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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1톤의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데, 내 그릇이 작아서 1리터 밖에 담지 못하는구나"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유명한 자기계발서적에서 주로 다루는 주제들과 비슷해보이지만,
좀 더 명확하고 힘 있는 내용에 더 많이 수긍이 되고 더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에 책에 여백도 많아서 읽는 중간 중간 자신의 생각을 메모하면서 적는다면, 아주 훌륭한 강의를 듣는 효과가 충분히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혹시나 비기독교인들께서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로 이 책을 지나치는 실수를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가는 ''테크닉''이 아니라 ''지혜''를 가르쳐주는 좋은 책이니까요 ^^ [인상깊은구절] 믿음으로부터 나오는 낙관적인 열정은 에너지, 흥분, 희망을 준다. 유능하면서 비관적일 수는 없다. 나는 냉소적이고 침울한 리더는 본 적이 없다. 다른 사람의 열정을 빨아먹는 영적 거머리를 경계하라. 하나님과 교제하여 넘치는 에너지의 사람이 돼라. 믿음의 사람은 쉽게 시작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큰 불을 일으키는 불씨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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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상에 관한 책이라고 본다.. 자신의 있는 모습그대로를 사랑하면 자신을 믿어라...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존감을 높여라.. 자신감을 가져라!!! 내용은 좋다.. 동의한다.. 자아상이 낮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이런책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것이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많은 생각을하게한다.. 과연 어떤것이 하나님앞에서의 진정한 자아상의 회복인가??? 이러한 작업을 거치는 것인가.. 아니면 어떤 다른것인가???
진심으로 회심을 경험하고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하나님앞에서 철저히 죄인됨을 깨달았을때의 그 환희를 잊지 못한다.. 그것은 자신감을 회복하고 자신이 뛰어난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을떄가아니라. 자신이 정말 더러운죄인이고 세상천하에 몹쓸 괴수라는 사실을 깨달았을떄 그런 자신을 예수그리스도 십자가 보혈의 피로 사해주심을 알았을떄.. 그래서 자신이 구원받고 하나님백성이 됨을 알게 되었을때 누리는 환희,기쁨이다..
수많은 신앙의 선배들은 모두 그런 과정을 거쳤다...
자신의 죄의 문제로 고민하고 방황하고 고통에 몸부림치다가 형용할수없는 하나님의 은혜앞에서 모두 깨어진것이다...
나는 전병욱목사의 책이 반쪽자리 진리라고본다..
모두 기독교승리주의로 귀결되기때문이다..
우리는 우리가 약할때 강함됨을 알아야 한다...
진정한 능력은 우리가 너무너무 약해서 아무런 힘도없고 회복할 능력도 없고 지쳐서 그저 하나님만 바라보고있을때임을 알아야한다..
로마는 유대와의 전쟁으로 무너진것이 아니다... 복음으로 정복되었다.. 아무런 힘도없이 지신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팍스로마나를 정복한 것이다...
그것이 복음이다.. 그것이 우리가 가야할 길이다..
자신감이 없어도 된다..
차마 발한걸음 띨수없는 상황속... 그분을 구할때 우리는 진정한 강함을 경험한다..
세상의 강함은 정복하고 제압하고 남을 무너뜨리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강함은 지는것이고 죽는것이고 약해지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강함인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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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으로 대학원에 진학한 후 1학기에는 책임져야할 학생과 업무 없는 자유로움을 마냥 즐겼다. 그런데 2학기 들어 지도교수님과 실질적으로 강독을 시작하고 외국어시험을 보고 나면서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너무 빨리 대학원에 오지 않았나하는 생각와 함께 내 자신이 너무 아는 것도 없고 이해력도 떨어지는 바보처럼 느껴져서 요즘 한동안 자괴감에 빠져있었다. 무기력하게 주저앉아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 동생이 가져다 놓은 전병욱 목사님 책 중 내 상황에 너무 필요할듯한 "자신감"을 집어들었다. 나에게 도움이 되는 독서의 기쁨을 느꼈다. 필요한 부분에 대한 힌트를 시원하게 제시해주니 참 잘 읽혔다.
