어도 영원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것을 발달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까꿍놀이다.(이런 내용들이 가방 안에 들어 있는 종이에 다~~~ 나와 있다.) 무심코 아기가 재미있어 해서 하던 놀이들이 모두 의미가 있고 발달 단계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신기하다.

 

주황, 노랑,  파랑, 보라 빨강 등 원색 바탕에 강아지, 고양이, 원숭이, 양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동물들이 그려져 있는 헝겊 놀이책. 조카에게 주려고 하는데 우리 아이들이 더 난리다. 맨 뒷면에 있는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도록 되어 있는 것을 보더니 서로 해 보겠다고 싸운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거울이 진짜 거울이 아니라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고 어른거린다는 점이다. 가까이 들고 보면 괜찮지만 조금 거리를 두고 보면 모습이 선명하게 보이질 않는다. 물론 아기들이야 멀리 볼 일은 없겠지만 엄마가 보여주더라도 가까이 보여줘야 할 것 같다.

l*****8 2007.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촛점책과 헝겊책을 동시에 활용하기~
"촛점책과 헝겊책을 동시에 활용하기~" 내용보기
이제 9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 촛점책도 사줘야 하고, 갖고 놀기 좋은 헝겊책을 고민하던 중적당한 책이 바로 <모두 웃어요>였어요. 큰 애는 돌 지나고 헝겊책만 쥐어주었는데 촛점책을 미리 주지 못한 게 아쉬워서 둘째 때엔 좀 신경쓴 것 같아요.요즘 엄마들은 다들 현명해서 미리미리 쥐어주는 것 같아요. 촛점책과 헝겊책의 역할을 동시에 했던 책이었네요.^^ 전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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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9개월 된 아이를 키우는 엄마예요.


촛점책도 사줘야 하고, 갖고 놀기 좋은 헝겊책을 고민하던 중
적당한 책이 바로 <모두 웃어요>였어요.


큰 애는 돌 지나고 헝겊책만 쥐어주었는데 촛점책을 미리 주지 못한 게 아쉬워서 둘째 때엔 좀 신경쓴 것 같아요.
요즘 엄마들은 다들 현명해서 미리미리 쥐어주는 것 같아요. 촛점책과 헝겊책의 역할을 동시에 했던 책이었네요.^^


전체적으로 둥글려진 헝겊책이라 아이가 입에 넣고 물고 빨아도 안전하네요.
(너무 많이 빠는 건 그래도 안 좋겠지만요..^^;;)

동물,아빠, 엄마의 그림으로 반가운 인사를 나누네요. 반복적인 '~가 웃어요.'부분이 있어 리듬감이 생겨 아이가 거부감이 없네요.
마지막엔 짜잔~하면서 엄마와 아이가 얼굴을 볼 수 있는 안전 거울이 붙어 있어요.
이 부분을 가장 기다리는 것 같은걸요. 참 좋아했어요.


아이가 혼자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있도록 도톰한 두께감으로 이루어져 만족합니다.
종이책은 엄마가 곁에 있어서 신경써줘야 하는데..여행갈 때 차 안에서 지루할 때 혼자 쥐어 주어도될 것 같아요.


안전 거울로 까꿍놀이와 책을 앞뒤로 폈다접었다 해주니 애벌레놀이, 아코디언 놀이 가능합니다.ㅎㅎ


여러모로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되니 좋구요. 아이도 좋아라 하니 잘 선택한 것 같네요.

YES마니아 : 로얄 m******n 2009.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