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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화납니다ㅜ ㅜ 1권에비해 두툼한책이마음에듭니다 ㅜ 배달속도빠르고 뽁뽁이감싸진것도마음에듭니다! 일러스트도마음에듭니다 하지만.. 책표지가 눈에뛰!!!!게회손되어있네요ㅜ 반품시키는게 귀찮아 걍뜯고 읽는데도 별문제없지만 처음사는 nt노벨인데 실망감이조금크네요ㅜ
보내주실때 책상태 꼼곰이 확인해주시고보내주세요!!
표지디자인★★★★★ 배송속도 ★★★★★ 만족감 ★★ 일러스트 ★★★★
보내주시는님의 무관심 뺴고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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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페이지에 육박하는 두툼한 볼륨을 자랑하는 고식 2권입니다. 이번 권도 추리 요소는 썩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라이트노벨이 추리 소설에 한 쪽발을 담가놓고 있는 형태이니 그렇게까지 기대하는 게 이상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추리 요소보다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는 작품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추리 요소적 치밀함을 제한다면 이번 권도 내용적으로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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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일단 1권을 볼때도 니꼈습니다만.. 표지가 너무 멋지더군요..
책 내용에 대한 평가입니다.
일단 처음에 읽을때는 많이 지루했습니다..
처음에 읽다가 포기하시는 분도 있을 수 도 있겠군요..
중반쯤에가니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빅토리카와 카즈야가 호로비츠에 갈때부터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1권보단 2권이 더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1권에서 느끼지못한 재미를 느꼈습니다..
글이 많이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이해하기가 좀 어렵더군요..
무슨이야기를 하는지도 잘모르겠고..
천천히 다시 읽어보면서 이해했습니다.
이해하기는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잘읽었습니다 ^^ [인상깊은구절] "빅토리카와 앞으로도 줄곧 함께 있을 수 있을 까요?" 이구절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