우리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근거는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우리는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 존재이다. 하나님의 형상은 좋은 본성이다. 우리가 좋은 본성을 가졌으며 그것을 회복하며 살아야 행복하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나쁜 감정에 휘둘리면 쓸데없이 에너지가 소모된다. 지난 2주 동안 내가 그런 상태였다. 책을 통해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파악하고 관점을 전환하자 상황은 훨씬 나아졌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말씀에 근거해서 알 수 있다. 오뚝이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중심이 뚜렷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말씀이 오뚝이의 추처럼 단단하게 서 있어야 한다. 철학자들의 글을 읽을 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에 두고 영적 분별력과 지혜를 갖는 것에 대한 요구가 더욱 절실해진다. 요즘 큐티 본문이 "열왕기상"인데 많은 왕들이 하나님 앞에서 저질렀던 악행을 본다. 인간은 하나님 뜻에 따라 살거나 하나님 앞에서 악을 저지르거나 둘 중 하나만을 할 수 있다.
수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상황을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나의 관점에 문제가 많았음을 깨달았다. 같은 상황 속에서 좀 더 아름다운 것, 좋은 것, 하나님의 형상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했어야 하는데 나쁜 감정 때문에 에너지가 줄줄 새고 있었다.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데 혼자 비교의식에 휩싸여 힘들어했다. 좀 더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되고 싶어졌고, 그를 위해 꾸준히 의지를 드리고 노력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책을 읽으며 자신감이 많은 부분 회복된 것이 분명하다.
기질설교(우울질)- 전병욱목사님 http://blog.yes24.com/document/2675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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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이 필요한 나에게 자신감을 갖도록 내 자존심이나 나로부터 발현하는 자신감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자신감을 가지라고 조언해 주는 책이다.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 시리즈들은 대체로 그 방향성이 비슷해서.. 사람들은 그의 책들이 식상하다고 말하지만~! 전병욱 목사님의 책을 제대로 읽었다면.. 그리고 그 책에서 감동을 한 번이라도 받아봤다면.. 그런 말은 쉽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시대에 위대한 설교가이자 목회자인 전병욱 목사의 자신감은.. 진정한 자신감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좋은 버팀목이 되어줄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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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내 자신이 싫어질 때마다 이 책을 읽게 된다. 이 책만 읽으면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인다. 자기 자신을 보는 것은 하나님을 만나고 꺠운 친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하였다. 사랑도 못하고 직장생활도 못하고 하루 하루 내가 잘 하는게 없다고 생각될 때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기다려라. 믿고 기다려라. 하나님의 뜻이 있고 이 뜻 안에 내가 다 이루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일게 되었다.
만약 어떤 일에 힘이 들 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여유와 자신감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지금 어려운 형편에 있을지라도 핍박과 고난의 자리는 내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더욱 알게하는 귀한 자리라는 것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1.남으로 살지말고 자기 자신으로 살라 -열등감으로 사로잡혀있는 내모습을 볼 때가 있다.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기 보다는 결혼문제, 이성교제 문제등 내가 원하는만큼의 성과가 보이지 않을 때 불평하게 되고 남과 비교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 앞에서 더 나아보이기 위해 내 모습에 가면을 씌우고 있을 때도 있다. 온전히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 그대로 무릎 꿇고 하나님 품에 안기어 살고 싶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좋은 것을 기뼈하며 감사하며 살자.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이 남으로 살게 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아픔을 먼저 이해하고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2. 쉽게 시작해버려라.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모든 어려움이 작게 느껴진다. 내가 무슨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지 못한다는 핑계로 공부하기 싫거나 모든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떄 미룰 때가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열등감, 실패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시작부터 두렵게 만든 것은 모두 마귀의 소행이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기도로 시작하라.
3. 좋은 것이 머무르게 하라 - 나에게 주어진 것에 있어 하나님이 주신 기회만이라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품게 해 주셨다. 원망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격려하고 열등감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는 기도 제목이 생겼다. - 자식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부모는 없다. 그러므로 다른 사람을 온전히 사랑하라. 내 마음에 열등감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아픔을 아파하고 다른 사람의 기쁨을 축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교회에 실망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사람을 보기 때문이다. 믿음으로 긍정적인 마음으로 좋은 것을 표현하는 말로 표현하는 사람이 되자. 진짜 신앙은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진정한 사랑으로
4. 반대를 포용하면 더 강해진다. -마귀의 쓸데없는 싸움으로 다른 사람을 힘들게 하지마라. 반대 쪽 사람들도 포용하고 제일 중요한 말 * 자신이 하는 일에 생명을 다해 일해라. 모든 결과가 오직 나에게 달린 것처럼 최선을 다하라 힘을 다 쏟아 붓고 난 뒤 하나님의 복을 구하라. 진지하게 열심히 살되 그것이 전부가 아닌 것처럼 살라!
