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의 처음 영어 공부 교재입니다.
아주 쉽고 재미있는 영어 교재이기 때문에 집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요즘 엄마표 학습지라는 말이 생겼는데 이 책 역시 엄마가 하루에 몇 장 조금씩 아이랑 하기에 참 좋습니다.
영어 공부 처음 할 때 영어 동화책도 좋고 영어 비디오나 여러 영어 교재들이 있지만 체계적으로 파닉스를 배우는 것 역시 무척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교재는 파닉스 처음 시작할 때 아이들이 하기에 좋습니다.
평소 영어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교재가 있는데 아이 유치원에서도 이 책으로 특강을 하더군요.
영어 회화도 중요하고 문법도 좋지만 역시 전 영어 역시 글자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자를 잘 읽을 수 있으려면 역시 파닉스의 법칙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이 책은 아주 쉽고 재미있게 잘 나와있습니다.
유치원 아이들 6,7세부터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영어 처음 시작할 때 파닉스 공부하기에 좋은 교재입니다. 파닉스를 배우면서 영어 단어 역시 많이 알게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