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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으로 어떤 언어든 마스터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공부를 해도 영어회화가 힘든게 나의 현실이지만, 매일 대화를 해야하는 사람이라 늘 영어회화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는 1인이다. 집에 있을 때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채널을 수시로 틀어 놓는 사람이라, 앤더슨의 돌직구 회화방송을 TV 채널을 통해 강의를 본 적이 있어, 강의만큼 살아 있는 내용일 거라 기대하며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 한권으로 역시 영어회화를 다 할 수 없지만, 우리가 실제 외국인들과 만나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상황별로 구성된 회화책인데 대화가 아주 리얼하여 지금 내가 외국인과 만나 얘기하는 상황인 것 같아 흥미롭다. ☆무엇보다 QR코드를 이용해 강의, 대화내용, 패턴들을 쉽게 들 을 수 있어 매 강의를 책과 귀로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참고로 저자의 TV강의를 책으로 만든 것 같다) 책을 살펴보자면, 그날 배울 내용의 패턴을 세 단계로 익히고, 실제 상황별 리스닝을 통해 대화를 이해하고 패턴과 단어등을 익히며 회화를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 강의와 함께,맨 마지막에 수록된 스크립트와 리얼한 내용의 리스닝을 하고 회화 연습을 한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솔직히 패턴으로 나온 회화책이 너무 많으니까...)
내가 실제로 네이티브들과 만나서 나눈 대화 내용들이 상황별로 있어서, 개인적으로 참 흥미롭고, 공감가는 대화들이 많이 있었다. 그들과 나눴던 대화들이 새록새록 다시 떠오르고, 늘 말하면서 그때그때 영어표현이 떠오르지 않아 번역기며 여러가지를 사용하며,대화를 해오는 내 영어실력의 한계도 떠오르고 말이다.
네이티브들과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내용들, 만나면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스스로의 입으로 말하기를 반복하여 꼭 활용해보기를 추천하며, 나역시 하루 한 문장이라도 꼭 사용하기를 다짐한다. 회화는 무조건 자기 스스로 입으로 말하기가 가장 중요하니까!!
1.배울 상황에 대해서 한국말로 설명을 하며 도입이 된다.
2.돌직구 패턴을 통해 주제별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제시된다.
3.돌직구 적응 훈련은 앞에 돌직구 패턴을 통해 익혔던 표현들을 외국인들과 만나서 실제로 사용해보는 것처럼 연습을 하게 된다.
4.돌직구 적응 훈련에서 연습했던 내용을 실전 회화로 반복하여 연습하게 하는 단계이다..
마지막 오늘의 미션을 통해 그 주제에 대해 6문장 이상 말해보도록 권하며^^
5.이렇게 패턴을 모두 익힌뒤 맨뒤 돌직구 회화 네이티브 대화 스크립트가 정리되어 있다. 패턴 단어들까지 모두 정리되어 있어 리스닝을 하고 모르는 표현을 익히기에 아주 좋다.
네이티브들과 대화할 기회가 많이 있는 사람들은 참 공감을 하며 즐겁게 회화를 익힐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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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영어학원에서 실력이 조금씩 늘어 나는데, 엄마는 제자리 걸음이었어요. 함께 영어를 해야겠다는 다짐만 하고 있던 찰나에 좋은 책을 만났어요. 우선 QR코드를 스캔하면 강의를 들을 수 있어요. 동영상 강의는 JEI English TV에서 가능해요.
