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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족가족 8권입니다.
이번권의 부제는 안녕!어린이쇼.
이해 못 합니다. 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어린이라면 질색입니다.
재롱잔치는 죽음의 윤무곡입니다.
아니, 그냥 헛소리니 무시해 주세요.
이번 리뷰 6권처럼,
쿠와시마씨의 정식으로 신족가족 시리즈 (完)인 8번째 단행본입니다.
정식이 아닌것도 있냐는 태클은 사절입니다.
후기에서는 Z(였던가)권도 나올거라는 작가분의 글이 있지만,
왠지 장난처럼 느껴져서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나오면 분명 사게 될게 뻔하지만 어쨋든 나와봐야 믿습니다.
이번 권에선 지금의 사마타로를 만들게 된 원인..?이랄까가 나옵니다.
딱히 원인이랄것도 없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그게 그겁니다.
팔불출 파파에 동급 마마, 걸치는걸 싫어하는 미사나, 쿨한 소녀 메메.
뭐, 가정부인 텐코도 그대롭니다.
주로 다루어 지는건 아마도..(엥?) 그들의-사마타로,텐코,신이치-
어린시절의 얘깁니다.
참 험난하게 살아왔더군요.
지금은 기억 못 하는듯 하지만, 사마타로는 어릴때 악마와 만났습니다.
아니, 될뻔한 사람이랄까요..?
6권에서의 리뷰처럼 기억이 가물가물하니까 쓰기가
여간 고역이 아닐 수 없군요.
마지막 완결의 주연이 일단 신이치라서 그런지 별점수가
그리 후하게 주지 못하겠군요. 하지만 처음보시는 분은
기분 나빠할지 모르니
4개 까지는 주자 싶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내용은 고사하고 베란다로 던져 버려야 할
말만 줄줄줄 흘려놓고 끝내는군요.
참으로 죄송합니다.
이번권의 인상깊은 구절...
네, 당연하게도 없습니다.
당연한듯 말하고 싶지 않지만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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