5. 원함으로 살지말고 필요로 살라.
-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는 내 삶에 있어 내가 진정으로 필요하는 것, 욕망이 아니라 내가 살아가는데 사명과 비전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에 집중하며 살고 싶다. 딤전 6:8 -불신자와 결혼은 안된다. 하나님이 권면해 주시는 말씀을 무시하지 말고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의 인도에 따라 살라. 시23:4
6.매복의 힘은 강력하다 -하나님 외의 것을 자랑하면 하나님은 빼앗아 가신다. 욥23:10,잠 16:18 하나님의 뜻을 중단하고 기다려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고 내 인생의 배우자는 딱 한 명만 만나도 된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가지고 온전히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하라!
- 내 삶에 있어서 나의 자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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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은 위로부터 오는 것이다. 내 자신이 뭘 잘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겨우 며칠, 아니 몇시간이 지나면 바람 앞에 재처럼 쉽게 사라지는 것이다. 성취 후 밀려오는 공허함과 또 다른 두려움들을 우리는 체험을 통해 알고 있다. 결국 진정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면 우리는 가면을 쓰게 된다. 그것은 ‘자신감 없음’의 다른 표현이다.
자신감은 위로부터 오는 것이다. 내 자신이 뭘 잘해서가 아니다. 그것은 겨우 며칠, 아니 몇시간이 지나면 바람 앞에 재처럼 쉽게 사라지는 것이다. 성취 후 밀려오는 공허함과 또 다른 두려움들을 우리는 체험을 통해 알고 있다. 결국 진정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하면 우리는 가면을 쓰게 된다.
그것은 '자신감 없음'의 다른 표현이다. 일례로 교회에 오래 다니면 변화되어야 하는데,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가면을 쓰는 일에 능숙해져가는 모습을 발견할 때가 많다고 한다. 변화가 아니라 점점 더 연기에 물이 오른다는 말이다. 맞다. 교회에서 쓰는 가면, 집에서 쓰는 가면, 직장에서 쓰는 가면이 모두 다르다. 이것은 교회생활을 오래할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 잘한다.
그것도 들키지 않게... 심지어 그것을 신앙의 성장이라고 착각한다. 이런 사람들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난 다음 피곤하다고 말한다고 한다. 바로 가면놀이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 자신을 포함해서 많이 그렇게 한다. 부족하면 어떤가? 연약하면 어떤가? 자신의 모습 그대로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갈 때 하나님의 치유와 은혜를 누리며, 서로 불쌍히 여길 때 회복과 안식을 경험한다고 책은 말하고 있다. 가면놀이는 오늘날 교회가 가장 널리 하고 있는 놀이일 것이다.
가면놀이를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의 사랑을 진정으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분의 사랑을 모르기 때문에 두렵고, 감사하지 못하고, 신뢰하지 못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모든 열악한 환경을 뛰어넘을 수 있게 한다. 그리고 그 사랑은 흘러 넘쳐 남을 축복할 수 있는 위치에까지 이르게 한다. 세상의 조건에 구애 받지 않고 떳떳이 살 수 있는 삶, 그리고 모두를 축복할 수 있는 삶,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자신감의 결과다.
진정한 자신감을 가지면 우리는 사랑을 할 수 있게 된다. 진정으로 기뻐하고 슬퍼할 줄 아는 사람 말이다. 예수님의 예언처럼(마11:16,17) 우리 세대는 슬퍼할 줄도, 기뻐할 줄도 모르는 미지근한 세대가 되었다. 요즘 가장 큰 사건은 단연 아프칸에 잡혀있는 우리 한국의 인질들이다. 하지만 그들의 소식을 들으며 우리는 진정으로 슬퍼하는가? 배목사의 죽음을 접하며 우리는 애통함이 있는가? 최소한 필자는 아니다였다. 밥 먹다가 뉴스에서 나오는 소식을 들으면 그뿐이었다. 그냥 지나가는 남의 집 일일뿐이었다. 게다가 인터넷에는 그들을 비난하는 글까지 빗발치고 있다. 그 이유가 몸값이 아깝다라니 사람 목숨이 돈보다 못한 게 우리세대다.