돌직구 적응 훈련을 반복 연습하니, 자신감이 생겨요. 듣기와 말하기를 함께 하니, 실력이 쑥쑥 늘어나고요. 실전에 사용하도록 순서가 아주 상세하여 도움이 많이 되어요. 겨울동안 영어랑 많이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패턴과 함께 정리된 단어와 표현을 잘 숙지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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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의 돌직구 회화는 네이티브들이 대본에 있는 대로 읽는 영어가 아니라 그들이 실제로 일상에서 나누는 대화를 그대로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음성을 들려주고, 대화 속에 등장하는 생생한 생활영어 필수패턴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영어교육을 많은 기간 받지만 여전히 영어회화 능력이 그 기간에 비해 아직도 미약한 효과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실생활에서 직접 사용하는 회화가 진짜 영어공부의 주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열심히 회화관련 책이나 공부를 하지만 실력향상이 그다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 앤더슨 돌직구 회화로 조금 더 회화 실력이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기대감이 큽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리얼리티 영어회화책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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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펜을 손에 쥐려고는 하지 않으면서, 자꾸만 영어책에 손이 간다. 실천력은 부족한데 영어를 잘 하고 싶은 마음만은 언제나 굴뚝같다. 실전에서 즉시 써먹을 수 있는 회화패턴을 배울 수 있다는 문구에 눈에 띈 이 책..!! 사실 지금의 난 토익이나 토플 같은 문법 위주의 영어가 아니라, 잔짜 실생활용, 여행가서 사용할만한 실전 위주의 영어가 가장 필요하다. 그래서인지 눈에 쏙 들어왔다.
mp3 다운은 홈페이지 가입 후 이용 가능하단다. 미리 다운 받아두는 것도 괜찮긴 한데, 나는 QR코드를 이용해서 그때그때 필요한 부분을 듣는 것을 선택했다. 이게 더 편하기도 했고!
이 책의 공부방법은 이렇다. 첫 페이지에선 해당 과의 내용과 주제를 알려준다.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면 실제 네이티브들이 사용하는 돌직구 패턴들이 등장한다. 이 코너에서 mp3 파일을 들으며 반복해서 패턴들을 익혀준다.
적응이 되었다면 다음 페이지로 고고!! 이번엔 MP3 파일을 듣고 문장을 완성해 보는 순서다. 1초 안에 바로 입에서 영어가 나올 때까지 무한 반복을 하라고 한다.
그리고나면 마지막으로 실전회화를 듣고 익히면 된다.
각 과마다 미션을 줘서 익힌 표현을 확실하게 입에 붙도록 해놓았다.
뒷부분으로 넘어가면 네이티브들이 나누는 대화의 전체 문장이 나온다. MP3를 들어보면 평범한 외국인들이 그들의 친구, 지인들과 실제로 나눈 대화임을 알 수 있다. 이렇게 실제 대화 속에서 공부한 패턴의 내용을 확인하고 어떻게 쓰이는지를 파악한다. 역시 반복해서 들으며 제대로 익히고 나면 이제 공부한 패턴은 내것!!!
QR코드를 읽어 들어가면,
해당 과의 화면이 등장한다.
음성 강의를 눌렀더니 바로 강의가 틀어진다. 동영상 강의는 www.jeienglishtv.com 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말하기 훈련 MP3를 눌렀더니 훈련단계별로 파일이 정리되어 있었다.
마지막으로 네이티브 대화 MP3로 들어가봤더니 대화를 전반부와 후반부, 그리고 전체 대화로 나누어 놓았다. 확인하니 대화의 길이가 꽤 되는터라 어느 순간 집중력이 흐려졌다. 아무래도 이를 감안한 듯 보인다. 반씩 나눠들으며 충분히 대화의 내용을 인지하고 전체를 듣는게 공부할때 좋은 것 같다. '앤더슨의 독직구 회화'는 실제 네이티브들의 대화를 직접 듣고 공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신선하다. 또한, 대화를 통해 실제 사용하는 실생활 영어를 알 수 있다는 점이 공부에 의욕을 불러 일으킨다. 강의 또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서 귀에 쏙쏙~!!! 어느새 즐거이 공부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역시 언어는 반복이 가장 최고의 공부방법인가보다. 듣고 또 듣고. 입에서 바로 나올 때까지 반복하는데 내 것이 안될리가 없으니 말이다. 다만.. 초반엔 신이나서 시작하다가도 어느새 작심삼일이 되는 통에 매번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 ^^;;; 암튼, 실전용 영어를 재미나게 공부할 수 있는 앤더슨의 돌직구 회화. 요거 참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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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를 보고 생각이 나는건 저분이 진짜 책을 쓰신 분이신가? 앤더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많이 하셨겠지만 잘 모르고 있어서 처음엔 얼굴 사진을 보고 '영어와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 영어공부를 진짜 열심히 하셨나보다~'라는 생각에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면서 자신있게 책을 펼쳤다.
