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우마의 에피소드 기억(?)의 소실로 인해...
성격이라고 나할까..
1권에서의 생각은 뒷전,,
몸이 먼저 나가던 토우마는 어디가고,,
뭘하든 고심하는 모습의 토우마,,,,
뭐 성격은 그대로 이니 다행이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1권의 토우마가 더 맘에 드는 듯한 느낌의 2권이였다...
"주인공이되지 못한 자가 주인공이 된자에게 갖는 감정은 어떤 것일까.,.
모든것을 버리고 소녀의 옆에서 소녀를 구한 주인공이 되기위해긴시간을 바쳐 방법
을찾았지만... 이미 소녀는 구원 받아 주인공의 히로인이 되어있다."
주인공이 되지 못한 이자드의 광기와 그와함께 마술사가 되고싶은 딥블러드(흡혈귀살)의 이야기~!
계속적으로 등장하는 히메가미 아이사.......ㅇㅅㅇ |
|
2권을 읽으며 느낀 심정은 카미조 토우마는 가장 일반적인 라노벨 주인공 같다는 것이다. 누군가를 지켜주겠다는 마음을 먹으면 물러서는법 없이 끝까지 덤벼들고 만다. 지키는 것은 단지 외적인 위협만이 아니다. 인덱스의 추억과 정신 마저도 지켜주기 위해 자신이 기억을 잃었다는 사실 조차 감춘다. 그야말로 정의의 열혈 청년이다. 거대한 비밀을 감춘것만 같은 2권은 의외의 의도가 밝혀지며 싱겁게 결론이 나버리지만 카미조의 능력인 이매진 브레이커 또다른 비밀이 살짝 엿보인다. 극적인 연출을 위해서라지만 치명상들을 입은 인물들이 금새 멀쩡해져 있다는 부분은 다소 편의적인 전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더불어 스네일이나 아우레올루스가 보여주는 허세가 너무 강해서 실소를 자아내기도 한다. 다만 2권의 이런 점들을 고려해도 이 시리즈가 흥미진진하며 매력적이라는데는 이견이 없다. |
|
별 3개 반을 주고 싶었는데, 저의 능력 부족인지 반 개는 안 되네요.. 1권의 울트라 히트로 인해 장편 시리즈화가 시작되자, 보름 만에 썼다는 전설로 회자되는 2권입니다.. 시리즈 전체의 중요 에피소드인 1권과 3권을 연결짓는 다리 역할을 한다는 느낌이며, 주인공이 정체성을 찾는다는 점에서 나름 중요한 지점이기도 합니다. 캐릭터에게는 분기점이 되어주지만, 수십 권이 넘게 진행된 시리즈 특성 상 세계관 전체에는 그리 중요하지 않은(...) 에피소드로 평가가 덩달아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
|
나의 글 읽는 솜씨가 안돼서 그런지 방금 봤는데 머리가 좀 복잡했다. 갑자기 기억 상실로 나오는 주인공; 분명 1권에선 괜찮았다고 했던것 같던데 거짓말 한것 같다. 그리고 이매진브레이커의 효능이 좀 이상하기도 했던 이번편. 일명 언령을(실제론 연금술사의 이미지가 현실로 되는 능력) 상대하는데 참 여러가지 했다; 또 이미 마술이나 이능의 힘으로 당한건 이매진브레이커로 못 깨는 설정인데도 도중에 당한 기억소거 마술을 시간이 지나서 회복한다든지, 공간폐쇄 마술을 이매진브레이커로 못깬다는거(스테일의 이노켄티우스는 적어도 효과를 보여줬지만;)마술로 사람 죽이고 살리고 건물을 부시고 소생하고 등등 조금 이해불가 ㅠ 히메가미 아이사의 설정,연금술사의 능력, 이매진브레이커의 활용 등 여러가지 나의 생각과는 잘 안맞아서 보기 답답하였다. 또 개인적으론 마술(마법), 초능력의 조화를 이룬 작품이라 생각했는데 마술이 더 쌔다고 느끼는건 왜일까;; 이거 설정상 초능력은 거의 무시하고 보는것 같다; 그리고 마술은 초능력을 못쓰는 사람들이 분해서 만든거라고 했단말인데 왜 그게 훨씬 쌔보이는건지... 또 마술이야기 할때 과거의 예를 잡는데 초능력에 대한 과거의 예는 전혀 안보인다. 마지막으로 신을 죽일수 있는 능력이라 강조 강조 하지만(솔직히 지겨움) 확실히 별로 안좋아보이는 능력이라는 ...
이거 보면서 재밌던점은 새로운 히로인에 대한 인덱스의 질투, 눈앞의 생명을 구하지 못한 카미죠 토우마의 분노, 연금술사와 인덱스의 관계 그리고 연금술사의 목적, 이매진브레이커의 비밀?! 등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1권이 더 재밌었던것 같다.ㅠ 다음권은 우리의 츤데레포 미코토 편이라 들었는데 기대된다; |
|
이건 무슨 질질 끌면서 설명도 어렵게 해놓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