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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노인 장기요양이 실시되고 요양보호사들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요양보호사로 일을 하다보니 치매로 말을 잘하지 못하시는 어르신들을
많이 접할 수 있고 또한 그분들이 무엇인가 말을 하고 있지만 무슨 말인지
몰라서 답답할 때 이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말을 못해도 아이들의 인지가 그많큼 높지않아서 점점 나아지는
모습으로 희망이 생기지만 어르신들은 점점 퇴화되어가시기에 그분들이 말씀은
못하시는 것에 답답함을 느끼십니다. 맘으로 표정을 읽어볼 수 있고 또한
그분들의 마음을 읽어볼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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