영어회화를 공부하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확실히 실전에 특히 비지니스나 실전 대화에 사용되도록 연습하기엔 패턴학습이 용이하다. 그래서 여러 패턴학습 책들을 살펴 보기도 했다. 언어 학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하고 자주 말하고 써봐야 한다는 것. 이걸 전제하에 책을 살펴보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어떤 책도 소중한 자신의 학습서가 될 수 있기에 열심히 한다는 전제로 자기에 맞는 학습서를 찾는 것이다.
이 책은 패턴학습의 비슷한 책 구성이지만 한가지 대화에서 엮을 수 있는 여러 패턴의 연속성을 가지고 구성하였다. 나도 회사에서 간혹 영어를 사용하게 되면 정말 간단하게 대화가 시작된다. 하지만 이어 나가기가 쉽지 않다. 한가지 패턴을 주구장창 외워서 연결을 하려고 해도 한가지 밖엔 생각이 안나게 된다. 혹은 질문에 대한 패턴만 계속 외우다 묻고는 대답을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생각도 한다. 어떤 책들은 이걸 쓰면 진짜 미국 사람들은 알아먹을까? 또는 원어민 말고 다른나라 사람들의 영어대화에도 이해를 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패턴들을 소개한 경우도 있어서 쉽게 입 밖으로 나오기도 쉽지 않다.
평소에 간단한 대화의 시작이나 단어들로 이어지는 패턴의 연속을 각 패턴마다의 대화를 쭉 이어서 연습해보는 것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그렇게 패턴마다의 마지막에 오늘의 미션이라는 제목으로 연습을 이끌어 낸다.
너무 딱딱한 대화나 구성이 아닌 쉽게 접곤 할 수 있게 친근한 대화나 구성이 마음에 든다. 특히나 강의자료(MP3)를 들으며 공부할 수 있고 재밌게 들려주는 강의가 좀 더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 실제 대화를 녹음을 했다고 하지만 뭐 그게 중요한 건 아니고 실제 자주 쓰는 대화에서 비롯하고 진짜 자연스레 나오는 패턴들인지를 느끼게 해주며 나도 발음에 혹은 이야기에 묻어가 말을 할 수 있는 연습이 된다는 것 그것들이 좋은 점들이 아닌가 생각한다.
언어 학습은 학습서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의지와 반복학습에 대한 노력이 필요하다. 저도 늘도 한페이지 넘기며 연습 해보고 반복 학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영어에 기죽지말고 모두들 힘냅시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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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어 때문에 외국인만 만났다 하면 얼어붙는 거 같은 공포를 느껴요. 해외여행 가서도 말 한마디 못하는 나 자신에게 화가 나고 스스로도 많이 속상해요. 영어 학원에 등록도 해보고 열심히 공부하려고 나름 노력해 봤지만 항상 작심삼일이었어요. 영어 공부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선 절실하게 느끼면서도 잠깐 의지를 다질 때 그때뿐인 거에요. 학원도 몇 개월 다니다 그만두고, 또 다니다 말고 하니 배운 것은 얼마 되지 않으면서도 까먹는 건 순식간이더군요. 다른 공부는 몰라도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오지 못한 게 지금 와선 이렇게 후회될 줄 몰랐어요.
한국어를 자신의 모국어만큼 유창하게 할 줄 알았던 미국인 영어 선생님 말이 불현듯 생각나요. 한국인들의 문법 위주의 영어 공부는 전혀~ 도움이 안 된다고. 영어를 배우는 한국 학생들이 단어 암기는 그렇게 죽자사자 열심히 하는 데도 외국인을 만나면 회화 한마디 못하는 것에 대해선 아이러니하게 생각하더군요.
