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는 크리스천이 신앙 생활에 있어 가장 중심에 두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복음이 무엇인지 개념적으로 더 분명하게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십자가, 부활에 대해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