자신감은 우리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쉽게 한다는 말이다. 그것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표현이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분의 말씀을 100% 신뢰하고 추진하는 일에 주저함이 없다. 일을 못하는 사람은 늘 벼르기만 한다. 열등감과 실패에 대한 불안 때문에 시작부터 두렵게 만드는 것이다. 쉽게 시작하려면 에너지가 충만해야 한다. 에너지의 공급원도 역시 하나님이시다. 그분을 믿고 기도하며 찬양하며 그분이 원하는 일을 할 때 우리는 에너지가 생긴다. 왜 시기, 질투, 미움, 원망, 두려움이 나쁜가? 이런 것들은 우리의 에너지를 빼앗기 때문이다. 우리의 에너지 상태를 낮춰서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하게 한다. 믿음으로부터 나오는 낙관적인 열정은 에너지, 흥분, 희망을 준다. 유능하면서도 비관적일 수는 없다. 냉소적이고 침울한 리더는 없다. 이들은 오히려 다른 사람의 열정을 빨아먹는 거머리이다. 하나님과 교제하면 에너지가 넘치게 된다. 믿음의 사람은 쉽게 시작하고 큰 불을 일으키는 불씨가 된다.
결국 자신감은 믿음을 낳고, 사랑을 낳고, 열정을 낳는다. 이런 사람을 어찌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겠는가! 결국 이들은 좋은 사람이 된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회복된다. 좋은 사람은 마치 좋은 공기와 같다. 좋은 공기를 마시면 육체에 새 힘을 얻는 것처럼 좋은 사람을 만나면 영혼도 새 힘을 얻는다. 원망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들과 가까이 하지 말라. 정신 건강에 좋지 않다. 그 사람과 단 10분 이야기했을 뿐인데 내 몸에 있는 힘을 쭉쭉 뽑아가는 사람이 있다. 부정적인 사람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믿음이 있고 격려할 줄 아는 사람과 만나면 없던 힘도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된다.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겠는가? 한번 읽어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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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화된 기독교에 야성을 불어 넣은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의 책. 기독교계의 야생 버라이어티! 그러나 하나님의 원칙을 강하게 지켜나가는 신실한 주의 종. 전병욱 목사님의 책은 모두 쉽게 잘 읽힌다. 유머가 있고 명쾌하고 거침이 없어 읽는 동안 속이 시원하다. 게다가 기독교인으로서 꼭 지켜내야 할 삶의 원리를 깨닫게 해준다,
'자신감' 이 책은 인생의 내리막 길에서도 자신감을 잃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강한 힘과 소망을 준다, 누구나 읽고 자신감으로 충만해지길 바란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큰 자신감을 얻었다. 목사님을 인도하셔서 이 책을 쓰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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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의 책을 구입해서 읽으면서 너무나도 좋은 책이라는 것을 알게 하는 책입니다. 사람은 어느 순간에도 자신감이 무너지면 어떤 것도 보아도 들어 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감이 있으면 문제를 만나도 문제를 문제로 안보고 풀수있다는 마음 그 문제는 풀리게 됩니다. 우리에게 많은 문제들이 많이 있어도 자신감이 있으면 모든것을 뛰어 넘게하는 것입니다. 이책의 제목만 보아도 힘이 생기게 되고 다시 도전하는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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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사지 않고 도서관에서 빌려 책을 보는 것 자체가 참~~ 아무튼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의 행동을 표현하면서 여기에 대한 성경적인 의미와 함께 자신감과 용기,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하는 책이다. 특히 대형교회 목회자이면서 예수님을 믿는 청년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전병옥목사님께서 쓰신 신앙 베스트셀러서적이다. 아직 나는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파악은 못하지만, 책을 읽으면 그 책을 쓴 사람의 인격을 어느정도 예상한다고 하는데 전 목사님같은 경우 단점이 보이지 않는 분 같다. 이 책 속에서도 조금 비춰지지만 자신의 단점을 장점으로 삼아 오히려 더 내세우는 사람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쪼록 기도와 믿음 헌신, 봉사 모두 것이 자신감을 심어 줄 첫걸음인 것 같고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런 책을 읽게 해 주셔서~~ 아멘~~~ |
| 처음 책일 읽을때는 재미있게 혼자 웃으면서 읽었구, 두번째 읽을 때는 의미있게 감사하면서 읽었습니다. 전 기독교 신자는 아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기독교신자들이 은혜을 받은다는 의미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슴은 따뜻하고 마음이 든든합니다. 또한 말수도 줄어들게 되더 군요. 저자가 주시는 의미와 기대 만큼 글을 읽으면서 조금이나마 마음니 커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