지금도 영어에 대한 미련이 남았는지 몇 달 전부터 다시 영어 공부를 시작했어요. 이번에는 온라인에서 강의를 듣고 있는데 나름 재미있어요. 틈틈이 시간 날 때마다 보면 그만이고, 모르는 건 반복해서 학습하기도 좋아요. 그리고 반드시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안 들어서 편해요. 자기 관리만 꾸준하다면 온라인 강좌가 낫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어 공부는 의지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공부하느냐와, 무슨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느냐도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들었어요. 제가 지금 배우는 온라인 강의랑 앤더슨의 돌직구 회화는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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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영어 공부는 풀지 못하는 숙제처럼 인생 전반에 끼어 있는 듯합니다. 무슨 마가 낀 것도 아니고... 쩝! -_-; 새로운 시작을 계획할 때마다 그 선두에 언제나 자리매김하는 막연한 ‘영어 공부’ 참으로 인연이 질기지요. 간신히 턱걸이로 명맥을 이었던 학창시절 공부에 대한 한이 이렇게 오래 갈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그람서도 여전히 악착같진 않은, 그때나 지금이나 저란 인간의 성향은 변한 게 없는 듯합니다. 그래서 또 새로운 영어 회화 책을... 음홧홧홧홧! 재미있게 회화 공부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하믄서 펼쳤습니다. 책을 펼치기 전에 음성 강의 먼저 쭉~ 받아주시고, 앤더슨과 미모의 발음 영어 강사님의 주거니 받거니 하는 재미있는 강의를 들으시고, 바로 문장 연습 마지막엔 실제 대화~까지..... 음성 강의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한 강의를 듣고 익히고 연습하고 실전까지 복습하는데 한 이틀 정도가 소요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람서 반복 듣기 말하기가 절로 됩니다. 한 권의 책에 40강의가 들어있기 때문에 이 한 권을 알차게 공부하면서 책거리를 할 수 있으려면 약 2~3달은 걸릴 것 같더라고요. 그 과정을 지치지 않고 따라한다면 일단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구성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정말 주거니 받거니 할 수 있는 실제 대화로 이뤄져있기 때문에 그 이점이 큰 것 같아요. ^^ 매번 새로 시작만 하는 영어 공부는 강의가 재미있건 아니건 그건 별로 큰 영향력을 발휘하진 않는 것 같아요. 중요한 건 끝까지 물고 늘어질 수 있는 인내력과 추진력을 본인이 가져야 한다는 거죠. 한 권으로 2~3달은 함께 할 수 있는 강의에 실전에서 즉시 써먹을 수 있는 초강력 회화패턴으로 무장한 <앤더슨의 돌직구 회화>! 이 정도의 책이면 학원을 다니는 것처럼 공부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해서 저도 이번엔 갈아타지 않고 끝까지 마무리 해보려고 시작했습니다. 함께 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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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의 돌직구 회화.. 정말 새로운 회화책이다.. 그동안 여러 다양한 책들이 많이 있어서 읽어보았는데, 읽어본 책도 영어교재로 재미있었지만 딱딱한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이 책은 실제 외국인들이 주고받는 대화로 엮어져 있어서 신기했다. 마치 외국인과의 대화에 나도 살짝 껴있는 느낌을 받았다. 여기는 회화패턴이 240가지가 나온다. 돌직구 패턴으로 39가지가 나오는데 마지막은 최종점검테스트로 보면 된다. 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이 책으로 공부를 했는지 점검해볼수 있는 장이 따로 마련되어있었다. 나 역시 이 책을 읽으면서 mp3파일로 듣고 3번씩 따라하고 노트에 적어가면서 익혀가고 있는데, 한국관련 대화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더 집중이 잘되었다. 그동안 앤더슨을 몰랐는데 처음엔 조금 무서운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 강의를 하는 방식을 보니, 좀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강사인것 같다. 