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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생일을 맞이하는 막둥아들에게...
"성년생일을 맞이하는 막둥아들에게..." 내용보기
첫번째 성년생일을 맞이하는사랑하는 희망아들 상범에게우리희망아들 상범아! 첫번째 성년생일을 앞두고 우리 희망아들에게 글로써 축하를 보낸다.아빠와 엄마가 기도한 것처럼 키가 자람에 따라 믿음이 자라게 하시고 하나님과 사람앞에 사랑받는 아들. 그리고 누구에게나 소중한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우리 희망아들을 향한 계획을 아빠는 늘 기도하면서
"성년생일을 맞이하는 막둥아들에게..." 내용보기
첫번째 성년생일을 맞이하는
사랑하는 희망아들 상범에게

우리희망아들 상범아!
첫번째 성년생일을 앞두고 우리 희망아들에게 글로써 축하를 보낸다.
아빠와 엄마가 기도한 것처럼 키가 자람에 따라
믿음이 자라게 하시고 하나님과 사람앞에 사랑받는 아들.
그리고 누구에게나 소중한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우리 희망아들을 향한 계획을

아빠는 늘 기도하면서 기다리면서 기대한단다.


늘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아들.
날마다 하나님과 대화하며 동행하기를 힘쓰고 애쓰는 아들.
다니엘과 같이 하나님을 향한 마음과 뜻을 정하여 앞으로의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소망속의 아들이 되기를 바라며 기도한단다.

성년이 되기까지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며,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자.
또한, 지금까지 건강하게 자라주고, 엄마 아빠의
기쁨이며, 사랑이며, 자랑으로 성장해 준
상범에게 엄마 아빤 감사한다.
초등학교 들어간지가 엊그제 같은데,
우리상범이가 대학생이 되어
예쁘고 고운 여자친구도 만나니 너무도
대견스럽고 자랑스럽단다.

사랑하는 희망아들아!
성년은 곧 어른이며, 어른은 그 이름에 따른 책임또한 있단다.
자기 자신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
언행에 대하여, 꿈과 희망에 대하여......
그리고,
모든걸 스스로 해결하고 그 결과에 대하여...


하지만, 언제 어디서 무얼하든 하나님이
함께하시므로 겁낼 것도 두려워할 것도 없고,
언제나 담대함으로 나아가는 우리희망아들이 되길 바란다.
살아가면서 힘든일,어려운 일이 있으리라.
피하지 못할 것이라면 즐긴다는 생각도
가져보고 살아가기를 바란다.


때로는 오기라는것도 필요하다.
오기로 인생을 사는 건 아니지만,
오기가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것이
우리의 삶이기도 하단다.

네가 처음태어 났을 때,
너도 알다시피 오늘같이 더운 날의 연속이어서
정말 엄마가 고생 진짜 많았다.
너무 더워서 동해안 바닷가 바위그늘에 가서
쉬기도 했었단다.
너는, 초등학교 시절 엄마 아빠에게 또 하나의 사랑이었고,

중등학교 시절 엄마 아빠에게 또 하나의 희망이었고,

대학생이된 지금 엄마 아빠에겐 또 하나의 자랑이 되었구나.


사랑하는 희망아들 상범아!
원대한 꿈과 희망을 꼭 품길 바란다.
꿈은 반드시 이루어지고, 희망은 꼭 다가 오게 되어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 언제나 기뻐하고 감사하며,
담대히 살아가자.

하나님께 의지하며 사는 것이 복된 삶이란 뜻은
하나님께서는 열심히 자기 앞날을 위해
하나님께 의지하며 앞날의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복된 사람인 것을
너도 잘 알리라 생각 한다.
목표가 없이 게으르게 생활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원치 아니하시기에..

너도 알다시피 세월은 정말 빠르단다.
지금 현재의 우리가족의 모습은 곧 지나간다.
세월이 더 가기 전에 그리고 늦기 전에
너에게 조언을 하고 싶다.

하나님께 의지하고 목표를 분명히 설정하고 실력을 키워라.
이를 위해 계획을 가지고 자기관리를 하기 바란다.

넓게 생각해라.
친구를 넓게 사귀고 특히 실력 있는 공부하는
친구들과 사귀기를 바란다.

아빠는 특히 너에게
'도전하는 젊음이 아름답다' 는 말이
헛말이 아님을 꼭 일러주고 싶다.
그런 너에게 아빠는 변치않는 네 응원자가 되어주마!


사랑하는 우리 희망아들아!
네 첫번째 성인 생일날 같이 축하 못해줘서
미안하구나.
누나와 형과 함께 즐겁고 아름다운 시간
갖기를 바라며 이만 줄인다.

2014년 7월 28일 첫번째성인의 날 생일에
희망아들 상범이를 사랑하는 엄마 아빠가......

h*****k 2014.07.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