왜 사람들이 앤더슨을 칭찬하고 재미있어 하는지 강의를 들어보니 이해가 되었다. 앤더슨의 돌직구 문법책도 나왔는데 제일 자신이 없어하는 문법도 재미있게 배우고 싶다. 이 책으로 반복하면서 계속계속 꾸준히 공부 해 나간다면 정말 귀가 뻥 뚫리고, 외국인들의 대화가 친근하게 느껴지리라 생각이 든다. 특히 자신감 쑥! 돌직구 적응훈련 파트가 많이 도움이 된다.앞에서 배웠던 부분을 복습하는 개념이기도 하고, 이럴때는 이렇게 응용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드는 부분이다. 영어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새로운 신세계를 발견한것 같아 좋고 기쁘다. 새해 목표로 영어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먼저 이 책을 권하고 싶다.우선 이 책으로 가볍게 스트레칭하고 시작을 해도 괜찮을것 같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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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의 돌직구 회화》 책의 제목처럼 무시무시한 ‘책’ 아니 ‘영어교재’라고 해야 하나. 암튼 이번에는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싶었다. 그래서 재미있는 영어관련 책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한 때 개그우먼으로 이름을 알린 조혜련氏는 중국어를 재미있게 가르치고 있다고 한다. 이 사실은 들은 이야기는 아니고 TV 프로그램에서 확인한 사실이다. 이 책의 저자도 그렇다. 아니, 그렇게 소개하고 있다. 개그맨은 아니지만 개그맨보다 더 재미있다는 강사의 영어는 어떨까 싶다. 머리에 더 속속 들어올까?, 상상해 본다. 방송은 보지는 않았지만 재미있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영어교재와 함께 들을 수 있는 mp3 파일들. 음... 이건 좀 귀찮게 한다. 책 표지에 소개된 사이트에 들어갔다. mp3 파일을 받기 위해서는 조건이 필요하단다. 로그인을 하기 위해서는 나의 개인정보를 넣어여 하나 역시 나 같은 귀차니즘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는 힘든 작업이다. 아무래도 이 책을 추천하기에는 태클이 들어온 느낌이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나. 음….스마트폰으로 Qr Code Reader 프로그램을 받아서 영어 강의와 원어민이 이야기하는 것을 들을 수 있었다. 그래도 뭔가 모르게 부족한 느낌이다. 아무래도 사이트에 있는 전제 자료를 DownLoad 못 받는 것이 아쉽다. 아, 그리고 와이파이가 되는 지역에서만 듣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점들은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을지도. ‘이렇게 공부하세요’ 에 보면 자세한 이 책의 사용법에 대해서 나온다. 이 책의 친절함이 보였다. 또한 이 부분만 보면 이 책의 구성도 알 수 있었다. 내용면을 보면 실제로 외국인들의 대화를 들을 수 있었다. 그 뿐만이 아니라 관련 활용대화도 나와서 좋았다. 내용면에서는 저자의 직접 강의를 들을 수 있는데. 이 강의가 재미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재미가 없으면 머리에 잘 안 들어올 수 있는 강의일수도 있는데 재미있게 듣다보니 몇 배의 학습효과를 볼 수 있었다. 영어뿐만이 아니라 몰랐던 것들도 배울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미팅과 소개팅에 대한 이야기에서 소개팅을 일컫는 말이 blind date 라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그냥 미팅이라고 하는 줄 알았던 나에게는 큰 충격으로 다가왔다. 흠. 좀 오버인가? . 흐~. 다른 책과는 다른 점으로는 네이티브들이 정해진 대본이 없이 실제의 대화를 하는 점이었다. 아무래도 이런 차이점들이 이 책을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는 점이 아닌가 싶다. 아직은 입에 붙지 않았지만 조만간 입에 붙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며칠만 들으면서 따라하면 말이다. 자료 다운로드하는 문제만 빼면 좋은 교재라는 생각이 든다. 흠... 그나저나 외국인이 가게에 들어오면 조금이라도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이 책을 봐야겠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